-
- 순창 문화 콘텐츠의 힘, <다시 쓰는 설공찬이> 출판 협약식 개최
- 조선시대 소설의 대중화를 이룬 제품이라고 평가받는 ‘설공찬전’을 각색한 ‘다시 쓰는 설공찬이’가 재출간을 앞두고 지난 23일 순창군립도서관과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대표 조영진)이 출판 협약식을 가졌다. 출판 협약식에는 이남섭 순창부군수와 조영진 대표를 비롯해 국내 설공찬전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이복규 교수, 도서관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설공찬전’은 조선시대 귀신 또는 저승을 주요 소재로 각 계층의 많은 인기를 얻으며, 조선 최초의 금서(禁書)로 규정될 만큼 소설의 대중화를 이룬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 설공찬전의 배경이 되는 순창을 알리기 위해 순창군은 지난해 순창고유문화콘텐츠 발굴사업을 통해 김재석 작가 및 김주연 화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게 ‘설공찬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 도서 전문 출판사로 매년 교보문고와 공동으로 ‘교보 스토리킹 공모전’ 수상작 출간 등 160여 종의 도서를 발간했으며, 전국의 초중고에 전문 서평잡지를 발간 배포하고 있는 중견출판사다. 이번 출판 협약식을 통해 순창군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은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전국의 서점과 도서관에 적극 홍보하고 유통하는데 있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또한 순창군립도서관은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원작으로 웹툰과 그림책으로 진행하는 2차 저작물 제작 사업을 통해 ‘설공찬’이라는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로 확장하고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남섭 순창부군수는 “‘콘텐츠의 힘’은 개인이나 나라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며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그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면서 “순창 고유의 콘텐츠를 발굴 지원하며 그 결과를 다양한 협력 관계를 통해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2021년 귀농․귀촌 준비 장기교육
- 순창군은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풍산면에 위치한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도시민과 관내 신규 귀농귀촌인에게 농촌생활에서 필요한 제반 기술을 가르치는 장기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장기교육에는 17명의 교육생이 신청했으며, 특히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에서 신청한 교육생이 13명으로 순창군에 대한 도시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령대도 40~5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고령화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2일 오후에는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23일부터는 귀농귀촌 분야 전문가인 연암대 채상헌 교수의 행복한 시골살이 강의를 시작으로 귀농 우수농가 교육, 현장 견학, 성공 귀농을 위한 전략 등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교육을 진행했다.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올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중장기, 단기반 12개 과정과 28회 전문교육 등을 운영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교육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방역지침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코로나19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지난해만 482세대 626명이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하는 실적을 거뒀다. 또, ‘2020 공공혁신대상’ 귀농귀촌 부문과 ‘2020 TV조선 경영대상’ 귀농귀촌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귀농귀촌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놀면 뭐하니? 재미있게 운동하고 살빼자
- 순창군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비대면 비만 관리로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쌍방향 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 3회(월·수·금), 매회 1시간씩 온라인 수업으로 총 20회 운영된다. 대상자들에게 손쉽게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방법 및 참여 링크가 사전에 문자로 발송된다. 참여대상자는 체질량 지수(BMI) 25 이상인 사람으로 선착순 40여 명이며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보건사업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네이버 밴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상자별 체성분 측정, 기본검사, 복부둘레 등 단계적 검사를 실시한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후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접수된 대상자들이 받게 되는 모든 혜택은 무료로 진행되며, 비만율 감소를 목적으로 전문 비만 체조강사 지도아래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한약 보조제를 지원한다. 또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운동 물품인 요가 매트와 폼롤러, 핸드폰 삼각대 등도 대여해준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지역주민의 비만율을 개선하고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최소화해 군민 건강확보에 초점을 맞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 650-5231, 522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4
-
- 적성 구남마을, 미술인 마을로 변신중
- 고(故) 박남재 화백의 활동공간이었던 섬진강 미술관이 있는 순창군 적성면 구남마을이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미술인들의 사기 진작과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넓히고자 지역 미술작가와 함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해 마을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순창미술발전소 작가팀(대표 양은정)과 협업해 국비 3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 군·도비 각각 4천만원 등을 더해 총 4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이달말이면 작품 설치가 완료된다. 조근호 작가의 ‘달빛 꿈 의자’등 9개 작품과 벽화 6작품 등 총 15개 작품과 전문 사진작가들이 적성면 주민들의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행복한 달빛 사진관’등을 설치했다. 특히 고(故) 박남재 섬진강 미술관 명예관장의 일대기를 지역 학생들에게 전하는 ‘행복한 달빛 미술관’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진행해 지역민에게 호평을 받았다. 프로젝트를 주관한 미술발전소 작가팀은 총 49명의 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진단 회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남마을과 섬진강 미술관 등에 조형 작품들을 설치해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봄철 상춘객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섬진강 미술관을 보러온 관광객들은 마을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과 벽화, 예쁜 돌담길 등을 보며 예술적 감성을 간직한 마을 정취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황숙주 순창군수도 현장을 둘러보며 달라진 구남마을에 순창미술발전소 관계자와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황군수는 “구남마을이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섬진강 미술관을 포함, 마을 곳곳에 다양한 미술품을 배치해 특색있고, 정감있는 예술인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은 구남마을 위쪽에 추가로 건립중인 전시관과 어은정 주변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머지않아 이곳 구남마을이 명실공히 순창을 대표하는 미술인 마을로 변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3
-
- 순창 훈몽재 활성화 위한 전문가 간담회
- 순창군은 지난 22일 훈몽재 자연당에서 국내 유학사상과 서원관련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훈몽재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황숙주 순창군수, 김충호 훈몽재 산장, 이배용 (재)한국의 서원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 명예교수 등이 참석해 훈몽재 운영 활성화와 어암관 건립사업 및 필암서원과의 연계 사업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충호 산장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하서 김인후 선생의 얼이 서려 있는 훈몽재는 국내는 물론 중국 대학생과 유학생들도 매년 방문해 강학을 듣는 등 그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적인 유학사상의 산실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군비 40억원을 투입해 어암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배용 이사장님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로 2019년에 등재된 필암서원은 하서 선생을 매개로 훈몽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디”며 “필암서원이 국비 예산지원으로 운영 관리되는 만큼 훈몽재와 연계하여 예산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 드린다”고 제안했다. 이에 이배용 이사장과 이기동 명예교수는 “어암관 건립사업을 통해 훈몽재 외연이 확장되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유학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향후 훈몽재와 필암서원이 활발한 상호 교류와 강학을 통해 서로 보완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늘 의견들을 잘 반영해서 다양한 방면의 관심과 지원이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자문의견을 통해 필암서원과 연계하여 훈몽재의 강학 기능을 더욱 진흥시키고, 향후 어암관 건립 후 운영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3
-
- 순창군, 올해 교육지원경비 57억원! 교육1번지 순창 실현 노력
- 순창군이 지난 19일 교육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자 지난해보다 7억 증액된 57억원을 올해 교육지원경비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중 16억 5천만원은 교육지원청과 학교로 교부되어 관내 학생들의 복리증진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농어촌 방과후학교 운영과 학교급식지원, 농어촌교육협력지구사업 등에 주로 쓰여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시작된 순창어린이신문 제작과 학교교실 공기정화식물 그린스쿨 조성사업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올해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학업분야외에도 문화예술과 체육, IT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우선 창의.융합형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예체능 분야에 4억 3천만원을 투자해 순창중앙초 오케스트라단, 전북의 별 육성사업, 유소년 축구단, 야구단, 배구단, 승마단, 댄스스포츠단 등을 지원한다. 또 청소년 영화캠프, 옥천골 미술관 미술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연극지도 및 공연 지원 등 문화예술분야 1억2천만원, 4차산업 인재육성사업, 옥천인재숙 입사생 코딩교육, 농어촌 방과후 생활과학교실 운영 등에 1억6천만원이 투자된다. 이와 더불어,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우뚝 선 옥천인재숙에도 15억6천만원을 투자해 지역의 인재들이 대도시 학생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커리큘럼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교육이 살아야 순창의 미래가 있다는 각오로 관내 학생들의 특기.적성 발굴을 위해 교육환경을 다각화해 관내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2
-
- 순창군, 3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 순창군이 최근 올해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9천624만5천원을 부과.고지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받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오염원인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발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재원의 안정적 조달을 위한 제도이며, 연 2회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준으로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기간내 소유권을 변경하거나 폐차, 말소한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이 되며, 국가유공자・중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감면된다. 또한 저공해자동차와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과가 면제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자동차는 3년간 면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환경수도과(063-650-172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2
-
- 순창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조림사업 추진
- 순창군이 군 전체면적의 67%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보다 경제적이고 공익적인 가치를 높이고자 경제림 조성과 산불 피해지 녹화, 아름다운 경관림 조성 등 산림자원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춘기인 3월과 4월에 경제수 65ha, 큰나무 10ha 등 76ha, 추기인 10월과 11월에 경제수 7ha를 조림할 계획이며, 4억 1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수종인 편백, 백합 등 22만 1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춘기 조림대상지는 구림면 금창리 산 147외 구림 6필지, 금과 2필지 등 전체 47필지를 선정했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증진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라면서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춘기에 복흥면 서마리 산255-1외 38필지에 89ha, 추기에 복흥면 하리 산34 일원 5ha 등 지난해 총 94ha에 경제수와 큰나무 등의 조림사업을 실시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22
-
-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시동
- 순창군이 143개 사업 총사업비 6,056억원 규모의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사업을 발굴하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7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한 2022년 국가예산 발굴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해 1~2차에 걸쳐 발굴한 사업에 대해 추진상 예상되는 문제점과 효율적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이 발굴한 사업은 총 143개 사업이다. 관광, 농업농촌 분야 외에도 순창군이 강점을 갖고 있는 미생물 분야와 건강장수 분야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미생물분야에서는 100억원 규모의 그린바이오 신소재원천기술개발이 눈에 띈다. 이 사업은 농생명 소재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해 산업적용 기술을 만드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프로젝트 상위권에 선정돼 국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식물백신 원천기술사업, 유용미생물 활용 발효식품산업화 공유플랫폼 구축사업 등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 건강장수 분야에서는 순창 쉴랜드 내 홀로그램을 이용해 관광콘텐츠로 개발하는 밤이 빛나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외에도 반려동물 염증 및 비만 억제 기능성 소재 발굴 사업 등 연구사업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외에도 채계산 패시브 플러스 하우스타운 조성 등 농촌개발분야 9건,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등 농업농촌 분야 20개 사업 등에서도 성과를 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최종발굴 보고회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함께 추진하는 것은 한단계 앞서 국가예산 발굴에 적극 나서달라는 의미다”면서 “오늘 발굴된 사업들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황군수는 지난 2월에 국회를 방문해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고 기획재정부 실장급 간부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확보를 요청하는 등 발빠른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19
-
-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순창군이 지역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을 발굴 활용하여 지역의 일상적 문화, 생활 라이프스타일과 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청년 창업인 3(명)팀을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1 순창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추진시 창업 전 아이템 도출 및 사업화 전문컨설팅 지원과 함께 시제품 제작비 700만원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사업화 전문교육을 수료해 시제품 제작 후 창업을 한 경우 최대 5천만원 한도 내에서 2%대로 이차보전 특례보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 19세이상 39세이하 청년혁신가는 오는 24일까지 순창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 플랫폼( http://event.jbci.or.kr/)에 제출하면 된다. 단,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사람이나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으로 규제 중인 사람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허브팀(063-220-8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창업 아이템에 대한 점검 및 교육 그리고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창업에 대한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면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젊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