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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철 농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정상 운영
- 순창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가들이 임대 농기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6일부터 6월말까지 4개월 동안 토요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정상운영한다. 농가에서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토요일 근무는 농업기술센터 내 임대사업소(본소)에서만 운영하고 영농철 농작업 여건을 감안해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임대사업소에는 80기종 596대의 농기계 및 작업기를 확보해 임대해주고 있으며, 지난해 6,100건을 임대해 농업인들은 농기계구입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를 톡톡히 봤다. 군은 올해 노후된 농기계 대체 구입과 신기종 농기계 구입을 위해 예산 1억 2,780만원을 확보해 6기종 28대를 추가로 구입하는 등 농민들이 임대 농기계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영농철 농업인들의 농작업 일정에 불편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임대 농기계를 자신의 농기계처럼 아껴 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농번기 농기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과도한 농작업과 야간작업 자제, 음주운전 금지 등의 농기계 안전 사용수칙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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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 순창군이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오는 5월 3일까지 운영한다. 지하수 미등록시설이 방치될 경우 오염물질이 땅속으로 퍼져 지하수 오염원이 될 수 있으며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지하수 고갈 등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현황 파악과 미등록시설의 파악이 절실한 실정이다.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사용 중인 미등록시설에 대해서는 올해 자진신고기간 내 신고하면 벌칙 또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군은 지하수 자진신고를 장려하고자 이행보증금을 전액 면제하고 수질검사서 없이도 신고할 수 있게 절차와 서류도 간소화했다. 신고대상자는 신청서와 토지사용 수익권리 증명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순창군 환경수도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진 신고기간 이후 지하수법 위반 확인 시 엄격한 법 집행이 예상된다”면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3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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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이 알아야 할 농지/산지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난달 25일 친환경농업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이 알아야 할 농지 및 산지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정착 초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농지구입, 주택구입 등과 관련한 법무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농지 114 김영남 대표는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농지취득방법, 농지 및 산지의 정의와 행위제한, 농지 및 산지의 취득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내용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교육생들은 “농지에 경험이 많은 강사님을 통해 배우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올해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도 기대된다”고 흡족해 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코로나19로 교육여건이 어렵지만 방역지침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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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1위
- 순창군이 최근 전북도에서 실시한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업하기 좋은 최우수 군으로 이름을 알렸다. 전북도는 도내 기업지원에 대한 시책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도내 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해 평가를 진행하면서 지자체간 경쟁을 유도해 기업친화적 도시 건설을 유도하고 있다. 전북도는 올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8만을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 20%와 기업애로해소 및 지원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항목 등 자체평가 80%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순창군은 8만 미만 그룹 도내 7개 시군 중 1위에 올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2,500만원, 개인 표창까지 받게 됐다. 지난해 순창군은 2020년에 시행한 평가에서 순위권 밖으로 물러나면서 절치부심한 끝에 올해 자체 지표에서 두드러지는 실적을 거두며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 평가 중 자체 지표인 기업 우수시책 발굴 및 이행실적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구매실적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여성기업 제품 구매실적과 지역현장중심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도 뒷받침되며 최우수기관 선정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아울러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등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선 노력도 인정받았다. 군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도내 경기여건 악화 등 기업 경영여건이 좋지 않아 다양한 시책사업을 펼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마케팅 강화와 물류비 지원 등으로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순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과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등 관련사업을 진행하면서 기업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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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
- 순창군은 지난 24일 한국철도공사 강광석 광주 여행센터장을 순창군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강광석 광주 여행센터장은 지난 2019년에 순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와 MOU 진행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전남·전북 코레일 역과 철도공사 본부 등을 방문해 순창군 홍보에 앞장섰다. 올해도 한국철도공사 광주 전남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맺을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담당했다. 군은 강 센터장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함으로써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광열차 운영이 재개되면 코레일과 협의한 관광 상품을 판매해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순창 관광사업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위촉식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는 “그동안 순창군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순창군 홍보와 코레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광석 광주 여행센터장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순창군의 문화와 관광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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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지도 55호선 4차로확장 촉구 시위
- 순창군 팔덕면 마을이장 25명은 지난 24일 팔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부와 순창군에 대해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공사를 즉각 시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장단은 강천산 가는 길 4차선 확장공사를 올해 안에 착수해 줄 것과 적극적인 예산 투입, 안전조치 등의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국지도 55호선 구간에 있는 순창 강천산 가는 도로는 강천산에 매년 1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으면서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왕복 2차선인 이곳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상습 정체가 늘어나 강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어 4차로 확포장이 시급한 실정이다. 팔덕면 이장협의회 정재춘 회장은 “지난 수년간 가을이면 단풍철 강천산 인파로 인한 극심한 교통정체로 고통 속에 살아왔다.”면서 “이제는 정부와 순창군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줄 때”라고 강력하게 건의했다. 정 회장에 따르면 가을철에는 도로가 마비되어 도로 자체를 이용할 수 없을 뿐더러 갓길이 주자장으로 변해 사고 위험도 도사린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강천산 인근 팔덕지 수변개발사업과 수체험센터 등 관광시설이 추가로 조성되고 있어 향후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돼 빠른 시행이 절실하다고 이장단들은 입을 모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도 사업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지난 1월 기재부 실장급 간부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이달 4일에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24일에는 국토부 국장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오가며 국지도 55호선의 조속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최우선과제는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공사를 오는 6월에 예정된 ‘국도, 국지도 5개년 계획’국토부 최종 확정고시에서 선 순위로 반영되는 것이다. 황 군수는 선 순위 반영과 더불어 올 예산에 바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황 군수는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공사는 주민의 안전과 생존권과도 직결되어 있다”면서 “임기 내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서 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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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설추모공원 조성 위한 주민설명회 가져
- 순창군은 지난 24일 팔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지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2019년 순창군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최근 화장률의 증가와 관내 장사시설 부재로 군민들이 소요하는 장례비용 증가, 타 지역 시설이용의 불편함이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추모공원은 더 이상 혐오시설이 아닌 필수시설임을 인식해 시대흐름에 맞는 자연친화적 자연장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군은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해 공동묘지 재개발 검토와 3차에 걸친 부지선정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나 신청자가 없어, 장사시설에 적합한 부지를 찾지 못해 군 소유 부지를 적극적으로 물색했다. 그 결과 군은 승마장 인근 팔덕면 구룡리 산64-7번지가 추모공원 개발관련 인허가가 가능하다는 부서별 검토의견을 토대로 인근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공설추모공원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공설추모공원은 순창군의 친자연적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추모공원 조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추모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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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 암 대상자 관리서비스 비대면으로 건강꾸러미 지원
- 순창군이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 대상자를 위해 삶의 질을 증대시키고, 건강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비대면 건강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은 가정에서 치료 중이거나 요양 중인 저소득층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의료상담, 통증관리, 투약지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건강서비스 확산에 따라 그 일환으로 건강 꾸러미를 제공하고 있다. 꾸러미에는 건강식으로 고단백 영양식과 비타민을 제공하고 코로나 예방세트로 마스크, 핸드워시, 스프레이형 손소독제, 수면양말 등도 담았다. 꾸러미 제공외에도 네이버 밴드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개설해 참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단 만들기,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 대상자는 암 진단을 받은 관내 지역주민이면 신청 가능하고 등록 후 3년 동안 건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 원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등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건강꾸러미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5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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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중앙부처 관계자 만나 예산 지원 요청!
- 황숙주 순창군수가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2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예산증액을 요청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국토교통부 도로국장과 도로건설과장을 만나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집중 설명하고,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 사업 대상지는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월정리까지로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는 구간이다. 지난해 일괄예비타당성조사 구간으로 선정됐고 사업추진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은 인계면 도룡리에서 쌍치면 금평리까지 약 24km 구간에 대해 2차로로 시설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1,687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특히 해발 517m 밤재터널구간은 지형이 매우 험난해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구간이다. 오랫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난 민선 6기부터 공을 들인 끝에 2019년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업시작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6월 중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될 예정으로 사업 착공을 앞두고 있다. 황 군수는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과 관련해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올해 사업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황숙주 군수의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4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두 가지 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한 데 이은 연속된 방문으로 황 군수가 두 가지 사업에 대해 갖는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이 하루 빨리 착공돼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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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육성기금 상반기 20억원 조기 지원
-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융자금 지원에 나선다. 군은 경기 침체와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기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소득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새농촌육성기금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융자규모는 20억원으로 농업인은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은 3년 자율상환이다. 지원 대상분야는 특용작물 재배, 가축 입식 등 농업소득 사업과 하우스 설치, 축사신축 등 생산기반 사업이다.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 귀농인에 한해서는 농지구입도 가능하다. 특히 군은 지난해 자연재난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고 판단해 자금을 조기에 지원하고자 예년보다 보름정도 신청기간도 앞당겼다. 융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3월 12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융자금은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확정한 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농업신용보증보험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매년 상·하반기 각 20억으로 융자금을 확대 지원해 경영난을 겪는 농가의 경영부담을 대폭 줄였다”면서 “올해도 영농을 준비하는 시기에 자금을 지원해 농가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높여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