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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하수도 분야 총 사업비 1,007억 확보 투자
- 순창군은 오는 2023년까지 하수도분야 계속사업 10개소와 신규사업 2개소 등 총 12개 사업에 총사업비 1,007억원을 투자하여 깨끗한 하수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하수도분야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사업을 추진하며 가정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오수를 차집, 하수처리장에서 직접 처리하게 돼 주거환경 개선과 섬진강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준공 예정인 해당 마을은 기존에 각 가정에 설치된 기존 정화조가 폐쇄됨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왔던 악취 문제와 분뇨처리비용의 절감 등이 이루어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계면 내룡마을 장군목주변 42가구, 복흥면 답동리, 석보리 일원 5개마을 134가구와 쌍치면 금성리 일원 4개마을 135가구 등이 해당된다. 하수도시설 사업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대형사업으로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는데 각 지자체에 한 해, 평균 하나의 사업정도에 대해서만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순창군은 적성면 원촌지구와 구림면 구곡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 2건에 대해 2023년까지 총 73억여원을 확보하는 등 큰 성과를 일궈냈다. 이에 따라 올해 순창군 하수도분야 예산규모는 군비를 포함 70억원 규모로 원활한 사업추진이 예상되고 있다. 군은 올해에도 주요 투자사업으로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팔덕지구2단계 하수관로정비사업 등 4개사업에 40억,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쌍치면 피노지구 등 7개 사업에 30억을 투자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2021년도 하수도 사업 국비를 많이 확보하게 돼 어려움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협력을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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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금과면,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가구 방문
- 순창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동승)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여건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살피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 설동승 면장은 마을 경로당 폐쇄로 식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들을 직접 방문, 기부 물품으로 들어온 10Kg의 쌀을 전달했다. 금과면 방축마을의 김모씨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혼자 집에만 있어 힘들었다”며 “면장님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어려움을 살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설동승 금과면장은 “요즘 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며 “촘촘하고 빠짐없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금과면 맞춤형복지계는 독거노인과 사례관리 종결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및 식사 현황 확인을 위해 안부 전화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하면 즉시 라면과 쌀 등 긴급 물품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는 복지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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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유 통해 지역사회문제 해결할 단체 찾는다
- 순창군이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지역내 참신한 단체와 법인을 찾는다. 군은 오는 27일까지 실업, 고용, 문화, 관광 등 사회전반에 걸쳐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관내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의 신청을 기다린다. 사업대상자로 선정시 최대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전북도와 순창군이 각각 30대 70의 비율로 자금을 지원한다. 자부담 비율은 지원금액의 10%이상이며, 자부담 비율이 높을수록 가산점이 부여된다. 기존 대다수 사업들이 경상적 경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에 반해 이번 사업은 도비는 경상적 경비, 군비는 시설구축 등 자본적 경비로도 사용이 가능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신생 단체들도 도전해볼 만한 사업이다. 최근 공유경제를 활용한 공유주방, 공유숙박, 소공연장 대여사업 등이 대도시에서 소규모 투자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 사이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혜를 누리고 있는 공유경제 중 하나가 공유주방으로,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요식업이 확대되면서 얼어붙은 구직시장에서 창업으로 희망하는 청장년층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군도 공유주방, 공유숙박 등 지역의 경제적 기반을 다양화할 수 있는 사업 뿐 아니라 환경문제나 교육,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단체를 기다리고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장 주소지(지점 포함)와 사업의 주된 활동영역이 순창군에 위치해야하며, 사업을 통한 수혜대상이 순창군이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신청단체에 대한 적격성 검토와 현장실사를 거쳐 이르면 2월 중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전화(063-650-1337)로 문의하면 된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공유경제를 활용한 창업이 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단체들도 점차 늘고 있다”면서 “경제적 이익 뿐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단체나 법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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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전체 사업량은 10대로, 한 가구당 1대에 한해 2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5일까지며 신청량이 사업물량에 미달될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순창군 관내에 거주하면서 2021년에 가정용 저녹스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주택소유자 및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이며, 노후 보일러(10년 이상)를 교체하는 경우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보일러 공급자(대리점 등)와 계약을 체결하고 신청기한 내 순창군청 환경수도과에 보조금 지급 요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참고로 지원가능한 가정용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인증현황은 ‘환경표지’(http://el.keit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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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온라인 마케팅 1호, 새벽 딸기
- 코로나 팬데믹시대 새로운 온라인 유통 혁신을 선포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유광희)이 ‘언택트 온라인 마케팅 1호 품목’으로 서순창농협 공선출하회에서 생산하는 ‘딸기’를 선정했다. 딸기는 다른 과일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영·유아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다. 서순창농협 공선출하회에서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17명의 농가가 매일 새벽마다 수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른 추위로 당도가 좋고 신선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일 선별되는 딸기를 관내 택배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순창 딸기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가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번호(063-653-7266)로 전화와 카카오톡 채널로 전날부터 당일 10시까지 입금하면, 당일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이와 같은 시스템은 순창 관내 소비자들에게 특히 호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순창 관내의 경우 1kg 딸기가 24,000원~25,000원인데 반해 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2kg 특 기준 25,000원~30,000원, 상 기준 20,000원~25,000원 가량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 가격은 온라인 시장에서도 1kg당 30,000원~40,000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 특히, 당일 새벽에 수확하여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딸기를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순창군민만이 누리는 특권이 될 수 있다. 유광희 대표이사는 “관내에서 재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당일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품목을 엄선하고 해당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순창에 거주하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 되도록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주문과 문의는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번호(063-653-7266)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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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클린순창 추진단 운영으로 올해도 깨끗하게
- 순창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올해는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추진단은 관내 11개 읍·면의 하천, 논밭, 산간지역 등에 방치되어 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들을 전량 수거하여 불법투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쓰레기 수거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월마다 적게는 0.6톤에서 많게는 3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관내 총 258개 마을 194톤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 수거를 완료했다. 올해는 3명으로 운영되는 추진단은 1월에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을 받아 2월초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적의 인원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동시에 영농철에는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폐비닐 수거에 집중하면서 봄철 폐비닐 제거작업에도 본격 나선다. 최근 농가들이 폐비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 이를 집중단속하며 군민들의 계도활동에도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 후에는 11개 읍면을 돌며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 게첨과 주민들의 의식개선, 고질적인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이들은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별동부대로 산간지역이나 하천 등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치우기 어려웠던 대형 생활쓰레기부터 위험지역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해 순창의 이미지를 높이는 등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방치된 생활쓰레기들로 인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나 외부인들에게 순창의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고 있다”면서 “이번 추진단 운영으로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고질적인 환경문제를 해소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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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용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교육 지원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중장비인 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 등 3개 기종의 위탁교육을 실시해 농기계 사고 방지와 임대율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100명을 대상으로 민간전문업체에 위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희망자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각 읍·면 농업인 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교육은 농업용 소형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것으로, 이번 교육을 이수한 농가들은 이수증과 함께 신분증, 사진 1매, 수수료 등을 지참해 군청 민원과에 가서 5년 안에 면허등록을 해야한다. 참고로 1종 보통 이상 자동차 운전면허증이나 1종에 준하는 신체검사서가 있어야만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형 굴삭기는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자격증이 없는 농민에게는 임대를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농가들의 자격증 취득률을 높여 안전하게 소형중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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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업교육훈련비 지원으로 취업 돕는다
- 순창군이 올해도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군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창업 관련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을 지원해 관내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취·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수강할 경우 1인당 1과목 최대 100만원까지(중·고등학생 최대 50만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서 취·창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수강 시작 전 수강신청서를 미리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한다. 교육 수강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석률이 80% 이상 이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자부담은 수강료의 50%(중·고등학생 20%)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로 지원되는 유사사업 참여자는 교육비 중복지원이 불가하지만 타일, 도장, 도배 등 건설·건축분야와 펫미용 분야에 한해 관련 자격증 취득 시 100만원의 인센티브는 지급된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건설·건축 분야, 바리스타, 미용, 네일, 요리 등 취·창업과 관련한 전 분야다. 단, 요양보호사·사회복지·온라인 교육 및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제외되며, 교육기관은 지역적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관련 신청서류를 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훈련 지원을 통해 관내 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기반 마련을 돕고, 진출할 수 있는 취·창업 분야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비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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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신규장비 보급!
- 순창군이 비대면으로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차세대 신규장비를 도입해 응급상황에서의 대상자 안전확인과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장비를 설치하고 있으며 기존에 설치된 1,036대를 교체하고 새롭게 71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1,107대를 다음달 4일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 기술을 도입해 태블릿PC 기반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를 통해 독거 어르신이 집안에서 화재나 낙상, 건강상의 이상이 발생할 때 실시간으로 소방서(119 호출)에 연계해준다. 가령 화재발생 시 화재센서가 상황을 인지하고 119안전센터로 연결하여 신속한 구호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장비는 기기에 내장된 치매예방 컨텐츠를 활용해 생활지원사들이 1:1 생활교육을 할 수 있고 기존 장비에서는 할 수 없었던 영상통화 기능도 탑재되어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도 대상자들의 안전을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 “차세대 신규장비를 설치함으로써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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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기 농업농촌혁신대학 교육생 모집
- 순창군이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할 핵심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도 농업농촌혁신대학을 운영한다. 올해는 친환경농업전문가, 시설하우스 블루베리, 선도농업인 현장강사 양성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각 과정별로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개 과정에 26명의 교육생으로 운영하던 방식에서 올해는 과정을 늘리고 과정별로 10명 내외로 소수정예화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과정별 담당 지도사를 지정해 교육과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교육과정 상 발생할 수 있는 애로상황을 해결해 실효성있는 교육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친환경농업전문가와 선도농업인 현장강사 양성 등 2개 과정은 다음달 17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받아 2월 중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관내 주소를 두고 있지 않더라도 향후 순창군에 전입해 농업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도 신청가능하다. 시설하우스 블루베리 교육과정은 블루베리 현대화하우스 시범사업에 맞춰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년 단위로 운영되며, 수업료와 교육교재비, 현장교육비 등은 무료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는 과정별로 인원을 소수정예화하고 세분화해 전문성 있는 농업인으로 육성하고자 새롭게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농업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