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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20대 중점사업 선정 민선 7기 남은 임기동안 주력
- 순창군이 민선 7기 남은 임기동안 추진해야 할 120대 사업을 선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신임 이남섭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하고, 기획예산실장을 총괄지원반장, 각 부서장을 책임관으로 임명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분기별 보고회와 연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고삐를 죌 생각이다. 이번 달까지 각 부서별로 사업안을 구체화해 다음 달 중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출범한 미래발전기획단 위원의 자문을 통해 각 사업의 실현가능성과 예산확보,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한 고견을 들어 사업의 안정성도 확보한다. 이번 120대 중점관리대상사업은 공약사업을 비롯해 신규사업 등을 대거 포함시켰으며, 공약사업 중 정상적인 추진사업은 제외했다. 예산이 소요되는 각 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예산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예산 5,000억원 달성이라는 미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전체 120개 사업에 대한 사업목록이 각 부서별로 하달된 가운데 몇 가지 사업이 눈에 띈다. 지난 몇 년간 늘어나고 있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익성 확보문제와 유지비 최소화, 운영의 효율성 등을 담보할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8월 있었던 섬진강 댐 방류사태로 똑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섬진강 제방 정비에 대한 사업안도 마련된다. 여기에 천혜의 자연환경인 섬진강을 활용한 수변개발, 먹거리촌 조성, 예술인 마을 조성 등과 관련된 사업들도 포함된다. 국가예산확보 성공으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요구되는 농촌협약사업, 순창읍 도시재생, 유기농복합단지 조성 등도 세부계획안을 마련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순창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투자선도지구의 자생적인 운영을 위해 실효성있는 운영방안도 제시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120대 중점관리대상사업은 순창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이 대거 포함됐다”면서 “수시로 각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해 민선 7기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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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도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 제작 홍보 추진
- 순창군이 지난 18일 올해 농업·농촌분야에 지원하는 보조사업 안내를 위해 2021년도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을 제작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에는 총 사업비 305억원 규모로 순창군 농축산과에서 읍·면을 통해 지원하는 155개 사업에 대한 주요내용과 지원요건, 추진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수록됐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 농업·농촌 공익증진 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원예특작 소득사업 등 농업분야 지원사업이다. 여기에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 가축방역 인프라 지원사업 등 축산분야 지원사업 및 귀농자 소득사업 등 귀농분야 지원사업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밭작물 소형 제초기 지원사업, 동물사체 처리기 지원사업과 순창에서 먼저 살아보기 지원사업 등 관내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지침에는 올 한해 순창군 농축산과에서 지원되는 농업·농촌분야 지원사업 현황과 관련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새롭게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를 수록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정주 농축산과장은 “최근 잦은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이번에 제작되는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이 새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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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 영상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라는 주제로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관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과 나이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나 모바일 기기 등을 활용해 영상을 촬영하는 기술이 저변화됨에 따라 순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개인이나 단체(3인 이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1건으로 제한한다. 영상은 순창군 관광자원으로, 자신들의 색깔로 감각적으로 연출하거나 순창군 여행코스(관광지나 먹거리, 즐길거리 등)를 담은 영상이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순창군청이나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순창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이메일(ostinsss@korea.kr)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올 11월 30일까지며, 접수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공모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하되 사계절을 표현할 경우에는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영상이 전체 분량의 60%이상을 차지하여야 하며, 항공 촬영시 반드시 사전허가를 득해야 한다. 제출할 영상은 팀당 3분에서 5분이하, 1,920 X 1,080픽셀이상의 고해상도로 제작해야한다. 제출된 영상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6편의 입상작을 올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팀 500만원, 최우수상 1팀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150만원, 장려상 각 2팀 10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비롯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춘 순창을 색다른 모습으로 영상에 담아낼 재능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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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본격 시동
- 순창군이 이달부터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민에게 희망을 심어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이미 농촌에 구축된 지역자산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농촌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이미 조성된 하드웨어와 효율적인 연계, 액션그룹 발굴과 사람과 산업 그리고 마을간 연계 활성화를 통해 순창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추진단장 및 사무국장, 사무원으로 구성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을 구성했고, 건강장수연구소에 임시사무실을 꾸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앞으로 추진하게 될 세부사업내용을 담을 기본계획을 오는 5월 완료를 목표로 마련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다음달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우선 온라인설명회를 개최해 주민공감대를 형성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업전반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한 홍보물 5천부를 제작해 각 읍면에 배부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도 개설한다. 이를 통해 수시로 추진상황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다양한 주민의견과 고충도 수렴하여 사업추진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많은 시설들이 구축되고 다양한 분야의 중간지원조직들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이를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데 미흡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번 사업을 통해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황숙주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역에 꼭 필요한 창의적인 사업발굴과 액션그룹 양성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063-653-8707) 또는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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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에도 계속 진행되는『워크온 앱』활용 걷기 챌린지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새해에도 걷기를 희망하는 군민을 위해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인기를 이어나간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모바일 앱인 ‘워크 온’을 활용해 워크 온 걷기 챌린지를 진행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7월 처음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걷기 챌린지를 실시할 때 워크온 앱 가입자는 201명이였으나 1월 현재 워크온 앱 가입자는 420명으로 200명이 늘었다. 걷기실천율 또한 지난해 7월 51.16%에서 6개월 후 같은 해 12월에 58.29%로 7.13% 향상됐다. 보건의료원에서는 걷기 챌린지 실시 후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해 사업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을 확인한 결과, 설문 참여자 128명 중 92.18%가 걷기챌린지 사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참여자 중 87.5%가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한다는 의견도 보였다. 개선사항으로는 성공물품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제공하자는 의견이 22%로 많았으며, 그 외 건강물품이나 생활물품이 뒤를 이었다. 걷기 챌린지를 꾸준히 참여해온 인계면 최모씨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모든 활동이 제한적인데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챌린지 성공시 성공물품도 받을 수 있어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며 “좋은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함께 걸으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 성공물품을 모바일 상품권이나 건강물품, 생활물품 등 다양한 물품들로 준비할 계획”이며, “돌발챌린지나 걷기 좋은 길 홍보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올해는 순창군민 모두가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3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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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인 군정발전 이끌 정책동아리 운영
- 순창군이 직원의 자율적인 학습문화 형성과 창의적 정책개발을 위해 제2기 정책동아리를 운영한다. 올해 정책동아리 연구과제는 “코로나 이후 행정변화에 대응하는 우리군 발전 전략”이며, 4차산업혁명시대 흐름 변화에 순창군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직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과제를 발굴한다. 정책동아리는 2월 19일까지 모집하여 3월부터 연구활동을 수행하며, 정기모임과 워크숍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최종 연구 결과는 신규시책 등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군은 정책동아리의 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해 국내 선진지 견학, 외부 전문가 자문 등 여러 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또 결과 보고회를 통해 우수연구 동아리를 선정하고 포상금, 상시학습, 국외 자율연수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10개팀, 58명의 순창군 공무원이 참여한 제1기 정책동아리는 문화·예술·관광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생각을 해주길 바란다”며, “올해 순창군 정책동아리를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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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 문화관광분야 181억 투자
- 순창군이 올해 문화예술, 관광분야에 181억원을 투자해 코로나로 우울해진 군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올 상반기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등 코로나 종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하반기부터 살아날 관광과 문화예술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뉴노멀로 자리잡은 비대면 문화도 적극 활용할 목적으로 올해부터 문화공연을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새롭게 진행한다. 관내 관광지나 공원, 공연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공연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NS나 유튜브, 블로그 등 온라인 마케팅에도 3억 9천만원을 투입해 관광도시 순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해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농특산물 판매효과를 톡톡히 봤던 군은 올해도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상공모전과 공식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활용해 숨은 관광지를 색다른 영상미로 연출해 집에서도 순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지난해 순창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잡은 채계산 출렁다리로 관광효과를 봤던 순창군은 올해는 오색단풍길 조성과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관광콘텐츠 확대에도 노력한다. 오색단풍길 조성으로 순창읍부터 강천산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단풍길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강천산과 향가유원지는 남녀노소, 장애인 등 여행을 장애물 없이 누릴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추진사업 48억 △섬진강예술인마을 조성사업 6억 △군립 및 작은도서관 운영 8억1천만원 △홀어머니산성정비 및 발굴조사, 전북가야사 발굴조사 및 정비사업 2억5천만원 △훈몽재 어암관 신축사업 등 10억6천만원이 투입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폭넓은 문화예술활동과 문화관광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500만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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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획득
- 순창군이 운영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난해 HACCP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관내 가공품을 만들려는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군은 관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품으로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공 창업 농업인을 돕기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해썹(HACCP)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및 조리단계를 거쳐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고, 이를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위생관리체계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HACCP인증을 받은 세가지 유형은 곡류가공품, 과채쥬스, 잼 등으로 현재 무농약 현미누룽지, 순창 찐찐한 블루베리, 참좋은 순창딸기잼으로 품목제조신고도 완료한 상태다. 군은 이번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HACCP인증 취득에 따라 블루베리, 오디, 딸기, 현미, 쌀 등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곡류가공품, 과채쥬스, 잼류 가공제품의 생산 안정성을 높여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HACCP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보강공사 실시와 HACCP인증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종사자 HACCP팀장교육 이수와 HACCP 관리 교육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곡류가공품, 과채쥬스, 잼류 가공제품의 생산안정성을 높여 관내 농가들이 가공품 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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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전국에서 민원서비스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평가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 중심의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과 서비스를 조성하기 위하여 중앙행정기관, 광역, 교육청, 기초 지자체 등 총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0년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총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하여 기관 유형별 상대평가로 진행돼 기관별 등급(가 10%, 나 20%, 다 40%, 라 20%, 마 10%)이 결정됐다. 순창군은 지난 2018년 평가에서는 “마” 등급을 받았으나 2019년 “다”등급, 2020년 평가에서는 “나”등급까지 2년연속 평가등급이 수직 상승하면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민원행정에 대한 기관장의 높은 관심,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환경 조성, 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기 확충, 각종 민원처리 실태에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민원후견인제 적극 활용, 민원사무편람 정비 등 민원제도 운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고충민원 처리 확인점검, 권익위 권고 등에 대한 수용률 및 제도개선 권고 이행률,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등이 지난해 대비 상향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2021년 순창군 공직자 모두는 노겸근칙(勞謙謹勅)의 자세로 대민행정을 수행해 민원행정이 단순 서비스 수행에서 나아가 군민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군민체감의 최고의 민원서비스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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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친환경농가를 위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혜택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 및 농가수 증가, 친환경농산물 품목 다양화를 위해 올해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중 친환경농업 직접지불금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필지에 대해서 년 1회씩 8회까지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유기 인증을 받은 경우는 무기한으로 지급한다. 무농약 인증을 받아 직불금을 받은 필지는 8년이 되기 2년(단년)에서 3년(다년생) 전에 유기 전환기를 신청해야 연속으로 직불금을 수령할 수 있다. 3월부터 신청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군비를 마련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을 벼, 일반작물, 임산물 품목에 따라 40만원부터 180만원(ha당) 단가로 지원하고, 친환경농업 실천보험료는 친환경인증 농가에게 농산물 재해보험료 자부담금을 지원한다. 장려금은 올 10월 말 기준으로 친환경인증이 유효한 농산물에 대해 연말에 지급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은 인증비 지원단가 5만원 인상으로 개인 35만원, 단체(5인이상) 140만원(5인기준)을 지원하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시 100만원(건당), 취급자 인증시 55만원(건당) 등도 신규로 지원한다. 친환경 인증은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받아야 인증기관에 인증을 신청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집합교육 또는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2년 1회 주기로 받아야 하며, 신규농가는 3시간, 갱신농가는 2시간으로 반드시 수료해야 한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생산, 유통, 가공산업 등을 활성화해 친환경농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