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친환경농업기반 조성 소요농자재 신청 접수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2021년 친환경농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농자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신청을 다음 달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논과 밭 및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3년을 주기로 관내 지역을 나누어 공급하고 있다. 내년도 공급지역은 적성, 유등, 금과, 복흥면 등 4개면이다. 토양개량제는 지력을 유지, 보전하여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써, 전액 보조로 모든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 또한 공급대상 지역의 단체에서 공급되는 전량에 대해 공동살포를 대행하면 포당 1,000원(20kg)의 살포비도 지원한다. 유기질비료(3종) 및 부숙유기질비료(2종)는 가격에 관계없이 포대당 1,600원이 지원되며, 경영체 등록을 마친 모든 농지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생명농업과 관계자는 “규산질 비료 등 토양개량제를 적기에 살포하면 벼 등 작물이 쓰러지지 않고 튼튼하게 자라 알곡의 무게도 늘어나 수량이 증대된다”면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땅에 적정한 양의 유기농자재를 시용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관내 모든 농가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
- 순창군 동계면, 깨끗한 섬진강 경관 가꾸기 환경정화 구슬땀
- 순창군 동계면이 영농폐기물 수거반과 환경수도과 클린순창 추진단원과 합심해 지난 13일 동계면 구미마을과 내룡마을 사이 구간 섬진강에 지난 집중 호우 때 쌓인 쓰레기와 잡목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이어졌다. 이번 환경정화 구간은 가을철 관광객들이 다수 방문하는 장군목과 용궐산, 섬진강의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지난 여름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로 각종 쓰레기와 잔재물들이 곳곳에 걸려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었다. 이에 동계면 영농폐기물 수거반원과 환경수도과 클린순창 추진단원 등 8명과 중장비를 동원해 일주일간 집중 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클린 순창 조성에 노력했다. 정대균 동계면장은 “천혜의 자원이 아름다운 동계면 장군목과 용궐산, 섬진강이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며 지속적인 환경 정비로 깨끗한 동계면을 만들 계획임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
- 행복얼라이언스-전북 순창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사회공헌 플랫폼인 행복얼라이언스, 순창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관내 결식아동 없는 행복 지역 만들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1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와 순창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순창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가 100여개의 멤버사가 기부한 자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먼저 지원하고, 이후 대상 아동을 지자체가 아동급식제도로 편입하고 예산를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끼니가 필요한 순창군 아동 30여 명에게 추가로 도시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식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정책 마련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우선 행복얼라이언스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 간 복지사각지대 놓인 아동에게 도시락 지원에 필요한 재원인 2,700만원을 지원한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 제조와 배송을 담당하며, 지속적인 식단관리와 모니터링으로 양질의 도시락 제공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군은 지역 내 급식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과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종료 이후 군 급식지원 대상으로 편입하는 등 안정적인 식생활이 지속되도록 문제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은 기업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모인 이번 민관협력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방안이자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상호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부사장)은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하루 최소 2끼 이상의 식사가 필요하지만 현재 한 끼만 지원 받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한 끼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결식 제로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로 위기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신속하게 발굴·지원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
-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전국에 순창을 알렸다
- 순창군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 12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관광지 홍보에 열을 올렸다.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코스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열렸으며, 전체 560여개 부스가 차려지며 관광사업 홍보 각축장이 됐다. 전북도와 순창군은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 숨겨진 관광지, 언택트 관광지 등을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이번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숨은 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를 비롯해 전북 투어패스가 가능한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 고추장 고을의 맛있는 먹거리와 체험농가 등도 소개하여 지역이 상생하는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렸다. 여행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부스를 방문해 순창 곳곳의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심도있는 문의가 오가며, 향후 팸투어를 위한 순창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군은 홍보부스를 방문한 관람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장류세트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순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순창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은 농촌 체험 관광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인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많은 세계인이 올 수 있도록 방역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tour/index.sunchang)나 관광안내소(063-650,652-167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열리는 ‘2020 전북트래블마트’에서도 순창은 채계산 출렁다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또 오는 19일 외국인 SNS 홍보관광자와 우수 관광전문가를 초청해 순창을 SNS상에서 적극 홍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
- 불용농기계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립니다!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임대사업용으로 사용하던 불용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 이번 현장입찰 물품은 논두렁조성기 등 14기종 60대로, 농기계당 최고가로 응찰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1인당 2대까지 입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최종 낙찰 대수는 1인 1대로 한정했다. 단, 입찰자가 1명인 농기계에 한해서만 중복 낙찰을 인정하며, 차순위자가 존재할 경우는 낙찰 받을 수 없다. 이는 많은 농업인들에게 불용농기계 구매 기회를 제공하여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 이번 불용농기계 현장매각 입찰은 입찰참가신청서를 제출한 농업인에 한해 참가할 수 있어 오는 27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본소)를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입찰참가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둔 농업인이며, 농지원부 및 경영체 등록확인서에 등록된 세대주만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입찰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입찰등록을 거쳐 2시부터 입찰을 시작한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매각되는 물품이 불용농기계라는 점을 특히 유의해야 하며, 농기계 상태를 필히 현장에서 확인하고 입찰 참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농기계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본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불용농기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입찰에 참가하는 농업인들은 매각 농기계가 불용품이라는 점을 인지해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
- 순창군 60세 이상 어르신 무료 안과질환 정밀 검진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1일 3층 대회의실에서 60세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정밀검진을 진행했다. 순창군과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함께 나선 이번 검진은 안과전문의를 포함해 8개 이동검진팀이 진행했다. 특히 안과 검진을 자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인공누액과 돋보기도 무료로 제공했다. 또 안질환 정밀검사 등을 실시한 후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노인 중 생활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도 안내했다. 이 사업은 군 자체예산과 한국실명예방재단을 통해 개안 수술비 중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검진 진행 전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발열검사와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검진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사항을 준수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안과 검진은 노환으로만 생각하고 검진을 받지 않는 어르신들이 무료 검진을 통해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함으로써 눈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줬다”면서 “백내장 수술과 진료비를 250,000원씩 지원하는 등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명예방사업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
-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고향 찾아 지역 목소리 들어
-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이 지난 11일 고향인 전북 순창을 방문해 모교 후배와의 만남에 이어 지역 현안사업장을 돌며, 지역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이날 오전부터 모교인 순창초, 순창여중, 순창제일고 등을 차례로 방문한 진 위원장은 후배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찬에서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군 간부 공무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황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을 언급하며, 국토부 관할 사업에 대해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무적인 이야기 외에도 고향 순창과 관련된 추억들이 사담으로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오찬을 마무리했다. 식사를 마친 진 위원장은 순창제일고를 방문, 후배들과 만나 1시간에 걸친 강연도 가졌다. 후배들도 진 위원장을 뜨거운 박수로 환대하며,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이어진 오후 일정에는 투자선도지구, 국지도 55호선, 섬진강 수해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지난 8월 큰 피해를 입은 섬진강 수해현장을 둘러본 진 위원장은 수해를 입고 상심이 컸을 군민에게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군은 진 위원장에게 섬진강 제방보강과 홍수예방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지난 섬진강댐 방류량 조절실패로 때 아닌 큰 인재(人災)를 겪은 탓에 홍수예경보시스템 등 안전 예방시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진 위원장에게 시설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저지대 침수를 우려해 저지대 배수펌프장도 언급했다. 이외에 섬진강댐 하류 수질과 생태계 개선을 위해 평상시에는 하천유지수를 기존 초당 3톤에서 30톤으로 늘려 줄 것도 건의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고향 순창을 방문해 후배들과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들어줘 감사하다”며 진 위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2
-
- 순창군,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2020 온라인 당뇨캠프 개최
- 순창군이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온라인 당뇨캠프를 진행한다. 당초 군은 순창 쉴랜드에서 현장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순창군이 주최하며 (사)한국당뇨협회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세계 당뇨병의 날인 오는 14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팩트시트 2020’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인 공복혈당장애를 포함하면 국내 당뇨인구는 948만 명에 이르며, ‘당뇨인구 1,000만 시대’도 얼마남지 않았다. 특히 최근‘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 중 97%가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자’라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가 이어지며 당뇨병 등 기저질환의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이번 온라인 당뇨캠프가 당뇨병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당뇨병을 관리할 의지를 북돋우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그램은 당뇨병 관련 의료·식품영양·운동 등 각 분야 필수지식부터 당뇨병 환자들의 당뇨 극복기를 소개하는 ‘힐링타임’, 종이접기, 클레이공예 등 가족 간의 우애를 돈독하게 다지는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다. 또 순창 랜선투어, 순창 농특산물 및 발효식품인 고추장, 청국장환, 유산균 등의 선물도 이벤트로 준비하고 있다. 강사로는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을 역임한 김선우 교수, 순천향대 서울병원 내분비내과 박형규 교수, 퍼스널 트레이너 아놀드 홍 등이 참여한다. 온라인 캠프 신청은 (사)한국당뇨협회 사무국(02-771-8542, master@ dangnyo.or.kr),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6)로 문의하면 되고, 참가비는 1만원(순창군민 5천원)이다. 카카오페이지(http://pf.kakao.com/_xhxkdnxb/59182383)에서도 캠프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당뇨병 환자들이 코로나 19로 외출과 사회적 교류가 제한되면서 이로 인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면서 “온라인캠프를 통해 당뇨인들이 소통하고, 순창의 바른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1
-
-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설씨부인전’ 공연 열린다
- 순창군이 오는 12일 저녁 7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스토리 콘서트 - 설씨부인전’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선착순으로 입장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인 객석을 관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포럼 나니레와 ‘아트브릿지 앙상블’이 함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유적, 설화 등을 국악과 클래식의 선율로 담아냈다. 군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순창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순창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 설화인 설씨부인전을 문화포럼 나니레가 자신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1
-
-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확보 위해 직접 뛰어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9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이날 황 군수는 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외에도 국민의 힘 소속 정운천, 성일종, 임이자 국회의원도 만나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황 군수는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이 국회를 넘어간 상황에서 각 위원회와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들과 만남을 통해 다시 한 번 현안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회의원을 직접 찾은 것. 황 군수는 이날 전북지역 여당 소속 국회의원외에도 예결위 소속 국민의 힘 정운천, 성일종 의원들도 만나며, 막바지 예산반영에 안간힘을 썼다. 특히 황 군수는 국민의 힘이 제2지역구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순창군 소속 의원으로 위촉한 성일종 국회의원도 만나며, 순창군 핵심사업들이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황 군수는 매년 예산철이면 국회와 정부 부처를 직접 찾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며 발로 뛰고 있다. 올해도 연초부터 관련 부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업무체계를 구축해 국가예산 확보상황을 살뜰히 챙겼다. 이날 황 군수가 직접 설명에 나선 현안사업은 ‘순창군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발효식품 소재 우수생산지원센터(GMP) 건립’, ‘순창군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국지도 55호선(순창~구림) 4차로 확장사업’ 등이다. 순창군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는 비상상황시에는 군민 대피 시설로 사용하고 평시에는 군민이나 학생을 위해 안전교육장으로 활용할 생활안전시설 설치를 목적으로 한다. 전체 사업비 190억원 규모로 사업비가 적지 않은 만큼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 특히 요즘같이 기상이변이나 갑자기 닥칠지 모를 재난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그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순창군이 건립에 적극나서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매년 예산확보시기가 다가오면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다니며 국가예산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속 공무원들과 합심해 국회 등 대응전략을 모색해 예산 5천억 시대의 원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