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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통해 “지역민 유대 강화”
- 구림면은 지난 11일 구림면복지센터 광장에서 면민회 주관으로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를 갖고, 지역민에게 송아지 4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는 지난 2014년 제13회 구림면민의 날을 기점으로 2년마다 열리는 면민의 날에 맞춰 경제적으로 어려운 면민을 선정해 송아지 1두씩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송아지 3두에서 시작한 행사는 올해 5두로 늘었으며, 이날 4두에 대해서는 전달을 마쳤고, 1두는 추가적으로 전달키로 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농가는 송아지를 키우며, 자립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송아지를 받은 농가는 새끼를 낳으면 다시 지역민을 위해 송아지를 기부하다보니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당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면민의 날이 취소되어 차기 면민의 날로 미뤄질 상황이었으나, 행사 취지와 지역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파급 효과를 고려해 약식으로 치러졌다. 조길주 구림면민회장은 “그동안 행사가 있을 수 있게 기부해 주신 윤효섭, 김영섭, 최광식, 서채현씨와 올해 행사가 확대 될 수 있게 송아지 한 마리를 추가 기부해 주신 조동용씨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역 나눔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훈풍이 불었으면 한다”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구림면민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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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미생물 캐릭터 3D 모델링 완료
- 순창군이 지난 10일 발효미생물 10종의 캐릭터에 대한 3D 모델링을 완료하고, 민간에서도 적극 활용활 수 있도록 배포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2004년 개발했던 장류캐릭터 5종이 시대 감각에 뒤떨어져 현대감각에 맞게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의 작업을 거쳐 10종에 이르는 캐릭터를 개발, 지난 2월 고추장, 청국장 등 전통 장류에서 찾아낸 황국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의 토착 미생물을 캐릭터화 하는데 성공했다. 장류와 미생물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해 캐릭터별로 성격을 부여했다. `발효 in 순창왕국`이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화 작업도 마쳐, 영유아나 학생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스토리는 순창왕국에 `발효`라는 힘을 일찍 깨우친 고추장 국왕이 있고, 그 아래 공주와 기사단, 마법사를 발효균과 장류를 접목한 캐릭터를 개발했다. 이를 개발한 당시인 지난 2월에는 2D형태로 모델링을 완료해 종이나 홈페이지 등에만 단순 이미지를 삽입해 활용해 왔다. 이에 한계를 느낀 군은 3D형태로 새롭게 모델링을 통해 조형물이나 캐릭터 인형 제작 등 활용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특히 민간에서도 3D 프린터 보급률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이번에 개발한 3D 모델링 파일을 이용한 자체 생산이 가능해, 군은 발효미생물 캐릭터를 활성화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홈페이지와 소통앱 등에 배포하여 음식관광산업, 군·주민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창군 미생물산업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개발·배포를 통해 조형물, 홍보물 등 제작시 활용하여 순창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군의 수익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순창군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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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청년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 중간공유회 개최
- ‘2020년 순창청년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개팀 20여 명은 지난 9일 행복누리센터 내의 청년토크방에서 프로젝트 중간 공유회를 가졌다. 순애(淳昌愛) 등 5개 프로젝트팀은 관내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역 현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군도 이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 6월 팀별로 활동비 300만원 씩을 지원했다. 군은 이번 중간공유회를 통해 팀별 사업에 대한 PPT발표로, 참여팀 간 활동내용에 대한 진행상황과 진행상의 어려움 등을 공유했다. 또 팀별로 지급된 보조금 집행 현황도 점검했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개 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사업완료 후 10월 중 성과공유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군은 프로젝트팀별로 활동 내용 등 일련의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향후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장려하고, 지역문제를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순창군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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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위 교육도 비대면으로 진행
- 순창군이 지난 1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교육이 제한되자 민방위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우편으로 진행됐던 통지방법도 새롭게 전자통지제도를 도입해 핸드폰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1~4년차 민방위대원과 지역·직장민방위대장,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이다. 교육은 1시간 과정으로 사이버교육 수료시 올해 이수해야할 기본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PC나 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하다. 그동안 민방위교육은 1~4년차 민방위대원 및 지역·직장민방위대장은 4시간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비상소집훈련으로 실시해 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교육의 어려움으로 사이버교육을 개설해 민방위교육을 대체하고자 한 것. 순창군 소속 민방위대원은 오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포털사이트에서 디지털민방위를 검색하거나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배너를 클릭하면 관련 사이트로 접속되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헌혈참여와 재난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증빙서류를 읍면에 제출하면 교육이수로도 처리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자 민방위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하고자 한다”면서 “순창군 소속 민방위대원은 교육기간을 잘 지켜 사이버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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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재전 동계면 향우회 따뜻한 정 나눠
- 재전 동계면 향우회(회장 김병수)는 지난 9일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향에 수해피해를 입은 고향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병수 회장은 “수해를 입은 고향 면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희망과 용기를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재경 동계면 향우회(회장 김정옥)가 면민들의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3천매를 기부한 바 있다. 동계면도 코로나, 수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멀리 향우회에서 따뜻한 정을 나눠주고 있어 면민들이 일상을 찾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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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환경부장관에 피해보상 재차 요구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섬진강댐 하류지역 7개 시군 입장을 담은 요구문을 조명래 환경부장관한테 전달하며, 피해액 전액을 보상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심민 임실군수, 이환주 남원시장, 김순호 구례군수, 정현복 광양시장, 윤상기 하동군수 등 6개 시군 자치단체장이 함께했다. 자치단체장들은 ▲ 섬진강댐 하류지역 피해주민 손해배상 요구 ▲ 관련 책임자 처벌 ▲ 홍수피해 재발방지대책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달에도 환경부를 방문해 전액피해보상 요구와 체계적인 수계관리, 홍수통제기능 강화 등에 대한 건의문을 전달했지만, 이렇다 할 답변이 없자 이날 조명래 장관을 만나 재차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인 자치단체장들은 이번 사태가 홍수관리와 하천관리를 각각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로 나눠 관리한 점 또한 이번 사태를 키운 원인중 하나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국토교통부 관할인 하천관리를 환경부에서 전담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도 제시했다. 또한 소양강댐과 충주댐 등은 ‘홍수기제한수위’를 따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댐 관리규정 중 홍수관련 수위를 전면 재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계획홍수위와 홍수기제한수위의 수위차도 1.2m에 불과하다는 점도 개정할 사항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섬진강 본류제방과 지류 합류지역 제방관리 문제도 언급했다. 섬진강본류와 합류되는 지점의 제방이 특히 취약해 집중호우로 인한 방류시 더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제방숭상과 보강공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태가 인재(人災)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섬진강댐 관리자들의 지휘, 감독의 책임을 물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영산강홍수통제소장, 섬진강댐지사장의 문책을 요구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호우피해는 인재로 빚어진 참사로, 그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이 너무 컸다”면서 “관련 부처가 재발방지대책은 물론 피해주민들을 위한 보상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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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호우피해지역 농가에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 순창군이 집중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수수료를 전액 또는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긴급한 피해복구가 이뤄지는 가운데 피해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감면대상은 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적측량의 경우 수수료의 50%, 특히 주거용 주택 전파로 신축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10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모두 피해 발생일로부터 2년간 감면된다.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으려면 피해토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연재해대책법에 의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3개월 이내에 군청 민원실 내 지적측량접수창구에 방문하거나 전화문의(063-782-3798)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조치가 호우피해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면서 “피해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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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로 임산부와 아이 건강 지킨다
- 순창군이 전북도로부터 ‘2020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지난 5월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북도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해 국민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내 14개 자치단체 중 순창을 포함한 4곳에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한 순창군은 9월 현재 55명의 임산부가 혜택을 받고 있으며, 오는 연말까지 200여명 규모로 수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신청은 임신이나 출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출생신고서 등) 등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12개월 동안 48만원 상당의 도내 친환경 농.축산물 등을 꾸러미 형태로 공급받을 수 있다. 총 48만원 중 80%인 38만4,000원은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나머지 20%인 9만6000원에 대해서는 참여자가 부담하면 된다. 단 보건소에서 진행중인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중인 임산부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지정업체인 순창친환경연합(영)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매월 둘째, 마지막주 수요일에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로 꾸러미를 배송받는다. 임산부 꾸러미를 배송받고 있는 조은지씨(순창읍, 26세)는 “친환경농산물이라 믿고 먹을수 있고, 양도 바로바로 해먹을 정도로 적당하다. 유통. 포장상태도 신선한 상태로 바로 집앞까지 배달해주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에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품목이 구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과 친환경 원료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산부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생명농업과(전화 063-650-562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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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인재숙, 4차산업 인재양성은 우리가 앞장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명품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하여 추진중인 코딩교육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최근 YBM에서 주관한 COS(2급) 자격증 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입사생 53명이 응시해 48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COS 자격증 주관사인 YBM에 따르면 스크래치 프로그램 코딩 자격증 시험의 평균 합격률이 48%인데 반해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합격률은 90.5%로 매우 높고, 만점자가 9명이나 되는 등 학생들의 실력이 월등하다고 밝혔다. 이어 만점 합격생에 대해서는 YBM에서 별도의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격증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입사생이 높은 합격률을 보인데에는 옥천인재숙의 역할이 컸다. 옥천인재숙은 지난 4월부터 중3 입사생을 대상으로 주2회, 회당 2시간씩 4개월간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옥천인재숙은 앞으로도 할로코드를 이용한 인공지능수업과 AI 얼굴인식, 감정인식 등 데이터를 활용한 AI 코딩 심화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4차 산업에 걸맞는 인재양성에 매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격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폭넓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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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 점검 받고! 안전하게 벌초 하세요.”
- 순창군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해마다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이해 벌초를 하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점검을 실시하고 마모되어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인 예초기 날, 플러그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한 동력예초기 사용법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이 기간에 예초기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이나 벌초객은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를 방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매년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 사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에도 최대한 부품을 확보해 많은 사람들이 수리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