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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회관에서 퓨전창극‘박유전과 소녀명창’ 공연 비대면 공연 전환
- 순창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더 연장되며 10일에 있을 문화공연을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군은 오는 10일에 열릴 퓨전창극‘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공연을 공연장 465석 중 115석만을 사용하여 대면 공연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펼칠 ‘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공연은 조선 후기 8대 명창 중 순창에서 배출한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과 그의 소녀 제자와의 이야기를 창극으로 재해석했다. 소녀 제자가 명창 박유전의 가르침과 명창이 되어 가는 성장 스토리를 한과 흥으로 풀어낼 계획인 가운데 문화포럼 나니레만의 감동적인 국악선율이 공연의 질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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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안전보험가입으로 군민 든든!!
- 순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에 가입해 내년도 8월 31일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면서, 군민들의 사회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18개 항목에 걸쳐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제도는 순창군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군민안전보험제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순창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도 제정했다. 예상치 못한 불의의 사고는 당사자와 가족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제적 소외계층에게는 이마저도 비용문제로 쉽지않은 실정이라 군이 운영하는 이런 제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안전보험 혜택은 이달 1일부터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군민이면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새롭게 주소지를 이전하는 이주민 또한 주소이전 당일부터 보험혜택을 기존의 군민들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순창군은 올해 보장내용도 더 추가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14개 항목에서 자연재해 상해사망(한파),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항목 등 4개 항목을 추가했다. 올해 새롭게 보장내용에 추가한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나 후유장애 항목은 연말 농한기를 맞아 마을단위로 전세버스를 이용해 타 시도로 여행을 다녀오는 사례가 많아 차량이동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우려로 이들 항목을 추가했다. 항목별 보장금액은 강력 및 폭력범죄상해비용이 4백만원인 것을 제외하고는 17개 항목에 대해서 1천 2백만원 한도로 보장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불의의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는 군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이번 안전보험가입을 추진했다”면서 “다양한 보장내용을 토대로 군민들이 사고발생시 1차적 안전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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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사업 선정
- 지난 4일 순창군 금과면 매우 마을(금과면민회)이 2021년 풍경 있는 농산촌가꾸기 공모사업에 대상마을로 선정되어 1억 9천 8백만원을 확보했다. ‘풍경 있는 농산촌가꾸기’ 공모사업은 농산촌 주변의 경관조성과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소득기반을 마련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내년도 상반기 금과면 매우리 158-2번지 일원에 소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철쭉 등을 식재한다. 식재가 이뤄지는 사업대상지가 금과면 생활체육관 및 게이트볼장, 금과면사무소 등 면민들의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곳이어서, 사업효과 또한 높을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면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산책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크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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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모집 본격 나서
- 순창군이 이달부터 종이 상품권에 이어 모바일 상품권 출시를 위한 가맹점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지류 상품권 가맹점이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도 병행할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들과 협력해 홍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모바일 상품권 발행을 위해 지난 8월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가맹점 QR키트 제작도 이미 마친 상태다. 이달 말이면,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가맹점 신청대상은 사업자번호를 가진 관내 개인사업자로 사업주 휴대폰으로 “지역상품권 chak” 사용자 앱과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 앱에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점주들은 설치된 가맹점 앱을 실행하여 배부한 가맹점 고유의 QR키트를 스캔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다. 특히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면, 가맹점주에게는 신용 및 체크카드 결제시 발생하는 수수료(0%)도 없으며, 환전을 위해서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진다. 최근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하려는 군민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어 이번 모바일 상품권 출시가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군 입장에서도 모바일 상품권 사용으로 투명한 소비문화 정착과 상품권 발행비 절감 등의 이점이 있어 모바일 상품권의 사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모바일 상품권은 종이 상품권에 비해 장점이 많다보니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류상품권은 지난해 8월 1만원권 단일 상품권으로 발행되어 지난해 30억원에 이어 올해 165억원의 상품권을 판매했으며 환전율 또한 92%에 달하고 있다. 만 18세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월 50만원씩 연간 500만원 한도로 구입이 가능하다. 평시 7%, 명절 10%할인율을 적용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9월까지 10%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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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가 지난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한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의 지명을 받은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낌없이 기부해주시는 이웃들, 마스크 착용 및 외출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수칙을 잘 지킨다면 코로나19는 충분히 이겨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숙주 군수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환주 남원시장, 장영수 장수군수, 심민 임실군수를 지명했다. 한편,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에 서민금융상담과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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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추진
- 순창군이 지난달 3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감면과 징수유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감면은 호우기간 중 차량이 침수되었거나 주택이 파손된 경우 2년 이내에 대체취득을 하거나 복구를 실시한 경우에 취득세를 감면한다. 주택복구는 동일면적 이내만 감면하고 초과면적은 취득세를 부과하며 차량은 침수차량의 새로 취득한 가격기준(신제품) 이내로 감면한다. 징수유예는 풍수해 등으로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은 경우에 실시하며, 징수유예 대상은 주택피해와 농경지 100㎡이상 매몰․유실된 경우다. 징수유예기간은 최초 6개월 이내이며 1회에 한하여 6개월 추가연장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한 재난피해사실확인서, 지방세 감면신청서, 징수유예 신청서, 보험회사의 전부손해증명서를 구비하여 순창군청 재무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063-650-1351)로 전화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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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협창고 활용해 소공연장 만든다.
- 순창군이 기존 양곡창고로 쓰이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소공연장으로 새롭게 변모시킨다. 군은 지난해 지역내 문화예술동호인과 청소년들의 문화욕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활동할 공간 마련을 고심한 끝에 양곡창고였던 순화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공연장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군은 올 1월 순창농협과 협의를 통해 매입을 완료했다. 지난 6월에는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용역까지 완료하고, 건물에 대한 안전성까지 확보해 지난달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이 공간은 330㎡ 규모로 소공연장(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영상제작실 등을 구성하여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10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조성공사는 폐산업시설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국비 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군이 부담해야하는 예산도 대폭 줄였다. 이번 소공연장 조성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호인들이 문화공간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면서 이뤄졌다. 특히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청소년들도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활동할 공간이 필요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분출할 공연장이 관내에 있긴 하지만 460석 규모의 공연장 한 곳과 150석 규모의 공연장은 각각 규모가 크고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 청소년들이 이용하기 불편했다. 이번에 조성하는 소공연장은 읍내에 위치하면서 반경 500m내 중학교와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이 이용하기 적합한 장소로 꼽히고 있다. 소공연장 공사는 5개월간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에는 소공연장을 개관하려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이번 소공연장 조성으로 대규모 공연유치외에도 연극이나 인형극 등 소규모 공연 유치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관내 문화예술 다양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문화예술 분야가 대폭 축소되어 지난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볼 수 있었던 군민들의 불편함이 많다”라면서 “내년에는 코로나19 종식으로 소공연장을 통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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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면 매우마을 분회경로당 준공식
- 순창군은 지난 2일 금과면 분회경로당 건립공사가 완료되어 금과면 노인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경로당 건립은 올 5월 건축물 준공이 완료되어, 6월 준공식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준공식을 한 차례 연기해 지난 2일 진행됐다. 이날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외부인사 초청없이 지역민들과 소규모로 진행됐다. 총 사업비 3억 8천 3백여만원을 들여 170㎡규모로 지어진 분회경로당 건립에는 지역민들의 도움이 컸다. 순창군이 지원한 보조금 외에도 자체 부담해야될 재원 마련에 지역민들의 후원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이날 뜻 깊게 준공식을 치르게 된 것이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금과면분회 김석환 회장이 500만원, 각 이사와 임원진들이 각 100만원, 금과면민회 1,500만원, 공병철씨가 2천만원, 기타 지역 경로당과 지역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탰다. 김석환 금과면 분회장은 “우여곡절 끝에 오늘 경로당 준공식을 가지게 됐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소규모로 준공식을 갖게 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이렇게나마 준공식을 갖고 경로당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어 경로당 건립을 위해 기껏이 후원해 준 지역 사회단체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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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대상 귀농귀촌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대상’ 귀농귀촌 부문에서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JTBC가 후원하며, 각 분야에서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경제 향상에 기여한 기업이나 기관(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당초 지난달 2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군은 코로나19로 도시민 인구유치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는 못했지만 2년 연속 대상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으며, 다시 한 번 귀농귀촌 메카임을 입증했다. 순창군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융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열고, 전문교육, 귀농귀촌인 정착을 위한 정보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귀촌인들이 모인 귀농귀촌협의회를 통하여 대도시 귀농 홍보, 귀농 전문 상담, 지역민과 융화 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귀농귀촌인 유치와 더불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사비와 집들이비, 소득사업에 필요한 시설비나 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귀농인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대도시 청년들을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도 돋보였다. 군은 지난 6월 청년 귀농인 14명을 대상으로 군유지를 활용해 조성한 실습농장을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파종부터 판매까지 영농과정 전체를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귀농귀촌인들 또한 자체 협의회를 결성해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LED등 교체, 반찬봉사, 소규모 집 고치기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나가며, 지역사회와 원활히 융합해 나가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들어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층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젊은 청년층의 적극적인 유입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700여명이 넘는 도시민들이 순창군으로 제2의 인생을 찾아 이주하며 지역사회 붕괴를 막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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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는 독감 예방접종 꼭 하세요!
- 순창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유행성 독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무료접종 대상은 지난해까지 ▴생후 6개월~13세 ▴임신부 ▴만 65세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까지 였으나 올해 ▴14~18세 어린이 ▴만 62~64세 2개군을 새롭게 추가했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생후 6개월이상 영유아는 오는 8일부터, 나머지 1회 접종이 필요한 영유아나 학생, 임신부는 오는 22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만 62세이상 어르신은 다음달 13일부터 관내 병·의원 14개소 및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가까운 병·의원과 보건의료원에 문의하면 된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 및 교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감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신체활동량이 적어지고 면역력이 낮아진 이 시기에 모든 군민이 꼭 독감 예방접종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