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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행정절차 생략으로 군민의 부담 경감
- 순창군은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조례, 규칙의 조항 단위로 등록된 규제(등록규제) 208건을 정비했다. 이번 등록규제 정비는 먼저 등록규제 존치의 필요성에 대해 소관부서 의견을 관리카드로 작성하고, 규제개혁위원회(이하 규개위)의 위원들이 관리카드에 따라 규제 존치의 타당성을 검토했다. 소관부서와 규개위의 의견이 불일치한 경우에는 규개위를 통해 해당 규제의 업무담당자에게 규제의 존치를 입증토록 했다. 군은 규개위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총 208건의 등록규제를 존치 171, 완화대상 및 완화 5, 폐지 대상 및 완료 17, 비규제 15건으로 정비를 완료했다. 완화대상 규제 중 「순창군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제8조(주민협의회 운영)의 제4항에서 “주민협의회 변동사항을 15일 이내에 군수에게 제출해야한다.”는 주민들에게 과도한 행정 절차로 이를 삭제하여 협의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또한 「순창군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제15조 제3항의 방호직렬에 대한 신체조건은 지방공무원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차별로 관련 조항을 삭제함으로써 방호직렬지원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폐지대상 4건과 완화대상 1건은 해당부서에서 규제 폐지 및 완화를 위해 조례 개정 계획과 입법예고를 추진하고 있다. 관련 규제 담당자는 “앞으로 규제담당부서와 소관부서가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규제를 관리해 규제로 인해 우리 군민,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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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철 농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정상 운영
- 순창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가 일손부족 해소 및 농가들의 농기계 이용편의를 증진키 위해 9월 5일부터 11월말까지 3개월 동안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정상 운영한다. 군은 이번 조치로 농업인의 영농편의 제공 및 농기계 이용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농가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토요일 근무는 농업기술센터 내 임대사업소(본소)에서만 운영하며, 농민들의 작업여건을 감안해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한다. 임대사업소에는 농기계와 작업기 87기종에 818대를 확보해 임대해주고 있다. 또한 국.도비 1억 7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5억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장비를 신기종으로 대체하고, 여성친화형 임대장비 등 23기종에 100여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농업인이 임대농기계 사용에 있어 불편을 최대한 줄여 나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영농철 농업인들의 농작업 일정에 불편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임대농기계를 자신의 농기계처럼 아껴 써주길 바란다”라고 “농번기 농기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농기계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과도한 농작업과 야간작업 자제, 음주운전 금지 등의 농기계 안전사용 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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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양지천 형형색색 해바라기·코스모스 만개
- 순창읍 양지천변을 따라 1.4km 구간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해 벌써부터 가을청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곳 꽃길은 순창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순창읍과 그린조경(서한복)이 지난 5월 해바라기 300주, 코스모스 15kg을 파종했다. 이번 꽃길 조성으로 순창읍민들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데 일조하며,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도 점차 되살아나고 있다. 진영무 순창읍장은 “최근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개화해 장관을 이루면서 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읍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읍은 지난 봄에도 양지천변과 경천변에 꽃무릇, 맥문동, 수선화 등을 식재하여 순창읍을 찾는 관광객들과 읍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아름답고 깨끗한 클린순창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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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 오는 26일 착공
- 순창군이 오는 26일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에 착공한다. 지중화사업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을 제거 함으로써 주변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효과도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중화 사업구간은 순창읍사무소앞 은행교부터 순창경찰서까지 양방향 2km 구간이다. 순창군이 31억 3천만원, 한전이 15억 4천만원, 6개 통신사가 7억원 등 총 53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 후 보도블럭과 도로포장 복구를 추진한다. 군은 이번 지중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사 6곳과 협약도 체결했다. 지난 8월초에도 관련기관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회의를 마치며, 시가지 지중화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사업구간내 학교 통행로와 함께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먼지 등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공사 협조문을 각 영업장에 발송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에도 순창읍 중앙로 지중화사업으로 38억원을 투자하여 경천교에서 교육청사거리 양뱡향 1.2km 구간에 지중화사업 뿐 아니라 가로등 및 화분 설치, 도로 확장사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기존 편도 2차선에서 편도 3차선으로 확장하여, 주차난과 교통난을 동시에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초 완공한 순창읍 중앙로 지중화사업에 대한 주민 여론이 좋았던 만큼 이번 시가지 지중화사업도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해 내년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사업구간내 유동인구가 많아 공사기간 중 군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불편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니 주민들의 많은 협조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전기 안전사고 예방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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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아이디어 공모 우수제안 5건 선정
- 순창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안공모에서 ‘친환경 생태 주차공원 조성’ 등 5건을 우수제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한달동안 이메일,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한 제안공모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360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2차에 걸친 실무심사를 통해 29건의 제안이 최종 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됐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해성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외부위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29건의 제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과 심사평가를 통해 최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 등 5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금상에 선정된 ‘친환경 생태 주차공원 조성’ 제안은 소득작물을 활용한 자연 생태 주차공원 조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관광객 체험거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순창의 친환경 이미지에 부합하고, 환경 관련 국도비 사업과 매칭하여 선도적으로 도입 할 수 있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 어푸어푸 키즈 워터파크 조성’ 제안이 은상을 수상했다. 전국적으로 여름철 물놀이 시설 수요 증가에 맞춰 향가오토캠핑장 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조성하여 하계철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안으로 호평 받았다. ‘욜드(YOLD: Young Old) 트렌드를 위한 식품산업 및 음식관광 활성화’는 젊어진 노인층을 겨냥한 발효식품 등 순창의 식품 자원을 활용하여 욜드를 위한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통해 고령화 인구 증가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제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동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장려상에 선정된 ‘#순창엔 피크닉 세트가 있다’와 ‘ICT기반 스마트 친환경 육묘장 운영’은, 관광객 유치와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군이 시범적으로 추진해 볼 수 있는 제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5건의 우수제안에 대해 오는 9월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채택된 제안들은 관련부서에서 관계 법률 및 추진 가능성을 보완하여 군정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신옥수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제안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 등 미래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정책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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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
- 순창군이 오는 27일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현장관람을 유튜브 관람으로 대체한다. 즉 비대면 공연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에서는 공연을 볼 수 없게 됐다. 공연을 손꼽아 기다렸던 군민들에게 아쉬운 소식이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하나인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이다.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순창군과 극단 <나는세상>에서 주관한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모두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키우며 인생에서 외롭고 위태로운 자신을 발견한 중년들이 동네 찜질방에 모여서 한바탕 수다와 입담으로 자신들의 사연을 풀어나가고 관객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는 이야기다. 이번 무대에서 개그맨 이홍렬을 필두로 배우 최지훈, 우상민, 김정하, 김윤주, 권혜영 등이 출연한다. 군은 이번 무대영상을 촬영, 편집을 거쳐 다음주내 순창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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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하류 지자체장 뿔났다! 환경부장관 답변요구
- 순창군이 지난 21일 댐 관리 부실로 피해를 입은 섬진강 수계지역 7개 시군이 공동작성한 입장문을 환경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명확한 답변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입장문에는 최근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언급한 ‘댐관리 조사의원회’의 발족은 7개 시군의 참여 없이는 의미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수기에는 홍수조절이 우선함에도 이를 지키지 않은 이유 ▲법률과 규정에 의거 댐 관리자가 수자원공사임에도 타 기관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이유 ▲이번 사태가 댐 관리실패에 따른 인재라는 점에 대한 환경부 측의 입장 ▲피해지역 주민들의 개별적 손해에 대한 보상방법 등에 대한 요구를 입장문에 담았다. 이번 입장문에 담긴 시장, 군수들의 핵심적 견해는 7일과 8일 홍수기를 대비해서 예비방류 등을 통해 홍수위조절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난 7일부터 집중호우 전까지 저수량을 계속 늘려온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보다는 인재(人災)로 인해 발생한 일이며, 지난 9일 방류량을 갑자기 섬진강 둑 설계기준인 1,870㎥/초로 늘리지만 않았어도 주민들이 그렇게 큰 피해를 겪지는 않았을 거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피해보상 또한 특별재난지역 선정과 별도로 섬진강 댐 하류지역 거주민 모두에게 피해보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황숙주 군수는 “한국수력원자력과 농어촌공사는‘홍수기에는 수자원공사 판단에 따라 홍수제한 수위 전에 얼마든지 댐을 비울수 있다고’고 한다. 그런데 수자원공사 사장은 ‘댐 방류를 하려면 두 기관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증언하고 있다”며 “환경부에서 이번 댐 방류 관련 문제를 명쾌하게 밝혀주기 바라며, 인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피해보상을 확실히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력히 건의했다. 섬진강 하류지역 7개시군은 이번 입장문을 전달한 후에 향후 공동으로 환경부 장관과의 면담을 진행하는 등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13일 섬진강 수계지역 5개 시군은 항의방문 차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에 공동작성한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환경부 장관과 차관을 만나지 못해 이번 사태와 관련된 여러 의문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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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 교육’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 순창군은 소아 당뇨 가정을 대상으로 집에서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비대면 식생활 교육인‘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교육’을 추진해 건강한 여름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여름휴가로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시기이지만 코로나 19 확산세로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직접 순창의 힐링 식재료와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지난 5월 1차 꾸러미 교육에 이어 이번 2차‘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교육’은 ‘당뇨꾸러미’와 ‘면역력 강화 음식’,‘바른 식생활 교육자료’ 등 총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해 각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식생활 교육의 취지를 살려 식품의 생산부터 조리, 섭취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레시피와 함께 내실있게 교육함으로써, 소아 당뇨인에게는 혈당 완화를, 군민들에게는 농산물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체계를 확립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군이 가장 중점을 둔‘당뇨꾸러미’는 순창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해 무농약 인증을 받은 숲에서 온 유정란, 청국장 순칩, 고구마순, 표고가루, 들깨가루, 들기름, 토종꾸러미 등 총 7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순창씨앗 모임은 순창의 사라져가는 고유의 씨앗을 지키기 위해 씨앗을 모아 증식하고 나누는 농부들의 모임으로 토종종자를 활용한 토종꾸러미(순창뿔가지, 땅콩호박, 토종오이, 키작은 강낭콩, 녹두, 서리태, 갓끈동부, 칠성초 고추)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오는 토종 식재료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면역력 강화 음식’은 치유음식의 대가 김영희 대표가 엄선한 재료(대두, 서리태, 검은깨, 현미찹쌀 등)로 만든 건강한 선식을 활용하여 아침대용 및 간식으로 좋은 선식음료, 화학적첨가물이 없는 천연아이스크림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소아당뇨 가정의 바른밥상 실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산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비대면 식생활 교육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소아 당뇨인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당뇨꾸러미 바른밥상 실천교육’을 분기별로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엔 꾸러미 규모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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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설경원 교수, 순창군에 성금 500만원 기탁
- 전북대 설경원 교수(순창 금과출신)가 수해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설경원 교수가 기탁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한 순창관내 주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설경원 교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고향 순창에 많은 피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역경을 이겨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시기를 바라며, 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경원 교수는 현재 순창군 미래발전기획단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순창군 지역발전을 위하여 많은 자문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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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대문구청, 자매도시 순창군에 수해구호 물품 기탁
- 순창군이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동대문구청에서 19일 군청을 방문해 수해 구호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화장지 3,000롤, 수건 100개, 마스크 5000매, 세면도구 100세트 총 700여만원 상당으로 수해주민들의 구호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군청을 방문한 서울시 동대문구 양옥섭 기획재정국장은 “수해 피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순창군민에게 위로와 안부를 전했다. 군은 2009년 서울시 동대문구와 자매결연 체결후, 축제 대표단 방문, 농특산물 직거래 등 여러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