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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관내 농·축협, 순창군에 수해복구지원성금 1천만원 전달
-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장경민)와 순창군 농·축협 조합장(순창농협 선재식, 구림농협 이두용, 동계농협 양준섭, 서순창농협 박상칠, 순정축협 고창인)은 20일 순창군을 방문해 수해복구지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장경민 지부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며 “범농협 역량을 결집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호우피해 주민들을 도우려는 주변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도 큰 힘을 얻고 있다”면서 “행정에서도 하루 속히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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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 지난 주 한껏 쏟아내린 빗줄기로 호우피해를 겪은 순창군이 이제는 한 낮 34도를 육박하는 폭염에 대비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오는 9월까지 여름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모니터링하고자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으며, 노인이나 어린이, 만성질환자(심뇌혈관,치매,정신질환등), 야외작업자 등은 특히 주의 해야 한다.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으로는 물을 자주 마시고, 항상 시원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휴시을 취해야 한다. 매일매일 기상정보를 확인하여 무더운 날에는 논과 밭, 야외작업장, 차안 등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가급적 야외활동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정영곤 원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여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온열질환 감시체계와 홍보를 통해 군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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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침수된 농기계 긴급수리 나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를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일간 실시한다. 이번 농기계 긴급 순회수리는 침수피해가 큰 적성면 평남마을과 유등면 외이마을 우선으로, 침수된 소형 농기계를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수리하고 기타 피해가 적은 지역은 연중 순회수리 일정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이 불가능한 대형 농기계는 현황을 파악 후 제조사에서 침수피해 농기계 무상수리 지원팀을 운영토록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해로 상심이 큰 지역 주민들에게 영농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집중호우가 끝나자마자 바로 긴급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하고 있다”며, “농기계가 침수됐다면 임의로 작동하지 말고 반드시 농기계 수리점에 연락하여 점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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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자원봉사자 도움으로, 수해 복구 한결 빨라져
-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순창지역 곳곳이 도내 각지 온정의 손길로 빠르게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 8일부터 20일 현재까지 도내 공공기관과 군부대, 금융권, 지역 사회단체 등 총 2,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유등과 적성 등 현장에 내려와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일 지역 군부대와 농업과학원,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원예특작과학원 등 281명, 12일에는 전라북도 의회 최영일 의원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축산과학원, 농협 순창군지부 등 228명이 참여했다. 지난 13일에는 지역 봉사단체인 순창라이온스 클럽 회원과 전북도 동물정책과 직원 등 115명이 침수된 하우스와 양계장 복구작업에 힘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순창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원 800여명은 첫 날부터 연일 호우피해 복구작업을 계속했다. 특히 도내 공공기관의 참여도 돋보였다. 지난 14일과 18일 양 일간 전북개발공사, 전북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여성교육문화센터,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360여명이 폭염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려가며 호우피해 이재민을 도왔다. 도움을 주려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은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서민금융진훙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주택침수 피해농가에 도배, ․장판 작업비용과 생필품 100세트 등 총 3,0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고향 향우들과 사회단체, 금융권 등의 기탁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순창군에 기탁된 금액만 8천여만원으로, 후원된 물품까지 합치면 1억원여원이 넘는다. 특히 타지에서 고향을 생각하며, 김성국, 이용윤, 오점식씨 등 향우들이 각각 5백만원에서 1천만원에 이르는 성금을 선뜻 내놓으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지역 봉사단체인 순창군 자원봉사센터도 유등면, 적성면, 동계면의 5개 마을에 새벽부터 직접 만든 배추김치 200㎏, 꽈리고추멸치 100㎏와 순창전통 장류세트를 지원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와 섬진강 댐 관리부실이 낳은 인재까지 겹치면서 섬진강 수계지역인 순창 곳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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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 돕기 위해 기부행렬 이어져
-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순창 이재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보태고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순창군 재경향우회 이용윤 전 회장(순창 동계출신)은 1,000만원의 성금을 황숙주 순창군수에게 전달했다. 이 전 회장은 “피해지역에 직접 찾아가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악화되고, 주민들에게 폐가 될까봐 성금만 전달하게 됐다”며“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 소재한 세무법인 삼익의 오점식 대표이사가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주민복지과 장현주 과장은“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과 가정이 정상화되고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성금기탁에 관심있는 분들은 주민복지과 희망복지계(☎063-650-1201)로 문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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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경향우회와 재경전북도민회, 기부 이어져
-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순창지역 이재민을 돕기를 위한 기부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순창군 재경향우회 양정무 회장과 회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이불 120채와 김치 80세트(5kg), 수건 350장, 마스크 3,000매, 사골 80세트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에서 지원한 삼계탕 100세트(400인분)를 지난 18일 순창군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양정무 향우회장은“우리의 작은 정성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에는 항상 그리운 고향을 생각한다.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성 순창부군수는“물품을 기탁해준 양정무 회장님을 비롯한 재경향우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물품들은 수해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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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레건축, 수해피해 입은 경로당에 복구지원 나서
- 지난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침수 등 순창에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유)두레건축(공동대표 곽병현·육근용)이 지난 18일 풍산면 덕산경로당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두레건축은 이날 도배, 장판 등 경로당 실내 환경을 새롭게 개선하며, 호우피해로 그 간 고생한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또한 두레건축은 풍산면 덕산경로당에 이어 팔덕면 덕진경로당에도 피해복구작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곽병현·육근용 공동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상심이 컸을 마을 주민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미력하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인 (유)두레건축은 2008년 1월 창업하여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로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순창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고 있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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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순창군 수해 이재민 복구 지원
-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계문)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작물, 축사 등 침수피해가 컸던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에 주택침수피해 이재민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도배․장판 교체 사업비를 지원했다. 두 기관은 주택침수 피해농가 16가구에 도배․장판 재료비와 작업전문가 인건비, 화장지와 라면 등 생필품 100세트 등 총 3,000만원 상당을 지원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에 도움을 줬다. 당초 서민금융진훙원, 신용회복위원회는 소속직원 40여명이 함께 직접 현장에서 일손을 도울 계획이었으나, 최근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예방방역 차원에서 동참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무척 아쉬워했다. 두 기관은 수해복구 작업을 돕는 대신 주민들을 위한 이동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같은 날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 생물산업진흥원, 순창교육지원청 직원 등 60여명도 현장에 나와 침수피해 가정의 벽지와 장판 제거 작업을 함께 도왔다. 유등면 외이마을 김모(72세)씨는 “이번 집중호우로 집에 물이 지붕까지 잠겨서 너무 막막했다”며 “자원봉자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집과 가재도구를 세척해주고 도움을 주셨는데, 도배와 장판까지도 이렇게 새로 깔아주니 너무 고맙다”며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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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영상홍보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 진행
- 순창군이 항공촬영과 영상편집에 관심있는 순창군민을 모집한다. 군은 1인 미디어 시대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순창군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자 영상홍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드론원리부터 항공 촬영방법, 촬영구도, 영상편집 등 영상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초과정이 아닌 심화 과정으로 준비했다. 영상편집 교육은 전문 영상편집시설을 갖춘 청년콘텐츠 스튜디오에서 진행해 실제 영상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감을 높였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인원은 전체 10명 이내로, 오는 24일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순창군민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합격자를 선정해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생으로 선정되는 군민에게는 내년도 순창군 영상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내 영상전문가를 양성해 점차 늘고 있는 영상 홍보 시스템을 더욱 다양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한 홍보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면서 “영상 전문가에 관심 있는 순창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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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피노마을“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본격 추진
- 순창군이 지난 3월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쌍치 피노마을 2020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쌍치면 피노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주거환경개선 신규정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0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 사업은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빈집 증가로 주거환경, 생활안전, 경관 등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주거지 경관‧환경 개선, 생활안전시설 설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와 관련하여 순창군은 ‘활력 넘치는 피노마을’, ‘찾아오는 농촌체험관광마을’, ‘아름다운 피노마을’이라는 세가지 테마를 기조로 주거환경 및 경관 개선 등에 주력, 주거경관 개선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주택 석면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했고,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위한 세부설계를 준비, 진행 중에 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도색, 빈집 철거, 담장 등 혐오시설를 정비하고, 마을입구 정비, 로고젝터 설치, 홈 정원등 설치, 재해방지 옹벽설치 등을 통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구축한다. 또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스토리텔링 벽화 조성, 마을안내판 설치 등 마을자원 관리에도 노력한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피노마을 주민들은 마을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남 신안군 퍼플섬, 새뜰마을 사업지 등을 돌아보며 사업의지와 주민화합을 다지며, 전국적인 경관명소마을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피노마을 주거경관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마을 주변 녹두장군 전봉준관, 총댕이마을센터 등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순창군 서부권을 대표하는 농촌관광마을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