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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피해지역 자치단체장,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항의방문
- 섬진강 수계지역 5개 시군이 지난 13일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했다. 이날 항의방문에는 섬진강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전북 순창, 남원, 임실, 전남 광양, 곡성 등 5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전남 구례를 포함해 섬진강 수계지역 6개 시군 자치단체장이 공동작성한 건의문도 환경부에 제출했다. 이날 항의방문은 지난 7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섬진강 수계지역들이 침수피해가 커지면서, 이에 대한 원인이 강수량보다는 섬진강 댐 관리가 부실해 일어난 참사라는 기류가 형성되면서 이뤄졌다. 이날 오전에 환경부를 찾은 5개 시.군 자치단체장은 환경부 김동진 수자원정책국장을 만나 섬진강 댐 방류량 조절에 실패하면서 섬진강 수계지역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피해는 기록적인 강수량보다도 지난 8일 불과 6시간 만에 방류량을 591톤에서 1,752톤으로 늘린 것이 침수피해를 키웠다는 것이 이날 모인 자치단체장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장관과 차관이 부재중이어 환경부장관실 앞에서 5개 시군 자치단체장은 건의문을 읽고 결의를 다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섬진강 수계 지역에 발생한 호우피해는 폭우보다는 댐 수위조절의 실패에 따른 인재로 일어나 사고”라며, “댐 관리기관의 책임 있는 답변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섬진강 댐 하류지역 자치단체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모든 피해를 보상해 줄 것”도 건의했다. 이날 모인 자치단체장들은 오후에는 수자원공사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 번 섬진강 댐 관리의 잘못을 물었다. 이들은 공동서명한 건의문을 발표하고, “침수피해 지역 전체에 대한 보상과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와 더불어 체계적인 수계관리를 위해서는 하나의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며 “섬진강유역관리청 신설을 촉구했다. 또한 “평시 섬진강 하류 건천방지와 농업용수 확대를 위해 방류량 확대를 재산정 해줄 것”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댐 방류 등 수자원관리에 관한 지자체 사전 협의와 같은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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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 강화 건강장수 대표음식 개발 완료’관내식당 대상 보급예정
- 순창군은 지난 12일 쉴랜드 건강장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명품 식생활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강천산 건강장수 대표음식 개발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음식 분야 전문가와 관련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순창군 대표음식인 청국장 활용메뉴, 약선음식, 힐링음식, 디저트 분야를 시식하고 평가했다. 이번 용역을 총괄해 온 전주대학교 문화관광대학 전효진 교수(외식산업학과)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용역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대표음식 후보군에 대한 개발메뉴 발표와 중장기 발전 방안들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지역 10대 농·특산물을 이용한 청국장 활용음식, 약선음식(면역력 ·당뇨 ·고혈압) 4종, 사찰음식을 기반으로 한상차림 5종, 디저트류 5종을 평가했다. 이를 토대로‘생청국장 비빔밥’,‘청국장 솔향버섯전골’,‘두릅버섯솥밥’,‘블루베리 과일효소음료’등 20여종은 앞으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개발한 순창 토종균주를 활용한 청국장과 제철 농산물을 융합해 다양한 분야에 음식으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군은 또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음식에 대해서는 재료 배합과 요리방법 등에 대한 보완을 거쳐, 관내 음식점에 대표음식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추진 중인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등 바른식생활교육과 연계해 적극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건강장수사업소 김인숙 소장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장수 대표음식을 관내 희망음식점에 기술이전하여, 표준화된 브랜드 음식으로 육성함으로써 수준높은 식생활 문화조성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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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수자원공사 항의 방문
- 순창군의회(의장 신용균) 의원들은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지사와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하여 섬진강댐 방류에 따른 순창군 피해에 대해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집중호우가 예보되었던 지난 8일 수자원공사 섬진강지사는 당초 방류량인 초당 600톤 이내에서 2,500톤 이내로 변경 요청하여 적법한 승인 절차를 밟아 방류하였지만, 당초 물관리위원회에 최대방류량이 초당 600톤이라고 보고했던 것에 비해 3배가 많은 1,800톤을 방류하여 순창군 내 섬진강 하천 유역 주택・도로・농경지 등 침수 피해를 확산시켰다. 순창군의회 의원들은“집중호우가 예견되는 상황에서 사전에 방류량을 늘렸더라면 방류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이와 같은 피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댐 방류량 매뉴얼을 전면 재검토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신용균 의장은“이번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수자원공사의 조치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모든 피해 보상과 호우 관련 피해의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을 철저히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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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집중 호우에 따른 가축전염병 예방 긴급방역 추진
- 순창군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축사와 주변 도로에 각종 가축전염병을 막고자 긴급 차단 방역 조치에 나섰다. 지난 13일 순창군에 따르면 집중 호우로 오염원이 하천, 토사와 같이 떠 내려와 가축 농장에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 바이러스 등이 유입될 가능성이 큰 만큼 침수 또는 파손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질병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축산농장 출입구 및 주변에 살포한 생석회, 소독약품 등이 씻겨 내려가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축협 공동방제단과 가축방역차량을 이용한 긴급 방역에 나섰다. 또한 군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기본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 유관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축협, 공수의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호우 피해와 가축질병의 이중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하게 방역을 추진하겠다”면서 “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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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순창군부녀회, 순창 피해 지역 주민위해 기탁
- 재경순창군부녀회 김용순 회장외 회원 일동은 지난 13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순창군민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녀회 회원들 모두가 고향을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이번 기탁을 흔쾌히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경순창군부녀회는 고향으로 달려가서 직접 도와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크다며 미안함을 표하기도 했다. 김용순 회장(63)은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마음이 어떨지 전해진다”면서 “고향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전해져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내린 강수량이 순창군 전체 평균 543mm로 지역 주민들도 평생 처음보는 빗줄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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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순창군 하반기 UCC 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2020년 순창군 가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관하며 순창의 문화와 관광 전반에 대해 창작 영상물 발굴과 홍보에 활용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올 11월 30일까지다. 영상은 △ 순창군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 △ 순창군 여행코스(관광지, 먹거리, 즐길거리 등) △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개인과 단체 등 각 1점씩 제출할 수 있으면, 영상분량은 2분에서 3분 이내다. 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전국의 실력 있는 영상 전문가의 작품 총 52편을 접수받아 입상작 10점을 발표했다. 매년 공모전으로 접수되는 작품들의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격차를 두기 어려워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난항을 겪을 정도다.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영상은 영상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의 ‘순창튜브’채널에서 조회수 1,500회를 기록하며 다시 오고 싶은 순창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하반기에도 열리는 공모전에 접수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순창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신청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이메일(ostiness@korea.kr)로 접수하거나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 중 최우수 작품에는 3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백5십만원, 장려상 2편 각 1백만원, 입선작 5편 2십만원 등 총 9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단, 응모작 중 심사기준과 규격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심사결과에 따라 입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선정 작품은 12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 공식 유튜브 등에서 게재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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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비보이 스캔들 공연 열린다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오는 13일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될 ‘비보이 스캔들(비보이 국악 날다)’공연은 저녁 7시 30분, 순창향토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내 관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이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포럼 나니레와 우리나라 대표 비보이 크루 ‘라스트포원’이 함께한다. 우선 문화포럼 나니레가 ‘별주부전’을 각색한 ‘군밤타령 별주부와 토끼’라는 공연을 통해 해학과 풍자가 있는 창극을 공연하여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라스트포원’의 신나는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와 나니레의 퓨전국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데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마지막은 라스트포원과 나니레가 협연으로 ‘홍연’,‘아리랑’, ‘맨오브코리아’, ‘뱃노래’ 등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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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쌀가공협의회 호우 피해 주민 위해 쌀 100포 기탁
- 순창군 쌀가공협의회(회장 최광식)는 지난 10일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순창 쌀100포(10kg, 현금 260만원 상당)를 군청에 전달했다. 쌀가공협의회는 이번 장맛비로 주택침수 등 큰 피해를 겪은 수해 주민을 돕기 위해 협의회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을 진행, 이날 순창군에 기탁하게 됐다. 최광식 회장은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복구가 하루 빨리 끝나길 바란다”며 “다소나마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되었으며 한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호우로 많은 지역의 주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자신의 피해보다 남의 피해를 더 걱정하는 쌀가공협의회 회원들의 정성과 응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쌀가공협의회는 어려운 주민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을 위하여 도움을 줄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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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지역자율방재단, 수해지역 응급복구 총력
- 순창읍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석준)은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다니며 응급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내린 531mm의 호우로 물폭탄을 맞은 순창읍은 산사태, 수목전도, 도로 침수ㆍ유실 피해와 사유자산인 주택 침수, 농경지 피해 등 현재까지 총 100여건의 피해가 접수된 상태이며, 4가구 1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방재단은 8일과 10일 양일간 모토고개와 대정교차로에 발생한 산사태로 도로에 퇴적된 토사와 전도된 수목, 경천변에 떠내려 온 풀ㆍ나무ㆍ쓰레기 등 각종 부유물 제거 작업을 추진했다. 방재단은 평소에도 재난대비 예찰 및 복구 등 지역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순창읍(읍장 진영무)은 8일 오전 시간당 75mm 비로 양지천 인근 주택침수 피해가 속출하자 전 직원이 시기ㆍ사정ㆍ북은마을 등에 출동하여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재민을 위해 마을회관 등에 임시 거처를 마련하여 생필품을 지원하고, 침수주택 복구 활동을 펼치며 읍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데 주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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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성료
- 코로나19를 넘어선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열정이 폭우도 뚫었다.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내 실내 경기장에서 열렸다. 초.중.고.대학교와 일반부 1,000여명이 출전한 단체전은 예선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 개인전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이 순연되어 각 팀마다 성적을 내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총 483(단체전 146, 개인전 337)경기가 진행된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내내 집중 호우가 있었으나, 선수들의 열정은 빗줄기도 비켜 나갔다. 집중호우도 있었지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순창군도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장별 매일 2회 소독과 더불어 모든 선수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안전대책을 철저히 지원했다. 대회 운영을 맡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김태주 사무처장은 “순창군의 세심한 배려로 안전문제에 완벽히 대응하며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었다.”며 “큰 결심을 해주신 순창군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기간 중 순창군의 대회운영과 방역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경북 문경시, 전남 해남군 체육관계자가 방문했으며, 대한체육회, 스포츠안전재단에서도 대회 전반에 대한 실사를 벌여 합격점을 받았다. 순창지역 선수들의 성적도 매우 좋았다. 순창군청팀이 복식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으며, 제일고 남자부가 복식 1위와 2위를, 제일고 여자부가 단체전 3위와 복식 2위, 단식 3위를 차지했다. 순창중학교는 단식 1위와 2위, 단체전과 복식 각각 3위, 순창여자중학교는 단체전 우승, 단식 1위, 복식 3위, 순창초등학교 남자부가 단체전에서 3위, 순창중앙초등학교 여자부가 단체전 3위, 복식 3위를 차지하여 순창지역내 모든 엘리트팀이 성적을 거뒀다. 서상희 체육진흥사업소장은 “코로나 19로 지역경제가 침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내 숙박, 음식업소에서도 군의 역점사업인 스포츠마케팅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