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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40세대 건강 채움 비대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20~40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건강 채움’비대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9대 심뇌혈관 예방 수칙’ 영상 시청 ▲혈압·혈당 측정 인증 ▲운동 사진 인증(걷기, 달리기, 실내 스포츠 등)이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내열 유리물병이 제공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네이버 밴드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의료원 지역보건팀(☎ 063-650-5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젊은 층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프로그램이 자기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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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네스코 등재기념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 개최
-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북 순창군 일원에서‘2025 순창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한국 장 담그기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국제 관광 전략을 모색하고, 순창을 글로벌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포럼은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관광콘텐츠학회 및 한국호텔리조트학회가 주관한다. 또한, 이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유망 MICE 행사 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는 만큼, 학술적 논의와 산업적 적용을 아우르는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 행사는 총 3일간 진행되며, ▲9월 12일에는 쉴랜드 대강당에서 개막식 및 기조강연이 진행되고, ▲13일에는‘발효문화·인류문화유산·관광’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 ▲14일에는 강천산 일원을 중심으로 한 순창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발효문화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며, 한국을 포함한 5개국(한국, 베트남, 러시아, 몽골, 중국)에서 약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중 50여 명은 해외 발효·관광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국내외 학문 및 산업계 간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이번 국제포럼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순창의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포럼을 계기로 순창이 세계적인 발효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략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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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순항’… 지역 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 순창군이 추진 중인 기업연계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기숙사는 순창읍 순화리 66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부지면적 1,830㎡에 지상 4층, 연면적 1,501㎡ 규모로 건립된다. 총 40실을 갖춘 기숙사는 앞으로 지역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2023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토지 매입과 설계를 완료했고, 올해 6월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공정률은 15%로,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청년 근로자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군은 기숙사 건립 과정에서 대전·서천 등 타 지역 기숙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합리적인 임대 조건과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보증금과 월세 수준을 합리적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특히 기숙사 조성사업은 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앞서 진행된 수요조사에서 656명의 근로자 중 91명이 기숙사 입주를 희망한 바 있으며, 이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끄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기숙사 건립은 단순히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자리 잡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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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가을엔 독서 어텀?’문화행사 개최
- 순창군은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순창군립도서관 광장과 다목적홀에서‘가을엔 독서 어텀(autumn)?’문화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독서 생활화를 정착시키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체험·전시·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창작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 공연을 비롯해 ▲책갈피·업사이클링 클립보드·핸드폰 스트랩·다용도 꽂이 만들기 체험 ▲‘책에 나를 담다’독서문화진흥공모전 수상작 전시 ▲옛 책 복제본 전시‘도서관, 역사를 기록하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 ▲행운의 룰렛 돌리기 ▲도서·잡지 나눔 ▲두 배로 대출 ▲원데이 클래스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독서 친화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두 배로 대출 서비스’와‘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서비스’는 9월 한 달간 상시 운영되며, 나머지 문화행사는 9월 27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 참가 방법은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650-567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어린이 뮤지컬, 원데이 클래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책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도서관을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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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송학사 석조여래좌상·복장유물, 전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 순창군 인계면 송학사에 보관된 석조여래좌상과 그 안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심의를 거쳐 지정안을 의결했고, 이달 5일 전북도보에 고시됐다. 송학사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던 개심사 터에 1960년대 새로 지어졌으며, 2009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번에 지정된 석조여래좌상은 높이 39.6㎝, 무릎 너비 27㎝의 작은 불상으로, 경주 지역에서 주로 산출되는 불석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 내부에서는 ▲후령통 일괄(14점) ▲다라니(3점) ▲경전(1점) 등 모두 3종 18점의 유물이 나왔다. 특히 ‘묘법연화경’권4 일부와 불교 진언이 적힌 다라니는 학술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아울러, 불상은 매부리코 형태의 얼굴, 사실적으로 표현된 귀, 그리고 오른손을 무릎에 두고 왼손을 발 위에 올린 특징적인 손 모양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각 양식으로 미루어볼 때 17세기 말~18세기 초 호남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 충옥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보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송학사 석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은 역사와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면서“앞으로도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에 힘써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후손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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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 맞춤형 취업지원… 취업성과 ‘뚜렷’
-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가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실업난 해소와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10월 25일 설립된 일자리지원센터는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그동안 구인·구직 알선, 동행면접 지원,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홍보, 일자리 협력망 구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고용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실업급여 상담소를 운영하며, 일자리사업 안내 및 상담, 홈페이지 관리 등 고용복지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현재까지 센터의 알선 실적은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취업 140명, 구인 104명, 구직 242명, 맞춤형 알선 179명, 동행면접 54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 고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노인일자리, 여성취업, 귀농귀촌, 공동체 일자리 등 순창군의 지역 특성을 살린 포괄적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순창군일자리원센터 홈페이지를 비롯해 순창군청, 워크넷,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자리 지원 시스템의 접근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일자리는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행정 분야”라며 “앞으로도 순창군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과 촘촘한 협력망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취업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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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참여
- 순창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방배동 양지빌딩에서 열린‘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여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전북 13개 시군과 전북 귀농귀촌 연합회 등이 참여해 도시민에게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귀농귀촌 마인드·청창농 영농정착사업 등 특강 ▲귀농·귀산 전문가 상담 ▲전북 13개 시・군 부스 1:1 상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순창군 부스에서는 ▲이사정착비 지원사업 ▲귀농자 소득기반 조성사업 ▲주택수리 및 신축 지원사업 ▲귀농귀촌 멘토링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소개하였고 ▲귀농귀촌한 선배들의 진지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원사업 확대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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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읍면 1메뉴 최종 확정, 순창장류축제 먹거리 차별화 본격화
- 순창군은 지난 8일 쉴랜드에서‘1읍면 1메뉴’시식·평가회를 개최하고, 제20회 순창장류축제 먹거리부스 운영을 위한 읍·면별 대표 메뉴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읍·면장, 부스 운영대표자, 우석대학교 RISE 추진단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각 읍·면이 준비한 주메뉴를 직접 시식·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맛과 특색, 상품성, 가격 적정성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마지막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군은 올해 장류축제에서는 기존의 내부 평가 방식을 넘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직접 맛과 품질, 서비스 등을 평가하는 방식이 도입된다고 전했다. 방문객이 현장에서 음식을 맛본 후 평점을 매기면 이를 집계해 1·2·3등을 선정하고, 축제가 끝난 후 시상함으로써 주민들의 참여 의욕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장맛 나는 먹거리와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메뉴 가격은 읍·면 부스별로 동일하게 책정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각 부스는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만 판매하도록 하여 중복 없는 차별화된 운영으로 먹거리 부스는 한층 풍성해 질 전망이다. 최영일 군수는“순창의 장류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라며,“이번‘1읍면 1메뉴’선정과 시식회를 통해 가격과 품질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장류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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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담양군, 상생발전 손 맞잡았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전라남도 담양군이 9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정철원 담양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민간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인적·물적 교류뿐만 아니라 행정, 문화, 교육,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를 약속했다. 특히, 양측은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공동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연대를 강조하며, 공동 관심사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 도시는 2003년부터 구곡순담 장수벨트협의회 운영을 통한 공동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민선 8기에는 순창발효관광재단과 담양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23년에는 담양호 저수량 확대를 위해 순창군 구림면 도수터널의 차수벽을 철거해 가뭄 극복 지역상생을 위한 용수공급 협력사업도 추진한 바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두 지역은 오랜 기간 가까운 이웃으로서 문화와 생활을 함께 해온 역사적 생활공동체”라며, “이번 협약이 정책적 비전과 생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공동유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금까지 경남 창녕군, 서울 동대문구, 부산 사상구, 광주광역시 남구 등 4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축제 대표단 상호 방문, 사회단체 간 자매결연, 자매도시 주민 관광지 할인 등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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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함께성장하는 우리가족」부모교육 성황리 운영
- 순창군이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지난달 30일에 이어 2번째 교육으로 양육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법을 공유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놀이와 대화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서로에게 한걸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림과 놀이치료를 통한 자기 이해 활동 공동 놀이를 통한 자기조절 능력 강화 등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순창군은 한국부모교육연구소와의 후원 협약을 통해 교육비 일부를 지원받아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양육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나누고 건강한 양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한 아동들도 그림과 놀이치료, 공동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는 경험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모·아동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