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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민 목소리 반영해 예산 편성 나선다
- 순창군이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촉각이 집중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과정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제도다. 지난해에도 관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대상사업을 신청받아 전체 109건 329억원 규모가 접수됐다. 그 중 73억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순창경찰서 ~ 남원삼거리까지 이르는 도로 지중화사업에 31억 3천만 원을 들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미관을 개선시켜 클린순창이라는 이미지까지 부각시키는 등 순창 발전을 위해 쓰였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이 스스로 사업예산을 제안함으로써 예산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는 물론 군정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민 스스로가 지역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을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접수하면, 군은 실무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편성한다. 2021년도 본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오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기획예산실,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받는다. 제안사업 대상 범위는 ▴순창 미래발전 분야 ▴코로나 사태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분야 ▴인구 증가와 관련된 분야 ▴친환경농업, 문화.관광, 발효소스 등 군 역점사업분야 ▴도로, 교통, 상하수도 등 공공사업 분야 등이다. 단, 읍면의 소규모 주민편익증진사업이나 보조사업, 법정경비, 인건비 및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등은 제외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되고 실현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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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지역경제 살리는 스포츠대회 본격 추진”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순창군이 스포츠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스포츠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순창군은 올해 2020 한국초등연맹회장기 테니스대회, 제55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중, 고등부)와 2020 춘계 한국대학소프트테니스연맹전, 제4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등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초, 중, 고, 대학부, 일반부가 참가하는 메머드급 대회로 1,000여명이 출전했다. 또한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제1회 순창군수배 우수 중학교 야구대회가 팔덕다용도경기장에서 열리며,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2020 전국주니어(U-12)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연이어 오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6일간 제55회 전국주니어테니스(초등부),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4일간 2020 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한국대표 선발전 등도 개최된다. 대회 유치 뿐만 아니라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2020 소프트테니스 꿈나무 선수 하계 합숙훈련도 유치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 거듭났다. 특히 충북 영동에서 포기한 협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도 지난 1일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이사회가 개최지를 순창으로 결정하면서 추가로 대회를 유치했다. 이 대회는 초, 중, 고, 대학.일반부 전체가 출전하는 대회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경기장 소독 등 빈틈없는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지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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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을 위한 출장건강검진 시행
- 순창군은 군민 대상 읍.면 출장검진을 오는 10일부터 10월까지 총27회에 걸쳐 진행한다. 검진대상은 만20세이상의 짝수년생으로(2000년12월31일 이전 출생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와 피부양자 등이며, 전년도 미 검진자도 검진받을 수 있다. 21개 항목의 일반건강검진과 구강검진으로 이뤄진 이번 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와 관리로 연계해 군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이번 출장건강검진은 오는 10일 순창군 보건의료원을 시작으로 10개 면을 방문해 진행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유도하고자 암검진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전주지회와 지난해 12월 업무 협약을 맺고, 위암과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을 출장검진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군민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이번 출장검진을 실시했다”면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650-5313, 532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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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일부터 채계산 출렁다리 재개장!
- 순창군이 광주 등 인근 지역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운영을 중단했던 채계산 출렁다리를 오는 6일부터 재개장한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길이 270m, 높이 75m의 국내 최장 무주탑 현수교다. 지난 3월 27일 개장한 이래 주말이면 8천에서 1만명 가까이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순창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현재까지 출렁다리를 다녀간 관광객은 23만명에 이른다. 군은 이 같은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확산세가 가파르자, 순창내 유입을 우려해 채계산 출렁다리 운영을 지난달 4일 중단했다. 이번 재개장 결정도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지난 2일 1단계로 전환되고, 확진자 확산속도가 급격히 감소되어 이뤄졌다. 군은 이번 재개장 시점에 맞춰 그간 불편사항으로 제기됐던 먹거리 부족 문제도 해소해나갈 예정이다. 채계산 인근 식당가까지 다소 거리가 있어, 먹거리 개선을 요구하는 방문객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군은 인근 주차장에 푸드트럭 6대를 배치해 먹거리 개선에 적극 나섰다. 상반기에 푸드트럭 모집공고를 통해 6개 업체를 선정한 군은 순창을 대표하는 고추장을 테마로 먹거리를 구성했다. 고추장 떡갈비, 고추장 쿠키 등 총 20여개에 이르는 메뉴는 ‘고추장의 고장 순창’이라는 이미지를 관광객에게 심어주기 충분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군은 먹거리외에도 볼거리로 출렁다리 인근 논두렁 2만㎡에 논그림까지 만들었다. 논그림은 오색벼를 심어 드넓은 황금들녘을 헤엄치는 고래를 그려 넣었다. 바다처럼 넓은 황금들녘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를 상상하면서 그림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관광객은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출렁다리를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군도 출렁다리 방역활동에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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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철 가축질병 중점 방역대책 추진
- 순창군은 지난 4일 ‘여름 집중호우 및 혹서기 대비 가축질병 중점 방역대책’을 추진해 질병 없는 청정유지와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 줄이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여름철 가축질병이 대부분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만큼 축사 침수 등의 수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확보와 축사 주변시설 자체점검, 고온다습한 무더운 날씨에 가축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도, 환기, 사양관리 철저 등을 농가에 적극 지도·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사육중인 돼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된 이후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에서도 양성 개체가 700건 가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군은 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 소독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축 질병에 대한 방역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축산 농가들의 기본 방역수칙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를 갖추고 유관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순정축협, 공수의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가금 및 우제류농가 예찰과 취약농가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 축협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농가와 축산관련시설을 소독하는 등 실질적 방역활동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가축질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장소독 등 철저하게 방역할 것”을 주문했다. 또 “군에서도 축사 주변도로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독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가축질병이 발생되면 군 전체의 재정적 손실이 큰 만큼 축산인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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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안내문 발송 및 납기연장
- 순창군은 지난 4일 납부기한이 당초 6월 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대상자에게 납부연장 및 납부독려 안내문을 일괄 발송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6월 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오는 31일까지로 일괄 연장키로 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스마트위택스(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납부하거나 가까운 은행에서 가상계좌를 통하여 무통장 입금 및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연장된 납부기한을 꼭 준수해 오는 31일까지는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국세의 부가가치세가 아닌 독립세로 전환되어 시행됨에 따라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 5월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를 군청 재무과에 설치해 운영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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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4일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통해 대상자 선정 심의를 거쳐 대상자 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지원 대상을 모집한 결과 총 8건에 농업창업자금 12억 5천만원이 접수됐으며, 이중 탈락자 없이 8명 모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대상자는 창업자금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억원, 주택자금은 최대 7천5백만원까지 이자율 연 2%로, 5년 거치 10년 원금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금까지 99명에게 80억원의 자금을 융자지원해 귀농인의 영농정착과 주거 안정을 도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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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토착 발효초산균 종균첨가제 상품화 성공!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은 지난 3일 순창 토착 초산균을 종균첨가제로 상품화하는데 성공하여, 이르면 내년부터는 대량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산균을 대량배양하고 동결건조를 통하여 활성건조 분말형태의 종균첨가제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초산균은 발효식초를 생산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발효미생물로써, 알코올을 초산으로 전환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진흥원은 종균첨가제 상품화로 인해 전통발효식초 시장규모를 확대시킬 수 있는 단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식품 및 식품첨가물 생산실적에 따르면 국내 식초시장은 1,104억원으로 그 중에 전통발효식초가 349억(과실발효식초 202억원, 곡물발효식초 147억원), 주정발효식초가 700억원 등이다. 전통발효식초 생산규모가 전체 식초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전통발효식초를 생산하는 기업이나 농가들이 식초가 발효되지 않거나 다른 미생물의 오염에 의한 맛과 풍미 저하로 품질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할 방법 중 하나로 발효미생물을 종균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꼽을 수 있는데, 이마저도 국내에서는 초산균을 종균첨가제로 생산하는 기업이 없어 종균을 구입하고자 해도 구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진흥원이 현재 보유한 500여주의 초산균 중 초산 생성력이 우수하고 환경에 견디는 내성이 강한 초산균주를 선발해 상품화한 것이 Acetobacter pasteurianus SRCM101480(아세터박터 패스츄리아누스)다. 이 균주를 베리류, 현미 및 황칠나무 등에 발효시험한 결과 초산생성력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시범사업으로 올 상반기부터 진흥원이 보유한 소량 생산 시설을 이용, 생산하여 초산균 종균첨가제를 전국 5개 발효식초제조기업에 공급하여 미생물 검증 등 상품화를 위해 노력을 해왔다. 정도연 진흥원장은 “2020년 하반기 구축 완료 예정인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를 통하여 대량생산 및 상품화하여 국내 발효식초 제조기업과 소비자들 누구나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류, 김치, 식초, 발효주 및 젓갈 등 국내발효산업육성을 위해 우리 토착 우수 발효미생물을 지속적으로 산업화하여 종균의 국산화를 이뤄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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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누리센터에 “재활용품 나눔가게” 9월중 오픈
- 순창군이 순창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와 공동으로 행복누리센터에 오는 9월내에 ‘재활용품 나눔가게’를 연다. 그동안 순창군은 근로능력이 있으나 일자리가 없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순창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활사업단을 꾸준히 발굴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활용품 나눔가게’는 올해 순창군 신규시책으로 자원 재활용 및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는 공유경제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자활사업단 신규 창단을 통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군은 행복누리센터 1층을 무상으로 임대하고 자활기금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해 9월 오픈을 목표로 적극 나서고 있다. 재활용품 나눔가게를 열게 되면 그동안 단발적으로 열었던 나눔 행사도 상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지역주민의 재활용품 기부행사 및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과 연계하여 나눔행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자원재활용 실천을 통해 또 하나의 클린순창 운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금은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이 트렌드인 시대로 재활용품 나눔가게가 지역에서 꼭 필요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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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2년간 한시적 시행
- 순창군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상 소유자와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이다. 다만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에 의하여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의 보증인(법무사 1인 포함)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하여 순창군 민원과에 확인서 발급신청하면 사실조사와 2개월간 공고(이해관계인에 통지)절차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번 특별조치법은 이전과는 달리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제11조에 의한 등기신청 해태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장기미등기에 대한 벌칙 등)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 될 수 있다. 농지의 경우 농지법 제8조에 의한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첨부되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충분한 사전홍보와 준비를 거쳐 군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이번 특별조치법을 통해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