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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여름 순창고추장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 싹~~
- 순창군이 순창고추장을 활용한 음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매운맛 프로젝트가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은 고추장으로 유명하지만 막상 고추장을 활용한 대표 음식 부재로 요즘 트렌드인 먹방 여행지로서 성공하는데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고자 ‘매운맛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고추장불고기’, ‘고추장승진탕’, ‘고추장코다리덮밥’ 등을 지역 상권과 연계해 출시하고 있다. 잇따른 매운음식 개발로 ‘고추장의 고장이 순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역적 색채를 더욱 강하게 각인시키며,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참여한 식당들도 매출이 높아지면서 음식관광산업의 기틀을 다져 나가고 있는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특히 군은 최근 시골 농사일을 하면서 고추장과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먹던 고추장찌개를 입안이 얼얼한 고추장비빔찌개 형식으로 새롭게 상품화한 일명 ‘고추장얼얼찌개’도 출시했다. ‘고추장얼얼찌개’는 특유의 매운맛과 감칠맛을 자랑하는 순창전통고추장을 양념소스로 하여 얼큰하게 끓여 밥과 함께 비벼먹는 집밥 감성의 특징을 살렸다. 군은 원광보건대학 식품영양학과 김문숙 교수팀과 지속적으로 순창고추장의 차별화된 매운맛을 상품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매꼼탕’, ‘순창짬뽕’ 등도 조만간 상품화하여 음식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요즘 자극적인 매운맛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순창의 매운맛은 고추장에서 오는 은은한 매운맛과 얼큰함이 있어 더욱 특별하다”며 “‘순창은 맵지만 건강한 맛’런칭으로 순창의 음식관광을 산업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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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익형직불제 준수사항 홍보
- 순창군이 농가에게 공직형직불제 준수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공익형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 도모 및 소득불균형 해소를 위해 기존 3개 직불제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로 일원화했다. 기존 직불제가 공익형 직불제로 전환됨에 따라 농가의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준수사항 또한 대폭 늘었다. 당초 3가지였던 준수사항도 전체 17가지로 늘어나며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준수사항으로 △농지형상·기능 유지 △농약·비료사용기준 준수 △농업·농촌 공익기능증진 교육 이수(2시간) △농업경영체 등록·변경신고 △영농폐기물 적정처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이 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의 경우 올해는 교육자료 배포, TV 등 비대면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기록 등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2022년부터 직불금이 감액된다. 준수사항 미이행 시 각 사항별로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여러 건의 의무를 동시에 위반할 경우 최대 100%까지 감액될 수 있다. 지급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을 9월까지 점검 후, 대상자 및 금액 확정 등을 거쳐 올 연말 안에 직불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준수사항이 17가지로 확대됐는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감액받는 농업인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5월부터 기본형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 신청 접수를 하기 시작하여 6월 30일 기준 6,260농가가 등록을 완료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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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 ‧ 결혼이주여성 구강건강관리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구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 ‧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이번 구강관리는 함께사는 마을, 주향의 집 등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35명이 혜택을 받았고,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금과면 장애인 거주시설『로뎀나무』입소자 20명을 대상으로도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오는 10월 말까지 등록장애인, 결혼이주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스케일링, 올바른 잇솔질교육 등을 진행한다. 구강진료는 개인 구강상태에 따라 순창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와 치과진료가 가능한 동계, 복흥, 쌍치, 구림보건지소 등에서 예약 후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치과진료 항목 중 하나인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 세균의 효소작용을 억제해 초기 치아우식증(충치) 예방 효과가 높아 구강건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잇몸병 등 각종 구강질환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을 대상자에게 이번 구강건강관리 실시로 스스로 치아관리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치아관리와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의 질을 향상시켜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보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한편 군 구강보건센터는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진료실 소독 및 대상자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여 개인 및 집단방역하에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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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통혼잡구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 순창군이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및 상습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은 8월 3일부터 본격 실시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주민신고제’에 대해 사전에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란 초등학교 정문 앞 이중 황색이 칠해진 구간에 불법 주정차 할시 주민들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제도다. 과태료는 승용차가 8만원, 승합차는 9만원으로 일반구간보다 2배 많은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용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중앙초등학교 등 15개 초등학교 앞 구간이 주민신고제 대상이다. 군은 단속뿐 아니라 플래카드 게첨, 마을 이장회의 등을 통해 군민들이 제도를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습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주정차 지도 단속도 병행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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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여름철 유행 감염병 주의 당부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군은 하절기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 감염병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에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 지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식중독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집단 환자 발생률이 높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안전한 음식섭취(음식 익혀 먹기, 물 끊여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환경관리와 개인위생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농작업 및 야외활동시 발생하기 쉬운 질병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치사율이 매우 높으며,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진드기 주의 예방수칙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진드기 기피제 및 팔토시 등 보호구 착용하기 △농작업 후 옷은 털고 반드시 세탁하고 목욕하기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진드기가 묻어 있을 수 있는 동물과 접촉 피하기 △진드기 매개 서식지인 풀베기를 통한 환경정비 등 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세대별 1병씩 배부한 진드기 기피제 사용과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 진드기 물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도),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발생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여름철 건강관리 예방수칙을 잘 지켜, 쾌적한 환경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군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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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명품종묘산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 참두릅 재배지로 유명한 순창군이 두릅 명품화를 위한 우량 묘 개발을 위해 중앙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군은 최근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순창 참두릅의 우량 묘 개발이 시급한다고 판단해 중앙대학교 링크사업단 산학협력단과 「종자연구협력 및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중앙대 링크산업단 산학협력단 문성권 부단장과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종자연구협력 및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연구, 종자산업기반구축산업 자문, 대학생 현장실습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설태송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가공모사업인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유치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공모사업 유치에 성공해 두릅, 블루베리, 복분자 등 우량묘를 순창군 뿐만 아니라 전북지역에도 공급하여 살기 좋은 순창, 삼락농정의 농생명산업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대학교 링크사업단 산학협력단 문성권 부단장은 “한국 장류의 본향, 순창군을 우수한 농생명 유전 자원의 명품 종자·종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유치에 중앙대학교의 모든 역량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명품 종묘산업을 이끌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의 기본수립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군은 서울대학교에 이어 중앙대학교와의 종자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순창군 종자연구센터의 내실화를 통하여 현장 중심의 종자 품종 육성과 보급으로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취임 2주년을 맞은 황숙주 순창군수는 명품 종자 개발을 위해 지난해 종자연구센터를 조성했으며,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순창 콩을 비롯 민간 종자회사와 협력하여 순창 고추 개발에도 몰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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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산 박영길 작가 “생명의 물방울”미술작품 옥천골 미술관 기증
- 지산 박영길 작가는 지난 25일 ‘내 고향 나들이 (展)’에서 ‘생명의 물방울’작품 한 점을 순창군에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박영길, 박육철, 박소현 작가 등도 함께했다. 이날 기증식은 박영길 작가가 순창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작품 기증의사를 밝히며 이뤄지게 됐다. 지산 박영길 작가는 강산 박육철, 박소현 작가와 함께 ‘가족 고향 나들이 전’을 다음달 30일까지 옥천골미술관에서 열고 있다. 박영길 작가가 기증한 ‘생명의 물방울’이라는 작품은 물방울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물처럼 표현한 서양화다. 박 작가는 “옥천골 미술관을 방문하는 순창군민과 관람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염원을 담아 ‘생명의 물방울’ 서양화를 옥천골 미술관에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황숙주 군수는 “훌륭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박영길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옥천골 미술관을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증해 주신 작품을 소중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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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로 제15회 순창장류축제 취소결정
-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아쉽게 열지 못하게 됐다. 순창군은 27일 코로나19로 인한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제15회 순창장류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속되는 코로나19유행과 지역감염의 우려로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불특정다수가 참여하는 축제 취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취소를 결정했다. 순창장류축제는 2020년~2021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11년 연속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순창장류의 역사, 문화, 우수성을 소개하고 장류 먹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전국의 유일무이한 ‘장류”라는 주제로 열리는 순창의 대표축제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주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내년에는 더 내실있고 풍성한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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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한 규제입증책임제 도입
- 민원인이 규제를 입증하던 방식에서 공무원이 규제를 입증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규제개선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순창군은 지난 24일 규제책임을 국민에서 공무원으로 전환하는‘규제입증요청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 입증책임제는 입증책임의 주체를 바꾼 규제혁신제도다. 즉, 건의자(국민기업인)가 규제해소 필요성을 입증하던 방식에서 바뀌어 담당 공무원이 규제유지 필요성을 입증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간 규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규제를 직접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 기업, 주민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현실이었다. 정부는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타파한 규제혁신으로 규제 입증책임제를 도입했다. 군은 정부의 규제입증책임제 도입에 따라 규제 입증요청제를 순창군 홈페이지에 개설해 주민과 기업이 규제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 언제라도 요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이번 규제 입증요청제로 주민이나 기업이 규제입증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셈이다. 규제개선을 요청한 군민이나 기업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방문해 규제입증요청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관련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위원회에 상정하고, 최종결과를 접수 후 60일 이내에 회신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중앙부처는 올해‘행정규제기본법’에 규제입증책임제를 반영할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 이 법안이 마련되면 군도 이를‘순창군 규제개혁위원회’조례에 반영하여 체계적인 규제입증책임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규제 입증요청제를 통해 자치법규 중 과도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여 군민이나 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와 관련한‘농촌 어르신 감염병 예방, 순창이 책임지겠습니다.’사례를 제출해 지난 16일 도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을 포함 최근 선정된 총 7건의 대표사례는 행안부 주관‘2020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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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세 재산분, 이달 내 자진신고 하세요!
- 순창군이 이달 말까지 자진신고 해야 하는 주민세(재산분)에 대하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일 255개 사업주에게 주민세(재산분) 자진신고 안내문을 우편발송 했다. 또 사업주가 주민세(재산분)를 7월 31일까지 자진신고 할 수 있도록 읍·면행정복지센터 이장회보에 게재하고, 직접 개별전화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주민세는 사람에게 부과하는 균등분과 재산에 부과하는 주민세(재산분)로 구분되며, 주민세(재산분)는 구 사업소세의 명칭이 변경된 세목이다. 주민세(재산분) 자진신고 대상은 7월 1일 현재 건축물 연면적 330㎡가 초과하는 사업장이다. 단, 종업원이 직접 사용하는 구내식당이나 기숙사, 휴게실 등은 제외된다. 신고방법은 사업주가 기 발송한 우편물에 동봉된 신고서식에 의하여 ㎡당 250원을 건축물 연면적에 곱하여 산출한 금액을 군청 재무과(650-1356)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팩스 등을 이용해 신고하면 된다. 군 손주영 재무과장은 “만약 7월 31일까지 자진신고 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 가산세 1일당 0.025%가 추가 부과되므로 기간 내에 꼭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납부방법은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카드로도 납부 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