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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의무사항 홍보 등 캠페인 추진
- 순창군이 반려동물의 안전 조치와 관련해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외출시 의무사항 홍보와 위반사항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동물을 동반한 행락객 등의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에 관련된 민원사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군은 최근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의무사항에 대한 관련내용을 현수막으로 걸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군은 반려동물 등록인에 대해서는 홍보물을 개별 발송해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지켜야 할 주요사항으로 비 반려인 안전을 위해 목줄 또는 가슴줄(입마개) 등 반려견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또한 인식표 착용은 물론 공원.산책로 등을 출입한 경우에는 배설물 처리를 위해 봉투와 휴지를 준비하고, 공공장소 등에는 동반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형 법률상 목줄·가슴줄 등 미착용과 동물 미등록은 과태료 20만원, 인식표 미착용 및 배설물 미 수거시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반려동물을 학대할 경우에는 2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등 반려동물에 대한 성숙한 주인의식도 요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문화의 성숙한 조성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상호간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사람은 에티켓, 반려동물은 펫티켓’이 형성되도록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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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쉼터 활용 코로나19 안녕~」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관내 곳곳에 손소독제를 배치해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응하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터미널,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폭염저감시설로 설치한 횡단보도 그늘막 16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 방역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보행자 대다수가 횡단보도 그늘막을 이용하고 있어, 방역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그늘막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주민들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체육센터, 경로당 등에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손씻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여름철 건강수칙 알리기도 병행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군민 건강권이 보장되는 가운데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해 나아갈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겠다”면서 “이를 위해 의료원이 지역사회 건강을 담당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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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 7. 12~13 수해복구에 “구슬땀”
- 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종철)은 단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지역 내 구림면 지내 수해복구 작업을 시행했다. 구림면에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215㎜의 비가 내려 마을 인근 야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배수로를 막아, 농경지 범람 등 피해가 발생했다. 방재단은 이중 치천마을 뒷산에서 흘러내린 토사와 자갈이 치천과 합류하는 지점인 치천유원지에 쌓여 미관상 좋지 않고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판단,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산내마을과 금평마을 사이에 위치한 호정소 인근 세월교에도 상류에서 흘러내린 나뭇가지 등 하천 지장물이 세월교에 걸려 유수 흐름을 방해해 긴급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전종철 단장은 “우리면에서 발생하는 재난 예방을 위해 최전방에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상시 취약지 예찰과 재난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구림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림면 자율방재단은 30명으로 인원 충원을 위해, 지역을 위해 희생 봉사할 방재단원을 상시 모집중에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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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온 앱」으로 운동하고 코로나19 예방하자!
- 순창군이 건강생활 실천사업 중 ‘주경야동’ 걷기교실에서 사용한 ‘워크온 앱’을 군민들의 걷기생활 실천향상을 위해 확대 시행한다. 대상은 19세 이상의 순창군민 중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운동이 제약을 받으면서, 운동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좋은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워크온 앱’가입자는 개인 활동분석으로 걷기활동, 파워워킹, 비활동 시간과 수면시간 등 일일 활동 전반에 걸쳐 세밀하게 기록된다. 또한 앱 참여자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 경쟁심을 유발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장점이다. 참여자간 동아리 개설을 통해 커뮤니티 활동도 활성화시킬 수 있다. 군은 앱 내 게시판을 활용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보건의료원 추진중인 사업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군은 워크온 앱 참여자를 대상으로 미션을 주고 달성자에 한해 경품을 제공하는 챌린지를 적극 활용해 앱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챌린지는 ‘2주 걷기 챌린지’로 오는 20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하루에 목표걸음 1만보를 빠짐없이 달성 시 선착순으로 경품이 지급된다. ‘워크온 앱’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스토어에서 검색창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하단 말풍선을 클릭해 ‘행복순창! 걷기 좋은 순창’에 가입하면 된다. 순창군의 걷기 실천율은 2019년 26.2%로 전라북도 37.7% 대비 11.5%나 낮은 실정이다. ‘워크온 앱’을 활용한 운동이 군민의 걷기 실천 향상과 코로나 19 위험요인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군민 뿐만 아니라 순창군 공무원도 솔선수범하여 함께할 예정이다”면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운동으로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앱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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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 순창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되돌려주기 위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기’ 캠페인을 7월말까지 진행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선납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또는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국세인 소득세 경정으로 부득이하게 지방소득세 환급이 발생하는 경우다. 현재까지 지방세 미환급금은 191건에 334만 1천원이다. 군은 환급금 발생 시 지방세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 주소이전, 해외거주 등으로 환급 안내문을 받지 못하거나, 안내를 받고도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아 납세자에게 돌려주지 못한 지방세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의 ‘비회원 간단조회’선택 후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이용해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미환급금 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하여 신청하면 해당계좌를 통해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지방세 미환급금액은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의 ‘나의 생활정보’ 코너에서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군 재무과 세입관리계(063-650-1393)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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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는 즐거움 느껴보세요! 순창군 임플란트 지원 호응!
-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군이 2년간 보건복지부와 줄다리기 끝에 군민만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이끌어냈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월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이내인 만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치과의원 6곳 중 본인 선호에 따라 한 곳을 선택해 진료후 의사 처방에 따라 임플란트 치료 후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지원은 현행 정부에서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생 1인당 2개까지 본인부담금의 70%까지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순창군이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으로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건강보험 비적용 항목인 임플란트 2개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본인부담금의 50%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 대상자 중 대다수가 임플란트를 이용한 치료로 말미암아 음식물 섭취기능 강화로 내장기능까지 건강해지며, 삶의 질적인 면에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 사업에 당초 군이 예상한 신청자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신청지원을 기다리는 대기자수가 늘고 있다. 임플란트 치료 특성상 5~7개월 장기간 소요된다는 점 또한 신청자들의 대기 상황을 길어지게 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치아가 건강해야 무병장수 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구강건강관리체계 구축으로 구강건강관리 및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소(진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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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클린순창운동 전개
- 순창읍 자율방재단(단장 김석준)은 지난 16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경천·양지천변 응급복구 및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순창읍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 40여명은 트랙터까지 동원해 경천변(대모암~장수교)에서 시작해 양지천(복실리~사정교)까지 3.7km구간에 대해 산책로에 쌓인 퇴적물과 오물.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김석준 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재난 위험지역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호우 피해 등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언제든 방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함께한 진영무 순창읍장은 “장마철의 영향으로 비를 맞으면서도 재해 예방과 클린순창운동에 함께해주신 방재단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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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재배의 새로운 길을 찾다.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금과면 종자연구센터에서 친환경분야 전문가 3명을 초청해 ‘새로운 친환경 재배 기술의 길을 묻는다’라는 자문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는 지난해 9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국가연구개발과제 「명품 장류 원료의 친환경 생산 실증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해 이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첫 번째 발제는 고추 친환경재배 기술 분야를 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양은영 연구사가 맡았다. 양 연구사는 고추 친환경 재배는 해충과 탄저병 발병이 적은 비가림 하우스 재배가 필수적인 요소로 꼽았다. 이를 위해 천장까지 전면 개방되는 터널형 권취식 하우스가 적합하며 촉성재배를 통해 해충을 기피하는 것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수확하는 방안을 피력했다. 바톤을 이어받아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환경 병해충 방제 기술 분야로 국립농업과학원 김정환 기술위원은 “병해충의 방제보다 사전 예방의 중요성으로 예찰과 모니터링에 대한 농업인 교육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를 통해 무농약 재배가 실현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나아가 친환경 고추 생산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건강한 유기 토양 관리 기술 분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은영 교수도 발제자로 나섰다. 다양한 친환경 농업의 성공 사례와 함께 토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토양의 염류 집적, 토양병 방제, 녹비 작물 및 유기물 사용을 농가 현장에 맞게 활용해야 하고, 꾸준한 영농 일지 기록을 통해 체계화되지 않은 유기농 기술을 자신의 노하우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문회의 좌장으로 나선 생명농업과 이호준 과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순창군 친환경 농업의 방향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터널형 권취식 하우스와 같은 현장 수요 기술을 농정으로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종자연구센터는 관내 지역에 적합한 콩과 고추의 품종 개발 및 지난해 특허 출원한 콩 뿌리균의 실용적인 보급 방안과 친환경 콩 코팅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 순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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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대 평생교육과정 올해 첫 개강
- 순창군이 전북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평생교육과정을 지난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내 위치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순창분원에서 개강했다. 군은 최근 인근 대도시 주변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강의실내 방역을 강화하고 교육생 발열체크, 강의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날 첫 개강은 커피바리스타 및 산야초와 건강관리 두 과목으로 과목별 20명을 정원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수업을 시작하였다. 특히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요즘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군민들의 높은 인기를 감안해 두 반을 개설했는데 전체 정원 40명이 훨씬 넘는 수가 교육을 신청하여 커피바리스타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청자 대다수가 참석하여 높은 교육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커피바리스타 과정이 주1회 3시간씩 총 15회, 산야초와 건강관리 주2회 3시간씩 총 30회 과정으로 15주간 진행된다. 강사는 다 스팅 커피학원 박선희 원장과 김민서 민서힐링센터 소장이 맡았다. 다음주 개강 예정인 정원만들기와 그린인테리어를 포함한 이번에 운영되는 세 과정 모두 교육 수료 후 민간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취.창업에 길이 다양해 향후 관내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형구 행정과장은 “군민들의 높은 교육열기를 반영해 향후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설해 취.창업은 물론 높은 학습욕구를 충족시키도록 전북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바리스타B, 정원만들기와 그린인테리어 교육과정은 오는 17일과 21일에 각각 개강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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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의료인력 코로나19 진단검사 교육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 인력 3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 대비 검체 채취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을 보이며 확산되자 의료인들의 자기보호와 대응 직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권용준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다. 1시간 남짓 진행된 교육은 보호복과 고글 등 개인 보호구를 직접 착·탈의, 코로나19 검체 채취 방법 등에 관련된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교육이후 참석자들은 서로 검체 채취 실습을 하면서 이날 교육을 마무리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 집단 시설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과 하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 맞춰 호흡기 환자 증가 등이 예상된다”면서 “ 보건의료인력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갖춰 순창군 방역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