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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추진단의 열정적인 정화활동
- 순창군이 3월부터 운영 중인 `클린 순창 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의 적극적인 쓰레기 수거활동이 청청 순창 조성에 훌륭한 밑거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7월초부터 쌍치면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 중인 추진단은 매일 1.5톤 이상의 각종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피노마을 도로변 상습투기지역에서 각종 쓰레기 3톤(타이어 90개 재활용품 150kg, 고철 70kg 등)을 수거했다. 쌍치면에서만 2주간 총 20여톤의 영농폐자재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순창 만들기에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당일 포클레인을 동원해 수거 활동에 동참한 김인수(피노마을)씨는 “순창군에서 운영 중인 클린순창 추진단 덕분에 해묵은 마을 쓰레기를 치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을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진단(단장 이재홍)의 열정적인 수거활동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각 마을마다 트랙터나 중장비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단 활동에 도움을 주는 등 추진단의 적극적인 행보로 주민들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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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르는 코다리 덮밥’으로 소비자 입맛 잡는다.
- 순창군이 매운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복부르는 순창고추장 코다리 덮밥’을 출시하며, 매운맛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순창의 특색을 담은 음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매운맛 프로젝트’, ‘순창빵 브랜드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미생물캐릭터마카롱, 순창쌈도넛, 고추장승진탕 등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복부르는 순창고추장 코다리 덮밥’은 천연재료와 달달한 과일, 순창고추장으로 맛을 낸 양념에 코다리를 절여 각종 채소와 함께 비벼먹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코다리는 내장을 뺀 명태를 반건조시킨 것으로 지방 함량이 낮고 쫄깃한 식감을 갖고 있는 생선이다. 쫄깃함 식감에 영양분까지 풍부한 코다리에 이번에 개발한 소스까지 더해지면서, 새롭게 개발된 코다리 덮밥이 순창군을 대표하는 신 메뉴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메뉴는 ‘산천초목’ 정하정 대표가 코다리찜을 좀 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끝에 개발했다. 정 대표는 시골집에서 자라며 코다리를 많이 졸여주셨던 어머니에게 요리법을 배워 장사를 시작하게 됐다. 정 대표는 “명태가 고사에 쓰이거나 새차를 샀을 때 차속에 두고 다녀 좋지 않은 기운을 물리치게 한다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코다리 덮밥을 먹고 힘내길 바라는 의미”에서 ‘복부르는 코다리 덮밥’으로 이름을 짓게 됐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색과 맛이 담긴 음식을 통해 관광객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과 디저트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관내 업소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매운맛 프로젝트로 관내 음식점 컨설팅을 통해 5개 매운맛 음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음식관광활성화 사업진행으로 관내 음식업계와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컨설팅을 통해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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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산세 (건축물·주택분) 부과
- 순창군은 지난 13일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주택분) 1만 2,216건에 10억 5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 정기분 재산세 중 건축물은 3,728건 6억9900만원, 주택은 8,488건 3억 5800만원을 부과했으며, 전년대비 재산세는 5.9%의 세수가 증가됐다. 이는 주택가격 상승과 아파트 신축 등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택분 재산세 중 연세액 10만원이하 납세자는 7월에 전액 고지되며, 10만원 초과 납세자는 올해 7월과 9월에 연세액 전체 50%를 각각 고지 받게된다. 참고로 재산세 중 토지분은 9월에 고지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고지서 납부와 금융기관 현금지급기(ATM)를 활용하여 지방세 조회 후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와 가상계좌 이체 등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은 납부기한 내 납부 하도록 읍·면 이장회보와 공공게시대 현수막 게첨, 아파트 엘리베이터 스크린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손주영 재무과장은 “건전한 납부로 건전한 재정이 유지될 수 있다”며 “정기분 재산세를 우리 군민들께서 성실히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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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FTA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 품목 신청접수
- 순창군이 이달 말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FTA로 피해를 입은 돼지 사육농가를 위해 피해보전과 폐업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증가로 국내 농축산물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 또는 폐업을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데 있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라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준다. 또한 폐업지원은 FTA 이행으로 돼지 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축산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순수익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돼지사육은 17개 농가 및 법인이 31,336두를 사육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보전의 경우 사육규모에 따라 농업인은 최대 3,500만원, 농업법인은 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폐업지원은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하는 값으로 지급상한을 결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한·미 FTA 발효일인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 생산·판매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피해보전과 폐업지원의 세부 자격요건이 조금씩 달라 신청 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가 필요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돼지사육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 서류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정주 농축산과 과장은“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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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화된 가축사육제한지역 관련 조례 시행
- 순창군은 ‘순창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개정 조례안’이 지난 1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소, 말, 양, 염소, 산양, 사슴 등의 경우 가축사육 제한거리가 주거밀집지역으로부터 기존 500미터에서 700미터로 강화됐다. 또한 그 동안 주민갈등을 유발한 가축사육의 제한지역에 대한 단서조항인 ‘주거밀집지역인 경우 해당마을 주민등록상 세대주의 동의(70퍼센트이상 찬성)를 얻은 경우는 제외한다’를 삭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의 시행으로 가축사육의 제한지역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쾌적한 생활환경과 수질환경을 보전함은 물론 그 동안 악취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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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용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개선효능 입증
- 발효미생물의 본 고장인 순창군이 최근 발굴한 토종 유용미생물이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리며,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이하 진흥원)은 호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해 3월부터 아토피 피부염에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 102024 균주가 개선 효과를 가지는지 확인해왔다. 그 작용 기전을 연구하여 건강기능성식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전임상 자료를 획득하고자 관련 연구를 진행해 이번에 순창 과일 발효액에서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이 아토피 피부염 병변 및 증상 개선효과가 우수하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아토피 피부염에 민감한 NcNga 마우스 모델에 진흥원에서 분리한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를 경구투여하여 5주 동안 아토피 피부염의 상태를 확인했다. 그 결과 아토피 피부염 증세인 홍반, 부종, 건조증, 가려움증, 태선화 등이 시판되는 항염증 스테로이드 제제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보다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은 표피와 진피의 두께를 두꺼워지게 하는데 해당 균주를 섭취한 마우스에서는 이러한 증상이 완화됨을 확인했다. 이뿐 아니라 아토피 피부염 유발 마우스의 장내에서 mucin을 생성하는 미생물인 Akkermentia mucinipila의 분포가 적은 것에 비해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를 섭취한 경우 Akkermentia mucinipila의 분포가 증가하는 것을 추가로 확인했다. 따라서,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 섭취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장내 미생물균총의 변화에도 영향을 주어 아토피 피부염 증세가 완화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정도연 원장은 “이번 국제 저명 학술지 등재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발효미생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토종 발효미생물의 효능 평가에 대한 지속적인 R&D 연구 및 제품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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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가져
- 순창군은 지난 10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6명의 학생이 참석했고, 황숙주 순창군수도 함께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행정인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순창군 발전에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근무기간 중 지켜야할 복무준수사항 안내와 근로계약서 및 서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해 행정보조업무를 수행하며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A모 학생은 “이번 여름방학은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이 행정 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면서 근무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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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판행사 개최
-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진작을 위해 순창군과 지역 농협이 연계하여 특판행사를 추진한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과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조합장 유광희)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수원 하나로 유통센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지역 단위농협에서 공급받은 순창 특산품인 블루베리와, 오미자, 복분자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생과 및 베리류 가공품 시식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해 수도권 소비자의 호응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유광희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농가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위축된 관내 농업인을 위해 순창군과 협조하에 지속적으로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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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단오제’의 옛 모습, 성황대신사적현판으로 살펴보다
- 순창군이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군민 자긍심 함양을 위해 12월까지 6개월 동안 순창읍 백산리 대모암 자타불이각 전시실에서 ‘성황대신사적현판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고려시대 이후 약 700년간 순창 단오제와 성황신앙의 역사가 목판에 기록된 ‘성황대신사적현판(국가민속문화재 제238호)’과 단오제가 거행된 공간이었던 홀어머니산성(대모산성,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0호)의 발굴조사 관련 사진자료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성황대신사적현판은 가로 180㎝, 세로 54㎝의 송판(松板) 2장으로 1743년에 만들어졌으며, 한문과 이두문으로 73행 1,600여 자가 기록된 전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일한 단오제 연혁이 새겨진 유물이다. 고려 충렬왕 때 첨의중찬(僉議中贊, 현재의 국무총리)을 지내고, 청백리로 추앙받았던 설공검(薛公儉, 1224∼1302)이 세상을 떠난 후 그를 성황대신으로 신격화하여 모시고, 매년 단오절을 전후하여 순창의 호장, 향리, 백성들이 대모산성에 올라 단오제(일종의 기우제)를 올렸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현판은 1940년대 일제의 탄압으로 성황사(城隍祠)가 멸실되면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가 1992년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에 의하여 금과면 순창설씨 제각에서 발견되는 등 수난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금번 기획전시를 통하여 고려에서 조선시대 ‘단오제’ 거행 장소인 홀어머니산성과 성황대신사적현판의 밀접한 연관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향후 ‘단오제’의 복원과 재현을 위한 학술연구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순창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 및 지역문화 알리기를 위해 다양한 기획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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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순창군이 전북도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있다. 군은 최근까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상 순창1공장, 사조산업(주) 등 순창군 대표기업 5곳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군은 기업으로부터 접수받은 애로사항 중 자체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관련 담당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피드백했다. 또한 중앙부처와 관련된 건의사항인 ‘주류제조시설의 기준에 따른 주류세제 혜택 완화’ 등 3건의 과제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건의하여 검토 중에 있다. 최근 만난 기업인 A모 대표는 “그동안 불합리한 규제가 있을 경우 어려운 법령 등으로 인해 규제신고가 망설여졌다.”면서 “이번 기회에 군과 협업을 통해 우리의 애로사항을 중앙부처에 전달할 수 있는 제도를 알게 되어 지속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기업이나 소상공인 등이 기업운영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나 애로사항을 접수,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역기업과 민생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의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 개선해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불합리하거나 불편하다고 느끼는 규제는 순창군청 기획예산실을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또는 지방규제개혁신문고(www.sinmungo.go.kr)를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불합리한 규제나 애로사항에 집중하고 이를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기업과 군민이 규제혁신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