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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블루베리 분양농장 수확 시작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올해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성황리에 분양 완료하고 수확에 들어갔다. 군은 도시민들에게 순창군 블루베리를 체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를 홍보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연간 3,000명 이상이 순창을 방문하고 있다. 올해 블루베리 분양농장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했으며, 접수시작 15분 만에 개인 175호, 청년분양농장 2곳이 모두 분양 완료됐다. 지난 16일 첫 수확을 시작한 분양농장은 도시민들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농장을 찾는 도시민에게 마스크 착용도 권고하며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블루베리 작황은 매우 양호하여 분양농장주는 다수확의 기쁨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분양농장의 관광농원화 및 지역농산물의 브랜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올해도 블루베리 분양농장이 도시민의 높은 관심속에 분양이 완료되어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분양농장의 지속적인 관리로 순창을 찾는 도시민이 두 손 가득 수확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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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전문도서 <한글대장경> 280여 권 기증 받아
- 순창군립도서관은 지난 18일 대모암(주지 동산스님)으로부터 <한글대장경> 280여 권, <축역대장경> 12권 등 총 300여 권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대모암은 조계종 선운사에 속한 전통사찰로 순창읍 백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248호 아미타삼존불상을 모시고 있다. 동산 스님은 “대장경은 불교 경전의 총서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많은 사람과 만나 세상을 지혜와 자비로 밝힐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탁배경을 밝혔다. 이어 “세계의 문화유산인 《고려대장경》을 또 하나의 빛나는 유산인 우리 한글로 번역을 완료했기에 군민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기증된 <한글대장경>은 《팔만대장경》에 이어 또 하나의 대장경을 만들었다고 할 만큼 큰 의의를 지니고 있는 책이다. <한글대장경>은 《고려대장경》재조본의 영인본을 저본으로 동국대학교 부설 동국역경원에서 지난 1964년부터 2001년까지 37년 동안의 번역을 거쳐 318권으로 완간된 우리말 대장경이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고 있는 이번 전문도서 기증으로 다양한 도서를 수집, 정리, 보존하여 독서, 조사, 연구에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도서관 본연의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글대장경>은 기증도서 반입 절차를 마친 뒤에 별도 서가에 비치되어 이용자에게 대출할 예정이다. 한편 순창군립도서관은 현재 4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전자책 1만 2천 권과 오디오북 3천 6백 권 등을 대여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가 숨 쉬고, 문화와 함께 하는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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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관련분야 취.창업 돕는다
- 순창군이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반려동물 관련분야의 취.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을 돕고자 관련 자격증 교육반을 운영한다. 지난 18일 군에 따르면 반려동물 분야인 애견미용사와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등 2개 과정의 교육생 15명씩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1천만명을 넘어서며 관련 산업분야를 일컫는 ‘펫코노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과 관련된 취업분야 구직시장도 활성화되고 있다. 핵가족 심화와 1인가족 증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앞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더욱 늘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군은 애견분야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의 수요 또한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자격증 취득반을 개설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군이 운영에 들어가는 2개 교육과정 중 하나인 애견미용사는 애완동물의 털 관리와 건강상태 체크, 전신미용작업 등을 전담한다. 자신이 키우는 애완동물의 직접적인 털 관리나 미용이 쉽지 않아 전문애견미용사를 찾고 있어, 이로 인해 애견샵 창업도 늘고 있다. 애견미용사외에도 반려동물 관리사는 쉽게 말해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를 뜻하는 말로, 애견 훈련과 위탁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군은 애견분야 자격증 취득을 위해 그동안 광주나 전주 등 대도시로 오가야했던 불편함을 줄이고자 행복누리센터내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애견미용사 교육과정은 다음달 6일, 반려동물 종합관리사는 다음달 15일 첫 강의를 진행한다. 순창군민이며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각 교육과정별 15명씩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모집인원 초과시 군이 마련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신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sj0101@korea.kr)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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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식단으로 함께하는 영양플러스 조리교육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최근 관내 40가구 70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매월 영양교육 및 영양상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순창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만 66개월 미만)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는 빈혈, 저체중 등 1개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갖고 있으면서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인 가구가 해당되며, 연중 수시 모집을 통해 매달 4~5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574가구 965명이 혜택을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임신·출산부의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저염·저당교육 및 비만, 저체중, 이유식 등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를 병행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순창읍 서모씨는 “마트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식품선택의 기준에 대해 바로 알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면서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저염맛간장으로 가족을 위해 맛있는 건강식단을 구성해 봐야겠다”라고 말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건강이라는 것은 습관에서부터 나오는 것으로 어릴적부터 형성된 식습관이 중요하다”면서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영양교육도 받고 보충식품을 활용해 평생 건강생활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중추적 역할을 해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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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순창군지부, 다문화가정에 출산육아용품 전달
-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장경민)는 지난 18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다문화가정 출산지원에 써달라며, 700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장경민 농협지부장이 함께했다. NH농협 순창군지부는 다문화가정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물품전달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물품은 턱받이, 전동손톱깍이, 힙시트, 이유식 식기세트, 방수요, 마스크소독기 등 육아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다.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2019년부터 2020년에 사이에 자녀를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인 다문화가정 25곳을 선정해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장경민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되는 출산육아용품이 다문화가정의 육아 부담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산과 고령화, 인구유출에 따른 관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숙주 순창군수는 “관내 다문화가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군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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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공찬전 테마관 조성에 힘 실린다
- 서경대학교 이복규 교수가 지난 17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설공찬전』과 관련된 소장자료 150점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은 군청 1층 군수실에서 이복규 교수를 비롯해 황숙주 순창군수, 설동승 금과면장, 경주순창설씨 대종회 설명환 순창지회장, 금과면 사회단체장 등이 함께 했다. 특히 이 교수는 고전소설 분야 학계 권위자로 설공찬전 필사본을 최초로 발견했던 분이라 이번 기증식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황 군수는 “이런 소중한 자료를 순창에 기증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자료는 테마관 조성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 또한 “설공찬전의 배경지인 순창에 관련 자료들을 기증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면서 “기증 자료를 잘 활용해 설공찬전의 의미를 국민 모두가 아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선 중종 임금 때인 1511년 채수가 집필한 설공찬전은 귀신과 저승을 배경으로 하여 최초로 한글로 읽힌 소설이다. 순창을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등장인물은 실존 인물과 허구적 인물이 함께 나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대 정치와 사회문화, 유교이념의 한계를 비판하는 내용과 함께 불교의 윤회사상이 들어가 있다. 이 때문에 당시 조정에서는 금서로 규정하고,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죄목으로 소설 판본을 소각하며, 숨겨 보관한 이들도 처벌했다는 사실이 중종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설공찬전은 작품 자체가 갖는 국문학적인 의미가 커 군 또한 이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금과면 소재지에 조성된 쉼터를 리모델링해 ‘설공찬전 테마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 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10월 경에 공사 착공에 들어가 내년 초에는 정식으로 테마관이 개관할 예정이다. 테마관이 지어지는 금과면 매우마을은 설공찬전에 나오는 실존 인물 후손들의 집성촌이기도 해 향후 문화관광자원으로도 적극 활용할 만한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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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여성화장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순창군은 지난 17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군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군립공원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일제점검과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디지털 성범죄문제가 급격히 대두되며, 국민 불안이 증대되고 있음에 따라, 불법촬영카메라 범죄문제에 대해 선도적으로 적극 대처하고,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자 순창군과 군민참여단이 함께 뜻을 모았다. 점검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관내 여성단체 회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인1조로 역할을 분담하고 카메라 탐지기 및 전파탐지기 등을 활용해 내부를 정밀점검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이 날 강천산 맨발산책로인 ‘매표소~구장군폭포(왕복 5.5km)’ 구간 내 여성개방화장실 총 6곳에 대해 정밀탐색을 진행한 결과, 불법촬영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향후 수시 점검을 실시해 불법카메라가 적발되면 현장보존 및 증거사진을 촬영해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 대해서는 화장실 입구에 ‘불법촬영카메라 수시점검 안심스티커’를 부착하여,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몰래카메라 촬영범죄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 조성으로 강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주신 군민참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관내 다중집합장소 및 공공시설 내 불법카메라가 있는지 수시점검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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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식생활 교육 비대면 홍보 호응
-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는 바른식생활 교육을 영상으로 제작해 비대면 홍보 방식으로 올해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홍보영상은 관내 아파트 LED모니터를 통해 영상을 송출하고 있으며, 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도 게재되어 홍보중이다. 또한 기 수료생 대상으로는 교육안내 문자도 발송했다. 이번 홍보 영상은 지난해 이뤄진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건강장수 식단실습, 군민(청소년) 맞춤형 교육인 바른식생활 건강증진교육 등을 담았다. 군은 핸드폰으로 손쉽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어 순창에 특화된 교육 내용을 간접체험하는 동시에 기존 교육생에게는 재방문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직은 코로나19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군에서는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쉴랜드 내 교육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은 물론 대응 매뉴얼에 따라 출입시 열화상카메라로 교육생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씻기로 안전한 대면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앞으로 면역력 강화, 당뇨나 성인병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음식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고 건강한 식생활과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오는 17일 군민을 대상으로 바른식생활 건강증진교육을 시작으로, 국‧내외 코로나19 발생 동향을 면밀히 살펴가며 차츰 교육을 재개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바른식생활교육에 참여했던 교육생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교육을 소개하면서 높은 예약율을 보이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장수사업소 (063-650-15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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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 추가모집
- 순창군이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의 신규 단원 10여명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가야금, 거문고, 해금, 판소리 등 국악악기 전반이며, 국악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지난 2017년 6월, 순창군과 전북도립국악원, 순창교육지원청,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이 뜻을 모아 평소 전통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순창군 청소년을 위해 창단했다. 오케스트라단은 창단 이후 실력향상을 위해 예술캠프를 진행하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공연도 추진했다. 순창장류축제 당시에는 청소년 어울마당의 식전공연에도 나섰다. 또한 민속마을 토굴 음악회, 창단연주회, 정기연주회, 교육청 초청공연 등도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잠재되어 있는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이들은 전통예술의 발전과 지역공동체가 하나 되는 예술단으로 성장중이다. 단원이 되고 싶은 청소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소속 학교 담임 교사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면접은 다음달 1일 순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면 교육기간 중에는 악기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안전한 이동을 위해 택시와 승합차를 활용한 교통편의가 제공되며, 수강료도 무료다. 청소년들은 중요한 청소년기에 국악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참여해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단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청소년수련관(063-652-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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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월 재정집행에 총력 기울인다!
- 순창군이 상반기 재정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일 부군수 주재로 실과부서장 점검회의에서 1억이상 123개 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16일 1억미만 102개 사업에 대해서도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1억미만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재정집행률을 최대로 높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에 도달한다는 각오로 소집됐다. 신옥수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각 사업 담당계장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 실장은 담당계장과 실무자들이 모인 만큼 각 사업진행상황을 세밀히 점검했다. 각 담당자들은 현재 예산집행상황과 애로사항을 보고하며, 예산집행률 제고을 위한 향후 대책까지 언급했다. 이날 신 실장은 “선금급 지급 활성화와 보조금 일괄 지급 등 행안부 신속집행제도 활용지침을 적극 활용해 6월 예산집행에 집중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시설예산에 대해서는 조기발주와 선금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사업 담당자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코로나 정국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적 위기감이 고조되며, 신속집행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어, 순창군도 각 부서 실무자까지 독려하며,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22일 전해성 부군수 주재로 최종 집행상황을 점검하여 막판까지 재정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고삐를 쥘 계획이다. 신옥수 기획예산실장은 “6월까지 이제 2주정도 남았지만, 막판까지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