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우리 아이 안전하게 학교보내기 동참
- 순창군이 지난 1일 순창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마스크 10,000매(6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군의 이번 지원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등교가 개시되면서, 학생들을 위해 방역물품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높아져 군이 비축해 논 마스크를 전달한 것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학교는 다수가 밀집되어 공동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아이와 학부모가 걱정 없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사회 감염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장소에서 나타나는 만큼 군민 모두가 개인위생 및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2
-
- 순창 미래발전 기획단, 코로나19 이후를 논하다
- 순창군의 씽크탱크인 미래발전 기획단이 지난 29일 출범 1주년을 맞아 건강장수사업소에 모였다. 순창군은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참석한 위원들간 최대한의 거리를 두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미래발전 기획단 위원 23명, 군 정책동아리 대표 10명 등 총 4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는 ‘순창발전 미래 비전사업’을 발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치유테마공원 조성계획 발표, 코로나19 이후 순창군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한 치유테마공원은 도시민 힐링을 모토로 직장이나 인간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도시민에게 농업으로 정신적인 치유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군이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건강장수연구소 인근에 조성중이다. 참석 위원들도 치유테마공원이 새로운 농촌관광모델로 미래 발전가능성이 높음에 동의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군 관계자들도 의미있는 아이디어에 향후 사업진행시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업에 반영할 뜻을 내비쳤다. 이후 펼쳐진 ‘코로나19 이후 순창군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에서는 비대면 방식의 생활패턴이 정착화되고 있어, IT나 AR, VR 등이 모든 분야에 걸쳐 적용될 것임을 시사해 순창군도 정책방향 설정에 빠르게 대응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출범이후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제시로 순창군 미래발전 방향설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출범한 미래발전기획단은 황숙주 순창군수와 전북대 설경원 교수를 공동단장으로, 각 분야 전문가 48명을 5개 분과로 나눠 순창의 미래를 변화시킬 다양한 조언을 구했다. 지난해만 3차에 걸쳐 기획단으로부터 14건 정책자문을 받아 국가예산확보와 정책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주는 등 기획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1
-
- 순창‘페이지’청춘마이크 전북권 선정
- 전북 순창의 젊은 음악예술인들로 구성된 ‘페이지’ 그룹이 최근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전북권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진흥원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공동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했다. 공모에 선정되면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버스킹 공연’에 5회 참여하게 된다. 그룹 페이지는 순창군 예비군 지역대 군인들로 결성된 S.O.S(사운드 오브 순창)의 리드보컬 출신 김관우와 지난해‘동네앨범’TV조선 프로그램에서 GOD 김태우와 함께 무대를 섰던 음악예술인 이덕현이 합심하여 만든 그룹이다. 특히 김관우는 순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을 알리기 위해 작곡된‘순창이 참 좋다’의 리드보컬로 참여했다. 또, 올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민을 위해 ‘하나되어’라는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지역민을 위로하는 등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지역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젊은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하겠다”면서 “음악인들이 경험을 쌓고 자신의 끼를 발휘 할 수 있도록 길거리 버스킹 무대도 만들어 지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1
-
- 순창군, 새농촌육성기금 상환기한 연장 결정
- 올해 새농촌육성기금 상환을 앞둔 순창군 농가들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영농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새농촌육성기금의 상환기한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상환기간 연장 혜택을 보는 농가는 기금 상환예정일이 5월 현재부터 12월말에 해당되는 53농가다. 새농촌육성기금은 군이 지역 금융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내 농가들이 영농기반 마련을 위해 소득사업이나 생산기반마련, 농지구입 등을 자금이 필요할 경우, 군이 연 1%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농업인들의 각종 소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983년부터 지난해까지 207억원의 새농촌육성기금을 조성, 지금까지 4793농가에 705억원을 지원하며,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올 상반기에도 20억원 규모로 기금을 마련해 46농가가 비닐하우스 건립, 축사 신축, 기반시설 개보수, 묘목 구입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영농기반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상반기 코로나19 사태로 학교나 관광지, 봄철 관광특수가 사라지며, 농산물 유통에 큰 차질을 겪으며, 농가들도 때아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이 농가소득 축소로 위축된 농가들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기금 상환기간을 1년 연장키로 결정해 농가들의 숨통이 다소나마 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 및 경영악화 등으로 기금상환이 어려운 농가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며, 정확히 일정이 확정되는 데로 추가 공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소득이 줄어 경영난 등 어려움를 겪고 있는 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농촌육성기금 상환기한 연장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상환기간 연장을 희망하는 농가는 빠짐없이 신청하여 당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9
-
- 순창군립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파벌과 당쟁」을 주제로 개강
- 순창군립도서관이 6월 2일부터 9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2020년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주제는 “파벌과 당쟁, 모략과 음모인가? 개혁과 저항인가?”이며, 강사는 전북대학교 윤상원, 황갑연, 이용재 교수가 진행한다. 순창군립도서관의 인문독서 아카데미 핵심 아젠다는 21세기 시대정신의 주제인 소통이다. ‘관용’과 ‘소통’이라는 시대정신을 주제로 한 이번 강의는 중국과 조선 그리고 서양의 당쟁사(黨爭史)를 통해 당쟁이라는 고착화된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 정치발전의 한 ‘메커니즘’으로서 ‘개혁’과 ‘저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다름과 소통의 가치를 지향하는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의 핵심은 ‘톨레랑스’다. 지역민들이 갈등을 뛰어넘어 소통과 관용정신으로 상생의 삶을 키워가는 인문정신의 역량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동서양과 고금을 교차한 수준 높은 강의”라고 강조 했다. 이번 인문독서 아카데미 강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진행된다. 참석자에게는 기증도서를 선물로 증정하며, 관련 내용은 전화(650-5678) 또는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9
-
- 코로나 불안감 극복, 보건의료원「晝耕夜動」프로그램과 함께
-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걷기문화 정착을 위하여 운영중인 주경야동(晝耕夜動) 프로그램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서 일상 속 걷기 및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운동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주경야동(晝耕夜動) 프로그램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 운동하자라는 취지로 공설운동장에서 노르딕스틱을 이용하여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1시간 30분에 걸쳐 운영중이다. 걷기 전 스트레칭, 근력 강화를 위한 율동체조와 건강한 걷기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실내가 아닌 공설운동장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중인 A씨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줘서,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는데 밖에서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면서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순창군민 걷기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9
-
-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위해 총력전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7일 기재부 관계자를 만나 내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현재 군은 주요 10대 현안사업에 대해 관련 부서장을 중심으로 각 중앙부처 등을 방문,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각계전투를 펼치고 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에도 국가예산확보 보고회를 갖고 예산심의 과정별로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등 예산확보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위기로 인해 내년도 각 부처 예산에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예견되는 한편 중앙부처 관계자들의 직접적인 만남도 조심스러워 국가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번 만남도 어렵게 성사된 만큼 황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기재부 관계자에게 강하게 언급하면서, 예산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순창군이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사업반영 후 예산심의의 결정적인 키를 가지고 있는 기재부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국가예산확보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황 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장류 기능성 규명 플랫폼 구축사업, 발효식품소재 우수생산지원센터 건립 등을 강하게 어필했다.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의 주요 구간이 강천산 진입도로로, 매년 가을이면 강천산으로 진입하려는 등산객들이 몰려 교통혼잡을 야기해 4차로 확대 필요성이 매년 제기되어왔던 구간이다. 이외에도 순창군이 주력하는 발효분야 식품이 각종 성인병과 비만, 대장암 발병률 등을 낮출 수 있는 우수식품임을 입증할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한 ‘장류 기능성 규명 플랫폼 구축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중앙부처에 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줄어, 국가예산확보에 난항이 예상되지만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8
-
- 순창 실내수영장 내달 1일부터 재개장
- 순창군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13일부터 임시휴장했던 실내수영장을 내달 1일부터 재개한다. 최근 방역당국의 대응방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소독, 밀접접촉금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개방할 수 있도록 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 군은 재개장을 위해 매일 2회 이상의 소독과 창문 등을 완전 개방하고, 동 시간대 이용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또 당분간 수영강습 중지, 화상카메라를 활용한 발열체크 및 호흡기 질환 여부 등의 문진으로 유증상자의 입장을 사전 차단하고, 이용객 명부를 작성하여 관리하는 등 코로나 19 차단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임시휴장기간 동안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에너지 절약사업인 공기열 히트펌프 설치공사를 완료해 운영비 절감은 물론 CO₂저감으로 대기 환경보호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파손되고 떨어진 성인 및 유아풀장의 바닥 타일도 전체를 교체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샤워실내 위치한 체온조절실은 피톤치트향이 가득한 편백나무로 교체하고 의자를 설치하여 편안히 이용할 수 있게 준비했지만, 이용자 간 밀접 접촉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당분간 재개장이 운영은 어려울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용자간 2미터(최소 1미터)이상의 거리유지, 가능한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 며 “주민들이 수영을 통해 건강도 다지고 활력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8
-
- 순창군, 코로나19 극복 관광업체 홍보비 지원!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업체를 살리기 위해 관내 등록된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25일 관내 등록된 관광업체 19곳을 대상으로, 사업비 5천 4백만원을 들여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에 등록된 관광분야 대상업체는 여행업이 6곳, 야영장업 10곳, 관광식당업 2곳, 일반유원시설업 1곳 등 총 19곳이다. 군은 종사자수에 따라 최소 250만원부터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내용은 홈페이지나 SNS 채널 제작비, 바이럴 홍보비 등 오프라인 광고비와 함께 전광판, 신문 등 오프라인 홍보비를 지원한다. 단 사업체 간판이나 전광판 등 자본적 성격의 시설물 구입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군이 관광업체의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나선 배경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업계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코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코로나19 사태로 불거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들 대다수가 밀집지역이나 타 지역으로 여행을 기피하는 경향이 만연해지면서, 봄철 여행객으로 특수를 노려야할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봤다.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회복될 기미가 보인다지만 예년보다 못한 여행객들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홍보지 지원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신청서는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dnjswns9724@korea.kr), 등기우편으로 접수가능하다. 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 사태로 불거진 여행객 감소로 관광업계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들 업계에 조금이나마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에 홍보비 지원에 나선만큼 지역 관광업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7
-
- 순창군, 미래를 이끌어갈 청사진... 전 국민 아이디어 공모
- 순창군이 창의적인 정책개발을 위해 전 국민 대상 “순창군 미래발전 아이디어 공모”를 운영한다. 지난 4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순창군 미래산업 육성 분야 ▲코로나19 이후 2030세대 맞춤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순창군의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군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이메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순창군의 지리적, 문화적 특성 등에 대한 활용방안과 2030 밀레니얼 세대에 맞는 정책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일상생활 속의 불편사항 등 사소한 규제에 대해 해소하고자 한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 자체평가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채택이 결정되며, 정책 실현 가능여부와 시책 반영 기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기준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시상등급이 최종 결정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최대 300만원의 부상금이 수여되고, 심사결과는 8월 말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순창군 기획예산실(063-650-1101, 1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