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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 천국 순창에서 발효 농법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박차
- 발효천국 순창군이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농법을 농가에게 널리 보급하기 위해 식물 생장을 도와주는 미생물과 식물 병 방제에 효과가 있는 미생물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고추 정식 때 사용 할 수 있는 미생물과 벼 육묘기간 중 사용 할 수 있는 미생물을 자체 배양하여 오는 27일부터 농가에게 무상으로 시험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토착 미생물을 발굴하기 시작했으며, 이들 중 식물 생육촉진과 병 방제에 효과가 있는 미생물들을 발굴하여 이를 손쉽게 배양 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이에 대한 실증 시험도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농업에 유익한 지역 토착 미생물들을 영농 시기별로 농가에 보급 할 수 있게 됐다. 미생물 공급은 고추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공급하며 공급물량은 확보한 물량이 다 소진 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코로나 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공급은 개별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후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수령하게 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신축 예정인 미생물 배양센터가 완공되면 내년부터 기능성 미생물들을 영농 시기별로 대량 배양하여 많은 농업인들게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며 농업 미생물 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미생물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과(063-650-5612)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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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적성 황금들녘 수놓을 논그림 도안 완성
- 지난해 순창 적성면 황금들녘을 캔버스 삼아 완성했던 대형 논그림이 올해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올해 군은 지난해보다 5,000㎡가 늘어난 20,469㎡에 논그림을 그리기 위해 팝아트 작가와 그림 도안을 결정지었다. 또, 오색벼를 심기 위한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5,000㎡의 면적이 늘어난 만큼 지난해 보다 더욱 웅장한 그림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하나에 불과 했던 그림도 두 개로 늘려 좀 더 다양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채계산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두 곳의 관광 콘텐츠가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업체가 선정되고 5월에 벼 이앙기 식재 후 그림도안에 의한 측량과 깃발꽂기, 일반벼 솎아내기 등 일련의 절차가 마무리되는 7월경에는 온전한 그림이 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는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 컨셉을 바탕으로 순창을 대표하는 섬진강과 강천산, 구장군 폭포 등의 모습을 담아내 순창을 표현했다면 올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드넓은 황금들녘을 헤엄치는 고래를 표현했다. 논을 헤엄치는 고래가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상상하면 바다처럼 넓은 황금들녘을 여유롭게 헤엄치는 고래를 보며 관광객들 또한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올해는 논그림이 완성되고 추수가 끝난 후에 나온 쌀은 불우이웃 등에도 전달할 예정이어서 논그림이 주는 관광효과와 더불어 지역사회 온정을 베풀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올해도 지난해처럼 여름에 자연재해나 큰 피해없이 지나간다면 논그림을 완성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채계산 출렁다리와 함께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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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채계산 유튜브 통해 전국 홍보 나서
- 순창군이 지역 명산 채계산의 아름다운 영상을 촬영해 유튜브 홍보에 나서며 전국 등산객들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채계산은 전북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와 남원시 대강면과 인접해 있다. 봄이면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고, 최근 출렁다리 개통으로 많은 이들이 채계산을 찾고 있다. 군은 이번에 촬영한 6분 45초의 짧은 영상에 화산옹바위, 소나무길, 금돼지굴, 송대봉 등 채계산 등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곳곳의 풍경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영상속에서 가장 눈여겨볼만한 포인트는 송대봉 정상에서 드넓게 펼쳐진 적성면 들녘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광활함이 보여주는 경치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평온를 느끼게 해준다. 아직 푸릇푸릇한 풀잎이 올라오면서 황금들녘이라는 명성을 느낄수는 없지만 추수철이 되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채계산을 다녀간 대다수 등산객에게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이번 영상에는 순창군 문화해설사를 참여시켜 장소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지역민들만 아는 알짜 정보들도 담았다. 군 관계자는 “순창에는 강천산 말고도 아름다운 명산인 채계산이 있다”면서 “영상을 통해서 집에서도 채계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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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로 시외버스 교통편 감소
- 코로나19 확산으로 버스업계까지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어준 대중교통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지난 14일 군에 따르면 광주와 남원을 오가던 시외버스 운영이 오는 6월 30일까지 축소 운행된다고 밝혔다. 기존 순창을 출발해 광주를 가던 시외버스가 하루 32회에서 14회로 운행이 대폭 축소됐다. 또한 남원을 가던 시외버스도 일일 15회에서 9회로 축소 운행하고 있다. 특히 광주와 순창을 오가던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 버스운행이 축소되면서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3일부터 시외버스 운행이 축소된 가운데 올 6월 30일까지 축소운행을 예고했지만, 향후 경기회복 조짐에 따라 운행기간이 축소될지 장기화 될지 미지수다. 군 관계자는 “현재 운행이 축소됐던 시외버스들이 다시 정상화되기 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 “군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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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 성공률 업!!
- 순창군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13일 맞춤형 창업 교육지원과 창업 인큐베이팅을 골자로 하는 `2020년 청년 창업보육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특성을 반영한 창업 아이템 발굴과 전문 창업교육 등을 지원해 창업 성공비율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창업 성공을 통해 관내 청년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 상황을 타개할 방안으로 삼겠다는 전략으로 예비청년창업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창업 분야는 금속공예, 전통자수 등 자립형 소규모 공방부터 상업 콘텐츠 등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단 주류도매점, 주점업, 금융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예비청년창업인들은 창업 공간 및 장비 임차료 지원과 창업 컨설팅 교육수강, 제품개발 지원 등 창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오는 4월말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상반기 중간 평가, 11월 최종평가를 거쳐 최종 시제품을 출시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사업수행은 관내 비영리법인인 (사)10년후순창이 맡는다. (사)10년후순창은 지난해도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주도해 지역내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친 경험이 있다. 군은 최종적으로 예비청년창업인 4명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순창군에 신청 당시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단, 타 지역 거주자라 하더라도 사업선정 후 1개월내 전입할 경우도 신청 가능토록 해 인근 지역 청년들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24일까지며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이메일(star0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미래 순창을 이끌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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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이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일 동안 2020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 6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125,77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의견제출기간내 의견서를 접수한 필지의 열람지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다음달 15일까지 그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지가 열람대상 전체 필지에 대해서는 다음달 29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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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커피 열매 수확 한창!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최근 과학영농실증포에서 커피 열매 수확이 한창이다. 군은 기후변화 대응으로 다양한 소득작목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커피나무를 지난 2016년부터 식재했다. 현재 과학영농실증포에는 커피중 최고 품질의 아라비카종인 ‘크리스탈 마운틴’과 ‘만델리’ 품종을 재배중으로, 5년간의 연구 끝에 본격적인 수확이 이뤄지며 그 결실을 맺은 것이다. 군이 재배하는 커피나무에서 나온 생두는 현재 관내 위치한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으로 보내지고 있다. 발효커피 리던을 생산하고 있는 진흥원 측이 원두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순창 발효커피는 원두에 미생물 첨가로 발효시키는 차이점을 두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생두에 고추장에서 추출한 고초균을 접종 후 발효를 통해 일반커피보다 클로로제닉산, 카페인산 등 폴리페놀 물질들이 10%정도 많은 것은 물론 항당뇨 효과에도 우수하다. 또한 발효를 통해 원두를 생산하는 만큼 풍부한 커피 향도 일품이다. 진흥원측이 시험재배 중인 생두를 커피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향후 커피나무를 지역에 보급할 경우, 재배농가의 판로개척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진흥원은 커피 원두 사용외에도 커피 과육과 커피잎 등 부산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연구개발도 진행중이다. 군은 앞으로 커피나무의 경제성과 지역적응성, 재배법을 정립 분석후 관내 농업인 소득작목으로 보급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커피 열매 수확량 확대로 순창발효커피내 국내산 커피를 더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 및 고품질화하고, 하반기 발효특구내 열대 온실에 커피나무를 대규모 식재하여 관광객에게 커피나무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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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청년 법인을 찾는다
- 순창군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이끌며 지역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마을기업을 이끌어갈 지역 법인을 찾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일컫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선정할 마을기업은 예비, 신규, 재지정, 고도화, 청년 등 총 5가지 유형으로, 특히 출자자의 50%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들로 이뤄진 청년 법인의 참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청년 마을기업`으로 선정 시 지원규모가 최대 5천만원으로, 유형별로 가장 높은 지원 금액을 보이고 있다. 또한 타 유형들에 비해 자부담율을 10%로 낮춰, 청년들이 마을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진입장벽도 낮췄다. 더욱이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내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경우,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또한 크다는 점이 군이 청년법인을 기다리는 이유다. 마을기업 신청은 유형별로 갖춰야할 요건이 공동체성과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등 공통적으로 크게 4가지다. 평가 또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유형별로 예비 마을기업이 1천만원, 신규가 5천만원, 재지정이 3천만원, 고도화가 2천만원으로, 자부담율은 각각 20%이상이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063-650-1337)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내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발생시켜 지역내 고용효과와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지역 곳곳에 마을기업이 성장하는 터전이 잘 조성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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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워킹스루’도서 예약대출서비스 군민 호응
- 순창군립도서관이 지난 6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워킹스루 방식의 비대면 도서대출 예약서비스가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대출을 위해 자료실에 들어가지 않고 로비에서 예약한 책을 대출받는 비대면 서비스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임시휴관이 장기화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을 고려해 마련됐다.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예약하기 위해서는 PC 및 스마트폰에서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 접속해 도서를 검색 확인한 뒤 전화 또는 메일로 대출을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수령할 수 있다. 도서대출은 1인당 4권까지로, 14일 동안 빌릴 수 있다. 군립도서관 측은 방문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치된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반납은 도서관 현관의 무인도서반납기를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전자책 대출 가능 권수를 기존 4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해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순창군립도서관은 4300여 종의 전자책과 1300여 종의 오디오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 로그인 할 수 있는 회원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PC나 스마트폰에서 전자책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순창군립도서관은 미래형 U-도서관 서비스구축을 위해 스마트 무인도서관 설치와 전자책 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스마트 무인도서관 설치가 대표적이다.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 설치하여 365일 무인 도서대출과 반납이 가능하고 서지 검색과 스마트폰 연계 등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전자책 서비스 확충을 통해 디지털정보 소비 가속화를 충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큐레이션 서비스 결합체인 AI기반 도서검색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립도서관(063-650-5678)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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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9,155매 3차 지급
- 순창군이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입한 마스크 3차분을 저소득층에게 지급했다. 이번 마스크 지급은 지난 27일 2차 배부에 이은 3차 배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851명에게 1인당 5매씩 총 9,155매를 배부했다. 군은 마스크 공급을 위해 코로나19가 대유행하기 전 2월 초 서울소재 중증장애인생산시설과 마스크 16만 매를 계약했고, 1차로 4만 매를 납품 받아 지난달 6일 저소득층에게 지원했다.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집단생활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생활시설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2차분 3,846매를 지급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마스크 가격이 급상승하기 전에 16만 매의 마스크 계약을 성사시켜, 예산절감 효과도 봤다. 황숙주 순창군수는“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거주시설생활자들을 위해서 마스크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곧 납품될 추가물량도 배부예정이니 지금처럼 일상생활을 잘 하시면 된다”고 말하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