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읍교회, 지역사회 온정 전해
- 한국기독교장로회 순창읍교회(목사 김별배)는 지난 27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오전 10시 군수실에서 열린 가운데 황숙주 순창군수, 김별배 목사, 김태환 장로 등이 함께했다. 김별배 목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지역내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성금이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준 순창읍교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장로회 순창읍교회는 지난 1913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장날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사랑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30
-
- 순창군, 2차 헌혈 캠페인 참여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순창군 소속 관계 공무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순창군청 앞마당에서 실시한 헌혈 캠페인에 지역주민을 비롯해 군 소속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지난 17일에 이어 2번째로 참여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헌혈참여를 꺼리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혈액위기단계중 심각단계로 진입이 예상되고 있어,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은 오전부터 비가 내려 사람들의 참여율이 저조할 것으로 보였으나, 오전부터 공무원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져 군 소속 공무원 40여명이 헌혈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헌혈버스의 수용인원과 시간상 한계로 일일 40~50여명이 한계라 헌혈을 하기 위해 방문했으나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인원들도 생겨났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위기 뿐 아니라 혈액수급 또한 위험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헌혈 취소, 외출기피에 따른 개인헌혈 감소로 혈액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현재 혈액위기단계 경계단계(혈액보유량 2일분 미만)에 있으며, 심각단계로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7
-
- 순창군, 농산물 가공 통한 농외소득 창출 전력!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지원사업 등 7개 사업 45곳에 총 5억9,000만원을 투자한다. 군이 가공사업장 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 배경에는 오는 12월 1일부터 HACCP 의무 적용대상이 연매출 1억 미만 혹은 종업원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가공식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개선지원사업(3곳)과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지원사업(1곳), 청국장 제조기술 시범사업(1곳), 소규모 가공사업장 HACCP 인증 컨설팅 지원사업(10개소) 등을 통해 변화하는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다양한 농산물의 가공품이 쏟아지며, 품질 뿐만 아니라 제품 포장기술도 중요해져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색 있는 포장재 개발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군은 맞춤형 농산물 포장재 개발 교육 및 지원(15곳), 농산물 가공제품 포장개선 지원사업(10곳), 소규모가공사업장 판촉행사지원 등을 통해 제품포장의 디자인적 요소를 높여 소비자의 시선 사로잡기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다수 사업들이 사업대상자가 선정되어 진행중에 있으며, ‘소규모 가공사업장 HACCP인증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다음달 2일까지 추가신청을 받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가공사업자 혹은 가공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사업과 더불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농산물 가공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순창군 농가소득향상에 농산물 가공분야가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7
-
- 순창군 피노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선정`
- 순창군은 지난 26일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0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쌍치면 피노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급격한 도시화 및 인구감소에 따른 빈집증가로 주거 환경을 저해하고 생활안전, 환경 등이 취약한 농어촌지역에 주거지 경관·환경 개선, 생활안전시설 설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을 통해 농촌다움을 찾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56가구가 거주하는 피노마을에 2021년까지 도비와 군비 각각 6억 2,500만원씩 총 1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붕개량 및 도색, 빈집정비 및 담장·혐오시설정비, 산책로 및 주민쉼터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피노마을 주거경관 개선사업으로 마을 주변 녹두장군 전봉준관과 총댕이마을센터를 연계하여 역사문화·농촌체험관광 마을로 거듭나 농가소득 증대, 인구유입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7
-
- 아이.노인 위한 복합공간 건립
- 순창군이 면 단위 외곽지역 청소년을 위해 조성중인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순창군 복흥면 소재지 일원에 연면적 798㎡에 2층 규모로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중이다. 더욱이 군은 면 단위지역이 60세이상 노인인구가 많은 점을 감안해 같은 건물에 노인교실을 조성, 노인과 청소년이 모두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복합시설로 조성중이다. 이동에 제약이 있는 노인을 위해서 1층에는 노인교실을, 2층에는 청소년문화의집을 마련한다. 1층에는 강의실과 프로그램실, 체련단련실 등이, 2층에는 동아리활동실과 실내운동실, 다목적활동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그동안 공간적 제약으로 학업외에 다양한 끼를 갖고 있음에도 분출하기 어려웠던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또 다른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재 순창군에는 읍내에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중에 있지만, 쌍치나 복흥 등 외곽지역 청소년이 이용하기에 다소 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용상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이에 지난 2018년부터 관련부처 등을 오가며 사업비 확대에 공을 들였으며, 그 결과 24억원를 확보하는 데 성공,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주민설명회와 여성가족부 설계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쳤다. 지난 2월에 공사 착공에 들어가면서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군은 이르면 하반기내 위탁자를 모집해 이듬해 상반기부터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건립사업 완공으로 지역내 청소년과 노인 등이 한 곳에 모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청소년의 역량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인근 쌍치면 지역에도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위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소외지역 청소년의 문화여건 개선에 노력중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5
-
-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 순창군이 올 8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이용 시 불편 해소 및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제조사에 들어간다. 조사대상은 총 13,910개로 도로명판 2,603개, 건물번호판 10,565개, 기초번호판 742개이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 시인성 등을 조사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길 찾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조사는 2인 1팀으로 구성해,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하여 위치의 정확도, 망실·훼손 여부 등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조사결과를 입력한 후 서버로 바로 전송하여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시설물의 노후화로 인하여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을 파악하여 오는 9월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지속적인 시설물 현장조사로 누구든지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올바른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망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군청 민원과에 신고(650-1441)하여 시설물 유지관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아이돌봄 안심하고 맡겨주세요”
- 순창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린이집, 학교 등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양육에 대한 시름이 깊어지는 학부모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정부 방침에 따라 휴원, 휴교 등에 따른 양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양성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이다.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공백이 발생된 가정 중 가족돌봄 휴가, 시설 긴급보육 등을 이용하기 어려운 가정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가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가정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7일 정부가 발표한 개학 연기조치에 따른 후속조치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한 부모는 기존 대비 최소 5%에서 최대 40%까지 비용부담을 덜게 됐다. 이는 지난 27일까지 시행하려던 한시적 특례조치가 개학이 또 한번 연기되면서 서비스 지원기간이 연장하게 된 것. 군은 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더불어 군에 등록된 아이돌보미 23명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지급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돌보미 교사의 활동 내용과 이용 가정의 현황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서비스 연계 전 발열체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센터 입구에 소독제를 비치하고 센터 내·외부의 정기적인 방역 및 방역 확진자 발생시 해당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확인 후 동일시간 이동경로가 중복되는 경우 바로 신고 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코로나19 차단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아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맞벌이 부부 등이 가정에서 자녀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아이돌보미 선생님에 대한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사전감염 차단, 수시 모니터링 강화 등 안전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시 상품권 지원
- 순창군이 지난 23일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아 신청하면 20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 또는 교통카드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순창군이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13일 `순창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이 공포 됨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 같은 지원정책을 시행한 배경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운전자중 고령운전자가 적지 않다라는 점이다. 지난 한 해 관내에서 11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3명이 70세이상 고령운전자라는 사실이다. 이번 지원정책은 순창군 뿐만 아니라 타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인 사업으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사례가 늘고 있어, 군 또한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반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순창군에 등록된 70세이상 고령운전자는 2,199명이다. 군은 이번 지원정책을 통해 순창사랑상품권을 우선 지원하도록 유도해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대상자는 순창군 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지난 2019년 11월 15일 기준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로, 경찰서에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한 뒤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순창군 경제교통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경제교통과(063-650-134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4
-
-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코로나19 재난극복 생활긴급재정지원 대정부 건의
- 전라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황숙주)가 지난 19일, 민선7기 2차년도 제3차회의에서 정부에 코로나19 재난극복 생활긴급재정지원 건의 촉구문을 채택했다. 전북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민간소비의 급감, 경제활동의 위축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및 기본생활 침해가 지속되는 상황에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국민을 위해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하자”는 각계 각층의 목소리에 적극 부응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전북협의회는 이날 각 지자체별 상이한 지원대상 및 지원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추진에 대해서 지역간 불균형, 형평성의 문제에 우려를 나타내며,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혼란과 부작용을 막고 국민들의 생존권이 보장되도록 중앙 정부가 적극적으로 국가적인 차원의 실행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역 차별 없이 전국적으로 동일한 혜택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면서, 중앙 정부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다. 한편 전북협의회는 14개 시군 공동현안에 대한 정보교환 및 해결방안 모색, 지방자치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법령제도나 국정정책에 관한 개선 등을 위해 격월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3
-
- 4년 연속 2020년 일자리 정책‘으뜸’시군으로 선정
- 순창군이 전라북도가 실시한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군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전북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진행됐으며, 전해성 순창부군수가 참석해 표창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순창군을 비롯해 완주군, 고창군, 군산시 등도 함께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전북도는 매년 일자리 창출 정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14개 시군을 두 그룹으로 나눠 일자리 창출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고용지표와 취업지원 실적, 일자리 창출 노력도 등 총 5개 분야에 21개 지표로 나눠 진행했으며, 순창군은 고용률과 취업자 등 정량지표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였고, 중앙 및 도 일자리 공모사업 응모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일자리 창출 분야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또한 청년일자리 및 자체일자리사업 지표 또한 1위를 기록하며 우수 군에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순창군은 지난 2017년 평가부터 4년 연속 우수 또는 최우수 군으로 선정되는 등 일자리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기록하며 도내 우수 시군으로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군은 올해 우수 군으로 선정됨에 따라 인센티브로 확보한 5천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청.장년층의 일자리 확보에 나서며 코로나19로 촉발된 일자리 감소를 해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전해성 순창부군수는 “이번 우수 군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관내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내 청.장년층의 질 좋은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일자리 분야 평가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인센티브 1억 원을 직업교육훈련, 기업체문화복지 지원사업, 관내 고교생 취·창업 교육비 지원 등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에 투자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