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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제3차회의 순창서 개최, 전북현안 공동 논의
- 전라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황숙주)가 지난 19일 순창 건강장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민선 7기 2차년도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사항과 법령 등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전라북도 시장.군수 10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진상황 전달과 안건토의, 제4차 회의 개최지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협의회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재해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피해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 지원대상 확대 건의’ 등 전라북도 현안과 법령 및 제도 개선 등 7건을 상정하여 논의했다. 아울러,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의 극복을 위해 각종 자금의 신속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공공요금 감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전라북도와 중앙부처에 건의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황숙주 협의회장은 이날 각종 지역현안사업과 코로나19 방지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에 고심하는 시장‧군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14개 시군이 전북이라는 하나의 울타리에 같이 살아가는 한 가족임을 강조하면서 14개 시군의 단합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전국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도 전라북도의 목소리를 전하며 지방자치법의 개정, 실질적 재정분권을 통한 자치분권 실현, 지방의 특례군 지정 등 제도 개선에도 더욱 노력할 것”임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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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주택에 입주할 신혼부부 모집
- 전북도내 군단위 지자체 행복주택을 최초로 건립한 순창군이 거주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를 위해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은 관내 신규 아파트 가격이 2억원을 호가하면서 신혼부부들이 거주공간 마련이 힘들어지자 지난해 순창읍 순화리 일대에 3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을 조성했다. 지난해 준공을 마친 행복주택은 지상 5층 규모에 전용면적 29㎡형 4세대, 44㎡형 26세대 등 총 30세대 규모다. 반경 500미터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관공서 등이 위치하여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입주신청자격은 현 거주지 관내외 상관없이 혼인 합산기간이 7년 이내인 신혼부부부터 예비신혼부부까지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는 차후 통보될 입주지정기간 만료일 전까지만 혼인사실을 증명하면 된다. 행복주택에 입주하고자 하는 사람은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하며, 3인 가구이하 월 평균소득 5,626,987원이하, 5인 가구 6,938,354원 등의 소득기준도 충족해야한다. 이외에 재산은 해당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총 자산 합산기준 2억 3,700만원 이하이면서 자동차 가액은 2,468만원 이하여야 한다. 현재 지난해부터 2차 걸쳐 모집한 결과 신혼부부 7세대가 입주계약을 마치고 거주중이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임대료는 전용면적 29㎡형이 보증금 900만원, 월 임대료 13만 2천원이며, 44㎡형이 보증금 1350만원, 월 임대료 19만 8천원이다. 인근 원룸 임대료가 월 30만원에서 35만원인 점을 감안한다면 임대료도 저렴한 편이다. 거주기간은 자녀유무에 따라 최소 6년에서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이번 모집기간을 통해 신청한 신혼부부들은 자격요건 검증이 끝나고 계약을 마치면 오는 5월경이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단,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 접수 등은 받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화문의는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063-650-1436)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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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시장사용료 30% 감면,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 순창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매출 감소에 따라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순창전통시장(순창·동계·복흥) 월 사용료를 3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형태인 대면형 유통시장보다는 온라인을 통해 생필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소비형태가 변화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액이 급감해 군이 시장사용료 감면이라는 카드를 꺼낸 것이다. 군은 시장사용료 감면외에도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8%인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업소당 연 매출액 1억 2천만원이하였던 자격기준을 3억원이하로 사업대상을 확대했다. 여기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사업장 운영에 사용한 공공요금과 4대 보험료의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적극 검토중에 있다. 아울러 지난 4일부터 순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종전 7%에서 10%로 상향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할인판매에 들어가며 지역경제 소비 촉진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군은 순창사랑상품권 사용처가 지역내로 한정됨에 따라 지역내 유통되는 자금흐름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설을 맞아 10여일 동안의 특별할인기간에 21억원 상품권이 판매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특별할인기간 확대가 내수경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지역 경기와 직결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활동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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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인구늘리기 시책 유공기관에 전입장려금 100만원 지급
- 순창군이 지난 17일 전입장려금 지원사업에 따라 2019년 인구늘리기 시책 유공기관인 적성면 소재 육군 1625부대에 포상금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날 포상금을 받은 육군 1625부대는 지난해 11명의 전입실적을 올렸다. 순창군이 인구늘리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전입장려금 지원사업`은 `순창군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에 따라 기관.기업체.군부대를 대상으로 전입실적에 따라 포상금을 지원한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포상금은 관내 유공 기관, 기업체, 군부대 근로자 중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순창군에 전입하여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연말 전입실적 기준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지급한다. 금액은 5명 이상~ 10명 미만인 경우 50만원, 10명 이상 ~ 20명 미만은 100만원, 20명 이상 ~ 30명 미만 200만원, 30명 이상 ~ 50명 미만 300만원, 50명 이상이면 500만원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 순창군과 유관기관, 기업체, 군부대 등이 합심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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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원복지카드 사용적립금 710만원 옥천장학회 기탁
- 순창군이 코로나19 사태로 경기침체를 겪으며, 생계가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직원 복지카드 사용적립금으로 조성된 710만원을 재단법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순창군청 직원들이 맞춤형 복지카드를 사용하고 적립된 기금으로, 복지재원의 건전화와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소속 공무원에게 환급하거나 공무원 후생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순창군은 지난 2016년부터 모은 직원 복지카드 적립금 모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성금기부도 `코로나19` 전국적인 확산에 따른 지역 학생들의 안전확보 및 교육받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순창군청 직원 일동으로 전달했다. 강성언 행정과장은 “이번 성금은 순창군 전 직원의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으로, 학생들에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직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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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대응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위해 후원금 지원
-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가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인 위기아동을 위해 200만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조손 및 장애가정, 한부모가정, 빈곤가정 등의 순으로 세이브칠드런에서 직접 가구당 현금 20만원씩 개별 통장으로 지급했다. 또한 사단법인후원기관인 해피트리에서 300만원을 후원해줘, 취약계층중 초등학생 아동 1학년부터 3학년 아동을 둔 저소득층 가정에 가구당 10만원씩 30가구에 지원해줬다. 아울러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구급약품 등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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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로컬푸드 온라인 쇼핑몰” 개설!
- 순창군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관내 농특산물의 오프라인 판매량이 위축됨에 따라 극복방안으로 전국 단위의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을 활용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 16일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스마트스토어에 `순창 로컬푸드 쇼핑몰`을 개설해 로컬푸드 직판장에서 판매하는 30여개 제품을 등록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순창군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그리고 로컬푸드 납품을 담당하는 개별 농가.단체의 농특산물 판매 홈페이지(배너)를 링크, 연계하는 등 온라인망 확대에 주력한다. 군은 쇼핑몰 초기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품질과 포장 등이 우수한 관내 개별 농가.단체들을 대상으로 농.특산품의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상품가격의 인하를 유도해 타 쇼핑몰과의 차별성을 두는 데 노력하고 있다. 가격인하로 인한 농가들의 손실은 인하된 가격만큼을 배송 물류비로 개별 농가에 보전해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스마트스토어 개설로 관내 로컬푸드 입점 농가.단체와 행정, 지역사회 간 네트워킹을 통한 참여 농가 소득 증대와 군 농특산물 상품의 공신력 강화,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활용해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산물 판매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온라인 유통망 확대를 위해 기존에 운영중인 로컬푸드 자체 쇼핑몰의 지속적 운영을 위하여 향후 농특산물 직판장 및 개별 농가.단체의 홈페이지 관리 소요비용을 국비예산으로 지원코자 관련 계획을 검토중에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최근의 경기 침체 위기를 오히려 기회의 토대로 삼아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코자 고심하고 있다”며, “이번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 정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참여하는 농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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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 모집
- 재단법인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황숙주)가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옥천장학회는 30명 내외 수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일반 장학금, 특별장학금, 순창희망장학금 등 3가지 유형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일반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할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선발해 일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학업성적외에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단위 규모의 대회나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 또한 의.치.한의예나 농과대에 재학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졸업후 순창지역에 2년이상 근무 또는 농업경영을 조건으로 학기당 300만원 이내로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순창군청 행정과나 옥천인재숙 행정실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0년도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장학생은 장학금지급심의회 심의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업 성적우수자부터 예체능 분야까지 다양한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면서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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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규모화, 집단화 된 논 지역을 대상으로 논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을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영농편의 등의 농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다. 이를 위해 관련 예산 2억 4200만원도 확보했다. 군은 사업대상지로 특화작물 재배단지를 우선 적용하며,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을 위한 배수로, 용수로, 암거배수시설, 농로 등 농가들의 수요에 맞는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복흥면 석보지구 콩재배 단지 12ha에 대한 논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으로 용.배수로 등의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장류의 원료인 콩 재배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복흥면 석보지구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의 호응도 및 성과를 분석하여 곡물·사료·특용·원예작물 등 밭작물 재배지역이 규모화, 집단화가 되었거나 가능한 논 지역의 대상지 선정을 읍면 및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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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클린순창 추진단, 깨끗한 순창 앞장
- 순창군이 이달부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 운영에 들어가며 그간 미간을 찌푸리게 했던 방치된 쓰레기들을 전량 수거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추진단을 운영해 하천, 논밭, 산간지역 등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불법투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쓰레기 수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중인 추진단은 매일마다 적게는 200kg에서 많게는 1,000kg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12일 기준으로 1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추진단을 이끌 가장 최적의 인원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별동부대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산간지역이나 하천 등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치우기 어려웠던 대형 생활쓰레기부터 위험지역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하며 순창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있다. 추진단은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는 동시에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폐비닐 수거에 집중할 계획이다. 봄철 폐비닐 제거작업에 나서는 농가들이 폐비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이를 집중단속하며 군민들의 계도활동에도 나선다. 또한 그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 이후에는 11개 읍면을 돌며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 게첨과 주민들의 의식개선에 집중하며 고질적인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노홍균 환경수도과장은 “방치된 생활쓰레기들로 인해 순창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순창의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고 있다”면서 “이번 추진단 운영으로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고질적인 환경문제를 해소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