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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청사 출입통제 강화
- 순창군은 코로나19 유입 및 확산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청사 방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일부터 군청사 출입문을 일원화하여 군 방문객에 대한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본청과 의회청사 각 1개소 정문만 개방하고 후문이나 측문은 전면 폐쇄하여 정문을 통해 출입하는 모든 방문객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발열 의심 여부 등을 체크한 후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출입통제는 군청사 방호를 위해 군청 직원들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체온 37.5도 이상자 및 의심자에 대해서는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로 안내하고 민원 목적외 영업과 판매 행위 등에 대해서는 출입을 전면 통제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민원실은 물론 각 부서, 사무실, 화장실, 휴게실 등에 대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사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 19 유입 차단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직속기관을 비롯한 사업소와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청사 방호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현재 지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군민 모두가 코로나19 감염 위기를 다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로 예방 행동수칙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청사 출입 통제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군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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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전통발효식품 제조기업 20개사 지원 착수
- 순창군이 보유한 종균과 발효기술이 전국 식품관련 기업에 보급되면서 순창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은 ‘2020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으로 기술보급 지원기업에 선정된 전통발효식품 제조기업 15곳과 지난 1월 협약을 맺고 종균 보급과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추가로 최근 5개 업체가 선정되며 오는 3월 협약을 맺고 기술지원에 나선다. 진흥원은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으로 지난 2017년 6곳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10곳, 2019년에는 9곳 그리고 올해 20곳의 식품제조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올해 맞춤형 종균공급과 기술지원을 받게되는 제조기업은 장류제조기업이 16곳, 발효식초 제조기업 4곳 등 총 20곳이다. 선정된 기업체는 종균보급기관인 진흥원 측과 종균보급 및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종균선정 및 발효적성평가, 시제품제조 단계를 거쳐 상품화를 추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진행된 종균 및 기술지원에 따른 관련 기업체들의 성과도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관련 기업체 조사 결과 총매출이 기술지원 전후로 약 5% 성장(250억 규모)했으며, 종균보급과 현장 종균적용을 통하여 개발한 제품의 직접 매출액도 40억원에 이르며 전년대비 22.6%의 증가률을 보였다. 또한 참여기업의 신규고용도 2018년에는 8명, 2019년에는 18명으로 증가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조성호 팀장은 “전국 약 6,000여 발효식품제조기업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순창 종균을 공급하기 위해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를 건립중이다”면서 “올해 하반기에 완공하여 정상 운영을 통해 발효식품산업의 기반인 제조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효 미생물의 본고장인 순창군에서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4만 균주의 산업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발효식품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미생물종자코팅 및 반려동물 펫푸드, 유기농 친환경 농업미생물 분야까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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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대응 건강파수꾼들 코로나 선제적 대응
- 코로나19와 전쟁을 선포한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사전예방 차원에서 각종 건강증진사업을 중단하고 관내 다중이용장소에 손소독제 설치 및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공공기관, 터미널 및 재래시장 등에서 코로나 감염증의 예방수칙 안내와 관내식당, PC방, 가정에서 소독하는 방법, 개인위생 준칙 등의 안내로 순창군에서 감염증이 발병하지 않도록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또한 신호등 교차로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도보 이동시에도 수시로 개인위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학교 앞이나 터미널 승강장 등 20곳에도 비치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지난달 25일 보건의료원에서 방역담당자 회의를 긴급개최하고 소독방법 안내 및 방역약품 배부, 읍․면 지역에서 다중이용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조기방역 소독 등에 총력을 기울이며,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사전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난 메르스사태 때에도 지역내 전파 없이 차단했듯이 이번 코로나19 확산 위기에도 예방 홍보 활동 등을 강화해 방역활동의 경계를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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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철 농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정상 운영
- 순창군이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농가들의 농기계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3월 7일부터 6월말까지 4개월 동안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토요일 정상 근무를 추진해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농가에서는 필요시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며, 토요일에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들은 농업기술센터 내 임대사업소(본소)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농민들의 작업여건을 감안해 오전 8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임대사업소에는 농기계 및 작업기 55기종 718대를 확보, 임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5,936건을 임대하여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농업인들의 농작업 일정에 불편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임대농기계를 내 기계처럼 아껴 써주길 바란다”며 “영농철 농기계 사용량이 많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도한 농작업과 야간작업 자제, 음주운전 금지 등의 농기계 안전사용 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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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도 힐링형 지식관광 교육 이어간다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노후준비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래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건강힐링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군은 지난 1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노후준비교육)’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여러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사업 선정에 난항이 예상됐지만, 순창군의 10년간 축적된 최적의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저비용 장수사회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순창군의 노후준비교육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노후준비교육은 충분한 준비 없이 발생하는 노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교육 과정으로,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체험, 관광, 힐링이 결합된 특화교육으로 추진된다. 또한, 노화연구분야 세계적 권인자인 박상철 교수를 필두로 서울대학교 조비룡 교수, 한경혜 교수, 곽충실 교수 등 저명한 강사진의 참여로 퀄리티 높은 강의를 받을 수 있어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3박 4일 심화교육인 제3기 인생대학과정, 미니-메드 스쿨과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과 1박 2일 기본교육인 관계개선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근육감소 예방 과정은 어르신들에게 근육감소 예방 운동과 영양섭취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각종 노인성 질환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10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 순창군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후준비교육은 오는 4월부터 실시예정이며 지역주민은 물론 전국의 교육 희망자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063-650-1527)로 전화하거나 또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www.iosc.re.kr)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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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 해 친환경농업기반 토양개량제 5,961톤 공급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올해 순창, 동계, 풍산, 팔덕면 등 4개 면에 대해 8억 46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토양개량제 5,961톤(298,000포대/20kg)을 공급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논과 밭 등의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3년 1주기로 관내 지역을 나누어 공급하고 있다. 군은 올해 관내 대상 읍·면 중 지난 겨울철 따뜻했던 이상기후 때문에 이미 논갈이 등의 경운작업이 많이 끝나 토양개량제 살포작업의 능률이 저조할 것으로 판단하여 동계면만 봄철에 공급받아 살포하고 순창읍과 풍산, 팔덕면은 가을철에 공급받아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규산질 비료 등 토양개량제를 적기에 살포할 경우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을 줄여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논 벼에 쓰러짐과 병충해 등이 적게 발생하게 하려면 경작지의 모든 땅에 적정한 양의 토양개량제를 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액 보조로 지원되는 예산의 효용성이 높아지도록 영농기 이전에 전량을 살포하여 방치되는 실태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순창군은 부녀화, 고령화 등으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토양개량제의 개별 살포가 어려운 지역여건을 감안해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읍.면에 한해서 2019년부터 살포작업을 대행하는 작업단에게 포대당 1천원씩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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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악취대책위와 소통 해결방안 노력
- 최근 발생한 인계 노동리 악취문제와 관련해 악취대책위와 행정이 해결의 실타래를 풀어나가고 있다. 지난 27일 순창군청 부군수실에서 악취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공동대표인 이종진, 양희철 등 관계자 4명과 전해성 부군수가 만났다. 이 자리에는 관련 분야 실.국장과 과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인계 노동리 악취대책위는 지난해 11월 출범해 군수 면담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1일 황숙주 군수와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전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도 제출한 상태다. 현재는 군청 앞 광장에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이어나가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태다. 대책위 활동이 장기화되고 천막 농성이 이어지며 이를 지켜보는 군민들도 행정과 대책위의 빠른 해결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이번 만남이 갈등해결에 분수령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날 만남에서 대책위는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경우 군청 앞 천막농성에 대해서 회원 전체 의견을 들어서 철수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내용은 부군수와 임원진간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마련, 해당업체의 철저한 감시와 위반행위 발생시 엄정한 행정처분, 장덕마을 주민 위로 방문 등이다. 순창군에서는 제시된 요구사항은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 성숙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나가겠다는 약속으로 원만하게 회의를 마무리했다. 전해성 부군수는“대책위와 소통을 강화해 현재의 갈등관계를 해소시키고 군민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악취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악취문제 관련 해당업체에 대해 ▲불법건축물 원상복구 명령과 이행강제금 두차례 총 7,588만원 부과 및 불법건축물 사용 중지 명령 ▲비료생산업 영업정지 3개월 처분 ▲폐기물관리법 위반 영업정지 1개월 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해당업체에서는 비료생산업 영업정지 3개월 처분에 대하여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기각처리 되었고, 폐기물관리법 위반 영업정지 1개월 처분에 대해서는 법원에 취소소송과 집행정지를 제기했으나 집행정지 건은 기각처리 된 상황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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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유관기관 인구증대 및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만들기 협약
- 순창군이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유관기관 5곳과‘인구증대 및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군이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유출에 따른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 극복과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유관기관은 순창교육지원청,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5곳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협약기관의 인구교육 지원 및 순창군 바로 알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방안 모색, 일·생활 균형 관련 지원제도 안내 등을 통해 우리군의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협약기관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 운동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33쌍의 관내 혼인신고자에게 결혼장려금을 지급하였고, 신청대상 나이자격을 만 39세에서 만 49세로 연장하는 등 감소하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군의 적극적인 결혼 및 출산장려제도 시행에도 불구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한 사망률이 출생률을 웃돌아 인구감소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면서, “타 지역으로 인구유출 및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심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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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 순창군은 지난 1월,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데 이어 2019년산 수확기 이후 평균 쌀값(2019년 10월 ~ 2020. 1월 산지쌀값 평균)이 1월말에 확정됨에 따라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지난 26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이후(10월 ~ 익년도 1월) 평균 쌀값이 목표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목표가격 대비 평균 쌀값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 단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는 보조금이다. 순창군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단가는 80kg 당 5,480원(1ha 당 367,160원)으로 총 지급액은 18억원이며, 지급 받게 되는 농업인은 4,072농가로 지난 26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를 통해 농가별 계좌로 입금하였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이번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안정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앞으로 바뀌게 되는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가 홍보 및 의견수렴 등을 적극 추진하여 개별 농가의 어려움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필요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입법예고를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5월 1일 상기 법령이 시행되면서 쌀 변동직불금은 공익직불제로 통합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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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구림면 청년회,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순창군 구림면 청년회(회장 신정식)는 28일 순창군청을 찾아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난 1월 구림면 청년회가 일일주점을 운영하고 얻은 수익금 일부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 신정식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면서 "순창군의 인재양성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밝혔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황숙주 군수(옥천장학회 이사장)는 "회원들이 힘을 모아 만든 수익금을 이렇게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림면 청년회는 이번 옥천장학회 장학금 기탁외에 청년회 일일주점 운영수익금 일부로 구림청소년육성발전장학금 2백만원, 구림면이웃돕기성금 2백만원도 기탁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