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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코로나 19 최일선 방역현장 점검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6일 코로나19 방역활동 최일선인 군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소속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황 군수는 군 청사내 설치된 통합관제센터를 시작으로 보건의료원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차단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근무하며, 본연의 업무외에도 코로나 19 방역활동으로 고생중인 소속 공무원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보건의료원을 방문한 황 군수는 의료원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근무상황과 현장의 에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그는“관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은 아니지만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해주기 바란다”면서 “특히 공무원들중에 확진자가 발생되면 군 전체 방역활동에 마비가 올 수 있는 상황이니 공무원 스스로가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보건의료원장을 비롯 의료원내 간부급 공무원들을 참석시켜 고령자,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및 기저질환을 가진 분들에 대해 개별방문 등 관심과 대책 마련도 주문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 19 의심환자나 유증상자 발생시 가장 먼저 접촉될 가능성이 높은 보건의료원과 관내 의료기관들의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그 어느때보다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근무체제로 임하고 있으며, 내방객 전원에 대해서도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내 터미널, 버스정류장, 신호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미술관, 수영장, 승마장 등 다중이용시설등에 대해서도 임시운영정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순창군 관내 유증상자 9명에 대해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났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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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관광사업을 지원할 청년PD 뽑는다
- 순창군 관내 활동중인 관광두레 프로듀서(PD)를 지원하고 순창의 신규 관광사업체를 발굴할 청년PD를 뽑는다. 청년PD는 현재 활동중인 관광두레PD를 옆에서 지원하며, 새롭게 지역에 뿌리내릴 신규 관광사업체를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관광두레PD는 지역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관광사업체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창업, 성장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관광두레PD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문광연) 관광두레사업단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위해 ‘관광두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중 순창군이 유일하게 관광두레PD가 활동중이며, 이에 따른 청년PD 선발도 순창군이 유일하다. 관광두레PD가 지난해부터 2021년까지 3년동안 활동할 예정인 가운데 치유벗 영농조합법인, 소소한 방아실, 성님들, 깨우치는 놀이 연구회 등 관내 4곳의 사업체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특히 소소한 방아실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 콘텐츠 제작과 예비으뜸두레 지정을 도왔으며 올해는 법인화 작업과 브랜딩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달 22일에는 사업체중 3곳이 발표회도 가졌으며, 지역을 대표할 관광사업체로서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관내 사업체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청년PD를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달 18일까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나 순창군청 누리집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tourdure2020@kcti.re.kr)로 신청, 접수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관광두레사업단(02-2669-84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34세 이하인 자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타 기관이나 단체에서 징계에 의하여 면직되지 않았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관광두레PD를 도와 지역주민들을 건실한 관광사업체로 이끌 참신한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며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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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산림조합,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5000만원 기탁
- 순창군 산림조합(조합장 김정생)은 27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순창군 산림조합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 촉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이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정생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장학회 이사장인 황숙주 순창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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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 가져
- 코로나19 감염병 국가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순창군이 지난 25일 코로나19 대응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순창군 소속 8개 부서와 순창소방서, 순창경찰서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으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접촉자 발생 시 각 기관 및 부서별 대응능력을 기르고, 업무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이날 확진자와 접촉자 발생시 의료기관이 아닌 자가격리가 필요한 대상자중 자가격리가 어려운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 등을 위한 격리시설을 운영할 경우 부서별 임무와 유관기관 협조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순창군은 본부장인 군수를 중심으로 13개 실무반을 구성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격리시설 운영에 대비해 실무반을 구성해 군 소속 8개 부서에 격리자 관리부터 생활지원, 재정지원, 홍보 등의 업무를 부여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해 나가고 있다. 군은 이날 참석한 순창경찰서와 순창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긴급환자 발생에 따른 이송협조와 격리 불응 이탈자에 대한 출동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최일선에서 확진자나 접촉자 등과 접촉우려가 높은 경찰 및 소방공무원에 대해서는 방역물품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해성 순창부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순창군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확인했으며, 군민 모두가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순창군 보건의료원(주간 650-5265, 야간 650-5222)으로 상담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실내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 장류체험관, 미술관 등 군민이 다수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일시 운영중지에 들어갔고, 그 외 시설도 운영여부를 검토중이며, 공공시설물에 대해 전면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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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림스타트 예비초등생 부모교육과 학용품,책가방 전달
- 순창군 드림스타트가 예비초등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초등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육 및 꿈을 담은 책가방과 학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에게 입학전 준비 사항 점검과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동기, 자존감 향상 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책가방과 학용품 전달식까지 이어진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줬다. 이날 전달식은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의 후원과 함께 군 자체 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초등학생 10여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한 부모는 “입학하는 아이에게 언니의 가방을 물려줄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웠는데 책가방을 선물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 걱정이 많았는데 1학년 학교생활 및 예비학부모의 역할에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궁금증이 풀렸다”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부모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새출발을 시작하는 아동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꾸준한 연계 사업과 자원발굴에 노력해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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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경유 광주발-대구행 직행버스 운행 중단
- 코로나19 대구.경북 확진자 확산에 따른 대구와 광주를 오가는 교통편도 일시 중단되며, 코로나19 타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25일부터 순창을 경유하는 광주발-대구행 동광고속 직행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일 광주발 대구행 직행버스를 운영하는 유한회사 동광담양고속의 통보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 광주를 출발해 대구를 오가던 오전 7시 55분과 오후 12시 10분 출발 직행버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운행중단에 들어간다. 또 대구를 출발해 광주를 오가던 오후 2시 20분과 오후 8시 45분 직행버스도 운행이 중단된다. 아울러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운행하던 순창발 광주 오후 8시 5분 버스도 운행이 중단된다. 이번 직행버스 운행 중단은 코로나19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연일 확산되고 있어 바이러스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여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가지 모니터링과 예방활동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주민 홍보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행버스 운행중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터미널(063-653-218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순창터미널과 택시조합 등과 함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발생 초기부터 대합실 소독, 손소독제 비치, 안내문 부착, 차량 소독 등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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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쌈을 품은 도넛으로 “빵 도시락”브랜드화
- 순창군이 추진 중인 ‘순창 빵 브랜드화 시범사업’으로 미생물캐릭터 마카롱을 출시한데 이어 도넛과 쌈을 결합한 ‘순창 빵 도시락’을 최근 출시해 인기몰이에 나섰다. ‘순창 빵 도시락’은 빵을 관광상품화 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쌈 도넛, 치즈맛 도넛, 고추장맛 도넛 등 5종의 빵을 만들어 하나의 도시락에 담았다. 이번 도시락은 동네빵집인 ‘순창 땡 도넛’과 오랜 협의를 거쳐 아이들의 간식과 나들이용 도시락으로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맛과 영양, 두 가지를 잡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쌈 도넛은 직접 개발한 도넛의 반을 갈라 상추, 무, 버섯, 시금치, 소고기 등 건강한 재료로 속을 채우고 순창고추장으로 개발한 소스를 뿌려먹는 빵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 맛을 다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쌈 도넛에 들어가는 고추장, 찹쌀가루 등을 순창산으로 사용하는 만큼 지역경제의 선순환도 이루어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쌈 도넛과 함께 개발한 ‘콩볼’, ‘땡볼’은 콩가루와 순창고추장으로 만든 소스를 묻힌 것으로, 바삭한 식감과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이들과 여성들이 음료와 함께 간단한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 빵 도시락`을 만들어낸 ‘순창 땡 도넛’황금화 대표는 “순창고추장을 이용한 도넛으로 순창의 대표 빵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면서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쌈을 활용해 디저트용 빵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제품 출시의 배경을 밝혔다. 군은 쌈 도넛을 넣은 ‘순창 빵 도시락’이 고추를 발효시켜 만든 매운맛 으라차차 소스와 잘 어우러지는 것을 고려하여 기호에 따라 뿌려 먹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끼니 대용을 넘어 간식으로도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먹방여행이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빵 등 다양한 음식에 순창만의 색을 입히고 채계산, 강천산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순창을 새로운 음식관광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며 “지속적으로 개발한 제품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순창빵을 순창의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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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부터 폐암 무료검진 시행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10갑년 정도의 흡연력을 가진 장기 흡연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폐암 무료검진을 진행한다. 갑년이란 하루 평균 담배소비량에 흡연기간을 곱한 것으로 10갑년은 매일 1갑씩 10년을 피우거나 매일 반갑씩 20년 등의 흡연력을 말한다. 폐암 무료검진은 보건의료원내 컴퓨터단층촬영기(CT, Computed Tomography)를 이용하여 저선량 흉부 컴퓨터단층촬영검사로 진행되며, 만 40세부터 만 70세 사이의 10갑년* 이상 흡연자와 금연한지 15년 이내인 주민을 우선으로 한다. 폐암 무료검진 참여를 희망하는 순창군민은 보건의료원(063-650-5311),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문의해 사전 예약하면 검진이 가능하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폐암은 암 사망 중 1위이며, 주요 암종 중 5년 상대생존율이 2번째로 낮고,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특히 폐암의 경우 약 90%는 흡연에서 기인하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발생 위험도가 11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장기간 흡연자에 대한 조기 암검진의 필요성이 높아 이번 폐암 무료검진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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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관내 다중집합시설 방역소독 실시
- 순창군이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내 다중집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대구와 경북지역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임을 인식하고 적극 방역에 나선 것이다. 지난 24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등 관내 다중집합시설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일반가정은 가정용 락스나 알코올을 0.05% 혹은 500ppm의 배율로 물에 희석하여 천에 적신 후 스위치, 손잡이, 테이블, 창문 등 집안에서 자주 사용하는 모든 부위와 화장실 표면을 주기적으로 닦고 소독해야 한다. 또한 소독후에는 반드시 물과 비누를 이용해 손 씻기를 하여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야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사전 방역활동 강화를 통해 감염병 발생예방 및 전파경로 차단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군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학원 연합회에서는 소속 학원 25곳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하는 등 민간에서도 방역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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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적성 출렁다리 홍보 추진위원회 출범
- 순창군 적성 출렁다리 홍보 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귀)가 지난 24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채계산 출렁다리 개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적성 출렁다리 홍보 및 추진에 면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채계산이 관광의 명소로 더욱더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는 다음달 27일로 예정되어있는 채계산 출렁다리 개통식 이후 출렁다리에 대한 홍보 및 모니터 요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최명귀 추진위원장은 “이번 위원회 출범은 적성면 지역을 대규모 관광지로 발전시키려는 황숙주 군수님의 강한 의지가 담긴 만큼 면민들 또한 하나된 마음으로 적성면이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채계산 출렁다리는 현재 다리건설은 모두 마무리되고, 부대시설인 주차장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