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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림 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발굴 통합사례회의 개최
-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순창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분야별 실무자와 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취약계층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대상자 통합서비스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가 주관하는 통합사례회의는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내부회의를 거쳐 통합사례 회의가 필요하다고 합의된 사례에 대해 유관기관 간 사례관리 공유 및 서비스 제공 지역자원의 연계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군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의 긴급위기가정 사례에 대하여 관련 기관들이 각 기관의 역할 분배와 종합적인 판단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또한 군은 신규 가정 발굴 및 서비스 연계로 아동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올바른 사회 인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사례 회의를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사례관리 팀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드림스타트사업의 효율적 사례관리 운영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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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
- 순창군이 올해부터 주거급여 지원 대상 기준을 중위소득 44% 이하에서 45% 이하로 확대 지원한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른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월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45%이하(4인 가구 기준 213만 7,128원 이하) 가구를 대상자로 하며,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과는 무관하게 지원된다. 임차급여는 기준 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임차료를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7.5% ~ 9%가 인상되어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23만 9천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수선유지급여는 자가 가구에 대해 주택 노후 정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되며, 지난해 보다 21% 인상돼 대보수의 경우 최대 1,241만원(7년 주기)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순창군은 올해 510여 임차가구의 임차료 지원을 위해 7억 8000만 원과 자가 가구 수선유지를 위해 5억 5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한편 주거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650-1771)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하나 주거급여 수급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자 발굴을 위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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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육성기금으로 소득 증대의 꿈을 이루세요!
-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융자금지원에 나선다. 군은 경기 침체와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소득사업 필요 자금을 적기 지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을 주고자 농업소득사업을 대상으로 저리(1.0%)의 새농촌육성기금 융자금을 발 빠르게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지원규모는 20억원으로 농업인은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기간은 3년이다. 지원 대상분야는 특용작물 재배, 가축 입식 등 농업소득 사업과 하우스 설치, 축사신축 등 생산기반 사업이며, 귀농인에 한해서는 농지구입비도 지원한다. 군은 농가가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소득사업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융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계에 신청하면 된다. 단 기금 체납중인 채무자와 보증인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금은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확정한 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농업신용보증보험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한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각 20억으로 융자금을 확대 지원해 최근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농가의 경영부담을 줄이는 데 노력했다”면서 “올해도 새해 영농을 준비하는 시기에 자금을 지원하여 농가의 자금난 해소 및 영농의욕을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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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니스센터, 유아발레교실 운영으로 아이들 균형발달! 쑥쑥!
- 순창군 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가 아이들의 바른 신체발달을 촉진하고 예술적 감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유아 발레교실을 운영한다. 유아 발레는 성장기 아이들의 자세교정부터 근력, 유연성, 체력등을 향상 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타 스포츠에 비해 활동량이 많지 않아도 에너지 소모량이 높아 소아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 또한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대도시 영유아 학부모들로부터 필수 교육과정처럼 인식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영유아 부모들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및 네이버 카페 해피니스(http://cafe.naver.com)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일정은 다음달 3일부터 주 1회씩 총 20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매회 4세~5세 반은 오전 10시, 6~7세 반은 오전 11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피니스센터는 올해 영유아 발레교실을 비롯해 베이비 맛사지와 요가 프로그램, 임산부 요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영유아 및 임산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발레교실에 많은 부모님과 유아가 참가하기 바란다”며 “이번 발레교실에서는 기본 동작과 발레를 통한 놀이로 재미있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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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 19 청정지역 만들기에 안간힘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보건지소와 진료소 27곳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공기청정기 32대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염물질이 번식하기 쉬운 냉.난방기의 배수관을 분해해 전체적인 세척을 실시했다. 아울러 군은 코로나 19 감염 의심자를 신속히 발견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입구에 선별 진료소를 설치해 모든 방문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다. 김준우 보건사업과장은 “순창군에서 코로나 19 감염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달 23일부터 비상 대응근무를 실시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지역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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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중년 경력 활용할 일자리 만들기 나서
- 순창군이 경력이 단절된 신중년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통해 성공적인 노후 준비와 기존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18일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3개 분야 18명의 신중년과 이들과 함께 일할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관내 거주 중인 미취업 군민으로 각 분야별로 요구하는 근무경력과 자격을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분야는 `사무운영 멘토단`, `지역문화 보전을 무형문화재 전승 지원`, `바이오 자문위원` 등 총 3개 분야로,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분야는 가장 많은 인원인 10명을 선발할 계획인 가운데 문화재 관련 분야에 5년 이상 근무하거나 활동한 경력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또 다른 분야인 사무운영 멘토단은 사무경력 5년이상, 바이오 자문위원은 미생물, 건강기능성 식품 등 식품.바이오 유통 관련분야 5년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을 소지한 자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바이오 자문위원 선발은 현재 군이 미생물 관련 분야를 미래 순창의 먹거리로 낙점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경험 있는 신중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하고 싶은 신중년은 오는 28일, 사업장은 오는 21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경제교통과(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경험과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신중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장과 근로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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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산 친환경 쌀, 4년 연속 제주도 학교급식에 납품 선정
- 올해도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838곳의 학교급식으로 순창산 친환경 쌀이 공급되며 순창 친환경 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순창군 금과면에 위치한 친환경 쌀 공급업체인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자 문영옥)이 학교급식 공동 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17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제주특별자치도 학교급식 전체 공급량인 1,400톤의 36%인 500여톤을 공급할 예정으로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공급이 들어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공급자 선정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제주특별자치도의 학교급식 친환경쌀 공급업체 선정은 지난해 12월에 사업대상자를 공모했으며,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총 6개 업체가 신청했다.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예비 후보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현장평가를 가졌으며, 최종 품평회에서는 밥맛, 씹는 촉감, 쌀알 모양 등을 비교 평가해 최종적으로 3개 업체를 선정했다.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는 지난해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친환경 쌀 도정라인을 설치하여 현대화 시설로 개선하는 등 친환경 쌀의 품질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제주특별자치도 학교급식 납품을 통해 지역 친환경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증대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학교급식 납품 및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실시하여 순창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급을 확대해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 인증면적을 1,280ha(쌀 323ha)까지 확대하며 전북에서 가장 많은 친환경 인증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을 도외지역 학교급식으로 공급시 물류비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용 포장재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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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웹툰 교육 실시
- 순창군이 미래 신산업의 주류로 떠오르는 웹툰산업을 이끌어갈 청년과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순창읍 소재 옥천골 미술관에서 관내 청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주 3회에 걸쳐 웹툰교육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웹툰산업은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가진 산업으로, 최근 웹툰작가들이 고수익을 올리며 젊은 청년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직업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관내 청년 및 청소년 6명이 강의를 수강하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강사로 나선 장나희 작가는 수원대 애니메이션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고향인 순창에서 후배 양성을 위해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행복누리센터내에 웹 기반으로 한 콘텐츠 스튜디오를 조성하여, 4차 산업시대 성장분야의 하나인 웹툰·애니 교육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곳을 웹툰 및 각종 미디어 콘텐츠와 관련된 창작활동을 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고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에서 다양한 꿈을 가진 청년과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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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자에게 축하카드 전달
- 순창군이 이달부터 만 17세가 되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에게 주민등록증과 함께 축하카드를 전달해 화제다. 축하카드 전달은 군이 처음으로 법적 신분증을 발급받는 학생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해 지역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축하카드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증 수령 시 함께 전달된다. 주민등록증은 만17세 생일이 지난 다음달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소소하지만 학생들에게 큰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들이 응원 메시지를 받아 밝은 미래를 향해 노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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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발효 미생물 캐릭터 개발 완료
- 고추장의 고장인 순창군이 미래 산업으로 낙점한 발효분야와 관련된 미생물 캐릭터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식품 트렌드 변화에 따라 장류산업이 발효미생물 산업으로 전환해 가고 있어 발효소스를 비롯 미생물 활용 건강기능식품, 효모, 식초, 발효 명품주 개발 등 발효 미생물 분야에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류의 고장에 이어 발효 미생물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먼저 발효미생물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개발하게 됐다는 것이다.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의 작업을 거쳐 10종에 이르는 캐릭터를 개발, 2004년 개발했던 장류캐릭터 5종이 시대 감각에 뒤떨어져 현대감각의 맞게 새롭게 리뉴얼했으며 고추장, 청국장 등 전통 장류에서 찾아낸 황국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의 토착 미생물을 캐릭터화 했다. 또한 고추장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으나 그 동안 고추장에 대한 캐릭터가 없어 이번 기회에 고추장에 대한 캐릭터도 개발했다. 특히 그 동안 지자체 등에서 개발된 캐릭터의 활용도가 적었음을 감안하여 장류 및 미생물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캐릭터별로 성격을 부여하였으며 `발효 in 순창왕국`이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화 작업도 마쳤다. 스토리는 순창왕국에 `발효`라는 힘을 일찍 깨우친 고추장 국왕이 있고, 그 아래 공주와 기사단, 마법사를 발효균과 장류를 접목한 캐릭터 개발한 순창왕국의 이야기를 캐릭터에 담아냈다. 이외에도 캐릭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환영인사, 축하 등을 표현한 응용동작 20종도 개발하여 모바일 앱 이모티콘 등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군민들을 비롯 많은 이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장류와 발효미생물을 표현하는 캐릭터 10종을 개발하고 스토리텔링화함에 따라 남녀노소 모두 순창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게 응용동작 이모티콘을 추가 개발해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