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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실습농장 교육생 모집
- 순창군이 지난 17일부터 청년실습농장에서 실습할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청년실습농장은 군이 청년 귀농인들이 직접 작물을 파종, 재배관리, 생산, 가공, 판매 등을 직접 체험하며 초기 농사기술습득 및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높이고자 순창군 동계면 구미리에 위치한 군유지에 8억4천여만원을 투입하여 농지를 조성하고 있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교육생 현장실습비와 청년귀농인 임시거주지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습농지를 무료로 제공된다. 실습농지에서 재배한 농산물 또한 가공.판매할 기회도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올해말까지 6개월간 장기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대상자는 만 18세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순창군으로 귀농예정자 이거나 전입한지 5년이내 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큰 기회일 것”이라면서 “순창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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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해피니스 센터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에 일조
- 순창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조성된 해피니스 센터가 지난해 5월 개관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해피니스 센터는 군이 지난 2017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에 선정, 사업비 9억원을 확보해 행복누리센터 1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센터는 임신․출산․양육 등 여성의 인생 주기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도시 문화센터와 동일 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 오터치 오감 프로그램은 관내 만 1~2세 영유아 학부모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며, 해피니스센터가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임산부 요가교실,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여 아기 화관만들기, 생크림케익 만들기 등도 높은 호응도를 얻었다. 올해에는 참여대상자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오터치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임산부 요가교실은 지속 운영하고, 영유아 발레교실, 부모교실 등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 1월 산모쉼터, 어린이 놀이공간을 새단장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놀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이용자 대다수가 한결 좋아졌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센터 출입문에 새롭게 들어선 캐릭터 포토존은 아이들이 가장 해맑게 웃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과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 시행과 해피니스센터를 활발히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광장과 임신부들의 정보공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출산장려 시책으로 출생아별 300만에서 1500만원까지 차등지원하는 출산장려금(출산축하금, 특별출산장려금, 양육비)을 비롯 임신 24주 이후 산모가 필요한 물품만을 엄선하여 만든 마더박스(육아용품)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유식 의자, 산모미역, 돌 기념촬영권 등 10만원 이내 출산축하 기념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인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이용료 지원 등의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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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치매안심센터, 읍·면 이장회의 순회교육 실시
- 순창군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걱정 없는 순창 만들기 실현을 위하여 읍․면 순회교육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장회의시 치매안심 센터 사업 안내 및 홍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쉼터, 치매예방프로그램,인지강화프로그램,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지역주민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관리사업 등이다. 군은 지난해 7월 전문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행복누리센터 내 방문형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데 한 발자국 나아가고 있다. 이 외에도 치매안심터는 배회경험이 있거나 배화가능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인식표, 치매안심팔찌, 경찰서 시스템과 연계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용 지문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지급사업 등을 실시하며 치매환자 실종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망을 더욱 세밀하게 추진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정영곤 센터장은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치매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치매안심센터(☎063-650-524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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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도입
- 순창군은 지난 14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때 현금으로만 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어 이용자가 별도의 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현금 외에도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삼성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군은 수수료 결제방식이 다양해져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고 주민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군은 민원실,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순창새마을금고 등 총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고,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하여 가족관계증명, 국세 과세증명서 등 총 8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기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민원증명서 및 수수료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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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협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 교육1번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새해에도 장학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선재식)은 지난 14일 순창군의 지역 인재양성과 옥천인재숙의 어려운 학생 급식비로 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순창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012년에도 옥천인재숙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기부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선재식 조합장은 “순창은 다른 어느 곳보다 교육하기 좋은 환경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육 받기 좋은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이사장은 “ 지역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고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해주신 장학금은 우리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뜻 깊게 쓰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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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영화인 꿈 지원 제2의 봉준호 탄생 기대
- 최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총 4관왕을 수상하며, 국위선양에 일조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 순창군이 영화인의 꿈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나서 제2의 봉준호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지역 학생들이 관내 곳곳을 무대로 영상미디어 창작을 통해 장래 진로에 대해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영화제작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영화캠프`를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영화캠프`는 여균동 영화감독을 총괄로, 촬영부터 녹음, 편집 등 각 분야 전문감독의 지도 아래 시나리오 쓰기, 촬영기법, 조명실습, 녹음 기초, 촬영장소 선정, 소품제작 등 영화현장 전반에 대해 배워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난해 7월 제1기 영화캠프를 시작해 관내 중.고등학생 11명이 단편영화 ‘무슨 생각하고 사니?’를 제작, 지난해 제13회 전북청소년영화제에서 고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1기 캠프에 참여한 두 학생이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에서 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와 영화영상과에 합격해 현재 꿈을 향해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일 오리엔테이션으로 청소년 영화캠프 2기가 시작되며, 캠프에 참여한 관내 15명의 중.고등학생이 순창의 겨울을 배경으로 영상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도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황 군수는 “여균동 영화감독으로부터 이렇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여러분들의 꿈에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캠프는 전주영화제작소, 전주정보산업문화진흥원 견학을 끝으로 2월말까지 진행하고, 3월초 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올해는 어떤 작품을 선보일지 많은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캠프를 통해 제작된 영화는 청소년들의 기량과 도전, 용기를 심어주고자 전북청소년영화제는 물론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까지 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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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운영 만족도 높아
-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직접 운영에 들어간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사용건수가 38건이나 된다고 밝혔다. 월 평균 8건 이상의 장례를 치른 것으로 관내 장례식장 숫자를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수치다.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해 본 군민들은 비용 절감 부문에서 많은 혜택을 보면서 이용 만족도가 높아, 장례식장을 이용하려는 군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분향실 제단꽃을 생화 대신 조화로 장식하여 장례비용을 평균 50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 대다수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비용절감 노력외에도 앞으로 1회용품 근절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내달 1일부터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이용 계약서에 1회용품 반입 금지조항을 기재하여 수저, 젓가락 등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정착시켜 클린순창 정착에 앞장설 방침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한 것이 당초 취지”라면서 “다수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례식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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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용 드론 및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비 지원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과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는 농업인 스스로 소형 중장비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따른 사고발생으로 자격증 미보유로 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교육분야는 크게 농업용 드론과 소형 중장비 교육 2가지로 진행되며, 농업용 드론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0월내 개별적으로 드론 교육 업체 수강 후 자격증 취득을 완료하면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3t 미만 농업용 굴삭기와 지게차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소형 중장비 교육은 교육 위탁업체를 선정해 오는 3월과 4월내 일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전체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소형 중장비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농업용 드론 교육은 28일까지 주소지 소재 읍면 농업인 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과 농기계관리(063-650-5127)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현재 자격증이 없으면 소형 굴삭기를 임대하지 않고 있어 많은 농업인들이 이번 기회에 자격을 취득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고비용인 드론 자격증 취득비 지원으로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도 많이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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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암 환자를 위한 혜택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재가 암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서비스를 통합, 지속적으로 연중 제공하면서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과 가족구성원의 환자보호 및 간호 등에 따른 부담 감소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군은 암 진단을 받은 재가 암환자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암환자를 우선 지원하며 5년 동안 등록, 관리하고 있다. 군은 등록된 재가 암환자들에게 환자평가(활력징후 측정, 일상활동 능력 등), 투약지도, 영양 및 운동교육 등의 기본 서비스외에 사회적, 심리적지지,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상담, 교육, 정보 제공 등 환자상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단백 영양식도 월 1회 제공하며, 재가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재가 암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적극적인 건강지킴이의 역할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가 암환자에게 다소나마 경제적 도움을 되어 군 보건행정과 더욱 긴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5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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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경기 살리기에 안간힘
- 순창군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경기침체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경영여건 개선에 힘을 쏟는다. 군은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부터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특히 스포츠마케팅과 관광마케팅 등으로 순창을 찾는 외부인들이 점차 늘고 있어, 내부시설을 새단장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는 음식점 사업주에게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업장 시설개선부터 주요 비품 교체비 등 총 사업비의 50%인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대상자는 순창군에 주소가 신청일로부터 최근 2년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이상 해당사업을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이면 신청가능하다. 점차 편리한 입식문화가 확산되어 관내 음식점들이 좌식테이블에서 입식테이블로 변화를 꾀하면서, 이 사업으로 지난해 10곳이 경제적 혜택을 보며 이용자와 사업주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도 많은 음식점들이 좌식에서 입식테이블로 변화할 것으로 보여 사업주들의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경기불황에 금융이자로 고생하는 소상공인을 도울 예정이다. 군은 금융기관 대출 신용등급이 3등급이하 7등급이상인자를 대상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대출금의 연리 4%까지 이자도 보전해주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활상환 방식을 적용한다. 또한 카드수수료도 연매출 1억 2천만원까지의 업소를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 0.8%인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군청 홈페이지나 지역신문 등 다양한 홍보방법을 동원해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