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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60일 ⇒ 30일
- 순창군이 오는 21일부터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실제 거래가격 등을 신고해야 하는 기간이 현행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거래신고 후 해당 거래 계약이 해제,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에도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해제신고를 해야 한다. 이는 지난해 8월 공포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됨에 따른 것으로, 기한이 단축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시 과태료를 부과받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이 주의가 요구된다. 실거래 신고기한인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거나, 거래계약이 해제되었음에도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거래계약 해제 등이 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신고할 경우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이번 법률 개정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정확한 실거래 정보 제공은 물론, 지연신고로 인해 군민들이 과태료를 납부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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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테니스(정구) 꿈나무선수 동계 합숙훈련 실시
- 순창군이 유소년 야구에 이어 소프트테니스(정구) 전지훈련 선수단까지 유치에 성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소프트테니스(정구) 꿈나무선수 동계 합숙훈련 유치로 남녀초등부 24명, 중등부 12명과 지도자 등 총 42명이 지난달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13일간 숙식하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훈련팀 유치는 지역에서 머물며 숙식을 해결하기 때문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군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중 하나다. 이번 소프트테니스(정구)선수에 순창지역 선수가 4명이나 소속되어 있으며, 전담 지도자로 순창중 김기영 지도자와 순창초 김옥임 지도자가 포함돼 순창이 스프트테니스(정구)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입촌식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은 미래 소프트테니스(정구)국가대표 선수자격을 충분히 갖춘 만큼 열심히 훈련해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또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남백수 실무부회장은 "훌륭한 시설에서 우리 꿈나무 선수단이 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순창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부터 30일간 서울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전지훈련중에 있으며, 고등부 소프트테니스팀도 전지훈련 일정을 조율중에 있다. 군은 8개 면의 실내구장과 16면의 하드코트 구축을 중심으로 스포츠대회 운영 노하우가 축적된 만큼 전지훈련 최적의 장소라는 점을 부각시켜 앞으로도 각종 전지훈련팀 유치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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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유통포장재 6억원 지원
- 순창군이 올해 농·특산물의 상품성 향상 및 브랜드화를 위해 6억원의 군비를 투입하여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에 걸쳐 진행되며, 군비 58억원을 지원해 농가들의 농가소득 신장에 크게 기여하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만 25개 품목, 156개 조직 및 농가들이 혜택을 보았다. 이 사업을 통해 제작되는 포장재에 순창군 로고와 공동브랜드 `순창 울안에`를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농특산물의 상품성을 높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도시민에게 순창군을 알리는 홍보효과도 올리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농·특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규모화를 위해 공선출하 방식을 통해 유통하는 품목은 사업비의 60%까지 지원하며, 일반.계통출하 방식은 50%를 지원한다. 대상품목은 딸기·사과·블루베리 등 1차 농산물이다. 신청대상은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공동선별출하조직 등 생산자 조직과 재배농가로, 오는 2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포장재 지원사업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순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병행하여 고품질 포장재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유통·판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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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산림분야 농림사업 14일까지 신청
- 순창군이 2021년도 산림분야 농림사업 신청을 오는 14일 마감한다. 대상사업은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분야다. 지원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 8개 종류 79개 품목이다. 신청대상은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이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저온피해 등 재해피해 예방을 위한 냉․난방시설, 관정․관수시설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군은 매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을 통해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이뤄내며,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으로 농가들의 산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밤, 두릅, 표고 뿐만 아니라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자들이 명품 임산물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공원과 산촌소득계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계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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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연속 고용노동부‘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선정
- 순창군이 올해도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다각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500만원을 지원받아 2018년부터 3년 연속 농촌문제 해결형 맞춤형 창업보육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가 지역․산업 고용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과 관련하여 군은 지난 4일 전주고용노동지청 2층 지청장실에서 고용지청과 ‘순창 농촌문제 해결형 맞춤형 일자리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작년대비 5,300만원이 증액된 1억 1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10년후순창과 함께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약정체결로 양 기관은 업무수행시 성실한 수행과 긴밀히 협조를 다짐했다. 올해도 공모사업 선정에 성공한 `‘순창 농촌문제 해결형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최근 청년들의 귀농귀촌으로 급부상한 순창지역에 지속적인 젊은층 유입과 지역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창업지원 설명회 및 교육훈련, 컨설팅과 초기사업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으로 총 16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6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지역특화 산업인 발효·소스, 공예 등 1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순창만의 특색 있는 창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고용관련 기관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창업교육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노력하여 새로운 일자리창출 및 고용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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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 직행버스 승차권‘무인발매기’설치운영
- 순창터미널이 지난 12월 대합실내 `직행버스 무인발매기`를 설치해 운영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매표원이 직접 버스표를 발권해 판매하면서 대기줄이 생기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무인발매기와 이원화하면서 대기시간이 줄어 터미널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특히 전주나 담양, 남원 등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같은 시간에 몰리면서 생기던 대기줄이 많이 줄어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학생들도 또한 마찬가지다. 무인 발매기는 이제 식당이나 터미널 등 대도시 상점에서는 흔하게 볼수 있는 추세라서 10~30대 젊은 계층들이 이용하기에 생소하지 않아 이용에 불편함도 적다. 하지만 `무인발매기`가 관내 대다수 인구를 차지하는 노인층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어 판매원 직접 발권하는 것도 병행하며 무인발매기 설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했다. 현재 전주, 남원, 대구, 광주, 인천, 안산 등의 노선은 무인발매기를 이용해 발권이 가능하다. 순창터미널 관계자는 “서울행 승차권은 관련 운수사업조합과 의견차이로 불가피 무인발매기 이용이 아직은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협의과정을 거쳐 전체 노선이 무인발매기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터미널(063-653-2186)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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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인재숙 명문대학 합격 잇따라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0학년도 최종 서울대2, 고려대3 등 수도권 대학 17명을 비롯하여 국공립 대학에 19명이 진학하고 사관학교에 최종 4명이 합격하는 등 예년에 비해서도 월등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해에도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매년 의과계열, 사관학교 합격생도 꾸준히 배출해 내면서 진학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 지역 전체적으로도 군민들이 교육문제로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인구 유출을 막고 학부형들의 사교육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옥천인재숙에 입사하기 위해 순창지역으로 전입하고 있는 인구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옥천인재숙과 지역 학교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이룬 결과로 지역 전체가 환영하는 분위기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 지역에서는 드물게 순창군의 대학 진학 실적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며 “대도시 못지않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명품 교육 1번지 순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옥천인재숙은 2003년에 최초 설립되어 현재까지 총 16기 65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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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유치에 역량 결집
- 순창군이 올해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농촌생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 군은 도시민 농촌유치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예산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귀농귀촌인 정착을 위한 귀농자 소득사업, 주택수리 및 신축지원, 귀농자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및 귀농귀촌협의회 운영 등 62억을 투입한다. 또한 군은 올해 처음으로 귀농귀촌 갈등문제 해결을 위한 「귀농귀촌갈등해결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부서와 각 읍면 산업계장 등 10여명으로 구성될 전담반은 귀농.귀촌인 사이 또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군은 각 읍면 산업계장 및 주무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귀농귀촌분야 워크숍에서 체계적인 갈등해결전담반 운영방향 안내와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군은 또 올해 청년 인구 유입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과 교육사업에 초첨을 맞춰 진행할 방침이다. 청년실습농장, 청년농촌문화체험, 청년귀농귀촌기술교육 등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순창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도시민 유치교육, 작물기술교육, 장기합숙교육 등 총 44회에 걸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비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 및 기술교육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에서는 화합한마당행사, 재능나눔사업 등 46회에 걸쳐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화합하고 어울릴 수 있는 융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과 귀농귀촌인과 만남의 자리 등도 마련한다. 군 이정주 농축산과장은 “올해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층에 초점을 맞춰 대도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경제적 지원 뿐 아니라 농가경영교육 등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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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기공체조교실 진행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호흡, 체조, 심신운동 등으로 마음과 정신을 닦는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은 겨우내 움추린 몸에 기운을 돋고 신체의 기(氣)를 높여 만성질환 예방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14일에 시작해 올 11월까지 주 2회 하루 2시간씩 80회를 운영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 75명 사후 조사결과 꾸준한 운동으로 유연성 및 근력이 향상되었으며, 특히 주관적 건강수준 변화 측정도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진 것 같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프로그램 만족도 또한 90%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공체조교실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명상, 호흡법 등을 습득해 심신의 안정과 의지력, 집중력 강화와 올바른 자세교정 등 기공체조를 생활화해 만성질환 예방과 증상 완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사전 사후 기본검사를 실시해 교육의 효과도 검증하고 당뇨사업과도 연계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혈압, 당뇨로 인해 전이 될 수 있는 중풍 치매 등 만성질환 및 합병증을 사전 예방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운동과 통합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외에도 거동불능 장애인 및 독거노인 한의약가정방문진료, 한의약 중풍예방관리교실, 한의약 갱년기교실, 한의약 월경통예방관리교실 등 한의약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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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설명회 가져
- 순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2달에 걸쳐 인계면 도사, 팔학, 적성면 관평, 원촌, 유등면 외이, 내이 마을회관에서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 등 4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구 선정배경, 사업목적, 추진절차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 등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지금까지 지적재조사 사업비 1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2013년부터 7년간 순창읍 소재지를 시작으로 동계, 쌍치, 복흥 면소재지에 대하여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에는 인계, 적성, 유등 면소재지에 대하여 국가예산 4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추진중에 있다. 또한 향후 2030년까지 적극적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순창군 전역을 대상으로 면 소재지, 자연마을 순으로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대로 지적도를 새로이 그리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에서도 현장 중심의 경계협의 조정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