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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 대응 철저!
- 도내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발생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순창군도 감염증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우한 폐렴`이라고도 한다. 지난달 23일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 일대가 봉쇄되었으며, 30일에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 8번째 확진자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군산 일대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되면서 도내 전체로 확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달 31일 전해성 부군수 주재로 순창군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 이에 따라 군은 24시간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선별진료소 설치, 예방수칙 포스터 홍보, 마을방송,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지역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한, 각 읍·면 재난담당자를 소집하여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예방물품(손소독제, 마스크)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주요증상은 발열(37.5도)과 호흡기 이상(폐렴, 기침, 호흡곤란 등)이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예방행동수칙인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을 준수해야 한다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2015년 메르스 발병 당시 즉각적으로 마을 전체를 격리시켜 감염병 예방의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또한 지역내 확산되는 것을 철저히 막을 계획이다. 전해성 순창 부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도 손씻기 철저 등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이상 증상 발생 시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의료기관에서는 의심환자 발생 시 환자를 격리하고, 즉시 질병관리본부(1339), 보건의료원(주간650-5265, 야간5222)으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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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순창군 UCC 공모전 개최
- 순창군에서는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순창군 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에서 주관하며 전 세대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순창군의 이미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모바일 시장의 저변확대 및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가 되고 있는 시점에 온라인 홍보의 폭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축제, 문화예술, 관광지, 여행코스, 먹거리, 체험농장 등 순창군의 문화관광 전반에 대한 내용 및 응모자들이 직접 기획한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 순창군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주제면 된다. 공모대상은 지역과 연령에 제한없이 순창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순창군청이나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순창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작품은 2∼3분의 AVI, WMV, MP4 등 동영상 파일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출된 입상 작품의 모든 권한은 순창군청에 귀속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중에 최우수상 1편 300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50만원, 장려상 2편 각 100만원, 입선작 5편 각 2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은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나 홍보활동, 공식유튜브 등에서 상영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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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참여기업 모집
- 순창군이 직장 내 근로자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근로의욕을 높여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총 16개 기업에 문화공연을 지원한 사업으로 근로자들이 공연장을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직장 내에서 원하는 공연을 직접 볼 수 있는 사업으로 그동안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었다. 올해 진행하는 공연 내용으로는 전통국악, 퓨전국악, 대중음악, 재즈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높인 공연으로 문화통신사 협동조합과 순창음악협회에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 연말까지 진행될 문화배달사업 신청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오는 21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650-1997)로 신청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현재 순창군은 문화배달사업을 비롯해 중소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 등으로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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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 지원사업으로 치아 건강 높인다!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2018~2019년까지 2년 동안 보건복지부와 줄다리기 협의 끝에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군민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임플란트(Dental Implant)란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임플란트 재료가 사람의 턱 뼈와 잘 붙는 현상을 이용하여, 충치나 잇몸병으로 없어진 치아나, 사고 또는 종양 등으로 인하여 뼈와 잇몸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미용 뿐 만 아니라 기능까지 회복시키는 치료를 말한다. 현재 임플란트 치료는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평생 1인당 2개까지 본인부담금의 7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순창군이 추가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임플란트 2개에 대해서도 군비로 50%까지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이와 관련 지난달 31일 관내 6개 치과의원과 업무협약도 마쳤다. 대상자는 순창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월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중위소득 120%이내인 만65세 어르신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선진화된 구강관리체계 구축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구강건강 및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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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이후 신규 국가예산 확보 총력 대응
- 순창군이 3천억원 돌파라는 역대 최대 국가예산 확보 성과에 머물지 않고 2021년도 이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이후 신규 국가예산 사업 발굴 대상사업 99건 및 현안사업 76건 등 총 175건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된 국가예산 사업 발굴 규모는 총 99건 총사업비 7,321억원(국비 4,721억원)으로 군은 지난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례에 걸쳐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1년도 신규 국가예산 사업 발굴을 추진해왔다. 황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7기 3대 비전인 예산 5천억 돌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예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관계 부서장의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그는 “현재 지역내 다양한 방안으로 활용할 만한 자원들이 여전히 즐비하다”면서 “부서장들은 순창군이 어떤 방식으로 개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가예산확보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시기별로 중앙부처, 국회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현재 우리군이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가예산확보에 누수없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부서장들에게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강조한 주요사업으로 ▲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간 4차로 확장사업(863억원), ▲ 키덜트 콤플랙스 문화공간 조성사업(500억원), ▲ 순창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240억원) 등이 거론됐다. 이어 ▲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112억원), ▲ 내삶을 바꾸는 숲, 산림 웰니스 거점조성사업(90억), ▲순창청년센터 조성사업(10억) 등도 언급됐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성장동력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 직원들이 아이디어 발굴, 관계부처 방문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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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첫 힘찬 발걸음
- 순창군은 지난달 29일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올해 축제 일정과 기본계획을 공유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황숙주 순창군수가 신규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5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의 탄탄한 구성으로 첫 회의가 이뤄졌다. 이어진 회의에서 올해 순창장류축제 기본 계획을 토대로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순창장류축제가 문화관광유망축제로,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기세를 몰아 올해 더욱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며 열띤 회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순창문화, 관광자원, 장류문화의 긍지와 자긍심을 가지고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 위원들을 격려했다. 김종국 순창장류축제 위원장은 “순창군을 위하고, 관광객을 위한 자세로 장류축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며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임하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전했다. 올해 제15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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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해 1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에 대한 상담과 등록을 실시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중단 등을 본인이 건강할 때 결정함으로써 환자에게 최선의 이익 보장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2018년 2월 도입된 제도다. 연명의료는 `임종과정`에 있다고 판단되는 환자에게 치료를 진행할 경우 효과 없이 임종과정 기간만 연장하게 되므로 사전에 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여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미리 결정해 두는 것이다. 연명의료에 해당하는 시술은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이 해당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신청은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순창군보건의료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창지사를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서를 등록할 수 있으며, 작성 후 변경이나 철회도 가능하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삶을 마무리하는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무의미한 연명의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연명의료제도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계(063-650-5242)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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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 순창군이 지난달 30일 친환경농업인 2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를 이해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2019년 부터 도입했다. 친환경인증제도는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인증기관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 검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친환경 인증을 받았거나 받으려는 농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2년마다 1회 주기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며, 신규농가는 3시간, 갱신농가는 2시간씩 교육을 수료해야 인증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단체(법인, 작목반 등)의 경우 전체 구성원이 교육을 받아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타 시·군에서도 수료가 가능하며 집합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농업인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사이버 교육과정도 준비 중(올 3월중 개설 예정)에 있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농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군이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유기농산업복합센터가 준공되는 2023년에 유기농 전문가 양성 교육 및 품목을 다양화하여 유기농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농 특화 단지 조성 등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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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중학교 순창에서 동계 전지훈련으로 구슬땀
- 전국 야구강호 서울 청원중학교가 2차 전지훈련지로 전북 순창을 낙점하고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 일정은 지난 1일부터 1차 강원도를 시작으로, 15일부터 시작된 2차 훈련일정을 순창에서 소화하고 있다. 서울 청원중이 2차 동계훈련지로 강원도에서 전북 순창으로 이동한 배경에는 김복수 감독의 순창에 대한 애정이 실렸다. 김 감독과 순창의 인연은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을 스카웃하기 위해 전국대회가 열린 순창을 찾으면서 시작됐다. 새롭게 지어진 팔덕다용도보조구장, 실내야구장, 체육시설 이용료 무료 등 훈련여건이 김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팔덕다용도보조구장에서 훈련이 한창인 김 감독을 지난 30일 찾았을 때는 김 감독 옆에 한대화 KBO 위원도 함께 했다. 한 위원은 김 감독과 동갑내기 친구로 김 감독을 돕기 위해 청원중 동계훈련을 함께 하고 있었다. 김 감독과 한 위원 모두 음식, 숙박, 경기장 여건 등이 마음에 든다며 전지훈련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 감독은 훈련 초기 황숙주 순창군수와 만남의 자리에서 “현재 여건도 만족스럽지만 정규 구장으로 규모를 확대해 엘리트 유소년 야구단이 훈련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황 군수도 최근 열린 간부회의에서 관련 부서장에게 정규 구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 감독은 “숙박이나 음식, 시설 등 저를 포함해 선수들이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면서 “내년도 전지훈련지도 순창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순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22일부터 2020 순창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가 순창군 일원에서 열린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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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고령화와 만성(심뇌혈관)질환자 증가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절실함에 따라 경로당 이용자가 많은 1~2월에 ‘찾아가는 경로당 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28곳에서 순창군 전체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이동건강교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함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한 건강정보 제공 및 자기혈관 숫자를 바로알고, 질환자 조기 발견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또 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등 심근경색과 뇌졸중 조기증상, 대처방법 등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만성질환 없는 순창 만들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만성(심뇌혈관)질환 예방과 함께 당뇨병환자는 년 1회 합병증 검사를 통해 진행유무를 확인 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2020년에도 만성(심뇌혈관) 질환자 및 당뇨병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