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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방지 대응강화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질병관리본부, 전북도청,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환자 감시와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확진 환자 발생으로 감염자가 유입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담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군 보건의료원은 설 연휴 기간 내 비상방역근무를 실시하고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지정 운영하며,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대응 절차 배포와 해외 여행력 확인 조회를 통해 의심환자 발견시 즉시 신고토록 안내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주요증상은 발열(37.5도)과 호흡기 이상(폐렴, 기침, 호흡곤란 등)이다. 위험요인으로 중국내 발생 지역 방문시 가금류 및 야생동물 접촉 피하기,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피하기 등이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수칙(마스크 사용, 손씻기, 기침예절)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 및 확산차단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의료기관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국 등 해외방문 후 14일 이내 폐렴 증상 발생시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기관에서는 의심환자 발생시 환자를 격리하고, 즉시 질병관리본부(1339)나 보건의료원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자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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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 소고기 나눔 기탁
-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이양훈)는 지난 22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소고기 92kg(322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이양훈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양훈 지부장은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 지역내 소외계층들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라는 의미에서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소고기는 지역내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서로 나누고 베푸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단체들이 늘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는 지난해도 5백만원 상당의 소고기 130kg를 기탁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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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장 담그기 문화 이어 나간다
- 순창군이 올해도 도시민들에게 장독대 분양행사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장 담그기` 문화확산에 나선다. 군은 올해 장 담그는 날을 내달 22일로 확정짓고, 장독대 분양행사와 장 담그기 체험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 담그기 좋은 날인 내달 22일에 열리며, 분양가격은 1구좌 당 10만원이다. 분양유형은 세 가지로 첫 번째는 된장 3kg, 고추장 3kg, 간장 1.8L 세트, 두 번째는 된장 6kg, 간장 1.8L 세트, 세 번째는 고추장 5kg, 간장 1.8L 세트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날 직접 담근 장은 순창 고추장 기능인이 전통방식으로 6개월간 정성들여 관리한 뒤 숙성이 되면 도시민에게 장을 되돌려준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고추장과 간장 등 전통방식을 이어나가고 있는 기능인과 명인 등 9명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큼 대형마트나 슈퍼 등에서 판매하는 기성 제품들보다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장독대 분양을 받지 못한 도시민들에게도 장을 담글 수 있는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군은 장독대 분양행사와 더불어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같은 날 진행한다. 장독대 미분양자에게 우리 전통문화인 장 담그기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 당일 참가자들은 한복으로 갈아입고 장 담그기 체험에 나서 체험에 참가할 청소년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통문화체험과 발효소스토굴 등 장류산업관광도 병행해 이뤄진다. 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내달 21일까지 순창군미생물산업사업소(☎063-650-5473)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군 미생물산업소 김재건 소장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 담그기’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번 장독대 분양행사로 사라져가는 장 담그기 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통장의 보급과 활용을 넓히기 위해 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장독대 분양행사로 109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시켜 순창을 대표할만한 관광콘텐츠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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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특작분야 33개사업 42억투입, 잘사는 농촌만들기 총력
- 순창군이 2020년 원예특작분야 농업소득사업에 시설하우스 지원 등 33개사업에 42억을 투입해 농업시장개방에 맞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고소득 특화작목 집중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기반 확충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별로 시설원예에너지 절감시설, 온풍난방기, 냉동고 및 저온저장고, 비가림하우스, 딸기배지교체지원, 딸기양액육묘시설 지원 등 총 32개 사업에 22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장류산업 발전을 위한 고추·논콩생산 및 유통장려금 지원에 20억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신청은 사업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29일까지 접수하며, 2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시장 개방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이 때,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 유입을 촉진시키고자 농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하우스 지원, 원예시설 현대화사업 등에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잘사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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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새롭게 단장
-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가 올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순창`의 인식 확산을 위해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해 행복누리센터내에 새롭게 둥지를 튼 `해피니스센터`는 키즈카페 운영과 `오터치 오감발달`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에 새단장하며 센터 출입문에 캐릭터 및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해 아이들이 좀 더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공간 마련에 노력했다. 여기에 아이와 함께온 부모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부모들의 공간도 새롭게 꾸며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게 새단장을 마쳤다. 올해도 센터는 영유아 발레교실, 오터치 오감발달, 임산부 요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난해 높은 인기를 누리며 해피니스센터가 영유아, 부모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개발과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 해피니스센터(650-523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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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 913억 투자, 유기농산업복합단지 등 조성
- 순창군이 올해 농업․농촌분야에 본예산 4,072억 중 23%인 913억원을 투자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한중 FTA 등 농업개방화에 적극 대응하고 경쟁우위의 특화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농업농촌분야에 예산을 중점지원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친환경농업에 145억, 농정·유통분야 352억, 농업기술분야 70억, 축산·산림분야 149억, 농촌개발분야 197억원 등이다. 특히, 친환경농업․농정 분야는 친환경 농업 경쟁력 강화와 돌아오는 농촌 실현에 초점을 맞춰 지원한다. 군은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과 친환경연구센터 건립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친환경 유기농산물인증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투자선도지구에 4년간 180억원을 투입하여 유기농산업복합센터를 건립하여 친환경유기 농업을 육성한다. 또한 치유농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치유테마공원을 조성하고, 팹랩플랫폼, 청년실습농장조성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농업기술 분야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소득작물 신기술 보급과, 농촌발전을 이끌어갈 지역인재육성 등에 중점을 둔다. 고품질 우량딸기묘 생산보급, 블루베리 품종갱신, 클로렐라 이용 고품질 쌈채소 생산, 농한기 소득작물 발굴, 우량종자 공급 및 선제적 병충해 방제사업 등을 추진한다. 농업농촌혁신대학, 새해영농 실용교육 등을 추진해 지역 인적자원개발에도 공을 들이는 한편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운영하여 농식품가공창업으로 연계 추진해 농가소득 창출에도 나선다. 공공승마장, 용궐산자연휴양림 조성, 강천산 대표관광지 등 관광과 연계한 사업 등도 추진해 지역발전을 견인할 예정이다. 군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도 농업 농촌분야 지원사업 지침을 확정하고, 읍면 산업관계자 시달 회의를 통해 농가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것은 물론 상반기에 70%이상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농업 인구가 50%가 넘은 만큼 농업이 중심산업인 지역이다”며 “올해는 농업·농촌 분야에 다양하고 특화된 사업을 추진해 농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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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비 쌀소득보전 직불금 40억원 설명절 이전 지급
- 순창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쌀소득보전 직불금 군비 보조금을 조기 집행하며, 농업인 가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에 지급한 대상은 쌀 영농가구 4,939농가, 재배면적 5,049ha 규모로, 지급단가는 ha당 79만2000원으로 총 40억원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농촌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영농에 전념을 다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예산 집행으로 설 명절에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농업소득보전법 전부개정법률안(공익증진직불법)이 국회에서 통과했다. 이에 올해 5월부터는 쌀 중심의 농정 패러다임을 작물 간 형평으로 전환하는 공익직불제가 도입되어 현행 9개 직불제 중 경관보전직불, 친환경직불, 조건불리지역직불, 쌀소득보전직불, 밭농업직불 등 6개 직불제를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로 통합한다. 세부지침은 오는 4월말까지 하위법령 개정과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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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신청하세요!
- 순창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임실순창지사는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감면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이란 토지를 지적공부에 등록하거나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를 복원할 목적으로 지적소관청이 직권 또는 이해관계인의 신청에 의해 각 필지의 경계 또는 좌표와 면적을 정하는 측량을 말한다. 감면대상은 정부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및 농촌주택개량을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으로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 또한 국가유공자(유·가족) 및 장애가 심한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감면해준다. 이 같은 경우 측량 신청 시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을 증빙하는 확인서 및 증명서(카드)를 제출해야 하며, 수수료 납부는 계좌입금 또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누구나 경계복원측량 후 동일한 의뢰인이 동일 토지를 재신청 하는 경우 수수료가 경과기간에 따라 3개월 이내는 90%, 6개월 이내는 70%, 12개월 이내는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지적측량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군청 민원실을 방문해 지적측량접수 창구에 접수하거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http://baro.lx.or.kr/), 바로처리콜센터(1588- 7704)로 전화하면 된다. 지적측량 신청 시 정부보조금 지원사업 확인서와 농촌주택 개량사업지원대상자 선정 통지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군 윤은주 민원과장은 “2020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적용으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는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를 통해 총136건, 약 4천 60만원의 혜택을 군민들에게 제공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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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르신 복지증진 확대, 새해예산 384억 추진
- 순창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복지증진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올해 노인복지 예산으로 전년대비 36억원이 증가한 384억원을 편성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먼저 새해 1월부터 기존 노인돌봄기본 및 종합서비스사업이 통합되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기존 안부확인·가사지원 위주 서비스에서 벗어나 개인욕구별 맞춤서비스를 1,400명에게 제공할 계획으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개별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사업은 지난해 동절기 4개월을 포함하여 농사일이 바쁜 농번기에도 2개월을 더 확대해 일손 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줬다. 올해도 매월 20일씩 총 6개월을 운영하여 노인들에게 점심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또 경로당 보수와 지원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해 모든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보급은 물론 에어컨, 정수기 등 많은 비품을 지원했으며,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으로는 92곳의 경로당을 보수하여 편안한 쉼터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올해도 경로당 신축, 소규모 환경 개선사업, 냉방기 보급 등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재가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계속해서 지원한다. 지난해 조례를 제정해 3개월 이상 근속하고 월 60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해서는 매월 2만원씩 지급한 처우개선수당이 올해도 이어진다. 또한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노인일자리 지원사업도 더욱 확대한다. 지역환경개선사업, 내고을안전지킴이 등 공익형 17개 사업, 쌈채소, 표고버섯 등 시장형사업단을 지난해보다 84명이 증가한 955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또 65세이상 소득하위 70% 이하인 노인에게 선정기준액을 완화하여 단독가구는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48만원까지 지급한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에도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다양한 일자리사업 지원으로 더욱 더 따뜻한 복지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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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순창군이 미래 순창을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의 농촌 유입을 돕기 위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만 18세이상 ~ 4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로,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사실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사업장 시설 인테리어 관련비용 및 기계․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1개소당 총 사업비의 50%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 원까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단, 주류 도매점, 주점업, 금융업, 건설업, 부동산업, 종교단체 등 일부업종은 제외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역특화사업인 소스제조업 창업을 하는 청년들에게는 최고 5천만 원까지 보조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은 매달 15일전까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경제교통과(일자리창출계 ☏650-1337)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황숙주 군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홀로서기 창업자금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에게 마중물로써의 역할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유능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