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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으로 147억 직.간접효과 발생
-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직·간접적인 경제 파급 효과가 147억여원으로 추산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이 올해 스포츠마케팅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 등 총 41개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참가를 위해 순창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도 연인원 14만6천400여명에 달했으며, 또한 전체 204개팀 연인원 1만3천3백여명이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대회유치 실적만 놓고 보면, 지난해 대비 4개 대회가 줄었지만 올해는 대회 규모가 커지고 전지훈련단 방문인원이 늘어나, 대회유치 감소로 인한 체감은 크지 않았다. 실제 순창군은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등 대규모 전국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팔덕다용도보조구장 완공으로 4개의 야구대회가 열렸다. 특히 팔덕면 구룡리 49번지 일원에 야구장 1개소 및 축구·야구 겸용구장 1개소 등 총 2개소사 새롭게 완공되며, 유소년 야구 메카로 거듭나는 밑거름을 완성했다. 유소년 야구경기는 선수단 방문시 학부모 등 대규모 방문단이 꾸려져 타 경기에 비해 지역경기에 비치는 파급효과가 전문 선수단 경기보다 크다. 이에 지역경기를 활성시키는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순창군은 연중(153일) 스포츠 대회가 열리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대회 기간에 선수단이 순창에서 머물면서 숙박시설과 식당은 호황을 누렸다. 군은 내년에는 국제 및 전국.도 단위 42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생활스포츠 대상 수상 등에 빛나는 저력을 내년에도 보여주며,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써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방문단 규모가 큰 야구대회를 확대하고 단체종목 장기체류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대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단를 유치해 순창 골목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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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체험연수 1박2일 페스티발 운영
- 순창군이 지난 26일과 27일 1박 2일간 부안제일고, 한국치즈과학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체험연수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업계 고등학교,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문연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것으로, 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진로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로 농업연수 전문 농장에서 치유·체험, 6차산업 사례나눔, 농업기술센터 시설 견학, 건강장수 사업소에서 명상산책, 마술쇼 등을 체험했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고민해결을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한 현직 선배공무원과의 만남도 가졌다. 이번 농업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직접 눈으로 보고, 체감하니 농업분야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을 느끼게 됐다”라며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이렇게 농업분야의 폭이 넓음을 알게돼 다행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인솔교사 김모씨는 “순창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 각자 자신들의 진로와 농업의 가치에 대해 직접 몸소 느낄 수 있게 해줘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2019년 농업 전문계열의 연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내년에도 전국의 농과계열 전문학생들에게 순창의 다양한 소득작목과 다차산업, 소득개발시험포 등을 소개하며 순창의 선진농업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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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대설, 풍수해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순창군이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군민 안전을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태풍·호우·해일·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군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최대 92%까지 지원해줘 일반가입자의 경우 본임부담금이 23,780원(단독주택, 79.2㎡ 기준) 정도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한편 차상위계층 및 기초수급자의 경우에는 전액 지원한다. 보상액은 소상공인 기준으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1억 5000만원, 재고자산은 3000만원까지 보험가입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군은 풍수해보험은 연중 가입이 가능하나, 보험계약 당시 대설 등 재난 상황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보상이 되지 않는 만큼 폭설에 대비해 빨리 서둘러 가입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설에 취약한 농·임업용 온실 소유주는 이 보험을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풍수해 보험 가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청 안전재난과(063-650-1867) 및 각 읍면 행복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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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전국 최고의 축제 반열에 오르다
- 순창장류축제가 등급제 폐지 후 처음 실시한 문화관광축제 선정에서 전국 유명 35개 축제안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축제로 이름을 알렸다. 이는 문체부가 등급제 폐지 후 3단계 지원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며 선정한 것으로, 전국 98개 축제 중 35개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며, 축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문체부에 따르면 앞으로 축제는 명예 문화관광축제, 문화관광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총 3단계로 나눠 지원에 들어가며, 축제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문화관광 축제 간접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축제 유관 산업 기초조사도 추진해 축제의 산업적 성장 기반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총 3단계로 나눠 각 단계별 진입을 진행하는 지원체계 방식으로 순창장류축제는 이번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국내 최고의 축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앞으로 미래 비전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올해 대표, 우수,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20개 축제를 제외하고, 전국 유망 및 우수축제 등 총 78개 축제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 심사의 치열한 경쟁속에 순창장류축제는 도내 3개 축제와 함께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순창장류축제는 매년 등급에 따라 지원하던 보조금도 이제는 2년간 균등하게 국비지원을 받게 되며, 매년 받던 평가도 2년 주기로 평가를 받게 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순창장류축제는 고추장을 테마로 `도전! 다함께 순창고추장 만들자`, `지상최고의 떡볶이 오픈파티`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면서 고추장의 고장 순창다운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영유아부터 청소년, 여성들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장년층이 아닌 청소년 등 젊은 계층들을 유입해 집중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순창장류축제는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와도 연계해 축제의 볼륨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어 내년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는 축제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순창장류축제가 다시금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장류와 발효를 접목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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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류원료생산 및 유통장려금 20억 지원
- 순창군이 군비 20억원을 들여 올해 장류원료(고추·논콩)생산 농가에 생산 및 유통장려금을 내년 1월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순창군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산 장류원료를 확대하여 장류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장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이로 인해 장류원료 생산 및 공급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장려금 지원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관내에서 1,000㎡이상을 재배하고 계약재배 등 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고추재배의 경우 지목에 상관없이 생산장려금 ha당 150만원, 유통장려금 ha당 50만원을 지원하며, 논콩의 경우 지목이 답(논)인 필지에 생산장려금 ha당 200만원, 수매에 참여했을 경우 유통장려금 ha당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고추 1,158농가 243ha, 4억7천만원, 논콩 834농가 530ha 15억 2천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1,992농가에 19억 9천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생산량 공급과잉 문제를 장류원료 재배지원사업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 “순창은 이 사업을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장류업체의 신뢰받는 제품 생산을 통해 순창의 장류산업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류원료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인과 장류업체가 서로 상생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농가에서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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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다문화커뮤니티센터‘다가온’개소
- 순창군에 거주중인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다. 군은 지난 27일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 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가온(ON)’은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3층에 조성됐으며, 내부에는 요리공간, 자조모임 공간,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다문화 여성들이 한국 생활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는 공간도 조성됐다. 이뿐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이 여러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국가별 자조모임,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전북도의회 의원 등 내빈과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다문화 커뮤니티센터가 여러 국가에서 온 다문화가족의 사랑방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를 통합해 운영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대상으로 갈등과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가족교육, 가족상담,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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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민 복지행정 성과‘우수’
- 순창군이 올 한 해 동안 `현장중심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00여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복지서비스 강화에 전력을 다했다. 각 분야별로 보면 노인복지예산이 기초연금 등 29종 346억원, 보육 및 청소년보호예산이 가정양육수당 등 62종 98억원, 기초생활보장예산이 생계급여 등 16종 53억원, 장애인복지 및 소외계층지원 예산은 장애인연금 등 42종 76억원, 여성가족 및 다문화 복지예산은 다문화가족 복지사업 등 23종 15억원에 달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수급자 맞춤형 급여 생계비 지원에 18억 1천만원을 투입하며, 49가구 70명을 신규 기초수급자로 발굴했으며, 긴급지원 739가구 1,012명에게 3억8천만원을 집행했다. 이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3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290개소의 경로당에 9억6천6백만원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과 옥천요양원에는 각각 6천2백만원, 2억4천2백만원을 투입해 개보수 공사를 추진했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기간을 연장하여 893명의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사회활동참여를 통한 건강증진에도 노력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보훈수당 조례를 개정하여 내년에는 보훈수당으로 2만원 증액한 8만원을 매월 지급하며, 지금까지 보훈수당을 받지 못했던 미망인에게도 조례 개정으로 320여명에게 매월 5만원의 보훈수당을 신규로 지급한다. 군은 예산 확보면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순창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에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복흥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사업에는 10억 6천만원, 참좋은 가족센터 건립사업에 내년도 공사비 5억 8천만원 등을 확보하며, 주민복지시설 확충에도 노력했다. 아울러 순창군은 `제54회 전국여성대회 우수 지자체상`을 비롯하여 `2017~2018년 지역자활센터 평가 우수기관` 및 `2019년 의료급여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황숙주 군수는 “복지 예산이 매년 크게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환경에서 소외된 주민들이 많다”라며 “내년에도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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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도 공공비축미 매입 완료
- 순창군이 최근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완료했다. 올해 순창군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3,647톤(91,185포대/40kg)으로 2018년 3,025톤(75,639포대) 대비 20%(15,546포대)가 증가했으며, 물량별로는 건조벼 2,881톤, 산물벼 377톤, 친환경 벼 389톤 등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매입을 실시한 친환경 벼의 경우 도내 2위에 해당하는 많은 물량을 수매하여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건조벼의 경우 논 타작물 재배실적이 있는 농가에 배정하는 인센티브 물량이 작년보다 확대되어 전체적인 매입물량이 증가했다. 매입등급별 비율의 경우 전체 물량 중 특등이 21.4%, 1등 73.2%, 2등 5.4%로 특등비율의 경우 2018년 30.9%보다 9.5%가량이 감소했으나 이는 올해 수확기 잦은 태풍으로 인해 수발아 현상 및 수확지연 등에 따른 품위저하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공비축미 수매에 앞서 실시한 태풍 피해벼 매입결과 매입물량은 총 1,014톤(25,358포대)으로 매입등급은 모두 ‘등외 A등급’을 받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힘썼다. 피해벼 및 공공비축미 매입대금 최종정산은 수확기인 10~12월 전국 산지 쌀값을 반영하여 확정 후 농협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벼 피해가 많았으나 피해벼 수매, 논타작물 인센티브 배정, 친환경 벼 수매 등으로 전체적인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작년보다 증가했다”라며, “내년에도 논 타작물재배 인센티브 및 친환경 벼 매입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농업정책에 대한 농가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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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할아버지 우리집에 순창 드림스타트에서 오셨네! 감동 웃음
- 순창군 드림스타트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저녁마다 산타복을 입고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과자선물을 전달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게 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족들 또한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순창군 드림스타트팀에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에 아이들에게 나눠준 과자선물은 유성건설(대표 설재희)에서 과자 200봉지를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이벤트가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저소득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인 0세~만12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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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 500만원 기탁
-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정운호)는 26일 순창군을 방문하여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우나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또는 현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정운호 지부장은 이날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 준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