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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잇따라
-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따르면 순창기업사(대표 봉성배)에서 500만원, 옥천콘크리트(대표 서명옥)에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공동대표를 맞고 있는 순창기업사는 6년째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여성기업으로서 수로관 등을 생산하는 옥천콘크리트의 서명옥 대표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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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발효문화사업 거점조성, 순항 중
- 순창군이 세계 최고 발효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발효산업과 관광을 융합한 새로운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거점을 조성중이다. 군은 순창읍 백산리 580번지 일원에 신규로 조성하는 13만㎡ 부지에 발효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체험농장, 고추·다년생식물원, 추억의 식품거리, 누룩체험관 설치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또 월드푸드사이언스관, 발효미생물전시관, 어린이실내놀이터, 상설문화마당, 음식 및 스토리마켓 등도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다. 특히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갔다. ‘푸드 LAB’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전시공간으로 조성될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전세계 가공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투더 월드푸드(into the world food)` 주제로 아트월을 설치할 계획이며, 제2 전시실인 음식과 문화관은 군사식량문화, 세계의 음식문화를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걸리버 음식세계, 식품의 영양과 소화, 식품첨가물의 세계, 식품의 향 등 코너로 아이들에게 식품을 이해하기 쉽게 해부하여 식품의 재미를 더해, 도내를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식품 체험시설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군은 순창장류특구로 조성된 22만㎡에는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유용미생물은행, 소공인공동기반시설 등 3개 건축물을 건립하여 지역성장을 이끌 준비를 계획중이다. 그 중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80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728㎡ 규모로, 2개동으로 조성해 공장동에는 액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과 공조설비 및 유틸리티 실, 고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 등이 들어선다. 사무동은 지상 규모 3층 규모로 창업보육실을 조성해 발효미생물과 관련한 사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군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발효 중심지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남부권 최고의 발효 테마 체험 관광지를 조성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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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 !
- 순창군이 지난 24일 순창 쌍치면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전라북도의원, 순창군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쌍치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는 도로 선형 불량으로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쌍치면 학선리 일원 군도 24호선 및 리도 206호선 오룡마을 위험도로 구간 200m를, 폭 8.0m로 신설하고 선형개량을 추진한 사업이다.이와 관련 군은 지난 2017년 4억원의 군비를 확보해 2018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이번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날 행사는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를 개선해 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여론에 귀를 기울여 위험도로 시급구간에 대하여 지속적인 선형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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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7일 ‘국악퓨전콘서트’ 개최
- 순창군이 오는 27일 저녁 7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상주단체인 문화포럼 나니레의 `퓨전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퓨전국악콘서트`는 친숙한 영화나 드라마를 편집하여 영상을 시청하면서 우리 전통 소리와 악기를 활용하여 주제곡을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을 주관하는 `문화포럼 나니레`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시군 상주단체 공모사업’에 순창군과 협약을 통하여 `2019년 순창군 상주단체`로 선정됐다. 지난 7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장화홍련’을 시작으로 9월 어린이 공연 ‘빨간모자와 숲 속 친구들’, 지난 13일 순창군 대표 음식인 고추장과 신말주 선생님을 소재로 한 창작소리극 ‘항아리 아씨전’, 그리고 이번에 열리는 ‘퓨전 국악 콘서트’까지 순창군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문화공연과 별개로 금과초등학교에서 ‘소리 꿈나무를 찾아서’라는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항아리 아씨전’ 공연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는 색다른 퍼블릭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올 한해 순창군 상주단체로 폭넓은 활동을 펼쳐 나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상주단체 공모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공연을 기반으로 창작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이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대응해 올 한 해도 많은 문화공연을 군민들이 무료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군에서 시행하는 문화공연에 아낌없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퓨전국악콘서트’를 끝으로 2019년도 문화공연을 마무리 하고 2020년도 더 알찬 문화공연으로 군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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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중앙로, 문화거리로 탈바꿈 진행 중
-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순창읍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으로 순창의 중심 상권인 중앙로가 문화거리로 탈바꿈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 사업은 순창읍 중심인 중앙로 양방향 1.2km구간과 교육청 사거리 좌우측 130m 구간(순창읍 행정복지센터 방향)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신 및 통신주, 전선 등을 정리해 지하에 매립하는 사업으로 관련 공사가 한창이다. 기존 왕복 4차선이던 도로도 최종적으로 왕복 6차선으로 확장할 계획인 가운데 현재 왕복 4차선까지 포장을 마치고 도로를 오가는 차량들이 원활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시야를 어지럽히는 전선들도 내년 2월이면 모두 지하에 매립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선과 통신선 등 전선 매립으로도 시야가 말끔해져 명품거리로서 손색이 없지만, 군은 여기에 화려한 조명을 더해 밤에 더욱 빛나는 문화거리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예산 확보도 마쳤으며, 전국 단위로 디자인 공모도 현재 진행중이다. 군에 따르면 중앙로의 양쪽 상가건물을 이용한 간접조명 설치, 양쪽 인도변 주목나무 화단을 이용한 트리거리 조성, 기주 조명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LED 조명을 이용한 동물 등 조형물을 설치해 밋밋한 거리풍경에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곳곳에 심을 계획이다. 하드웨어적인 시설 설치가 마무리되면, 한 달에 한 번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거리 문화공연으로 공연도 즐기며, 도로에서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유럽형 명품거리로 조성을 준비중이다. 아울러 군은 중장기 발전 계획으로 프랑스 개선문, 에펠탑처럼 양뱡향 차량 통행이 가능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문을 설치해 중앙로가 순창의 랜드마크로 거듭나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중앙로는 순창 상권을 대표하는 거리로, 중앙로에 활력을 불어넣어 읍내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이번 중앙로 거리 조성에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라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중앙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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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자원 영상기록물 제작 발표회
- 순창군이 지난 21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순창군 농촌마을의 마을자원 영상기록제작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마을자원 영상기록 발표회에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주민 화합의 장을 이뤘다. 특히, 이번에 시범 제작된 5개 마을영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마을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의 소개,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삶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었다. 섬진강변에 위치한 동계 구미마을은 이번 영상제작에 ‘마을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참여했다. 마을의 유래와 거북바위이야기, 구암정, 역사적 인물소개 등 마을의 보물과 함께 최근 이 마을 출신 양전섭씨(양상린 4男)의 육군 준장 진급을 축하하기 위한 마을잔치 등을 영상에 담았다. 이외에도 어릴적 추억을 간직한 ‘동화를 품은 덕흥마을’, 꽃보다 아름다운 할매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용내마을’, 섬진강변에 한가족처럼 살고 있는 ‘섬진강 한가족 버들마을’, ‘자나깨나 자식사랑 묘동마을’ 등 마을의 이야기 담은 영상들을 함께 시청했다. 이날 행사 마지막에는 적성 묘동마을 할머니들이 ‘백세인생’을 함께 불러,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의 마음을 뭉클케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영상 제작과정으로 다른 마을에서도 동영상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높아지는 등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이 높아졌다”라며, 영상제작의 효과가 높았음을 내비쳤다. 한편 순창군은 내년에도 마을의 역사와 주민 생활상 등을 생생한 기록으로 보존하고,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마을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한 마을동영상 제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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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자단 모집
- 순창군이 2020년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블로그 분야와 영상 분야 각각 20명씩 총 40명이며,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내년도 12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기자단 모집은 순창의 다양한 정보를 대.내외 홍보하고,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영상과 블로그 등 각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민간인을 선정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 홍보가 점차 다양화짐에 따라 이번에 순창군도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민간인을 선발코자 선발분야를 넓혔다. 신청자격은 여행과 글쓰기, 영상제작을 좋아하는 19세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순창군의 문화.축제.여행 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사나 제작된 영상을 블로그, 유튜브 등 게재할 경우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신청서류는 순창군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 받아 지원신청서와 순창의 소개 글이나 순창 소개 영상을 제작해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이메일(ostiness@korea.kr)이나 우편접수가 가능하고, 순창군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합격자는 내년도 1월 3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영상 홍보가 보편화됨에 따라 기자단 모집에 영상 제작까지 분야를 확대했다”라며 “블로그나 영상에 관심 있는 전국의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계(☎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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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도내 하천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순창군이 연말을 맞아 각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소식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군은 최근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하천제방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호안·하상 정비와 가동보 관리, 하천내 불법행위 단속 등 하천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는 춘계와 추계로 나눠 2차례에 걸쳐 자체평가와 정비평가를 통해 최우수와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현재 순창군은 국가하천(섬진강) 1개소, 지방하천 24개소, 소하천 205개소 등 230개소의 크고 작은 법정하천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군은 국가하천에 3억원,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30억원 등 총 33억원을 투입해 제방정비와 하상준설 등 하천시설의 꾸준한 정비를 실시하여 재해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군이 하천의 물 흐름에 지장을 주는 잡목 및 퇴적 토사, 부유물질 등을 제거하는 하도준설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재해예방과 하천환경관리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갈월천 하상정비 사업으로 하상준설을 통해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하천경관 정비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뽑히며,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올 12월부터 내년도 사업대상지 정밀점검 및 사업추진계획을 수립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020년에도 단 한건의 재해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시 매년 침수되어 교통이 단절된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와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등 군민들의 재해위험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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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촬영지, 순창 어디?
-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를 궁금해 하는 이가 많다. 아름다운 영상에 현빈,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지난 14, 15일 1, 2회 사랑의 불시착은 위성, IPTV, 케이블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1%, 6.6% 최고 시청률 7.3%, 7.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김선영, 장소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순창군은 ‘사랑의 불시착’의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 주요장면에서 채계산 출렁다리 등 관광지를 노출할 예정으로 순창군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무주탑 출렁다리로 길이 270m, 높이 75~90m이며 바닥이 그물형 스틸그레이팅으로 처리되어 지나가는 이들의 심장을 강타할 것으로 2020년 3월 개장에 앞서 ‘사랑의 불시착’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의 작품은 믿고 보는 드라마로 재미는 물론 얼마나 순창이 아름답게 나올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더욱 순창이 드라마, 영화 등 영상하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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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순창군의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들이 함께하는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가 ‘무지개 꿈을 꾸다’를 주제로 지난 19일 저녁 7시부터 순창 향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 김택수 교육장, 이태근 도립국악원장 등 총 300여명의 관객들이 함께했다. 이날 무지개 오케스트라의 넓어진 음악적 영역을 볼 수 있는 레퍼토리 구성으로 국악관현악 ‘아름다운 나라’, 순창민요 ‘방아타령’, 크리스마스 캐롤,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등 총 8곡이 연주됐다.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7년 6월, 도내를 대표하는 ‘예술·교육·복지·행정기관과 대기업’이 손을 잡고, 평소 전통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창단했다. 오케스트라 단원인 청소년들에게 매주 1회 2시간씩 ‘전통예술교육’과 ‘국악연주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을 높여주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순창군)와 예술기관(전북도립 국악원), 교육기관(순창교육지원청), 기업체(현대자동차)의 노·사가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은 `전국 최초의 문화복지사업`이라는 점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조재수 지휘자는 “2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마냥 어리기만 했던 아이들이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기 파트에서 자기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지휘자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오늘 연주회는 창단한지 2년여 기간 만에 이뤄낸 실력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할 만큼 훌륭했다”라며 “순창의 미래를 밝힐 청소년들의 꿈속에 잠시 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됐으며, 이제는 지역의 복지기관 등에서 사랑의 전령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