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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100세 생생지락(生生之樂) 순창 !”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전북도 평가 및 11일 농식품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지역 자산과 민간조직이 주축이 되어 지역 특화산업 육성, 기업 유치, 지역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해 농촌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이 사업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 ‘건강 100세 생생지락(生生之樂) 순창!’이란 주제를 내걸었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이란 `생업의 즐거움,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신바람 나는 행복한 세상`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건강장수 액션그룹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인프라 조성 및 건강마을 힐링 활성화, 건강장수 100세 푸드 생산‧유통시스템 구축 등의 목표를 가지고 건강장수 액션그룹 양성 및 농촌공동체 활력 증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강점인 건강장수과학특구와 장류특구를 연계한 건강장수산업의 고도화 및 전.후방 산업의 연계를 통해 낮아진 지역 낙후도를 개선해 지역내 총생산을 증대시켜 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군은 순창군 부군수와 민간추진단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경영.전략, 기업 인큐베이팅, 가공(식품)유통, 체험.관광 등 4개 분야 컨설턴트 등 신활력 운영 추진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건강장수사업소 장수특구담당 등 4개과 18개 계를 중심으로 행정협의체도 구성, 사업 성공을 위해 운영추진단과 협력한다는 복안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농촌지역 민간활동가와 조직들의 활동역량을 높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창군의 주요 정책사업인 건강장수와 장류(발효)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차별화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순창군민의 행복 시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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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건강장수 교육프로그램, 올 한해 최고 군정베스트로 뽑혀
- 올 한해 순창군을 빛낸 최고의 군정베스트로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의 `명품 지식관광 건강장수교육`사업이 선정됐다. 지난 18일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올 한해 최고의 군정을 뽑는 `2019년 순창군 군정베스트 10` 발표대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한 달여간에 걸쳐 접수받은 29건 사례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총 10건으로 압축, 2차 발표심사로 최종 베스트 사례를 선정했다. 군정베스트 선정은 군이 올해 추진한 다양한 시책 중 군정을 빛낸 사업을 선발, 시상하여 건전하고 발전적인 군정 경쟁체제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군은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 기타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29건을 접수, 행정과가 7건으로 높은 열의를 보였다. 최고의 군정베스트는 1차 서면심사 60점과 2차 발표심사 40점, 총 100점 만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을 최고의 군정 사례로 선정했다. 특히 1차 서면심사 결과, 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5점에 불과해 이번 발표대회가 1위 선정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발표자들 또한 1위로 선정되기 위해 관련 사업의 동영상과 사진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발표에 임했다. 군은 발표대회 심사진 또한 모두 민간인들로 위촉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실제 군민들이 직접 체감한 군정사례들이 우수사례로 선정할 수 있도록 심사진을 구성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1위에 선정된 `건강장수교육`은 제3기 인생대학 과정, 미니-메드 스쿨,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순창을 힐링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게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순창의 새로운 꿈 투자선도지구`와 `순창사랑상품권 운영`이 각각 그 뒤를 이어 2위와 3위에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전북연구원 김시백 심사위원은 “전반적으로 제출된 군정 사례들이 타 지자체에 비해 구체화되어 추진하는 점이 좋았다”라면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사례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군정을 이끄는 정책들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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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불합리한 규제 개선 앞장선다.
- 순창군이 군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총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따라 순창군의 등록규제에 대해 존치 또는 완화, 폐지 여부와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선발에 대해 심의했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규제를 당연시 하는 공직문화를 타파하기 위해 규제의 필요성을 국민 또는 기업인이 아닌 공무원이 규제를 입증하고 그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규제를 폐지․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를 말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 총 207건의 등록규제 중 78건의 등록규제를 정비하고자 위원들에게 1차 서면 사전 심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사전심사결과 의견이 상충되는 △「순창군 섬진강 마실 휴양숙박시설 단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12조(사용·수익 허가),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조례」제7조(지역자율방재협의구성),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6조 (사용허가)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관련부서 의견을 듣고 심사했다. 심의 결과 3건의 안건 중 2건의 존치, 1건 완화로 의결됐다. 군은 또,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소속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총 47건의 규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를 위원들에게 사전 평가를 받아 이날 심의회에서 최종 5명을 선발하고 심사 발표했다. 최종 5명은 △최우수상「산지 내 길 너비 완화 과제」의 문화관광과 관광자원개발계 강남재 계장, △우수상「가족관계등록사무 결정(허가)통지서 개선에 따른 행정절차 보완 과제」의 풍산면 주민생활민원계 임근택 계장, △ 장려상(3명)「농촌지역 학교 종합 생활커뮤니티 센터 활용」의 기획예산실 예산계 신인수 계장과,「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범위 제한 완화」의 행정과 양선경 주무관,「표준설계도서에 의한 건축」의 민원과 장병환 주무관으로 선정됐다. 노홍래 위원장은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등록규제를 완화․폐지하여 군민들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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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순창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
- 순창군체육회는 지난 18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2019 순창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체육회장인 황숙주 군수와 순창군의회 신정이 부의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장과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올 한 해동안 순창군을 위해 선전한 전문체육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을 격려하고, 새로운 민간회장 체제로 출발하는 경자년에는 보다 많은 군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순창군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클럽과 선수들의 시상식도 이어졌다. 최우수선수상에 순창북중학교 유동현 선수와 순창군궁도협회 한승민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단체에는 순창군궁도협회와 순창제일고 남고부 정구팀이 각각 선정됐다. 행사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또 올해는 제일고 정구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뜻깊은 한 해 였다”라며 올 한해를 되돌아봤다. 또 황 군수는 “내년부터 민간 체육회장으로 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지만,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순창군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는 28일에 실시되는 민간 체육회장 후보자들에게도 “순창군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면 순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이사회와 회원단체회비, 회원종목단체에서 출원으로 조성된 장학금을 관내 정구, 역도, 육상 엘리트선수 12명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분위기속에 행복한 체육인의 밤 행사를 마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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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순창군이 농어촌 지역의 삶의 질 향상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자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내년도 1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군은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중 농촌주택개량 100동, 빈집정비 90동, 행랑채(부속사)정비 90동, 총 280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로서 순창군 읍면 거주자나 전입자가 연면적 150㎡이하의 단독주택을 지을 경우 융자지원이 가능하다. 또, 주택개량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해당읍면에 거주하는 사람이 본인과 그 가족이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연면적 150㎡이하의 주거 동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280만원 한도)도 감면된다. 주택개량 융자한도는 농·축협은행에서 사업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및 건물 감정평가 금액 내에서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결정된다. 대출 금리는 2%이며, 상환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지는 지적측량비 30%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단,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일 전까지 주소지 이전 및 기존 1주택자는 등기일 이전까지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 빈집정비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빈집의 지붕을 구분해 일반빈집은 동당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고 슬레이트 지붕 빈집은 동당 300만원 까지 지원 될 수 있으며, 주택개량사업이나 빈집정비 사업과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행랑채정비 사업은 방치된 주택본채 이외의 행랑채를 철거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사, 창고는 지원이 불가능하며 일반 행랑채는 동당 최대 80만원 지원 슬레이트 지붕은 동당 180만원까지 지원 될 수 있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열악하기 만한 농촌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정주여건 조성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내년도 1월 20일까지 희망사업 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개발과 농촌주거계(063-650-1764)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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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순창은 처음이지”순창 원더풀
- 순창군이 내년도 본격적인 시티투어 운영에 앞서 순창의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시범운영한 ‘어서와 순창은 처음이지’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시범운영은 순창군 소속 공무원으로 프랑스 국적인 ‘레아모르’씨가 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순창의 이곳 저곳을 찾아가보는 상품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지난 6일 ‘인스타 감성 레트로 읍내투어’로 첫 시범운영에 들어간 투어는 순창의 골목길과 ‘압구정미용실’, ‘피카소쇼핑’ 등 외국인의 눈에 비친 순창의 특색 있는 간판거리, 골목마다 숨어있는 작은 먹거리로, 참가한 젊은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2회 차인 지난 14일에는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20여개국 35명의 외국인이 참가한 가운데 28개국을 여행한 여행전문가 ‘레아모로’의 경험과 재미있는 해설이 더해지면서 체계산, 고추장마을, 순창향교가 외국인들에게 충분히 매력있는 상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30분가량 걸어 올라간 체계산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전경에 외국인 참가자들은 연신 워더풀을 외쳐대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체계산에서 바라본 섬진강과 넓게 펼쳐진 벌판, 그리고 내년부터 운영될 국내 최장거리의 출렁다리까지 더해지면서 외국인들에게 순창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레아모로씨는 “외국인들에게 순창은 매우 매력적이고 한번쯤 오고 싶은 곳”이라며 “시티투어와 함께 순창의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홍보가 지속되면 많은 외국인들이 순창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번에 시범운영 된 ‘어서와 순창은 처음이지’ 코스를 시티투어 상품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이라며 “2022년까지 조성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와 연계하여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데 온 힘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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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문농업인 양성
- 순창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농촌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개설된 `전문농업인반 농촌혁신대학` 1개 과정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생 33명은 지난 3월 입학해 전국 유명강사의 집합교육과 국내 선진농업 현장견학 등 총 34개 강좌를 수료했다. 특히 농산물 마케팅, 친환경농업, 농가 경영개선을 중심으로 농촌체험 및 리더십 등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해 농가 경쟁력 강화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이날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졸업을 한 농가들은 농촌현장 견학과 농업 분야 전문 강의 등을 통해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이뤘을 것”이라며 “올 한해 배운 것으로 토대로 더욱 노력해 순창군 농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올 한해 농업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는 의미로 표창장 수여도 이어졌다. 김태원(42, 복흥면)씨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권오준(70, 순창읍)씨 등 5명이 군수 표창패와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2기 졸업생인 정해옥(35, 순창읍)씨는 “농업농촌 혁신대학을 통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파악하고 또 이에 대처 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면서 “앞으로 혁신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을 키울 자신이 생겼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혁신대학은 올해 12기까지 졸업생 481명을 배출할 정도로 순창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 농업인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교육 프로그램을 다변화해 순창 농업을 선도할 농가 육성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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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하수도 분야 국비 68억 확보 쾌거
- 전북 순창군이 내년도 하수도 분야 국가 예산 68억원을 확보하며, 예산 확보 성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지난 17일 군에 따르면 하수도분야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계속사업 7곳과 신규사업 3곳 등 총 10개 사업, 총 사업비 6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수도분야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사업 등이다. 군은 이번 예산확보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오수를 차집, 하수처리장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주거환경 개선과 섬진강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가정에 설치된 기존 정화조가 폐쇄됨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왔던 악취 문제 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하수도시설 사업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고 있어, 각 지자체별로 한 해, 평균 하나 정도의 사업에 대해서만 지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순창군은 운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 3건에 대해 2022년까지 총 147억여원을 확보했다는 점이 큰 성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순창군 하수도분야 예산규모는 군비를 포함 총 83억원 규모로 원활한 사업추진이 예상되고 있다. 군은 올해에도 주요 투자사업으로 팔덕지구 하수관로정비사업 18억,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외모지구 5억, 내룡지구 7억, 비석지구 13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도 하수도 사업 국비를 많이 확보하게 되어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협력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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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제일고 여자 정구팀 이정운 학생 모교 운동물품 후원
- 지난 16일 순창여자중학교 정구장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있었다. 순창제일고 여자 정구팀 이정운(고3)학생이 NH농협은행 스포츠단에 입단하면서 스카웃트비 일부(일천만원 상당 운동물품)를 모교에 후원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운 학생은 이번 후원물품을 정구 선수로 자라온 모교인 순창중앙초, 순창여중, 순창제일고에 전달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정구 선수로 성장중인 미래 꿈나무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이정운 학생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및 각종 전국정구대회에서 수 차례 입상하였으며, 주니어 국가대표로도 2년 연속 발탁되어 국위를 선양한 바 있다. 순청제일고 여자 정구팀은 오수진 선수가 농협에 첫 입단 후 20년만에 이정운 선수가 입단하여 순창군 체육위상은 물론 자라는 어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정운 학생이 입단한 NH농협은행은 1959년 정구팀, 1974년 테니스팀을 각각 창단해 비인기 스포츠종목 육성 및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오며, 명실상부 한국 최강 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소속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중국 타이저우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선수들이 금, 은, 동메달을 획득, 한국 여자 라켓 스포츠 명문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이정운 학생은 “이번 프로구단 입단으로 저 개인한테도 축복받은 일이지만, 이렇게 모교 후배들에게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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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년도 국가예산 3,043억원대 확보
- 순창군의 내년도 신규 국가예산확보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3,000억원대를 돌파했다. 군의 내년도 신규 국가예산 확보 규모는 총 88개 사업 3,043억원으로 이중 국비가 2,431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국가예산 확보액인 2,074억원 보다 무려 969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특히, 그동안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밤재터널 개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당초 국비 488억원에서 1,687억원으로 증액되고 사업구간도 밤재터널개설 뿐만 아니라 인계 ~ 쌍치 국도 21호선 24km 전 구간에 대한 시설계량으로 확장된 것이 결정적인 국비증가로 이어졌다. 분야별로는 복지·보건 분야 111억원(국비 28억원), 농업·농촌 분야 337억원(국비 170억원), SOC 분야 2,004억원(국비 1,926억원), 문화․관광․체육 분야 205억원(국비 90억원), 산업분야 272억원(국비 156억원), 안전 등 기타분야 114억원(국비 61억원)이다. 특히, 농업분야에서 전북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청년농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ICT 융복합 축사 지원사업 등 13개사업 총사업비 290억원을 확보하여, 4차 산업시대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환경개선을 통한 유기농업으로의 발전을 가속화 시킬 수 있게 됐다. 또, 발효‧미생물 분야에서도 종균활용 발효식품 산업화 지원사업, 전통장류 코리안 패러독스 규명사업,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 구축사업 등 4개 사업에 총사업비 2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순창의 미래성장 동력산업 기반을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순창군의 성과는 여느 해보다도 어려움이 많았던 국가예산 확보과정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국가예산확보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쉼없이 달려온 황숙주 군수를 필두로 군 관계공무원들의 필사적인 노력과 군이 운영 중인 세종사무소, 지역 정치권, 전북도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황숙주 군수는“올해 국가예산 확보과정은 어느 해보다 힘들었지만 국회단계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온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확보라는 보람된 성과로 이어졌다.”며“어렵게 확보한 국가예산인 만큼 군정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더욱 꼼꼼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