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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순창친환경연합(영)에서 “함께하는 밥상” 꾸러미 사업 시작
- 순창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담당해오고 있는 사회적기업 순창친환경연합(영)에서 순창 소농들의 농산물을 모아서 배송하는 ‘함께하는 밥상’ 꾸러미 사업을 시작했다. 순창친환경연합(영)(대표 이선형)은 지난 11월부터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정 순창의 특색있는 농산물을 모아 발송하는 꾸러미 사업을 시작했다. 한 달에 한 번 발송되는 꾸러미에는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순창 콩을 사용해 만든 두부(450g)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숲에서 온 유정란(10구), 젊은 농부의 친환경 쌈채소(300g), 물로만 키운 친환경 콩나물(500g) 등이 기본상품으로 들어가며 매달 4~5가지의 특별 구성 상품이 추가된다. 12월에는 고추장 익는 마을의 고추장(100ml), 향적원 청국장(200ml), 소소한 방아실의 참기름(50ml), 무농약 현미 누룽지(2봉), 삶은 고사리(100g) 등을 추가해 임금님 밥상이라는 주제로 꾸러미가 배달된다. 매달 지역 내 의미 있는 농산물들을 모아 배송하는데, 앞으로도 토종작물이나 순창만의 특색 있는 농산물, 가공품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선형 순창친환경연합(영) 대표는 “생산 규모가 크지 않은 순창 소농들의 안정적인 판로를 찾아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들 역시 마트에서는 만날 수 없는 신선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한 달에 3만 5천원이며, 순창 읍내에 배송지를 정해놓고 받을 경우 절약되는 택배비만큼 특별 상품을 더 추가해준다. 문의 및 신청은 순창친환경연합(영)(063-652-3143)이나, 홍보용 페이스북 (www.facebook.com/sunchangfood)을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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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 하반기 제안공모 우수제안 5건 선정
- 순창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안공모에서 ‘IT관련 학교 및 시설 유치 등을 통한 인구증대 방안’ 등 5건의 제안을 우수제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월 한달동안 이메일, 우편, 팩스, 방문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한 제안공모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182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2차에 걸친 실무심사를 통해 21건의 제안이 최종 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됐다. 군은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외부위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1건의 제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과 심사평가를 통해 최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 등 5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금상에 선정된 ‘IT관련 학교, 시설 등 유치를 통한 인구증대 방안’ 제안은 청년 또는 신중년 인구유입을 위해 IT사관학교 및 IT기업유치, 농산물 물류 기업 및 온라인 스타트업 유치의 필요성을 제시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제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은상에 선정된 ‘순창군 농촌 어메니티 숙박 공유 통합 플랫폼 개발’제안은 농촌의 빈집과 문화 등 가치있는 자원을 체계화 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로 숙박 공유 등 이를 활용한 청년층 인구 유입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안으로 호평을 받았다. 동상에 선정된 ‘순창군민을 위한 최첨단 지하 화장장 설치’는 장례식장 지하에 연기나 냄새 등 오염물질을 차단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화장장을 설치해 군민들이 장례를 치른 후 화장을 위해 또다시 남원, 전주 등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신선한 제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서 장려상에 선정된 ‘태양의 빌리지 조성’과 ‘강천산 가는길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개선방안’은 맑고 깨끗한 순창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힐링과 휴양의 도시로 육성하고, 강천산 야간명소화와 연계해 강천산 가는 길목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 오색조명을 설치하여 볼거리 창출을 통한 관광객 유입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자는 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5건의 우수제안에 대해 오는 연말 종무식장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채택된 제안들은 관련부서에서 관계법률 및 실시 가능성을 보완하여 군정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제안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순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대응 등 미래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정책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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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집중 발굴
- 순창군이 겨울철이면 일자리와 소득여건이 상대적으로 약해짐에 따라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발굴에 본격 나섰다. 군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집중발굴기간 운영을 통해 현재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하여 긴급지원, 전북형기초생활보장제도, 민간자원연계 등 복지안전망 강화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갑자기 위기상황을 맞아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몰라 막막한 상황에 놓여있는 복지서비스 미신청 가구나, 사회보험료 및 공공주택 임대료 체납가구, 과다한 의료비 발생 가구, 기초생활수급 탈락 가구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토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더 이상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라며, “복지사각지대는 민관이 함께 찾는 촘촘한 안전망이 중요함으로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도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11월 기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꾸준히 시행한 결과, 6,730명을 방문 상담해 7,524건의 공적급여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했으며, 1,010명에게 3억 8천만원의 긴급지원을 진행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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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콩 선별장 운영으로 노동력 크게 절감
- 순창군은 콩 수확시기를 맞아 콩 선별장 운영으로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콩 생산에 기여하며,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콩 선별 작업은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이용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계 예약 후 가능하다. 콩 선별은 지난 2018년 콩 선별기 5대를 신규 설치하여 올해 메주콩 4대, 검은콩 1대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250톤을 선별하였고, 올해는 현재까지 270톤을 선별하는 등 이용률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콩 선별은 콩을 크기별로 분류하여 노동력 절감 및 농가의 비용절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농업인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콩 선별장은 오는 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콩 선별을 원하는 농업인은 예약 후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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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 농산시책 부문 우수 지자체 선정
- 순창군이 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농산시책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은 농식품부로부터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벼 재배면적 및 쌀생산 감축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수상으로 순창군은 상금 5백만원도 받게 됐다. `농산시책 우수 지자체 선정`은 농식품부가 쌀 적정생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논 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자 우수 지자체를 선발.포상해 사업성과 제고 및 사기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올해 순창군의 논 타작물 목표면적은 391ha였으나 농가들이 신청한 면적에 대한 이행점검 결과 416ha(콩:317, 사료작물:50.7, 일반작물:43.8, 휴경:4.5)로 나타나 목표 대비 106.4%를 초과 달성했다. 이와 관련 신청 농가에 대해서는 14억 1천여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 대비 106%의 초과달성이라는 우수한 결과의 이면에는 발로 뛴 군 생명농업과 직원들의 공이 컸다. 담당부서 직원들은 지난 3월초부터 6월 중순까지 목표면적 달성을 위해 읍면별 목표면적을 배정한 후 자체 확인반을 편성, 매주 2회이상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회관 등 다중집합장소와 영농현장을 순회하여 신청 독려에 나섰다. 또한 대량으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독려와 권유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이 같은 결과를 이뤄냈다. 또한 군이 그간 논에 심은 콩에 대해서 장류원료 생산장려금의 일환으로 군비를 지급해 왔으나, 콩이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대상작물로 포함되며, 6억여원의 군비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까지도 누리게 됐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내년도 논 타작물 목표면적은 323ha로 올해보다 약간 낮아졌으나 정부시책에 호응하고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지원사업에 동참하도록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많은 홍보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과 관련된 사항은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063-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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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 운영 안내
- 순창군이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관련 규칙을 제정하고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도를 운영한다. 부정유통 신고대상은 상품권을 재판매하는 행위, 물품(용역)의 공급없이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아닌 자를 위하여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제3자를 동원하여 상품권을 매집하는 행위 등 불법적으로 이윤을 남기고자 하는 일체의 행위이다. 신고방법은 구두 또는 서면, 기타 전자통신매체로도 가능하다. 신고시 신고인 인적사항, 피신고인 인적사항 또는 업소명, 위반사항을 적시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신고접수는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지역경제계(650-1311)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고자의 신변보호 등 일체의 비밀을 보장할 계획이며, 신고 내용 확인후 부정유통자로 확인되면 관련 법에 따라 가맹점 취소, 상품권 구매 제한, 부당이득 환수, 사법기관 수사 의뢰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할 계획이다. 포상금 지급은 신고자의 부정유통 신고사항을 근거로 불법적인 행위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발된 금액의 10%를 포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상품권 유통관리시스템 모니터링과 함께 불법적인 상품권 유통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병삼 경제교통과장은 “상품권 유통의 모니터링 강화와 불법유통 신고 포상제 운영으로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군민들 또한 불법유통 신고에 적극 앞장서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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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주택으로, 예비부부 주거비 부담 확 줄여
- 순창군이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조성한 행복주택이 완공되어 2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 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일컫는다. 군은 지역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총사업비 38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행복주택을 건립했다. 지난해 착공, 올 11월 완공한 행복주택은 지상 5층에 전용면적 29㎡형 4세대, 44㎡형 26세대 등 총 30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경 500미터 이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관공서 등이 위치하여 지리적인 이점도 크다. 여기에 가장 좋은 장점으로 임대료를 꼽을 수 있다. 현재 관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2억여원을 호가하고 있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주거 공간 마련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군은 주변시세에 60%수준으로 임대료를 책정하여 임대하도록 함으로써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여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입주자 신청 접수기간이며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총 30세대중 1차 모집세대를 제외한 26세대에 대하여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부부가 해당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 들은 입주 지정기한 만료일 전까지 혼인사실을 증명하면 가능하다. 소득은 해당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퍼센트 이하로 3인가족 기준으로 540만 1,814원 이하여야 한다. 이외에 재산은 해당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총 자산이 합산기준 2억 3,200만원 이하이면서 자동차 가액은 2천 499만원 이하여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063-650-143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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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푸드사이언스관 구축 박차
- 발효식품산업의 메카인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그 중 대표시설인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전라북도에서 낙후된 시군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전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이며, 총 40억원을 투입해 순창고추장마을 인근에 연면적 1,234㎡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순창에 볼거리가 부족하고 재미가 없다는 관광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체험관 건립에 볼거리와 함께 재미, 교육적 체험요소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푸드 LAB’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전시공간으로 조성된다. 건물 초입에는 전세계 가공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투더 월드푸드(into the world food)` 주제로 아트월이 설치되며, 제2 전시실인 음식과 문화관은 군사식량문화, 세계의 음식문화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전시공간인 푸드해부학 코너에서는 걸리버 음식세계, 식품의 영양과 소화, 식품첨가물의 세계, 식품의 향 등 코너로 식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부하여 식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식품의 저장과 포장, 식품의 살균,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접목한 미래의 키친 코너는 제4 전시공간을 통해 마주할 수 있다. 동작인식센서 체험을 통해 미래로 가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가상현실 속 식품을 주제로 한 미래의 식품 공간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군은 완공이후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들까지 현장체험학습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아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냄새를 맡고, 만지고, 보고, 두드리는 등의 체험과 연계되면 재미있는 과학이 될 수 있다”면서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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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수야’제작발표회, 순창에서
- 아이돌 그룹 B1A4의 공찬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영수야’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김형기 감독(더 재미 Film&Story대표)를 비롯, 김태진 제작PD, 지미리 대표(강천산 픽처스), 주인공 B1A4의 공찬, 출연배우 및 스탭들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각오를 다지며, 같은 날 첫 촬영에 들어갔다. 이번 영화는 복고풍 학원 액션물로 2009년 화제작 학원 액션물 ‘바람’의 제작진이 10년만에 다시 의기투합하여 제작되는 영화로, 북미배급 조기 확정 등 2020년 화제작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중학교를 마치고 이사를 하게 된 현준(B1A4 공찬)이 새로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그 곳에서 만난 진원(홍은기), 병연(최동구), 그리고 1년을 유급한 영수(이승현)를 만나게 되면서 4총사가 결성되고, 이들이 교내에서 펼치는 파란 만장한 일들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김 감독은 “가족과 같은 제작팀을 만들어 하나된 힘으로 부끄럽지 않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김 PD도 “현장감을 살려 대중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만들 것”이라면서 영화제작의 의지를 밝혔다. 순창 로케이션의 큰 역할을 담당한 지 대표 또한 “순창에 귀농해서 하는 첫 작품인 만큼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영화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우정과 재미를 담은 학원영화로 많은 이들의 감동과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이번 영화를 시작으로 영화 찍기 좋은 곳, 순창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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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송년 모임, 순창사랑상품권 인기 최고
- 순창군이 발행한 순창사랑상품권 판매량이 연말을 맞아 급격히 늘어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품권 일 평균 판매량은 1천2백만원 정도였으나 이달 들어 일 평균 판매량이 3천5백만원으로 전월대비 3배가량 높아졌다고 밝혔다. 상품권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된 이유로 연말 각종 모임과 회식 등을 앞두고 관내 음식점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상품권 혜택을 보려는 군민들의 소비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상품권 할인율 7%에, 인센티브로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10%까지 더하면 최대 17%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하고 있다. 현재 상품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군민들은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구입하며 7%의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상품권으로 가맹점 이용후 현금영수증을 모아 매 짝수달 군청 경제교통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을 찾아 신청하면 신청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되돌려 받는 골목상권 인센티브 사업까지 진행하고 있어, 상품권 이용자의 혜택이 배가 되고 있다. 또한 상품권 이용후 현금영수증 발급시, 카드사용 소득공제율 15%보다 2배 많은 3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 사용으로 개인 소비자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용처가 순창군 관내로 한정돼 상품권 사용률이 높아질수록 관내 소상공인의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읍 주민 김 모씨는 “연말 모임이 많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마침 상품권을 구매하여 사용하니 돈이 많이 절약되고 또 사용하고 현금영수증을 가져가서 신청하면 사용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아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가계에 보탬이 많이 된다”며 “이렇게 가계에 도움이 되는 상품권을 군민이 구매하여 두루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지출이 많은 송년에 상품권을 구매하여 이용하면 소득혜택, 세제혜택 등 다양한 이점이 많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상품권 이용으로 지역 상공인과 각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