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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우리의 잊혀가는 농촌마을!! 영상으로 담는다
- 순창군이 농촌마을의 평범한 이야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기억, 순창 농촌마을의 일상을 주민의 눈으로 수집하고 기록하기로 했다. 이는 군이 농촌마을의 과소화, 소멸, 노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마을의 소중한 삶의 기록이 소멸되어가고 현 세태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을영상으로 기록, 보전하고자 나선 것. 현재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동영상 제작과 함께 농촌마을 역사자료 구축을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0월 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에 대한 공고와 함께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순창군 11개 읍면에서 농촌마을 역사자료 구축(20개 마을) 및 마을영상제작(10개 마을)을 선정하고, 오는 12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군 마을의 역사와 주민 생활상 등 생생한 기록 및 자료 수집으로 후손들에게 마을의 역사를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주민들에게는 ‘내가 살아온 삶이 곧 우리마을의 역사다’라는 자부심과 함께 마을의 주인공임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주민들이 함께 만든 마을동영상 및 마을홍보영상 제작발표회(페스티벌)도 다음달 14일(토)에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사진·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기록하여 도시로 나간 가족이나 마을 주민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전시·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을 계기로 사업내용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순창군 전체 마을로 확대·실시하여 생생한 마을역사자료(동영상)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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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
- 순창사암연합회(회장 동산스님)가 지난 27일 제3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올 한해 고생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순창군 관내에서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사암연합회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군민을 위해 올 한해 고생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등을 초청해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갖고자 순창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해 매년 11월 열리고 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 정성균 의장도 이 행사에 함께하며 올 한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젊은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 군수는 “20대 젊은 나이에 사회를 위해 경찰과 군인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갖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체육활동을 시작으로 장기자랑까지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숨겨온 끼를 방출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산스님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청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주기 위해 매년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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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명품지식관광교육(노후준비교육) 전국에 입소문
- 순창군이 교육을 테마로 힐링·관광·체험을 연계한 명품지식관광교육(노후준비교육)을 추진한 관련 프로그램이 90%가 넘는 만족도를 보이면서 노후준비 메카로 우뚝 서고 있다. `노후준비교육`은 베이비부머 등 40세이상 은퇴자의 체계적 노후설계를 돕기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세계적 메가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고령사회 문제를 교육을 통해 가치관 변화와 실용적 지식보급, 사회관계망 회복으로 근본적 해법을 찾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순창은 여기에 안전한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순창군 농촌자원인 치유농장과 연계한 체험관광 등을 힐링 프로그램에 접목해 교육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장수지역 순창의 특성을 살려 노인지도자 교육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70회 7,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제3기 인생대학과정(여가 재무 관계 건강), 미니-메드 스쿨 과정(건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건강, 요리실습), 관계개선 과정으로 숙박·체험형으로 개설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전북대, 전남대 등 저명한 강사진을 대폭 확보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여, 전국의 40대 이후 노후를 준비하거나 은퇴자가 꼭 한번 들려야할 곳으로 정평이 나며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3박 4일 과정 중 순창군의 귀농귀촌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인구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100세 힐링 도시로 홍보하여 교육생과 지역주민이 win-win하는 교육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 5백만원을 확보하는 등 그동안 추진해온 성과들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100세 순창을 활용한 국비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명품지식관광교육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이런 도전이 블루오션으로 가는 황금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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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적용 대상자 추가발굴
- 순창군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 적용으로 부양의무자 재산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추가 구제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군은 그동안 부양비 등으로 보장받지 못했던 5가구 7명을 발굴해 지원했으며 추가로 10가구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향후 구제할 방침이다.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실제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자녀 등 부양의무자 기준 등이 맞지 않아 국민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저소득층에 대해 부양의무자 소득․재산기준을 완화해 수혜대상자를 확대하는 제도로, 매월 일정금액의 생계급여를 현금 지원하는 지역형 기초생활보장제도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1개월 이상 실거주자로, 소득은 가구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30%이하이며 재산은 9,500만원 이하 세대로 주소지 기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신청 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가구 기준 20만 4840원, 4인가구 기준 41만 5210원의 정액급여를 매월 30일 지급받게 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탈락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전라북도 시책사업인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사업」으로 다시 한 번 재조사하여 선정 및 지원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최근 1년 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탈락 등 190가구에 대해서도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및 맞춤형 복지와 연계하여 비수급 빈곤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부양의무 기준 때문에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에 대해 변경내용을 적용하여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로 따뜻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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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남대학교 식품공학과와 MOU체결
- 최근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전남대학교 식품공학과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기반 식품 미생물 공동연구개발사업`을 도모하기로 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지도, 공동사업 구축, 전문인력 공동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의 상호 교류 등 한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교육 및 기반확충 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김영민 교수(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의 소속인 전남대학교에서도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한 유익균주의 선발 및 효능효과 연구, 미생물발효 연구, 산업화효소 연구, 농축산·식품 종균 소재 발굴 등을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연계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황숙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진흥원간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로 R&D 연구역량 제고를 통하여 순창의 지역 인재 육성과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미생물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발효미생불분야의 선도기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유용미생물은행 건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전남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자원확보가 가능하게 되어 아시아 최대의 마이크로바이옴 자원확보 기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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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 동계시즌 전지훈련, 대회개최 적극 추진”
- 순창군이 스포츠대회 유치로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본 데 이어 전지훈련단 유치에도 뛰어들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팔덕다용도보조구장(야구장, 축구장) 완공에 따른 경기장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동계시즌(19. 12월∼’20. 2월) 야구, 정구 전지훈련단 유치와 대회개최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10일간 국가대표 정구 선수단이 순창에서 촌외훈련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28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꿈나무 정구 선수 동계 합동훈련도 진행한다. 또한 내년도 1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 43일간의 일정으로 유소년, 중학교 야구단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지었다. 전지훈련이 끝난 2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2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7일간 제1회 순창군수기 전국중학교야구대회 등 전국규모의 야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해 전국 유소년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순창을 알릴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야구 외에도 정구와 테니스 종목에서도 각종 대회 유치를 확정했다. 동계시즌 전지훈련 중인 1월 3일부터 1월 7일까지 5일간 전국초등학교 테니스 스토브리그와 1월 9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전국중학교 테니스 스토브리그가 열린다. 또 1월 17일부터 1월 22일까지 6일간 제61회 전국유소년정구대회, 2월에는 6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한국대학정구연맹전이 기다리고 있다. 군은 2020년 동계시즌 야구 전지훈련단 맞이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과 제설대책 등을 강구하고 있으며,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고구마를 구워주고, 오뎅을 끊여주는 감성 마케팅도 펼치며 전방위적으로 전지훈련단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점차 힘들어지고 있는 관내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지훈련 및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타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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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순창읍 신남리 일원 무수마을 외 3개마을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은 농업·농촌에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하며, 토양·용수·생태·경관 등 농업환경 분야별 개인 및 공동 활동과제 수행에 따른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와 관련 군은 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2020부터 2024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관 주도형 사업을 탈피, 주민들이 스스로 토양·용수·경관·생태 등 다양한 환경개선 및 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수립·시행함으로써 환경보전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수마을 외 3개마을(대정·탄금·용내)은 인접한 4개의 마을이 하나의 하천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대부분 농가에서 하천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어 깨끗한 환경보전이 필요한 지역이다. 순창읍 신남리 일대는 친환경농업을 실천 확대하고 있는 곳으로, 누룩정(샘), 외가리 서식지, 당산나무 보호수 등 다양한 농업유산도 보유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현재 농촌은 고령화 되고 농업환경이 어려운 시점에서 주민들 스스로 농업환경, 농업유산, 생태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운동에 앞장선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점차 순창군 전 지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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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학생들과의 대화시간 마련
- 황숙주 순창군수가 최근 관내 중․고등학생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소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순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중3, 고1~3학년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면 군수가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군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순창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학생 의견을 듣고 바로 답변도 하는 등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해결하려 노력했다. 이날 순창제일고 2학년 A 학생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해외역사 문화탐방비 지원으로 올해 중국 상해를 방문하여 우리 역사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현재 일본과 중국에 한정된 방문국가를 러시아 등 우리역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나라로 확대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학생 고용에 대한 문제,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문제, 학생 동아리 지원 등 학생들의 현안 건의사항과 장류 소스를 활용한 음식개발 등 순창군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황숙주 군수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도록 이후 처리계획을 학생들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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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금과면 매우마을, LPG배관망 지원사업으로 LPG 본격 공급
- 순창군이 최근 금과 매우마을 LPG배관망 사업을 완료하고 50세대에 LPG가스가 본격 공급됐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마을 중심부에 소형 저장 탱크를 설치하고 지하 배관을 통해 LPG를 도시가스처럼 공급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와 관련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마을 단위 LPG 배관망 지원사업’에 금과면 매우마을이 선정되어 6월부터 공사가 시작돼 최근 완공했다. 또한, 마을주민이 사업비의 5%만 부담하면 가스보일러 설치, 가정내 배관망까지 설치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사업으로 기존에는 연료가 떨어지면 일일이 가스를 배달 시켜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됐으며, 특히 매우 마을주민들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 장점을 꼽힌다. 이 뿐 아니라 등유나 개별 LPG 이용할 때와 비교해 약 30만원 이상 연료비가 절감돼 경제적 부담도 덜었다. 황숙주 군수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해 더욱 저렴하게 난방과 취사용 LPG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지역 간의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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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블아이어워즈 특산품부문에서 4년 연속 최우수지자체로 선정
- 순창군이 지난 21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열린 `2019 제5회 트래블아이어워즈`에서 4년 연속 특산품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트래블아이어워즈 시상식은 문화마케팅연구소에서 주최하고 트래블아이와 트래블투데이가 주관해 이날 총 9개 부문, 26곳의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지난 1년간 지역관광 정보 제공에 대한 지역기관의 참여도, 트래블피플 관여도 등의 활성화 수준을 산출한 지역호감도(국내 유일 관광지표 특허)를 바탕으로 1차 정량평가를 거쳐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2차 정성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행사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에 참석한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관광상품과 마케팅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대한 정보공유의 자리도 가졌다. 현재 순창군은 명인들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고추장이 대표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퓨전장류인 토마토발효고추장, 커피에 발효기술을 접목한 발효커피 등도 순창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관광객의 눈길을 끌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전통적인 특산품인 고추장외에도 발효커피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적극 발굴해 순창군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