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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
- 순창군은 지난 21일 구림 면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구림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정성균 군의회 의장과 의원, 최영일 도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준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 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구림면 농악단의 풍물놀이가 펼쳐져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 준공한 `구림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소재지의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2012년 선정되어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됐다. 201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6년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3년여의 공사를 거쳐 이날 뜻깊은 준공식을 갖게 됐다. 사업의 주된 내용은 복지센터 조성(연면적 858㎡, 지상 2층)과 연산 할머니 경로당 조성(97㎡), 귀농귀촌인 택지조성(2,196㎡, 2세대), 귀농귀촌인 임시 주거지(2세대) 조성, 주차장 조성(2,013㎡, 32면), 마을안길 정비(196m), 소재지 버스정류장과 화장실 설치, 상가 벽면정비(도색) 등이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에 조성된 시설들은 농식품부 주민주도형 사업취지에 맞게 주민들이 원하고 꼭 필요한 시설들로 사업이 잘 추진되었다”면서 “특히, 농식품부 및 타 부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센터와 작은 목욕탕을 동시에 조성하여 예산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행정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센터와 작은 목욕탕을 오래 기다리신 만큼 문화․복지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농사일이나 일상에 지친 심신도 달래는 좋은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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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 대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21일 `제1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 생활스포츠 마케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스포츠마케팅의 메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에서 1회 대상 수상자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그 의미가 뜻 깊게 다가온다. 이번 생활스포츠대상은 데일리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리빙TV가 후원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순창군과 함께 생활스포츠 활성화 부문에서 전남 광양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스포츠교육희망나눔협동조합이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최 측은 생활스포츠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이끌고, 각종 스포츠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 단체를 공모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수성, 전문성, 현장호응, 홍보역량, 주민여론, 지속성, 평판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정량, 정성적 평가를 바탕으로 스포츠 전문가와 언론학자 등의 공정한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수상의 공정성도 확보했다. 순창군이 이번에 대상을 받은 배경에는 현재까지 40개 스포츠 대회 유치 확정에 따른 성과 뿐 아니라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한 군 관계자의 노력도 빛을 봤다. 현재 순창군은 관광 분야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순창군은 정구 메카로 관련 시설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어 정구나 테니스 종목 등의 구기종목 대회 유치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점차 야구나 댄스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회 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최형구 체육진흥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면서 “순창군이 스포츠 마케팅의 우수 자치단체로 거듭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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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8회 노인대학 수료식 가져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 노인대학장 강병문)가 지난 21일 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제38회 노인대학 수료식을 갖고 2019년 학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정성균 순창군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3월 개강한 노인대학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총 28주간 진행되며, 지역사회 개발과 노인의 역할, 교양강좌, 국내외정세 및 노인의 건강 등 질 높은 교육강좌를 제공했다. 이로 인해 어르신들은 성실히 학사일정에 참여하며 11개월 간 배움을 열정을 쏟아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어르신들을 뵈니 배움은 끝이 없고 배울수록 더 젊어진다는 말이 맞다”면서, “평생학습이란말도 있듯이 오늘 이 자리가 배움이 끝이 아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공간이 연중 운영되고 있으니 수료식이 끝나도 배움의 열망을 오랫동안 지속하여 보람되고 의미 있는 삶이 되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우수상 조규선, 모범상 박종영, 신안자, 공로상은 조양희 외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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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강천산배 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
- 순창군이 호남지역의 그라운드골프 동호회원간 화합의 장 마련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주최한 `2019 강천산배호남그라운드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순창군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임춘기)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한 가운데 지난 20일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남 4개팀, 광주 3개팀, 전북 11개팀 등 총 18개팀, 총 4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종목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단체전은 시군별 6명(남4, 여2)이 한 팀이고 16홀 경기 후 최저 타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개인전은 표준코스 16홀로 합계 타수에 의한 성적을 정하는 경기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단체전 우승은 전남 화순팀에 돌아갔으며, 준우승 정읍팀, 3위 전주팀, 장려상은 순창팀이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전남 구례 김이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곡성군 김삼두 선수가 준우승을, 광주 남구 이옥자 선수 3위, 장려상에 정읍 장장원 선수 등이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지역의 한 참가선수는 인터뷰에서 “대회 경기장 분위기가 좋아 충분한 실력을 발휘해 기대이상의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오전에 쌀쌀한 날씨속에 어묵탕과 따뜻한 커피, 간식 등을 제공하며 세심하게 대회를 준비해준 운영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환영사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체력소모가 많지 않고 또 규칙이 간단하여 어르신들에게 최적의 운동이다”며 “하루의 짧은 시간이지만 동호인간 친목을 다지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순창의 따뜻한 정을 가득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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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실습농장으로 순창 농부의 꿈을 키워요
- 순창군이 올해 분양한 청년 농업인의 실습농장을 내년에 확대 운영한다. 이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순창군 구림면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에 블루베리 실습농장 1개소(면적 1,000㎡)를 청년 귀농인인 송씨 부부에게 분양했다. 그 결과 송씨 부부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군이 내년에는 2개소로 확대하고 면적도 2,000㎡로 확대 운영키로 결정한 것. 송씨 부부는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아 올해 실습농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직접 블루베리를 수확해보고 유통, 가공까지 농가경영의 직접적인 체험을 해보는 소중한 경험을 가졌다. 송씨 부부는 분양받은 농장으로 블루베리 400kg를 수확해 직접 판매하며 6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이번 실습농장은 단순히 밭만을 빌려주고 분양인이 직접 토양을 갈고 작물을 직접 심고 재배하는 것이 아닌, 블루베리가 심어져 있는 농장을 분양받아 수확과 판매에 주력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작물을 심고 재배하는 과정이 중요하지만 농산물의 유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 군의 기획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그 결과 송씨 부부는 재배보다는 수확과 유통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고, 작물 재배에 따른 수고로움도 덜 수 있어 이번 분양농장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송씨 부부는 블루베리 수확 후 판매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농경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송씨는 “올해 블루베리 유통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면서 “소비자의 생각이 생산자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어떻게 하면 유통을 잘 할것인가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하게 됐다”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내년에 실습농장을 확대 운영해 젊은 청년들이 직접 블로그나 홈페이지, 밴드,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여 본인이 팔아보는 경험을 갖게 할 것”이라면서 “유통의 어려움이나 희망을 갖는 기회를 가져 추후 순창에 안정적 정착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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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년도 예산 4,045억원 편성
- 순창군이 『인구 4만』, 『관광객 500만명』, 『예산 5,000억원』이라는 비전달성을 중심으로 올해 예산보다 210억원이 증가한 4,045억원의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순창군 의회에 제출했다. 순창군의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규모는 전년대비 303억원(8.48%)이 증가한 3,878억원으로 예상된다. 2020년 세출예산은 생활복합 SOC사업 등 신규 국·도비 사업 23개, 247억원이 반영 되었으며, 자체재원은 군의 각종 정책사업에 필요한 가용재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운영경비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중복․유사사업과 효과성이 낮은 사업의 축소․폐지, 지방보조사업 및 사회단체 보조금은 사전심의와 성과평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 이 같은 여건을 감안해 내년도 예산 편성은 군정 3대 비전 달성 및 민선7기 공약사업의 성공을 위해 집중했다. 주요 예산으로는 농민이 행복하고 청년들의 경제활동이 활발한 순창 만들기를 위해 팹랩플랫폼 구축, 친환경농업 정착지원, 청년 창업과 일자리창출지원 및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체육시설 확충 등을 위해 602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관광객 500만명 유치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순창 만들기를 위해 섬진강 다님길 조성 및 섬진강 장군목 생태관광지 진입도로 개설, 농촌테마공원 조성, 문화예술 건립 등을 위해 321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이밖에도 군은 명품교육고을 육성과 복지가 먼저인 순창을 만들기 위해 고등학생 해외 역사문화탐방 기회제공과 고령화 대비 은퇴자 교육,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참좋은 가족센터 건립, 행복누리센터 운영 등 맞춤형 생활복지 확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복지예산 등도 꼼꼼히 챙겼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제228회 순창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다음달 19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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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내미생물 활용, 청국장 종균 장건강 개선 등 기능성 입증
- 최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호남지부 연합학술대회`에서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제시됐다.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개발한 토종미생물로 발효한 청국장이 장 건강 개선 또는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나타난 것. 이번 학회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가 공동주관해 발효미생물과 식품·바이오 분야별 학술 교류와 향후 공동연구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3개 학회가 공동주관으로 연 이번 학회에는 총 6명의 발표자들이 나서 미생물을 활용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쏟아낸 가운데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운노타쯔야 교수가 발표한 `사람분변미생물을 이용한 청국장 효과 비교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진흥원과 공동연구를 추진한 운노 교수는 이번 발표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된 토종 고초균을 적용한 청국장을 섭취한 사람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결과 섭취 전에 비하여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장내 세균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토종 고초균이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대체재로 할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여 `한국형 유산균` 개발에 청신호를 알렸다. 현재 연구팀은 발굴한 토종 유용미생물의 다양한 기능성 효능 평가 연구를 포함한 제품 적용을 통한 실용화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진흥원 측은 발효미생물 산업화를 위한 최종 종착역인 `2023년 유용미생물 건립`을 앞두고 내년부터는 농축산·식품 마이크로바이옴 표본을 수집, 생물정보·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몰두한다는 뜻도 내비쳤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의 유용미생물은 이제 식품, 농업, 축산업, 화장품 등에 이용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였다”면서 “향후 ‘4만주 이상의 자원을 활용하여 순창을 명실공히 미생물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순창군과 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별 유용미생물을 발굴하여 상용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토종발효미생물의 피부질환개선, 항비만, 면역증강, 항당뇨, 항바이러스 등의 토종 고초균, 유산균의 과학적 우수성 입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중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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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오는 27일 ‘화용도’ 판소리극 개최
- 순창군은 오는 27일 수요일 저녁 7시에 순창향토회관에서 판소리극 `화용도’를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계획이다. 이번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들에게 선보일 판소리극 ‘화용도’는 지난 5월 『명랑시장』, 6월 『송소희와 함께하는 국악 Jazz 樂 락』, 8월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10월 『서울윈드앙상블의 일반인을 위한 Wind story』 사업과 함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마지막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적벽가중 `군사설움타령`을 모티브로 한 판소리 극으로, 중국 위촉오 삼국시대 적벽대전을 앞두고 조조의 군대인 위나라 군사들 사이에서 오랜시간 전쟁에 시달리며 군사들이 느끼는 불안한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에 극적인 효과를 담아 제작되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공연을 주관하는 `문화예술공작소`는 전라북도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 창작단체로 대본부터 연출, 기획, 배우 등 창작공연에 수반되는 모든과정을 자체적으로 확립하여 제작하는 전통예술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높은 단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 한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분야․높은 수준의 문화공연을 선보이기 위하여 한국문화예술연합회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하여 많은 공연을 선정 받았다”면서 “공모사업으로 선보이는 마지막 공연인 판소리극 ‘화용도’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 한 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12월 17일(화) 저녁 7시 ‘2019 송년음악회‘를 계획 중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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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동부권 발전사업, 쉴랜드 관광휴양촌! 내년 상반기 완공
-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으로 진행중인 순창 쉴랜드 관광휴양촌 조성사업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순항중이다. 동부권 발전사업은 전라북도내 서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이 열악한 동부권 6개 지역(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의 식품·관광분야 특화발전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및 지역균형 발전을 촉진시키고자 추진됐다. 현재 순창군은 동부권 발전사업으로 식품 분야와 관광 분야 각각 2개 사업, 총 4개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쉴랜드 관광휴양촌 조성사업이다. 쉴(SHIL)랜드는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의 머리글자의 약자로, 건강과 장수 공간의 의미를 담았으며, 도시민의 힐링을 위한 대표 체험관광 시설로 거듭나고자 하는 군의 의지도 담겨있다. 지난 2017년 첫 발을 내디딘 이 사업은 3개년에 걸쳐 총 사업비 58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다. 방갈로 조성(10동), 진입도로, 홍보간판 조성을 완료하고 사계광장, 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구절초동산 및 건강휴양체험시설을 202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 사계광장, 수변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에 힐링 체험 프로그램 교육공간으로만 인식됐던 이미지가 관광지로서 새롭게 전환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것으로 보여 주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내년이면 약 10,000㎡ 규모의 구절초 동산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어서 강천산에 이어 가을철 순창의 대표 관광지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7월 착공에 들어간 건강휴양체험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황토방과 소금방, 허브방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2층에는 미식체험장을 조성해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동부권 발전사업이 순창군의 식품과 관광분야 발전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다”면서 “내년 준공을 앞 둔 쉴랜드 관광휴양촌 조성사업을 착실하게 준비해 순창을 대표하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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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1월부터 최대 50만원 지급
- 순창군이 기존에 시행중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보조금 한도를 인상한다.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내수부진,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실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돼, 올해 6월부터 카드수수료 일부를 지원해 왔다. 이를 올해 6월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매출액의 0.3%(최대 20만원)를 현금으로 지원하던 것을 11월부터는 카드매출액의 0.8%(최대 50만원)까지 한도를 확대하는 것이다. 또한 사업 기간도 내년 5월까지 연장하며, 기존 신청자에 대해서도 소급하여 보조금을 상향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카드수수료 지원액이 늘어남에 따라 신청하는 소상공인 수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해 편성된 예산 1억원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전년도(2018년도) 매출액 1억 2천만원 이하 소상공인이고, 유흥업과 도박업 등 사행업종과 금융·보험업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년도(2018년) 매출액 증빙서류, 카드매출액 증빙서류 등 관련서류를 지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