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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테러 상황 대응 능력 강화
- 순창군은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 특수부대의 청소년수련관 공격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군·경·소방·보건의료원·한국전력공사·KT·자율방재단 등 150명이 참여했다. 훈련에는 장갑차, 구급차, 소방차, 드론 등 총 22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훈련은 ▲적 특수부대의 공격과 청소년센터 진입 ▲군·경의 합동 소탕 작전 ▲경찰의 현장 통제 ▲부상자 후송과 응급처치 ▲화재 진압 및 단전 복구 ▲통신시설 복구 ▲방역 활동 ▲현장 상황 홍보 방송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명피해 6명(중상 2명, 경상 4명), 전기·통신 두절 및 화재로 인한 시설 일부 소실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은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와 같은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는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위기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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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형 계절근로자,‘호평’에 힘입어 근무 연장
- 순창군은 당초 8월 20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농가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오는 9월 20일까지 1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금까지 총 4,45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325농가의 일손을 도우며, 지역 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안정적인 노동력을 제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게절 근로자들 또한 적절한 근무 환경과 숙소 제공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이를 토대로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혹서기인 8. 24일까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근로시간이 단축되며 농가 이용 요금은 1인당 7만 5천원이다. 이용 요금은 작업 후 3일 이내에 입금해야 하며, 신청은 작업 2일 전까지 전화(☎010-7671-6206) 또는 인터넷(sunchangwork.com)으로 가능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연장은 농가의 지속적인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라며,“앞으로도 계절근로자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농촌 활력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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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양지천, 사계절 꽃길 품은 관광 명소로 발돋움!!
- 순창군이 지난 5월 양지천 산책로 일원에 식재한 황화코스모스와 버들마편초가 화사하게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오는 9월 초에는 만개해 절정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는 민선 8기 5대 핵심사업인‘경천과 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군은 경천과 양지천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육성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봄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꽃잔디·수선화·튤립,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황화코스모스·버들마편초, 겨울에는 다양한 경관시설이 어우려져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양지천 수변개발과 꽃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경천 수변개발 및 꽃길 조성, 양지천·경천 합류부 공원화, 야간 음악분수대 설치 등 다양한 경관과 휴게 시설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꽃잔디, 수선화, 튤립 70만주가 만개한 양지천 일대가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광주와 전주 등 인근 도시 많은 관광객들이 양지천을 찾아 봄꽃 여행을 즐겼다. 과거 방치되었던 하천이 순창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는 신호탄이였다. 앞으로 경천 수변개발까지 완료되면 경천과 양지천은 명품 생태하천으로 자리매김하며, 순창군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양지천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많은 분들이 순창을 찾아 오색빛깔 꽃길을 걸으며 특별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전담 부서와 인력 등을 활용하여 산책로 정비와 잡초 제거, 편의시설 점검 등 환경 관리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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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스포츠마케팅으로 경제 특수효과 톡톡
-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열린‘제9회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고,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팔덕다용도경기장, 공설운동장, 섬진강체육공원, 생활체육운동장 등 총 8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108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대회 기간 동안 약 3,000여 명이 순창을 방문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돌았다. 실제로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편의점 등은 대회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방문객들의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참가자들의 체류가 길어짐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체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순창군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5개의 특설구장을 설치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전 대책도 철저히 마련했다. 경기장마다 얼음물을 비치하고 무더위 쉼터와 냉방 버스를 운영했으며, 선수 대기실에는 이동식 냉풍기 등을 선수들이 폭염 속에서도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큰 온열사고 없이 모든 경기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유소년 야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눈에 띄는 기여를 하고 있는 중요 종목 중 하나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은 지역경제와 방문 인구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스포츠 산업에 투자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리그별 우승팀은 다음과 같다. ▲ <새싹리그> 완주시유소년야구단 ▲ <꿈나무 청룡> 휘만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A) ▲ <꿈나무 백호> 완도군유소년야구단 ▲ <꿈나무 현무> 연세유소년야구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 <유소년 청룡> 세종시유소년야구단 ▲ <유소년 백호> 송파구유소년야구단 ▲ <주니어 백호> 달성군bc가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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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다함께 걷자 동네 한바퀴 챌린지 운영
- 순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걷기 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건강관리를 위해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무더위에도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하루 최대 6,000보, 2주간 총 78,000보 걷기를 목표로 건강한 체력 만들기에 도전하게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워크온’앱을 다운로드한 후, 순창군 공식 커뮤니티‘행복순창! 걷기좋은 순창!’에 가입하면 된다. 이후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버튼을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순창사랑상품권 1만원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여름철에는 무더위와 실내 생활 증가로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쉽다”면서“적절한 걷기 운동은 체력 유지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더위로 인한 무기력함까지 극복할 수 있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3-650-5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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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 브루셀라·결핵 예방 채혈 지원
- 순창군이 한육우 사육농가의 건강한 축산 환경 조성과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소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예방 채혈 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 브루셀라와 결핵병을 조기에 발견해 감염축을 신속히 색출하고, 질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관내 한육우 사육 농가이며, 채혈 검사는 축산방역팀 또는 공수의를 통한 전화 신청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혈 기준은 사육 두수에 따라 구분된다. 6두 초과 농가는 공수의 또는 방역본부를 통해 채혈을 진행하며, 6두 이하 농가는 방역본부에서 채혈을 실시한다. 다만 기립불능우, 긴급 도축 등 긴급 채혈이 필요한 경우에는 6두 이하 농가도 공수의를 통한 채혈 신청이 가능하다. 검사 유효기간은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모두 2개월(60일)이며, 브루셀라병의 경우 도축장 출하 시에는 3개월(90일)까지 인정된다. 군은 출하 예정일 2~3주 전에 미리 신청해 검사를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군 관계자는 “사전 검사를 통해 출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 사업이 한육우 농가의 질병 예방과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및 신청은 순창군 축산방역팀(063-650-5641)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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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테마파크, 이달 23일‘제3회 꼼순락(꼬마들의 순창 오락실)’개최
- (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오는 8월 23일 토요일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여름철 대표 축제인‘제3회 꼼순락(꼬마들의 순창 오락실)’을 개최한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축제의 가장 큰 인기 프로그램인‘물총놀이 오락실’은 테마파크의 넓은 잔디 공간을 활용해 시원하고 활기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인기 캐릭터‘엄마까투리’싱어롱쇼가 하루 두 차례 공연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와 버블쇼도 무대에 오른다. 모든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 콘텐츠로,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풍성한 체험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운영하는‘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에서는 방송 제작 체험이 가능하며, 원형광장에는‘꼼순락 라운지’가 조성돼 관람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재미있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행사의 마무리는‘선셋 돗자리 영화관’이 장식한다. 야외에서 여유롭게 영화를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순창발효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sft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특별한 하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장소인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를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미생물 뮤지엄과 발효소스 토굴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명소이며, 올해 초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공모에도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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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화재 피해 주민 위해 성금 500만 원 기탁
- 순창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제지영)가 최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순창군에 재직 중인 사회복지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사회복지행정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과 공공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순창군 공공사회복지를 이끌어가고 있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것으로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제지영 회장은“갑작스러운 화재로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우리의 작은 정성이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항상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는 순창군 사회복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성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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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혈관 숫자 알기부터 실천까지’경로당 교실 인기
- 순창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운영한‘자기혈관 숫자알기’경로당 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9월 말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담 간호사를 비롯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담당자 등 29명이 참여해 관내 96개소 경로당을 192회에 걸쳐 순회하며 진행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교실은 어르신들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를 이해하고, 이를 정기적으로 측정해 스스로 혈관 건강을 점검·관리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한 측정을 넘어 수치 상승의 원인과 일상 속 관리법까지 배워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 어르신은“그동안 혈압이 높다는 얘기만 들었지 정확한 수치는 몰랐는데, 이번에 배우고 나니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감이 잡혔다”면서“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고 음식도 조심하려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내 혈압과 혈당을 정확히 아는 것이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을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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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 힐링스파, 여름철 휴양시설로 각광받아
- 순창군 팔덕면에 위치한 강천힐링스파가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4월 문을 연 강천힐링스파는 불과 3년여 만에 누적 방문객 55만 명을 넘어섰다. 개장 첫해인 2022년에는 15만여 명이 찾았고, 2023년에는 16만 6천여 명, 2024년에도 15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 역시 7월 기준 이미 7만 명이 다녀가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총 면적 2,904.57㎡ 규모의 복합 휴양시설인 강천힐링스파는 치유누리실, 도반욕실, 족욕카페 등 실내 시설뿐만 아니라, 야외온천 족욕장·동굴형 체험관·강천음용수 취수장 등을 갖춘 ‘온천정원’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강천힐링스파의 핵심 시설인 1층 치유누리실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원한 스파와 풀장, 개방감 넘치는 노천탕,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사우나실 등 다양한 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어 무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의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강천힐링스파의 인기는 단순한 관광지 성공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외부 관광객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고, 순창군 특산품 판매량도 늘었다. 또한, 시설 운영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력 채용으로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강천힐링스파의 인기 비결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순창의 대표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