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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분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 순창군이 에너지를 절약한 985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160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제도에 가입한 세대 중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이 5% 이상 절약된 가구에 지급하는 것으로, 내달 중 지급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과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됐다. 각 가구별 가입일 이전 2년간 평균사용량 대비 에너지 감축율에 따라 연 2회 가량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별로 5~10%미만시 년 1,50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지급하고, 10%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순창군민 중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미 가입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세대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23)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가 추구하는 환경문제는 모두가 함께 동참해야할 부분이다”면서 서 해결해야할 환경문제다”면서 “아직 미가입된 가구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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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 순창군이 다음달 2일까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27회에 걸쳐 2019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를 매입한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순창군 유등, 쌍치, 구림면에서 수매가 이뤄져, 추운 날씨속에서도 아침부터 나온 농민들이 올해 재배한 쌀의 등급판정을 기다렸다. 올해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8만 7,891포대(산물벼 2만 217포대, 건조벼 5만 8,480포대, 친환경벼 9,194포대)로 올해는 일반 건조벼 외에 처음으로 친환경 벼도 수매를 진행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 품종만 가능하며 중간정산금(3만원/40kg)을 농가 수매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된다. 검정결과 매입대상 품종인 신동진 품종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므로 공공비축미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태풍 피해 벼 매입을 실시했으며 잠정 매입물량은 2만 1,601포라고 밝혔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처음으로 친환경벼 수매를 실시하고 작년에 이어 품종검정제도 실시되므로 농가에서는 수매일정과 절차 등에 유의하여 공공비축미를 출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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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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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순창군 경로당 전기레인지 기증
-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지난 12일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관내 마을 경로당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전기레인지는 3구 하이브리드 형으로, 인덕션 전용 용기 외 일반용기로도 조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열손실이 적고 빠른 조리가 가능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은 읍면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05개 경로당에 11월중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조리시 LPG 사용에 대한 안전과 배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이 많은데 사용 편리한 전기레인지를 지원해준 NH투자증권 측에 감사하다.” 고 전했다. NH투자증권 이강신 수석부사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조리시 LPG 사용으로인한 유해가스 노출 사고 위험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다소나마 덜어드리고자 순창군 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기증한다.” 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올해 전국 군 단위 농촌 4곳을 선정하여 마을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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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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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쌍계지구」지적재조사 경계결정
- 순창군이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쌍치면 쌍계지구(반계마을 일원)의 경계결정을 완료했다. 군은 최근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정순열 판사 주재로 순창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쌍치면 쌍계지구 769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경계설정에 관한 심의를 마치고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의 완료된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60일간 이의신청을 받게 되며, 이의가 없는 경우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사업지구인 복흥면 정산지구(정동, 비거마을 일원)는 한국국토정보공사(구. 지적공사) 임실순창지사에서 현지 측량을 마친 후, 토지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는 등 제반 절차를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20년도에는 예산 4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인계, 유등, 적성 3개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분쟁 해소 및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등의 부담을 크게 절감시키고 도해지적의 수치화로 인한 지적제도화의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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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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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토굴 지난해보다 관광객 144%증가
- 순창발효소스토굴 방문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4%로 대폭 증가하며 순창군의 대표 관광지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군은 지난달 기준 발효소스토굴 방문객이 78,0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4,230명에 비해 144%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런 추세로라면 발효소스토굴 방문객 수가 최초로 십만명 돌파라는 기록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순창군이 3대 비전으로 내세운 `관광객 5백만명` 돌파를 위한 발걸음에도 힘을 보태고 있어, 지역사회에서도 환영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 발효소스토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경에는 시원한 실내온도를 뽑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실내온도가 에어컨 가동 없이도 21도나 될 만큼 서늘한 기온이어서 방문객들로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지난 10월 열렸던 `2019 순창발효소스세계박람회`가 성공을 거두며, 방문객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토굴내 관람시설 및 체험시설 확대도 빼놓을 수 없다. 고조선부터 현대시대에 이르기까지 장(醬) 역사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전시관을 새롭게 구축하여 우리 고유의 음식인 `장(醬)`의 학습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아이부터 청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린 가상현실 체험장비도 방문객 확대에 한 몫 했다. 지난해 단순히 눈으로만 즐겼던 가상현실 체험콘텐츠에 더해 올해 호남지역 최초의 트레이드밀 옴니(Omni) 장비를 이용한 FPS(First-Person Shooter) 방식의 가상현실(VR) 4종을 추가 구축한 것이 주효했다. 직접 몸을 움직여 콘텐츠에 참여하다 보니 박진감과 현실감이 높아 청소년층에게 더할 나위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한국 관광100선에 꼭 선정되어 순창의 새로운 붐을 일으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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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순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 성황
- 순창군이 지난 11일 향토회관에서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관내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마련되어 1996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올해로 24해째를 맞이했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전통놀이 경연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건강한 땅 가꾸기, 녹비재배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최경주 강사가 특강을 진행해 친환경 농업으로 농업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 점차 중요시되는 친환경농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1부 행사로 순창읍 이경자씨 등 읍면별로 1명씩 총 11명의 주민이 순창군수 표창장을, 이외의 3명의 주민들도 위원장 감사패를 받으며, 고된 한해 농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투호놀이와 고리걸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함께 노래자랑으로 이어진 2부에서는 읍면을 대표하는 실력자들이 대거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구 감소와 쌀 소비량 감소 등 점차 영농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농가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늘 행사로 잠시나마 걱정을 잊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희망한다”고 전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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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순창 섬진강변 전국자전거 대회 성황
- `2019 순창 섬진강변 전국자전거대회`가 지난 10일 유등면체육공원에서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순창군체육회(회장 황숙주)가 주최하고 순창군자전거연합회(회장 임석래)가 주관했으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했다. 대회 코스는 섬진강자전거길 154km중 풍광이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순창군 장군목과, 요강바위 주변이 포함된 총 47.8km로 펼쳐졌다. 경기는 스피드 경쟁이 아닌 섬진강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전원이 완주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어 참가자 모두가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회 참가팀은 충남보령 자전거사랑팀, 광주 산야로팀, 목포 드림팀, 부안MTB팀, 전북대학교자전거동호인팀 등 전국의 자전거 라이더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우승은 충남보령 자전거사랑팀에게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대회로 순창군을 방문해준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동호인의 화합의 장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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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만의 결실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
- 순창군이 순창읍과 유등면, 풍산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8일 유등 힐링공원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정성균 군의회 의장과 순창군의회 의원, 전라북도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식전행사, 내․외빈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식전공연으로 유등면 풍물농악단의 공연이 행사장 분위기를 띄우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에 완료한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황숙주 순창군수의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예산확보를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지난 201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 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5.2km의 하천 정비와 교량연장 108m, 건곡교 재가설,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 1.7km, 유등 힐링공원 조성, 자전거 길 개설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시 매년 침수되어 교통이 단절되었던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와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되어 주민들의 안전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유등 힐링공원 조성으로 주민 쉼터를 크게 확대하는 동시에 공원내 파크골프장 시설 조성으로 주민들의 여가활동 기회도 높혔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순창읍과 유등면 소재지를 흐르는 경천은 집중호우에 취약해 하천물이 넘쳐, 유등면 건곡리 앞을 지나는 지방도 730호선이 자주 침수됐다”며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유등면과 풍산면 주민들이 아무 걱정없이 무사히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등면 힐링공원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의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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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자 적발, 16명 경고”
- 순창군이 최근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자 16명을 적발하여 경고조치했다. 군은 상품권을 출시한 지난 8월 1일부터 상품권관리시스템을 통해 상품권의 판매· 환전이력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부정유통자를 색출해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한 16명이 부정유통한 상품권 유통 규모는 전체 20건에 7백 31만원 규모로, 상품권을 구매한 후 재화와 용역의 공급없이 환전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부정유통금액은 100만원으로 밝혀졌다. 군은 이번에 적발된 부정유통자에 대해서는 주의를 요하도록 경고조치를 취하는 한편 상품권관리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부정유통 사례가 재차 발생할 경우, 부당이익 환수와 상품권 구매제한, 사법기관 수사의뢰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가맹점에 대해서도 부정행위 적발시 가맹점 지정취소와 부당이익 환수, 상품권 구매제한 등 병행 추진한다. 여기에 군은 이달부터 상품권 부정유통사례를 근절하고자 포상제도도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에 시행될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도`는 신고자가 부정유통 사실을 적발해 신고시 명확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발된 금액의 1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군은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불법적인 상품권 유통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가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조기에 정착시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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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오는 12월까지 상수도 공급 관세척으로 맑은 수돗물 공급
- 순창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12월까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진행해 순창읍내 상수도 관 세척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9년부터 5개년 동안 진행되는 사업으로, 1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유수율 85%를 달성하기 위해 노후 관망정비와 누수탐사,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시행하게 된다. 이번에 진행하는 상수도관 세척은 순창읍내 노후 관망 정비 시 발생하는 탁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더 맑은 수돗물을 군민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수도관 안으로 공기를 주입하여 관에 낀 물때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지난달 23일 시범적으로 심야 시간에 순창읍 옥천동 일원 95세대에 상수도 공급관로 세척을 시행, 수돗물 수질이 개선되었음을 확인했다. 순창읍내 2,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2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척작업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세척 작업시 심야시간에는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된다. 군은 단수로 인해 불편이 예상되는 순창읍 주민들을 위해 집집마다 방문해 사전설명으로 주민 혼란을 최소할 방침이며, 비상상황에 대비해 먹는 샘물도 준비하고 있다. 안동용 환경수도과장은 “세척작업이 완료되어 수돗물이 공급될 경우에는 반드시 맑은 물이 나오는 것을 최종 확인하고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군민들이 더 맑은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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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