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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 순창군은 다음달 6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진행한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의 사전조사로, 순창군 전 지역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조사의 표본 틀 제공 및 인구·가구·주택 등의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다. 조사는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현재 관내의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모든 거처(빈집포함)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항목은 모든 거처에 대하여 주소, 조사구분, 거처종류, 조사대상 등 4개의 기본항목과, 해당가구에 대한 거주가능가구수, 옥탑여부, 농림어가 등 8개의 특성항목을 조사한다. 방식은 현장확인과 방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군 기획예산실 평가통계계(063-650-1172)로 전화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응답자의 성실한 응답은 고품질 통계자료 생산으로 연결된다”면서 “합리적인 정책수립을 위하여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순창군 내의 모든 가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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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통식품과 발효종균 주제로 국제학술대회 심포지엄 개최
-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은 최근 제주도에서 개최된 2019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Traditional Fermented Foods and Starter Culuture'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농업과학원 최준열 과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4명의 강연자가 주제발표를 했다. 첫 번째 연사인 한국식품연구원 김혜련 박사는 ‘양조미생물의 종균화 및 산업화 연구’ 주제로 국내 전통주 육성을 위한 향기 성분이 우수한 토착효모를 개발하여 전국 주류제조기업에게 종균보급함으로서 실용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국농수산대학 최한석 교수는 ‘국내 토착 미생물을 이용하여 제조한 증류식 소주의 특성’이란 주제로 한국식 증류식 소주도 국내 발효식품에서 분리한 우수한 효모를 활용하여 제조함으로써 한국식 소주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식품환경연구센터 나혜진 대표는 ‘국내외 식초산업 현황’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식초 제조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국내 식초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한 종균의 개발과 체계적인 발효기술개발 방안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조성호 박사는 ‘토착발효미생물의 발효적성평가 연구’라는 주제로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종균개발사업과 종균산업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 발효식품종균산업발전을 위한 제고가 필요하다고 했다. 건립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지원센터’와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정도연 원장은 “전통발효식품을 포함한 발효식품산업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발효 핵심 자원인 발효종균이 체계적으로 개발되어야 하고 이를 종균첨가제로 생산하여 기업에게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되어야 한다”면서 “2020년에 개소하는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가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국가 발효종균산업을 글로벌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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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참주가(주), 지난 26일 준공식
-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참주가는 지난 26일 순창읍 신남 무수마을에서 순창 전통주 산업의 교두보가 될 친환경 쌀 막걸리 전용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참주가(주)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1년여의 공동 연구개발 끝에 순창 친환경쌀과 토종 우리 균주를 활용한 ‘순참 막걸리’개발에 성공했으며,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정근 회장을 비롯해 황숙주 순창군수와 신정이 순창군 부의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31,735㎡의 공장 전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근 회장은 “이번 참주가의 신축은 순창 전통주 사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순창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 제품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참주가 전통주 공장의 신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지역 전통주 기업이 글로벌 기업이 되어 순창군 성공투자의 모델이 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주가는 매년 300톤 이상의 순창 친환경쌀과 복분자 등 200톤 이상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제품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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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쌍치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열려
- 순창군은 지난 25일 쌍치 면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쌍치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순창군의회 의원과 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준공식은 식전행사와 내․외빈 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쌍치면 흙사랑 풍물패의 풍물놀이가 펼쳐져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많은 박수를 받았고, 청정 쌍치면을 지키고자 하는 지역 주민의 역량과 뜻을 모아 건립한 `쌍치면 청정 헌장비` 제막식도 함께 열렸다. 이번에 준공한 `쌍치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소재지의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2년 선정되어 총 사업비 50여억 원이 투자됐다. 201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6년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3년여의 공사를 거쳐 이날 뜻깊은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완공된 시설로는 연면적 747㎡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커뮤니티센터와 22면을 갖춰 주차장, 게이트볼장과 겸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2,381㎡ 면적의 그라운드 골프장이 조성됐다. 여기에 간판과 벽면 정비 15곳, 460m의 도로포장 등이 이뤄졌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이번에 조성된 시설들은 농식품부 주민주도형 사업취지에 맞게 주민들이 원하고, 꼭 필요한 시설들로 사업이 잘 추진된 거 같다”면서 “무엇보다 소재지 가로환경이 정말 깨끗해져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차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소재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쌍치 면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쌍치면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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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훈몽재에서 중국 학생들 유학의 진수 배워요
- 순창 훈몽재에 중국 학생들의 방문이 잇따르면서 중국 대륙에 유학의 진수를 전하는데 마중물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강소성 민덕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이 훈몽재를 방문해 유학과 한국의 예절을 공부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민덕고등학교 학생들의 방문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심천대 등 중국 유수의 대학생 40여명이 훈몽재를 방문한 뒤 연이은 방문으로 중국에서 훈몽재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민덕고등학교 학생들은 한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훈몽재에서는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고등학생임을 감안해 어린 학생들이 유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훈몽재 김충호 산장이 직접 아이들에게 유학을 지도했고 인사예법 등 중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예절을 교육시켰다. 또 국궁 등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알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돼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유학을 공부하기 위한 중국 학생들의 훈몽재 방문이 늘고 있다” 면서 “앞으로 중국학생들은 물론 국내 대학생과 일반인들도 정통 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훈몽재는 조선 유학의 자랑 하서 김인후 선생이 강학하던 곳으로 6.25 한국전쟁 당시 소실됐던 건물을 지난 2009년 순창군이 중건해 정통유학의 배움터로 자리잡고 있다. 또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풍을 올곧이 이어오고 있으며 고당 김충호 산장을 비롯해 유학의 정통을 잇고 있는 학자진이 포진하고 있어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을 공부하는데 적격의 장소로 평가 받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중국대학과의 학술교류는 물론 중국대학교 처장단 순창체험방문, 석가장대학교 팸투어 등을 추진해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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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 진행
- 순창군이 미래 성장 산업인 발효분야의 대표 주력사업으로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장내 미생물 분석을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분석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사람이면 가능하고, 성별이나 연령에 제한은 없다. 이번에 참여하는 군민들은 장내 미생물 분석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여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향후 개선방향에 대해서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참가자의 대변을 통해 향후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연령별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의 차이 확인과,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제품 및 기능성 식품 개발에 기초자료를 활용할 예정이다. 21세기는 대장 건강의 시대로, 서구화되고 불균형한 식습관으로 인해 변비, 과민성 대장증후군, 설사 및 염증성 장질환 등의 기능성 위장관 질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장내 미생물에 대한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순창군도 현재 투자선도지구내 유용미생물은행 건립을 추진중에 있고 오는 2020년부터 농축산·식품·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표본을 수집하여 2023년까지 표본자원 5만 개와, 미생물자원 5만주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생물정보·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통합 DB를 구축하여 국내 산·학·연, 일반연구자와 관련 기관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유용미생물은행구축사업을 통하여 향후, 순창 100년 먹거리 사업인 발효미생물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순창을 세계적인 미생물산업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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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아로니아 청국장 환 제품 개발
-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이하 진흥원)이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인 `순창 아로니아 청국장 환`을 개발해 식품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는 토종 발효 미생물과 슈퍼푸드 아로니아를 활용하여 한국인의 장 건강 을 지키기 위한 제품으로 지난해 선보인 `토마토 청국장 환`에 이어 두 번째 상품이다. 지난 제14회 순창장류축제 기간에 첫 선을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 리던 매장과 순창로컬푸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에 들어갔다. 리던 홈페이지상에서도 리뉴얼을 통해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된 청국장 환은 지난 201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사업 ‘한국형 글로벌 장건강 프로젝트’로 새롭게 발굴한 토종 프로바이오틱스 고초균을 적용한 청국장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면서 비롯됐다. 청국장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진흥원은 청국장 효능은 유지하면서 먹기 편하도록 만든 것인 이번 `아로니아 청국장 환`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로니아 동결건조 분말을 7%나 함유하고 있어 항암, 항비만 등 아로니아의 다양한 기능성이 더해져 변비, 다이어트 등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미생물을 활용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에 따른 관련 제품들이 세계에서 주목을 받으며, 이번 청국장 환이 K-푸드로서 세계 식품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진흥원 측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젊은 소비자 층을 대상으로 개발되어 기존의 청국장이 가지는 고유의 냄새를 줄이고 콩의 고소함을 강조시켜 만들어 섭취하는 데 부담감이 없도록 해 판매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청국장의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과 순창군의 농특산물인 아로니아의 인지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청국장 등 발효식품과 토종 프로바이오틱스 소재에 대한 과학적 우수성 및 세계화를 위해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 개발 및 신규 토종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토마토를 접목시킨 청국장 환에 이어 이번 아로니아, 내년도 상반기 출시예정인 블루베리 청국장 환까지 제품 개발에 성공해 청국장 환 세트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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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풀무원건강생활 직원 순창 쉴랜드 매력에 푹 빠져
- 순창 쉴랜드의 매력에 빠진 주식회사 풀무원건강생활 직원이 3년째 쉴랜드 힐링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형 글로벌 장건강 프로젝트 ‘장건강 맞춤형 프리바이오틱스 체험단’으로 교육에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시작으로 앞으로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장 건강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하여 새로 개발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련 교육과 더불어 장내 유익균의 영양소인 프리바이오틱스가 다량 함유된 현미를 중심으로 쑥갓, 미나리 등 식이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양질의 단백질로 구성된 청국장 등 순창산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식사가 제공된다. 장 건강 프로그램은 장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 장을 자극 하는 스트레칭 및 공복 요가, 프리바이오틱스가 다량 함유된 식재료를 활용한 식단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체험단에게 교육 전.후 인바디 측정(체성분 측정)을 통하여 장 건강이 체중감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밝힐 예정이다. 황숙수 순창군수는 “이번 장 건강 맞춤형 프리바이오틱스 체험단 교육을 통해 장 건강이 현대인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홍보하고 순창 건강장수연구소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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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2019년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수상
-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식품·외식산업 발전유공 정부포상 단체로 선정되어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부터 2건의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이후 연속 수상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진흥원은 국내 최초 먹는 미생물 전문기관으로 2011년에 발효미생물산업 관련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수행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수상배경에는 설립이후 한국형 발효미생물 확보를 통한 전통발효식품시장 성장견인과 우수 종균을 활용한 농업과 기업간 상생모델을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통발효식품의 저염화 및 바이오제닉아민 저감화 노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 청국장의 건강기능식품화를 추진함으로써 국내 발효식품 성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재 진흥원은 한국형 발효미생물 4만주 확보, 최근 3년간 55건의 기업지원을 통해 70억원 이상의 매출과 19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하였으며, 특히 메주산업 육성을 통해 연매출 40억원 창출이라는 큰 성과를 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이 추진 중에 있는 먹는 미생물 산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지원센터’와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먹는 미생물산업과 장류, 소스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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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국악인들 오는 26일 순창에 모인다.
- 전국의 유명 국악인들부터 동호인까지 오는 26일 순창에 모여 열띤 경쟁을 벌인다. 제37회 전국국악대전이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순창 향토회관에서 총 상금 1,300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또한 같은 날 장애인체육관에서는 제38회 전북 시.군 농악경연대회도 함께 열린다. 전통국악의 계승발전과 저변확대, 젊은 국악인들의 등용기회를 제공해 국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순창군과 전주농악보존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소덕임)가 주관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국악대전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로 나눠 접수하며, 판소리와 무용, 기악, 민요, 시조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단, 지난해 동일부문 대상 수상자나 해당 분야 주요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등은 참가가 제한된다. 판소리와 무용 분야는 각각 대상을 뽑으며, 기악과 민요, 시조는 세 부문을 통합해 종합대상으로 한명의 우승자를 뽑는다.일반부 판소리 부문 대상자에게는 시상금 2백만원과 함께 국회의장상이 수여되며, 무용부문과 종합부문(기악, 민요, 시조 포함) 대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2백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특히 고등부 우승자에게 교육부장관상이라는 특전이 주어지는 만큼 국악 꿈나무들의 열띤 경쟁도 또 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경연은 분야별로 각각 4분에서 10분 이내로 펼쳐지며, 시상식은 27일 일요일에 열린다. 오는 24일 오후 2시까지 접수가 진행되고 있어 국악대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063-271-2259)로 문의하거나 이메일(jbkugak@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장애인 체육관에서는 전북에서 내로라하는 농악팀들이 모여 신명나는 농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가을 추수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주던 농악이 순창에서 울려펴질 전망으로, 한해 농사로 고생했던 농민들에게 심심한 위로가 될 전망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