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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탁의료기관은 지난 15일,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진료소는 오는 22일부터 실시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 임산부, 저소득층(의료급여 1・2급 수급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그 외 예방접종 희망자를 대상으로는 유료(접종비 7,600원)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만 65세이상 순창군에 주소지를 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지난 15일부터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노약자나 만성질환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세균성 폐렴, 심부전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인플루엔자 유행 전 10월~12월 사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또 만 9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은 매년 1회 접종,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소아는 과거 접종력에 따라 1∼2회 접종을 권장하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아이 상태에 따라 접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영곤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노인 독감 예방접종 뿐만 아니라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독감 예방접종 후 폐렴구균 미접종자는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을 방문하여 예방접종 할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 5262)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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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불법유통 다 잡는다”
- 지난 8월 1일 첫 판매를 시작한 순창사랑상품권이 19억 8천만원의 판매액을 돌파하면서 3달만에 20억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군내 높은 가맹점률(95%, 980개소), 빠른 환전시스템, 판매(환전)대행점이 많은 점, 추석 특별할인 10% 등의 편리성이 가맹점주와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이뤄낸 결과라고 밝혔다. 또 상품권 구매가 타 지역 소비를 줄이고, 지역 상권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결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군은 상품권 판매에 따른 부작용, 즉 불법유통 방지를 위해 현재 관련 규칙을 제정하여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상품권유통시스템을 통해 판매에서부터 환전까지 상품권 이동이력을 면밀히 확인하여 불법유통을 일소시킬 방침이다. 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한 제재로는 부정사용자의 부당이익 환수, 상품권 구매제한, 부정가맹점은 가맹점 지정 취소, 부당이익 환수, 상품권 구매제한 조치외에 사법기관 수사의뢰도 추진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 판매환전대행점은 대행점 지정취소 및 부당이익 환수, 사법기관 수사 및 국세청 세무조사 의뢰 등의 조치를 통해 불법유통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군은 공명정대한 상품권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도를 이달부터 운영하여 투명한 상품권 운영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상품권 이용시 선의의 피해자가 발행지 않도록 불법유통 없는 투명한 상품권 운영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사랑상품권은 11월초부터 3차분으로 10억원을 추가로 발행.판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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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 식품클러스터 사업 추진에 총력!
- 순창군 건강장수 식품클러스터 사업단인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이사장 황숙주)는 지난 2015년부터 순창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장수 식품 클러스터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업단은 그동안 순창 인계면에 쉴랜드 휴양단지 기반시설과 식생활 문화체험실습관을 구축해 도시민들이 순창을 찾아와 식품과 연계한 힐링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쉴랜드를 찾는 교육생이 지난 2016년 937명에서 올해는 3,000명이 다녀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며, 총 3억 6100만원의 교육수익도 올리고 있다. 또한 사업단은 아로니아, 오디, 블루베리 등 순창 대표 농특산물을 순창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하나로 유통센터, 대형마트 등과 연계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가지며 총 21억의 매출과 제철농산물 꾸러미사업으로 2억의 농가 매출도 올린바 있다. 이외에도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R&D사업으로 하루채움수, 꾸지뽕 열매차, 발효 아로니아 마스크팩 3종을 개발했으며, 내년에는 순창을 대표하는 건강장수 식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식품관련부서, 식생활 전문가, 식품제조업종사자, 생활개선회 등 민.관 관계자를 초청해 건강식품 개발 등 식품클러스터 사업 활성화를 주제로 10월중에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단 관계자는 “다양한 식품 개발로 농가소득 증대, 고용창출, 관광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순창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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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多)양한 가족 다(多)양한 문화와 함께합니다!
- 순창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지난 12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3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군에 거주하는 309세대의 다문화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문화가족 어울림예술제와 어울림 운동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순창군 다문화 여성들의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이주여성 멘토단 결연식을 진행해, 장기거주중인 다문화 여성이 입국초기 다문화 여성의 조기 정착을 도와 서로 어려울 때 도울 것을 다짐했다. 이 외에도 아시아 음식 체험존이 운영되어 여러 나라의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필리핀 이주여성은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이주여성 언니들을 만나서 좋다”면서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착 여건 조성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원어민강사 지원사업, 다문화자녀 인성·정체성 교육 및 스피치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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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섬진강무지개물고기’독서캠프
-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섬진강무지개물고기` 독서캠프를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에서 연다. 군은 조손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인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을 할 계획이어서, 지난해와 다르게 캠프 자체에 많은 의미를 담았다. 경제적 이유로 인해 인문독서 문화를 경험하기 어려운 계층에 군이 적극 나서서 문화경험에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참가대상을 사회적 배려대상으로 한정했다. 또한, 이번 캠프는 순창군의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비롯한 전주, 남원, 임실군과 광주, 담양, 곡성군에 이르는 「순창과 도시를 잇는 캠프」로 전라권의 청소년들이 모두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청소년의 독서능력을 높이는 이번 행사에 군은 국비를 포함하여 5천여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1박 2일씩 총 2차로 나눠 열리며, 1회차 마다 각 60명씩 총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차 마감은 10월 18일까지, 2차 마감은 11월 1일까지다. 10월 26일과 27일 열리는 1회차 프로그램은 총 6개 분반으로 구성되며 유진수(독서저널 책 읽는 광주 대표), 최은영(방송작가), 신수영(생태환경전문가), 남융희(열린순창신문사 국장), 정준호(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 고문변호사), 장민화(캘리그라피 전문강사) 등 6명의 강사들이 문학분야가 아닌 실생활 중심의 실용문 감상과 작품활동을 지도한다. 이어 2회차인 11월 9일과 10일에는 순창지역 대표 시인인 장교철(한국현대시협중앙위원), 차은숙(그림책작가), 이서영(소설가), 김주연(수채화가), 김현서(시낭송가), 오희자(한국차문화디자인연구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문학작품 감상과 창작 중심의 독서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특별초청 강연회에서는 교과서와 책속에서 만날 수 있었던 박영철 만화가, 김성범 아동문학가, 김준태 시인, 은미희 소설가, 임성미 교수 등 국내 유수의 만화가와 시인, 소설가, 독서전문가가 책 읽기의 묘미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작가와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 또는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063-653-23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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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두지지구 새뜰마을사업”현장 방문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최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전국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순창군 풍산면 두지마을을 방문했다.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비롯해 박희수 농어촌과장, 최현숙 사무관이 현장을 찾았으며, 노홍래 부군수와 군 관계자, 마을주민도 함께해 위원회를 맞았다. 이번 만남은 `폐 농협창고`를 새단장해 만든 두지마을 복합문화교류센터에서 가졌으며, 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현장에서 순창군 새뜰마을사업 대상지 관리 및 추진성과를 보고 했다. 서 계장은 성과보고에서 “지금까지 두지지구 등 7개 지구에 사업비 120억 원(국비70%)을 투입,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을 강화하는데 새뜰마을사업이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방문지인 두지마을은 귀농ㆍ귀촌인(9가구)과 지역민의 상생으로 쇠락해져만가는 공동체를 회복시킨 전국적 롤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새뜰마을사업선정지구나 공모신청 대상지 50여개 지자체 공무원 및 추진위원장, 주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컨설팅업체 등이 두지마을을 다녀갔다. 두지마을 지난 2015년 사업 선정이후, 3년간 국비 8억 5천만 원을 포함해 12억 원을 들여 주택정비, 생활ㆍ위생ㆍ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마을경관정비, 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휴먼케어 사업 등을 추진했다. 진승호 기획단장은 추진성과 청취 후 마을을 둘러보며, “어려운 여건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주신 추진위원장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청취된 의견과 만족도 등을 고려해서 2020년 새뜰마을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래 부군수는 ”순창군이 새뜰마을사업의 우수지자체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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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군립공원, 무료 셔틀버스 운행
- 가을 성수기를 맞아 순창 강천산을 찾는 등산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순창군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순창고추장민속마을부터 강천산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하루 4대로 순환 운행한다. 특히 단풍이 가장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보이는 11월 2일과 3일에는 7대로 확대 운영해 강천산을 찾은 등산객의 불편을 최소할 방침이다. 현재 주말이면 진입도로가 마비 될 정도로 많은 등산객이 강천산을 찾는다. 강천산 주차장에 진입하려는 차량들로 인해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혼잡한 만큼 임시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군 측은 권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을 단풍철이 시작되면 강천산을 찾는 전국의 등산객이 많아 주차장 진입도로가 혼잡하다”면서 “군이 준비한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안한 등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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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8회 노인대학 황숙주군수 특강
-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10일 순창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대학생 168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순창군 지회 노인대학 측의 특별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현재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노인대학(학장 강병문)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28강좌를 개설해 교양과 국내외 정세, 노년기의 건강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며 노인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황 군수는 이번 강의에서 `지역사회개발과 노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과사를 구별하고 사람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다는 철학을 지니고 살아온 자신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참석한 노인대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 그는 “후세들의 잘못을 보고 쓴소리를 하면서, 지나온 눈길에 찍힌 반듯한 발자국처럼 바른 지도자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고령사회와 걸맞게 노인복지정책개발의 중요성과 다양한 복지사업추진으로 순창군에는 외롭고, 경제적으로 힘들거나, 건강 때문에 삶의 의욕을 잃고 우울해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건강이 최고라며, 최소한 한가지운동과 한가지 취미활동으로 건강한 노후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강의를 마쳤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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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 성과 빛났다!!
- 순창군이 국무조정실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가 주관한 2020년 정부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가족센터, 세대통합형 실내놀이문화체육센터, 동계종합체육관 등 당초 신청했던 3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면서 국비 54억 8,200만원을 확보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국무조정실과 균형위, 각 중앙부처,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수의 공공시설을 그동안 별도의 부지 및 공간에 따로 건립하던 방식을 벗어나, 체육관·도서관·어린이집·주차장 등 10종의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노홍래 부군수를 단장으로 생활SOC 추진단을 구성한 후 사업 발굴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여 지난 7월 3개 사업을 신청했다. 이달 초 균형위 발표결과 도내에서는 정읍시 4개 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순창군 가족센터는 순창읍 향토회관 뒷편에 건립 예정으로 사업비 65억원(국비 18억2000만원)이 투입되어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주거지주차장이 조성되며 ▲순창 세대통합형 실내놀이문화 체육센터는 민속마을 인근 투자선도지구내에 건립 예정으로 사업비 41억원(국비 13억1200만원)이 투입되어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와 작은도서관이 조성된다. ▲동계면종합체육관은 동계면 소재지에 건립예정으로 사업비 52억 7,000만원(국비 23억5000만원)이 투입되어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선정된 3개사업은 연말까지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에 걸쳐 단계별로 추진되며, 우선 시설공사부터 착공에 들어간 후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등 부속 복합화시설 조성사업 순으로 진행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괄목할만한 선정으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항이 해결되고, 군민들이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 신청 및 선정의 모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관계공무원, 지역주민은 물론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생활SOC복합화 사업이 정부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전국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나감은 물론,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발굴을 통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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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성료
- 제3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순창 팔덕다용도 보조구장 등 순창군 일원 10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4개팀(유소년 115팀, 파파스 9팀)에서 총 3,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지난해 대회보다 27개팀 600명이상이 순창군을 방문해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순창을 방문한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으로 인해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았으며, 야구잠바를 입은 초등학생들로 넘쳐나 지역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주민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도출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여 내년 2월에 열리는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전국중학교야구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 개장한 팔덕 다용도보조구장이 감독들로부터 큰 호응를 얻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실내 야구연습장이 내년에 완공되면 순창군이 명실상부한 유소년야구 메카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6개 리그로 나눠 진행됐으며, 새싹리그에서는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참여팀이 많았던 꿈나무리그는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다. 청룡,백호는 김포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년리그도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룡은 파주시유소년야구단, 백호는 인천 계양구 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주니어리그는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이 우승했다. 주니어리그에 처음 출전한 순창군유소년야구단은 3위를 차지했으며, 전북지역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은 새싹리그 준우승, 꿈나무리그(백호) 준우승을 차지하며 마크호스로 떠올랐다.또한 10월 19일부터 2일간 순창군수배 호남, 충청권 유소년야구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