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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귀성객 안전운전 위해 도로 일제정비
- 순창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교통 안전을 위해 도로 일제 점검과 정비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관내 지방도 등 274개 노선, 838km 구간에 대하여 파손·변형된 도로노면 덧씌우기와 보수, 배수불량 시설 정비, 도로변 풀베기, 칡넝쿨정비, 도로 안전시설 및 이정표 정비 등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인 보수 및 정비를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건설 공사 구간에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위해 사업장 안전점검 및 도로 요철을 보수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소통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긴급 도로복구반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추석 연휴기간에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여 클린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도로 점검과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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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훈몽재, 대륙의 유학 혼을 깨운다!
- 순창군 훈몽재와 중국 대학이 진행하는 학술문화 교류행사에 중국측 4개 대학 40여명의 교수와 대학원생, 대학생들이 참여하면서 훈몽재가 중국 대륙의 유학 혼을 깨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문화 교류행사에는 중국 남창·호남과기·무한·심천대학 등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유수의 4개 대학에서 교수와 교수진 40여명이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으며,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훈몽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순창 훈몽재에서 유학의 정수인 주자학, 소학, 대학 등을 공부하면서 유학사상의 진수를 배웠다. 중국은 유학의 본고장 이지만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유학에 대한 학술적 자료 등이 상당수 소실 된 걸로 알려지고 있다. 때문에 유교에 대한 학문적, 문화적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오고 있는 한국이 유학을 공부하는 중국 학생들에게 매력적 배움의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것. 특히 순창 훈몽재는 조선 유학의 큰별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풍을 올곧이 이어오고 있으며 고당 김충호 산장을 비롯해 유학의 정통을 잇고 있는 학자진이 포진하고 있는 장점이 있다. 또 2017년부터 중국과의 학술문화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어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을 공부하는 데는 안성맞춤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학술문화 행사는 주자학, 소학, 대학 등 유학 강학에 집중됐으며 대금공연 등도 진행되어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데도 노력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훈몽재를 비롯한 유학기관은 물론 중국 처장단 방문 팸투어 등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훈몽재를 중심으로 중국과 학술문화 교류 행사를 비롯 관광, 농업농촌 부문까지 확대해 중국에 순창의 매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 순창군은 2017년 훈몽재를 중심으로 학술문화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고, 최근에는 중국대학교 처장단 순창체험방문, 석가장대학교 팸투어 등을 추진해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훈몽재는 조선 유학의 자랑 하서 김인후 선생이 강학하던 곳으로 6.25 한국전쟁 당시 소실됐던 건물을 지난 2009년 순창군이 중건해 정통유학의 배움터로 자리잡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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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로 홍보 스펙트럼 넓힌다
- 순창군이 오는 9월 유튜브 공식 채널을 개설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지역 및 전국언론, 인터넷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군정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최근 유튜브를 이용한 사용자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어, 유튜브가 새로운 홍보매체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순창군도 오는 9월 본격 개설을 앞두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군정홍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튜브`는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로, 전 세계 사용자가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시청하고 공유가 가능해 국내를 비롯 해외 홍보수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최근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가 유튜브를 통해 높은 조횟수를 기록하며,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에 오른 적이 있어, 군 입장에서도 홍보수단으로 유튜브 활용 필요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군도 관광지나 체험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 걸쳐 일상적인 면을 노출해 군정홍보를 비롯, 관광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해 국내와 국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60세이상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젊은 청년층이 이용하는 유튜브를 활용하는 것이 군정 홍보수단으로 부적합하다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최근 와이즈앱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카톡이나 네이버, 다음 등 비교해서도 전 연령층에서 유튜브 이용시간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생을 비롯 주민들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를 양성해 적극 활용할 계획인 가운데 관련 교육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순창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홍보수단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겠다”면서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군민들과도 적극 협조해 빠른 시일내에 유튜브 채널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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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노인맞춤형 안전교육으로 큰 호응
- 순창군이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4일 순창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 24곳을 방문하며, 기상특보 대응요령과 낙상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어르신 눈높이 맞춰 알기 쉽게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어르신의 안전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에도 `찾아가는 노인맞춤형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안전보행 3원칙과 올바른 전동스쿠터 사용법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관내 어르신 안전의식 강화에 힘쓴 바 있다. 최근 무더위가 한풀 꺾이며, 낮 기온이 내려가고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들에게는 여전히 폭염대비 대처요령이 중요해 오는 30일까지 군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어르신 안전의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김민희 안전재난과장은 “지난 1~2분기에 실시한 화재예방 및 응급처치교육과 교통안전 및 야외활동시 주의사항 등 교육이 호응이 좋아, 이번에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기상특보 대응 및 낙상·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교육 추진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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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개강
-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모한 2019년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순창화가가 들려주는 순창이야기, 순창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주제 강연에 이어 현장을 탐방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를 진행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전통 문화유산과 연계하고 독서·강연·탐방을 병행한 인문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유와 성찰을 통해 삶의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024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한다. 순창군립도서관은 총 1,100만원의 사업비로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10회 진행되며 순창 출신 화가의 삶과 순창 예술에 대한 담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박남재, 피터오, 송만규, 조진호, 이용엽, 이철량 등 순창출신 대표 서양화가부터 팝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수준 높은 강의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이래로 4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순창군립도서관은 순창군민의 인문학에 대한 갈망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군립도서관과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 등 민ㆍ관ㆍ학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의 인문자산을 재해석하고 공동체적 가치회복을 구현으로 군민의 힘을 키우고자 하는 열망을 담고 있다. 순창군도서관의 인문학 특강은 그간 단편적 지식 습득의 단계를 뛰어 어 심층적이고 심화된 단계로 접어들면서 순창사회의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해 지역내 인문학 열풍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오는 23일부터 다양한 주제를 갖고 진행하는 만큼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063-650-5686)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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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건고추 대형마트 최초 납품
- 시장가격이 작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고추 판매 확대를 위해 순창군과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이 발 벗고 나섰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유광희)이 지난 14일부터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 순창 건고추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납품은 4억 7천만원(40,000근) 규모로, 올해 처음으로 건고추를 대형마트에 입점한 첫 사례로 꼽힌다. 전국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매장에 납품될 예정인 가운데 홈플러스 35,000근, 롯데마트 5,000근을 한 달간 판매한다. 그 동안 순창 건고추는 계약재배를 통해 관내 장류업체들에 납품하는 계약물량 이외에는 농가 개인판매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계약을 계기로 순창 건고추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순창관내 3개 농협(구림농협, 동계농협, 서순창농협)도 이에 발맞추어 농협별로 건고추 수매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2일 구림농협을 시작으로 농협별로 별도 계획을 수립하여 농가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수매가격은 초반 9,000원을 시작으로 시장 상황에 맞게 수매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 홍보하고, 고추 품종개발 및 고추 생산․유통농가에게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농가소득을 증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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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승마장, 하반기 전 국민 승마체험 승마장으로 선정
- 순창군이 운영하는 순창군 공공승마장이 한국마사회 승마체험센터에서 주관하는 `2019 하반기 전 국민 승마체험사업` 진행 승마장으로 선정됐다. `2019 전 국민 승마체험사업`은 한국마사회에서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쉽게 일상 속에서 말을 타는 즐거움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승마 강습비를 지원하여 승마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승마 초보자를 대상으로 10회 강습비 총 30만원 중 5만원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소방관과 육군의 경우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창군 공공승마장에서 개인 40명, 공익승마 10명 등 총 50명이 승마체험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 국민 승마체험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한국마사회 호스피아(http://www.horsepia.com)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희망하는 강습과 승마장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되고 신청접수는 오는 23일까지 받는다.신청자격은 일반 성인남녀로 만 18세이상 만 65세이하인 경우 신청가능하다. 승마체험에 선정된 사람은 순창군 공공승마장를 이용할 경우 9월 18일부터 강습이 가능하며, 신청시 주의할 점은 2018년과 2019년 상반기 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자는 초급반 참여가 불가능하다. 단, 순창군 승마장에서 기승능력인증 포니등급을 수료한 사람에 한해 중급반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승마는 몸무게 80kg인 성인남성이 30분간 승마를 할 경우 300kcal정도를 소모할 정도인 유산소 운동인 만큼 다이어트를 희망하는 성인들에게 매력적인 운동이다.군 공공승마장 관계자는 “승마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운동인 만큼 이번이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좋은 기회다”면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호스피아) 홈페이지(02-6006-3496∼7) 또는 순창군 체육진흥사업소(063-650-552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과 별개로 순창군 공공승마장에서는 순창군민이거나 직장을 순창에 두고 있는 사람이면 성인은 5천원, 어린이는 3천5백원에 저렴하게 1일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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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과 체험이 있는 섬진강 별내길 카누 무료 체험 하러오세요.”
- 순창군이 무료 카누체험교실을 열어 관광 상품의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오는 31일부터 10월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누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누체험교실은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해 운영하며,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접수 안전교육과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체험할 수 있다. 탑승인원은 2명으로 1시간 내외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카누 무료체험교실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섬진강수상레저연맹(위원장 서한봉) 20여명이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여 직접 운영한다. 군은 지난 4개년에 걸쳐 7,362명의 군민과 관광객 체험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재 섬진강 카누센터 및 계류장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황숙주 군수는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이용한 이번 카누체험교실로 순창에서도 수상레저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겠다”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부족한 수상레저 인프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카누무료체험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촌개발과(☎063-650-177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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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이 편리한 순창사랑 상품권 이용 만족도 높아“너도 나도 구매”
- 순창군이 지난 1일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판매개시한 순창사랑상품권이 군민과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순창사랑상품권은 판매 11일째인 지난 16일까지 1억 8천여만원을 판매했으며, 이는 일평균 1천 6백만원으로 상품권을 운영하는 도내 타 지자체와 대비해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군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결과는 상품권 할인율(7%)과 가맹점 수(900개소), 판매·환전대행점 확대운영(21개소), 상품권 이용후 잔액 반환, 가맹점 상품권 환전시 당일 계좌이체 등 현금처럼 이용이 편리한 상품권 운영시스템이 판매량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순창군이 지난 2007년 발행한 상품권은 상품권 금액의 80%이상 사용시 이용자에게 잔액을 반환하거나, 가맹점이 상품권 환전시 대금청구까지 3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등 제도적인 문제로 운영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이에 군은 지난 과거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가맹점 환전시 당일 환전과 이용가능한 가맹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상품권이 조기 정착하여 군민 모두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그동안 상품권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현재까지 등록 가맹업체가 관내 900여개 업체로 군 전체 가입대상의 90%를 육박하며, 관내 대다수 소상공인이 가맹점으로 등록․운영되고 있다. 주민 김모씨는 “예전에는 가맹점·판매점이 적어 많이 불편했는데 지금은 구매하면 돈도 절약되고 이용할 가맹점이 많아 사용이 편리하다”면서 “주변 지인과 친척들에게 상품권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9월 2일부터 11일까지(10일간) 추석명절 특별이벤트 행사로 순창사랑상품권 구매시 할인율을 10%로 대폭 확대하여 읍면 판매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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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초 전 예초기 무상 점검 받으세요.”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서 해마다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순창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이해 벌초를 하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점검을 실시한다. 또 마모되어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인 예초기 날, 플러그 등을 교체하는 것은 물론 동력예초기 사용법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안전사고 없는 벌초가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 기간동안에 예초기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 및 벌초객은 농업기술센터 본소 및 서부권 임대사업소 두 곳 중에서 가까운 지역을 방문하여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자가정비나 사용후 장기보관요령 등의 사용교육도 병행한다. 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매년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 사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에도 더욱 다양한 수리 부품을 확보하여 많은 사람들이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익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