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자연생태관광지 제5회 섬진강, 강천산 전국사생공모전
- 순창군이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군립공원과 청정 자연생태지인 섬진강 유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풍경)을 주제로 한 제5회 섬진강, 강천산 전국사생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자격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부와 초, 중, 고등학생(재수생 포함)으로 학생부로 나눠 접수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순창군 대표관광지인 강천산과 섬진강 등 관내 아름다운 자연경관(풍경)을 소재로 한 미발표된 작품이어야 하고, 일반부에서는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다. 초등부는 풍경화, 중․고등부(재수생 포함)는 풍경화, 만화, 애니메이션 분야로 출품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8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순창군 옥천골미술관(☎063-650-1638)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순창군을 방문한 인증샷(사진, 관내 관광지 및 유원지 입장권, 상점 및 식당 영수증 등)과 함께 작품에 출품표를 부착하여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등기우편이나 택배로 출품하면 된다. 다만, 1인 2작품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1인이 중복 수상할 경우 최고 수상작 1점에 대해서만 시상할 예정이다. 또 일반부(대학생 포함)에서 특별상이상을 수상한 작품에 대해서는 순창군에 귀속시킬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로 제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 전국 많은 미술인이나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7
-
- 순창군,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 추진 본격화
-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에 전북 순창군이 제출한 ‘구곡순담 장수벨트협의회 공동사무국 설립 및 운영’사업이 최종 선정돼특별교부세(국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오는 12월까지 국비 포함 총 3억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본격추진 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은 기관 간 칸막이를 넘어 지역과 관할이 다르더라도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간 협업 유도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강과 장수를 테마로 연계된 구곡순담(구례, 곡성, 순창, 담양), 4개 군은 2003년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벨트 지역으로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를 구성, 매년 4개 군이 돌아가면서 회장군이 되어 장수에 관련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은 구곡순담 공동사무국 건립을 통해 다양한 국비 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지역 간 상생 협력체계 구축의 국내 우수사례 모델화 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공동사무국 설치를 통해 주도적인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각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하던 건강관련(힐링, 식습관, 운동 등) 교육 및 노후 준비교육(은퇴자 등)을 통합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공동사무국 설치예정지인 순창 쉴랜드는 주변에 순창건강장수체험과학관, 건강장수연구소 등 건강과 힐링이 관련된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최적의 장소라는 평을 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구곡순담 4개 군이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 사업을 통해 고령사회를 대비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고령화 사회의 정의를 새롭게 재정립해 모두 세대가 함께 어울려 사는 ‘장수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6
-
-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순창군 건강통계 산출 및 지역보건사업 성과 평가에 활용될 기초자료를 작성을 위해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만 19세이상 순창군민인 성인(2000년 7월 31일 이전 출생자) 900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흡연과 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혈압측정(3회), 키, 몸무게 등을 조사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 티셔츠와 신분증을 착용한 6명의 조사원이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개별 면접방식으로 전자조사표(CAPI)를 이용해 조사한다.조사결과는 읍·면별로 주민의 건강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시·군별 차이를 파악해 순창군민 건강증진 정책수립과 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자신의 건강과 생활습관을 점검 해보는 기회가 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만큼 건강조사원 방문시 적극적 협조와 성실한 답변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지역보건계 (☎063-650-5214)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6
-
-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순창 강천산, 야간개장 축포! 피서객 인산인해
- 순창군이 지난 1일 강천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갖고 강천산 야간개장을 알리는 축포를 날렸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행사에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피서객들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1부 관내 동호회 팀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야간개장을 공식선언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 퓨전국악공연팀인 `나니레`팀이 여름 밤 하늘에 서정적인 목소리를 아름답게 수 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본 행사인 강천산 야간산행은 어둠이 내리는 저녁 8시부터 시작했다. 특히 이날 남부지방 전역이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밤까지 열대야로 이어지며, 더위를 잊기 위해 나온 인근 대도시 지역사람들로 강천산의 밤도 낮 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누렸다. 강천산 야간개장은 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관광개발 프로젝트로, 지난 2017년부터 강천산 입구에서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에 곳곳에 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를 구축해 낮부터 밤까지 강천산을 즐기며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준비했다. 영상 콘텐츠는 최초의 국문소설인 `설공찬전`을 각색해 제작했다. 시원한 물줄기가 내려오던 강천산 대표 폭포인 병풍폭포는 야간에는 `설공찬전`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으로 변모해 자연친화적인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또한 등산로 주요지점마다 설치한 포토존은 AR기술을 활용해 배경화면에 적룡과 청룡, 도깨비 등이 나타나게 만들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이번 강천산 야간개장을 준비했다”면서 “강천산 인근 팔덕 수변지 개발사업부터 야간개장까지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강천산이 새롭게 발돋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한편 강천산 야간개장은 매주 수.목.금.토요일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올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동절기 추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과 1월, 2월, 3월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 순창군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예산을 편성하는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나서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주민참여 예산 공모는 8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해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편성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추진방향 및 사업 공모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회 위원들은 “내년도에는 주민참여예산에 더 많은 군민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모 대상사업은 순창군 3대 비전인 `예산 5천억, 관광객 5백만, 인구 4만 달성`을 위한 사업과 도로, 교통 등 주민편익 사업, 재난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분야다. 또 친환경농업과 문화·관광, 장류 및 건강장수 등 군정 전략사업과 관련된 분야도 신청가능하며 순수 군 자체예산으로 편성되는 사업도 제안할 수 있다.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고, 공모방법은 순창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에 직접 제안하거나 군청 기획예산실과 읍·면 ‘주민참여예산 접수 및 상담창구’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노홍래 부군수는 “주민참여 예산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되고 실현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 공모에는 총 35건에 84억 1천 2백만원 규모로 접수돼 이 중 22건의 사업이 예산에 반영됐다. 현재 42억 6천 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5
-
- 순창사랑상품권, 지난 1일 정식 발매 축포 터트려
- 순창군이 지난 1일 순창사랑상품권 정식 발매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순창농협 본점 특설무대에서 갖고 본격적인 상품권 유통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지역 관공서장, 사회단체장, 주민 등 총 200여명이 현장에 참석해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을 축하했다. 군은 이날 특별이벤트로 준비한 경품권 추첨에서 총 20점의 상품권 일련번호를 뽑아 상품권 일련번호와 동일한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추후 5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경품 추첨을 마친 인사들은 순창농협 본점에서 상품권을 구입해 직접 순창종합시장내에서 물품을 구입하며 상품권 구입 독려 및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도 병행 추진했다. 같은 날 군 산하 공무원을 비롯, 지역 공공기관, 사회단체 직원 등도 행사에 대거 동참하며 상품권 유통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상품권 정식 발행일과 시장 장날이 같은 날 이뤄져,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상품권 유통 알리기에 최적의 홍보효과를 거두는 등 상품권 유통의 전망을 밝게 했다. 군은 평시 7%, 명절 10% 할인율을 내걸고 10억 규모의 상품권을 유통할 예정이며, 가맹점의 편의를 위해 당일 환전이 가능토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지류상품권만 발행하는 것을 사용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상품권도 내년이면 발행할 방침이다. 지역내 대상 가맹점 등록율도 90%를 육박하며 상품권 사용처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소비자들이 상품권을 이용하는 것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대처해 나가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국내외 경제여건이 불확실해 지역내 경기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상품권 발행으로 자금이 지역내에서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행정과 군민 모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발효미생물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에 나서다
-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은 지난해 9월부터 관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를 대상으로 과학연구활동을 지원한 끝에 가시적 성과가 드러났다. 2019년 전라북도과학전람회 과학작품대회에서 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동계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라북도과학전람회`는 과학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되며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 신장과 교원들의 과학에 관한 연구풍토 조성으로 과학기술의 진흥과 창의력 넘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고추장의 변신, 편리하게 사용하는 고추장에 대한 탐구’로 시중에 판매되는 고추장들이 용기에 묻어 버려지는게 많다는 점에 착안해 각설탕처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제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진흥원 측은 지난해 과학경시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는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코자 희망학교를 모집해, 동계고등학교를 최종대상자로 선정하고 1년간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했다. 과학동아리 담당교사 및 학생들과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연구개발 테마를 설정하고 연구개발 방향과 목표설정, 연구개발 진행 전략에 대한 자문 등을 지원했다. 또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개방하여 사용법과 분석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스스로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도 병행했다. 실습은 고등학생들의 연구개발 활동의 시간적 제한이 있어 주로 방학기간이나 매주 수요일 동아리 활동시간에 진흥원을 직접 방문해 이뤄졌다. 진흥원 정도연 원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새롭게 인식시켜주는 동시에 발효 관련 연구분야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발효미생물 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경시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이오미생물분야 연구개발 활동을 꾸준히 지원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2
-
- 순창군 공식 블로그 외부인들에게 큰 호응
- 순창군 공식 블로그 ‘순창이 참 좋다’가 볼거리, 먹거리 등 순창군 홍보창구로 홍보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unchang_story)는 명소, 먹거리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개설이후 정식 운영에 들어가 방문자와 조회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관광지 소식을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순창마을, 인물에 대한 내용도 전해주고 있어 군의 대표 소통창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재 블로그는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된 기자단 10명이 군정과 축제, 명소, 먹거리 등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취재하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있다. 또한 군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SNS 교육을 진행해 기자단 역량강화에 나서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서 이를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여기에 모바일 시장의 저변이 확대되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젊은 세대에게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정보를 전달해 홍보와 인지도를 향상시키고자 영상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본격 운영할 채비를 마쳤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SNS 홍보속에서도 순창군만의 특징을 잘 살려 순창군을 대내외에 알리고, 군민과 소통하고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8-02
-
- 중국 관광객 유치로 관광객 다변화 노력
- 순창군이 중국 관광객 유치로 민선 7기 비전인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과 30일 양 이틀간 전주대학교와 연계하여 중국대학교 학생단 총 230여명을 초청해 순창군 일원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관광지 소개에 열을 올렸다. 지난 16일 중국대학교 처장단 방문과 23일 석가장대학교 대학생 팸투어 등에 이어 이번 달에만 3번째로, 군은 해외 여행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중국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초청된 관광객이 대학생으로 이뤄져, 이번 방문으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될 수 있는 높은 관광효과를 군은 기대하고 있다. 첫 날인 29일, 순창 인계에 위치한 건강장수연구소에 모인 대학생들은 2팀으로 나눠 1박 2일 일정으로 순창군 관광지와 농촌 체험활동 등을 이어갔다. 황숙주 순창군수도 방문 첫날 중국대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환영의 인사를 남겼다. 황 군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관계로 이어나가면서 서로 발전을 위한 만남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농촌체험 활동에는 가인 농장과 가이아 농장, 곳간 애복 등을 방문해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은 치유농장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순창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과 장류체험관 방문도 잊지 않았다. 장류체험관에서 진행한 고추장 만들기에 한국 고유의 소스인 고추장을 만들며, 매운 맛에 다들 손 부채를 연신 입에 가져다댔다. 특히 더운 날씨 탓에 구슬 땀을 흘린 중국 대학생들은 실내온도 18도의 서늘한 발효소스토굴에 입장하며, 하나같이 즐거운 환호를 질렀다. 여기에 대학생들이 즐거워할 만한 VR콘텐츠도 발효소스토굴을 둘러보는 재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했다. 한편 순창군은 향후 전주대를 비롯한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실습과정 학점제, SNS 학생 기자단, 각종 행사 연계 등 상생관계 형성을 위해 다각도로 구상중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1
-
- 순창지역자활센터, 4년 연속 보건복지부 평가‘우수기관’선정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자활센터 수행 사업의 프로그램 수준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하여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239개 지역자활센터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순창군에서 자활사업을 위탁받아 각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사업운영과 경쟁력 있는 신규 사업 개발과 취ㆍ창업 및 탈수급 촉진, 지속적인 참여자 교육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의 산업과 인구 구조 등 지역적 특성에 따라 도시형(118개)과 도농 복합형(54개), 농촌형(67개)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참여자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순창자활센터는 상위 10~30%에 해당하는 농촌형 우수기관에 선정돼 추가운영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2002년 설립돼 현재 두레건축, 순창올크린, 순창하얀세상 등의 자활기업과 콩이랑두부랑, 초록농부, 행복사랑도시락, 백옥세차, 신규교육(게이트웨이) 5개 사업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자활사업 이외에도 장애인 무료급식사업과 사회서비스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의 후원으로 결식노인 도시락‧밑반찬 지원, 어르신나들이, 연탄 나눔 , 장학금 지원 등 차별화된 복지사업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센터장을 중심으로 자활사업을 건실하게 추진해 왔을 뿐 아니라 지역복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이 있기까지 노력해주신 센터직원들과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