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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으로 구직 돕는다
- 순창군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한다. 군은 상반기보다 4개 과정이 늘어난 총 7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5개 교육과정에 대한 수강생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코자 정보기술자격 ITQ자격증 과정(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활용)과 기초학력 학습코칭 전문강사 양성과정, 한국역사문화 팝업북 지도사 양성과정 등을 신설했다. 특히 최근 관내 여성 취업자 수가 약 1.4% 감소함에 따라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인구 진입유도를 위해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작성 등 사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교육비는 무료(재료비·교재비 자부담)이고, 건축분야 교육에 한해 훈련장려금으로 월 최대 32만원~40만원이 지급되며, 교육과정에 따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출석률이 90%이상인 경우에 1백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타일 및 건축시공 양성과정 교육은 광주 희망직업 전문학교에서 진행해 체계적인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할 방침이며, 나머지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관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교육기간은 과정에 따라 7월 15일부터 2개월~4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ivori@korea.kr)로 접수할 수 있다. 군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올 하반기에는 군민들의 수요와 취업률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준비했다”면서 “교육 수료후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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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 상품개발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추진하는 테스트베드생산지원사업에 국내 다수기업들이 혜택을 보며, 발효분야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한국형 유용균주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형 유용균주를 활용한 제품생산시 사업비를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생산지원사업을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를 비롯한 3개 기업이 첫 해 선정된 이래 4차년도까지 39개 사업체가 혜택을 보고 있다. 특히 관내 사업체인 순창문옥례식품과 순창장류 주식회사 등이 혜택을 보면서 지역 향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기술적 지원으로 지역 산업기반을 든든하게 지키는 버팀목 역할도 해오고 있다. 더욱이 지금까지 지원을 받은 39개 사업체의 누적 매출실적이 527억원에 달했으며, 44명의 신규고용 인력을 창출하는 등 기업체 안팎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5회차를 맞이한 올해, 진흥원은 이 사업 대상자로 8개 사업체를 선정해 최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관내 기업체 3곳이 선정된 가운데 순창장본가전통식품은 항당뇨에 효능이 있는 균주를 사용해 단 것을 꺼려하는 당뇨환자를 타겟으로 한 `스테비아 고추장`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어 기픈샘은 효소활성이 우수한 고초균을 사용해 단기간 숙성가능한 만능비빔장을, 영농조합법인 장수원은 향미가 우수한 초산균과 효모를 사용해 순창의 특산품인 매실과 수박을 이용한 수매식초를 개발 및 생산키로 했다. 진흥원 측은 이번 협약으로 기존 전통장류 제품 뿐 아니라 식초나 쥬스,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성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미생물 활용이 가능해져, 이를 통해 20억 규모의 기업매출 향상과 20명 이상의 신규일자리 창출이 이어지는 등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진흥원은 기존 전통발효식품산업에서 바이오헬스 건강기능성 식품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순창군이 전국 최고의 미생물산업단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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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
- 순창군은 지난 2일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향토회관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읍면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갖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은 순창군이 2020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것을 목표로, 군민적 공감대 확산과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군`이라는 비전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순창군 여성합창단과 엔젤 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비전선언문 낭독, 여성친화도시 결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여기에 오미란 박사의 `여성친화도시 이해`, 오한숙희 여성학자의 `여성은 타고난 리더다`라는 특강 등도 마련해 여성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을 행복과 평등의 키워드 아래 굳건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겠다”라며, “군민 모두를 위한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것은 물론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순창군은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올해 초부터 여성친화도시 연구 컨설팅을 추진 완료했으며, 간부교육과 직원별 대면컨설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과정 선정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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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방지 교육으로 공직자들 청렴한 가치관 심어 줘
- 순창군이 지난 1일 향토회관에서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청렴의식과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부패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윤리 전문강사겸 파인교육개발원 원장인 이윤미 강사가 맡았으며, 개정된 공무원 행동강령을 비롯해 헷갈리기 쉬운 청탁금지법을 주요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해 공무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공기관 계약담당자와 입찰 업체 직원간 청탁 사례를 동영상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줌으로써 체감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이 강사는 “부패공직자 대부분은 평범하고 청렴한 공직자였으나 우리 사회 특유의 온정주의로 인하여 청탁을 거절하지 못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평소에 공직자 스스로 청렴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교육, 캠페인 등을 실시해 직원 스스로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청렴을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라 여기며 부패 사전 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 공직기강 감찰 강화, 명예감사관 상설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은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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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의 고장 순창에서 만들어가는 생활속 문화예술 작은강좌 운영
- 순창군이 지난 5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카페, 음식점 등을 활용한 문화예술 작은강좌를 운영할 사업체 5곳을 선정한 가운데 7월부터 본격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생활 속 문화예술 작은강좌‘는 평소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로 접근성과 친밀성을 바탕으로 군에서 주관해 이루어지는 강좌들과의 차별성을 두고 기획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복흥면 솔아북스, 순창읍 가마솥․금산여관․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적성면 카페배롱 등 5곳이다. 강좌로는 인문학, 여행, 향토사, 음악, 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분야로 강좌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작은강좌는 주민스스로 강좌를 기획하고 관심 있는 군민들이 자유스럽게 삼삼오오 모여 문화공연․강좌 개최로 군민들의 삶속에 문화가 스며들어 문화향기 가득한 순창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생활속 문화예술 작은강좌에 참여의사가 있는 군민들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650-1625) 또는 개별업체에 직접 연락해 참여 할 수 있다.******** 7월 생활속 문화예술 작은강좌 운영계획 ********업체일시분야주제강사비고(교육장소)솔아북스7.27.(토)인문학∙‘리야드 연가’에 관한 단상들김재석추령로 17787.28.(일)∙‘하이데거와 니체의 실존철학’이서영가마솥7. 7.(일)일본어∙언어를 배우는 목적김영남순창로 205-97.21.(일)∙실 생활속 현실 회화금산여관7.26.(금)영화감상∙OST와영화의 의미 토론허미정,전경희옥천로 12-8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7. 4.(목)전통공예∙순창자수의 문화 예술적 재조명제영욱순창로 205,2층7.11.(목)다문화∙순창 다문화가정의 문화예술교육 현재이현선7.18.(목)전통음악∙젊은이에게 우리 음악이란?김우정7.25.(목)전통음식∙사라지는 통과의례 음식이야기이은경카페배롱- ∙8월 예정-태자길 14-4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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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가목마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본격 착공
-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인계면 가목마을 공동문화복지 조성사업`이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27일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국비 3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17년에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회관 시설 개선과 휴게 쉼터 조성, 산책로 정비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1989년에 준공돼 건물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함을 겪던 마을회관이 새롭게 탈바꿈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이 거는 기대가 크다. 남녀 화장실 분리설치와 주방시설 개선, 주민들이 모여 식사하는 공동공간도 활용도를 높여 주민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공간으로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을입구에 있는 모정 주변도 화단 식재를 비롯해 작은 공원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편안히 산책도 할 수 있게 환경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 운동기구를 추가로 설치해 어르신의 건강도 책임진다는 계획이다. 마을 입구에는 산철쭉을 식재해 봄이면 화려한 꽃들로 물들 마을 경관의 변화도 예고하고 있다. 마을의 수호신처럼 자리 잡고 있는 느티나무 주변도 부지를 정리하고 쉼터를 조성해 농번기철 마을 주민들이 포근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여기에 향토자원인 마을샘터 및 회나무를 복원해 과거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공간 구성도 추진한다. 기반시설 구축외에 마을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와 건강하고 즐거운 마을조성을 위해 건강체조교실과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화합을 모색한다. 또 선진지 견학과 리더육성교육을 통해 향후 마을발전의 비전도 구상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계면 가목마을은 당산나무, 개고개 설화 등 자연자원과 향토문화자원이 다수 남아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라며,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간 화합과 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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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구강검진 및 치료비 지원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치아검진 및 치아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치과치료비 5백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관내에 위치한 제일치과의원과 지난 2018년 업무협약을 맺고 군이 치료비의 70%, 치과의원이 30%를 부담한다. 이로써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은 무료 진료가 가능해졌다. 이번에 지원을 받는 대상 아동들 대부분이 만 7~12세 아이들로 평소 치아관리가 쉽지 않아 치아가 쉽게 썩다보니 진료비가 가중되는 결과를 초래해, 대상 가구에는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에 구강위생 관리교육부터 구강검진, 치료까지 통합적으로 이뤄져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치아를 유지시켜주는 동시에 가구내 치료 비용감소로 경제적 혜택도 이어져 아이와 부모 모두 크게 만족하고 있다. 대상 아동으로 선정된 한 어머니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충치치료를 제때 해주지 못해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함 마음이었다”며, “치료 후 가정에서도 지속적 치아관리를 통해 아이들 건강에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 주민복지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치아로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순창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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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금융기관 순창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협약
- 순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금융기관과 순창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와 순정축협, 전북은행 순창지점, 순창군산림조합, 순창농협, 서순창농협, 동계농협, 구림농협, 순창새마을금고, 쌍치새마을금고, 순창신협, 동계신협 등 1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순창사랑 상품권은 총 10억원 규모로 오는 8월 1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판매 대행점인 12개 금융기관은 순창사랑 상품권의 보관·판매·환전·정산과 유통한 상품권의 회수․폐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상품권 이용자는 NH농협은행 등 12개 금융기관의 21개 지점에서 상품권을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7% 할인된 금액으로, 특별 할인기간(설, 추석명절)에는 1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순창사랑 상품권은 순창군의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올해 8월 1만원권 1종류로 유통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은 물론 관내 음식점과 제과점, 카페, 학원, 의류소매점, 주유소, 이·미용업소, 약국, 의원 등 순창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신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군은 상품권이 지역내에 빠른 시일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일 환전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할 만한 상품권이 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오늘 협약을 통해 상품권 판매, 당일 환전 등 상품권 운영 전반에 걸쳐 금융기관과 협력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상품권 유통으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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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인증 확대를 위한 기본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26일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서 GAP에 관심이 있는 농가와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GAP) 인증 확대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기본교육에서는 농산물 GAP 이해, GAP 인증제도 필요성 및 절차, PLS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교육 등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가들이 이행해야 할 사항에 대해 진행했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유통 단계 등 전 과정의 물리·화학·생물학적인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는 예방적 관리제도다. GAP 인증을 받고자하는 개별농가와 작목반 회원들은 2년에 1회이상 주기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와 더불어 농약 안전성 교육과 올해부터 시행하는 PLS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교육도 진행해 올바른 농약사용 방법 등 참여농가들의 이해도와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도 됐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우수관리제도(GAP)를 정착시켜 순창군의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농산물 우수관리제도(GAP)의 정착을 위해 GAP 인증에 필요한 안전성 검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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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이 여러분의 불편을 해결해 드립니다”
- 순창군 귀농귀촌인들이 한데 모여 지역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나섰다.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민성, 이하 협의회)에서 ‘귀농·귀촌인이 여러분의 불편을 수리해드립니다’란 표어를 내걸고 2019년 재능기부 나눔 사업을 진행해 화제다. 그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들과 화합에 어려움을 겪으며, 지역내 불협화음이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어 이번 재능기부가 지역 화합을 도모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전망이어서 협의회가 갖는 기대가 크다. 최근 협의회 복흥면 지회에서 재능기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면별 지회에서 간단한 집수리부터 반찬봉사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흥면 지회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6가구를 선정해 토방경사로와 안전 손잡이 설치 공사를 최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재능기부에 참여한 신동수씨는 복흥면에 귀촌하여 손수 집을 지으면서 집짓기 기술을 익혔고, 지역사회에 재능을 환원하기 위해 지회 회원들과 참여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집수리 사업을 총칭하는 일명 `복흥면 경사로 사업`은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어 설치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순창군 의원들도 현장을 방문해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지역민들의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어 구림면 지회는 마루가 습을 받아 무너지기 일보직전인 구림면 한 농가를 방문해 회원들이 나서서 마루를 걷어내고, 전면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또 실내 화장실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는 집을 찾아 화장실 공사도 척척 진행했다. 이 일은 도시에서 건축 관련 일을 한 강중선씨가 있어 가능했다. 강씨는 “도시에서 농촌으로 옮기려고 했을 때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다”며 “재능기부를 통해 다시 회복해 가고 있다. 구림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금과면 지회는 직장 다니는 남성회원들이 많아 여성회원 중심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오는 7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 김민성 회장은 “경사로 사업은 우리 순창에서 처음 진행한 사업이고, 이런 재능기부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면서 “귀농귀촌인이 마을로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