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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건고추”신청·접수 마감시한 오는 30일
- 순창군이 지난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2019년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 기한이 오는 30일로, 5일 앞으로 다가와 건고추 재배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전북도 삼락농정의 대표사업인 이 사업은 그 해 작황에 따라 변동성이 큰 농산물 특성상 재배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농산물 판매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 이내)를 보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순창군의 경우 올 1분기에 양파가 신청 대상 품목이었으며, 올 2분기에는 건고추가 해당된다.품목당 대상면적은 1,000㎡부터 10,000㎡까지며,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순창군조합공동법인) 및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가 대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를 배부 받아 출하 약정을 할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나 지역농협과 계약을 체결한 후 출하 계약서 및 신청서를 오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 농가경영 안정시스템을 구축해 궁극적으로 농가소득 안정을 기대한다”며 “건고추를 재배하는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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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부가가치 고추 종자개발에 앞장서다
- 순창군이 콩에 이어 고추 종자개발에 힘을 모으고 있다. 군은 고추 명품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종자사업의 국내 대표기업인 (주)코레곤(대표 양동훤, 윤석우)과 세계종묘(대표 서익재)를 방문해 공동연구 개발을 타진중이다. 고추는 재배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로 하지만, 소득면에서 여전히 고소득을 보장하는 작물이기도 해 많은 농가들이 재배하고 있는 품목이다. 하지만 매년 높아지는 이상기온으로 고추 생육환경이 나빠져 탄저병과 바이러스 등에 의한 병충해가 심해지고 있어 무엇보다 우수 종자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순창군이 국내 종묘회사들과 병 저항성이 강한 품종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와 수확이 가능토록 우수 품종개발에 나선 것이다. 군은 단순 병충해에 강한 종자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부가가치 기능성 품종개발이 최종 종착지라고 밝혔다. 그도 그럴것이 매년 증가하는 생산비에 비해 고추 가격이 그 해 농작물 작황에 따라 우후죽순 달라지기 때문에 순창만의 특화된 고추로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종자개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또 항당뇨를 비롯한 고기능성 고추 품종 등 순창군 지역 특화 품종에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중에 있다. 지난 2018년 농업기술센터 1층내 토양검정실과 조직배양실을 새 단장해 종자연구실을 구축한 군은 연구실내 박사급 연구진을 두고 종자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군은 종자 연구관련 기반시설인 장류종자센터를 설립해 본격적인 고추 종자 연구에 매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의 본고장으로 유명하지만 그동안 순창군을 대표할 수 있는 고추 품종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민간종자회사와의 공동 연구 및 장류종자센터를 추진함으로써 순창 장류를 차별화하고 지역 맞춤 농업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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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순창, 귀농귀촌은 순창으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설태송)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가해 순창의 귀농정책을 알렸다. `귀농귀촌, 전북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최(GBE 글로벌익시비션 대행)한 이번 행사는 연중 4회 열리는 중 첫 번째 행사로 전북도내 13개 시군이 참가했다.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 양환욱 센터장과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 김민성 회장, 군 관련부서 부서장 등 10여명은 행사기간 내내 자리를 지키며, 도시민 유치에 열을 올렸다. 이번 홍보전은 기존 지자체의 정책홍보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전문가 주제 강의로 진행했다. 또 시군별 소규모 그룹상담 형식을 도입해 상담객간의 자연스런 정보교류 및 궁금증을 한자리에서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돋보였다. 지난 5월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순창군은 1:1 상담을 통해 순창군의 다양한 정책과 작물선택 및 재배방법, 농지임야 전용의 문제점 등 사례를 들어가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군산시·남원시와 함께 소규모 그룹상담을 통해 순창을 알리는 데 전력을 다했다. 최근 제작한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참 좋다”라는 홍보 팜플렛을 배부해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순창군은 이번 행사에 이어 7월 26일~27일 대전, 9월27일~28일 광주, 10월 25일~26일 서울 등에서 열리는 홍보전에도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양환욱 센터장과 김민성 회장은 “하나 된 모습으로 순창군을 홍보했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 관계자는 “귀농에 관심 있는 청년층이 늘어나는 만큼 청년실습농장, 팹랩 플랫폼 건립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귀농귀촌인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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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숨쉬는 순창, 오는 27일 국악신동 송소희를 만난다
- 국악신동에서 어느 덧 성인이 된 국악인 송소희가 오는 27일 순창 향토회관을 찾아 군민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진행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순창군이 선정되어 성사됐다. 국악인 송소희 외에 앙상블 라 스트라다와 월드 퓨전시나위, 모해밴드, 광개토 사물놀이 등도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는 국악부터 재즈, 팝송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공연 구성도 신 뱃놀이, 매화타령, 뱃노래 등 대표 경기민요를 비롯해, `나탈리 콜`(Natalie Cole)의 LOVE, 대중적인 팝송인 Fly to the Sky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이별의 아픔 대신 또 다시 봄꽃과 함께 찾아 올 님을 기다리며 아픈 마음을 담아낸 `사랑계절` 이라는 송소희의 두 번째 앨범 타이틀 곡도 만나볼 수 있다. 또 송소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비밀 이야기` 곡도 선보이며, 삶의 방향을 잃고 공허한 마음속에 하루하루를 마지 못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심심한 위로도 전한다. 공연 시작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며, 군민들을 위해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로 고생하시는 군민들을 위해 흥겨운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또 군 측은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연시작 30분전까지는 입장이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650-1625)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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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7월부터 본격 시행
- 순창군이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자를 연중 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부양의무자로 인해 기초생활수급권이 탈락된 가구 중 소득평가액이 중위소득의 30%(1인 가구 기준 51만원)이하이면서, 일반재산 9,500만원(금융재산 포함), 금융재산은 2,000만원 이하 가구다. 또한 부양의무자 기준도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수급기준인 1인 가구 252만원 보다 완화된 1인 가구 273만원, 재산 3억원 이하로 낮췄다.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실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세대는 사실 확인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1개월 이상 전라북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복지실(☏650-1297)로 문의하면 된다. 6월내에 신청하는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르면 7월부터 매월 30일마다 1인 가구 기준 20만 4천원, 4인 가구 기준 41만5천원의 생계급여를 정액 현금으로 받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생활수준은 어려우나 부양의무자 등의 기준이 맞지 않아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빈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굴·지원 하여 따뜻한 순창, 행복한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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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버는 발효미생물산업으로 도약
-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특성을 갖는 고초균 1종에 대해 국내 바이오 업체인 ㈜SynBio와 1억원 규모의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한 고초균인 바실러스 아밀로리퀘파시엔스 SRCM100731균주는 주로 전통장류발효식품으로부터 분리한 토착발효미생물로서 식품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항균활성과 프로바이오틱스 특성을 갖는 유익균주다. 특히 콩 발효식품에 주로 사용되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연구를 통해 지난해 특허권을 획득한 미생물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지난해 1억원 규모의 농업회사법인 렛츠팜과 맺은 균주 판매에 이어 두 번째 계약으로, 순창의 신성장 동력사업인 발효미생물 분야의 상업화로 탈바꿈을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현재 진흥원은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을 토대로 연구용 균주 4만주와 산업용 균주 3천주를 확보해 국내 토착발효미생물의 산업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국내 미생물산업에 활용 가능한 종균 정보를 기업체에 제공해 국내 미생물 산업의 상용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SRCM100731균주는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 및 한국형 글로벌 장 건강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균주로 기능성 효능 검증 및 특성규명을 통해 특허권을 확보하여 한국형 토착 발효미생물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미생물 균주 판매 계약으로 ㈜SynBio는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후보 소재 확보와 관련 기술력을 활용해 신바이오틱스 제품개발을 추진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미래 먹거리인 발효분야의 산업화가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활용분야를 넓혀 나가 미생물 분야 선두주자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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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 바이러스 진단키트 활용 2분 안에 판독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고추 바이러스·병을 현장에서 진단할 수 있는 현장키트를 사용하면서, 농가 대응지도가 신속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고추장의 고장인 순창군은 253ha의 면적에 고추를 재배하고 있지만 매년 고추 바이러스나 칼라병 발생으로 품질과 생산량이 떨어져 농가 소득이 감소되고 있다. 이에 순창군은 고추 등에 많이 발생하는 바이러스·병 현장진단키트 16종(바이러스 12종, 병 4종)을 지난 4월부터 구입해 농가에서 진단의뢰가 있을 때 재배현장에 방문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진단키드 사용으로 2분 안에 바이러스 감염여부 진단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으로 군 측이나 농가 모두 만족하고 있다. 더욱이 바이러스나 병 발생 초기에 현장진단키트를 활용해 조기 진단으로 피해를 줄여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까지 현장진단키트 40건을 사용해 고춧잎에서 2건 양성, 나머지 38건은 음성반응이 나왔다. 양성반응이 나온 고춧잎에 대해서는 생리장해로 Ca 등 엽면시비 처방, 육묘상 온습도 관리, 진딧물과 총채벌레 방제 등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현장진단키트를 활용해 고추 바이러스가 검출된 김모 농가는 “바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 현장에서 진단하여 결과를 알고 그에 맞는 대책을 지도받아 고추 재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다양한 현장진단키트를 추가로 구입해 바이러스·병 피해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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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카운트다운 돌입
- 순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순창사랑상품권 발행(8월 1일)을 앞두고 상품권 발행과 활성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한국조폐공사 황문규 기술해외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순창군과 한국조폐공사는 지류(종이)방식과 모바일상품권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군민, 골목상권 편익을 위한 체계적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순창군은 자금역외방출 방지와 지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년 10억 규모의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관내 사업장을 일일이 돌며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전체 대상 사업장의 50% 정도가 가맹점 등록을 마쳤으며, 군은 읍면 사무소 직원들과 협조해 발행일까지 가맹점 등록률 100%에 도전할 방침이다. 상품권 할인율을 평시 7%, 설추석 명절에는 10%로까지 확대해 상품권 이용률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운 가운데 군은 1회 5만원이상(3개 업소 이상) 사용할 경우 사용금액 10%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인센티브 정책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상품권 유통 안전성 대책으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이 적용된 종이로 제조·공급해 상품권 불법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내년도부터 발행할 계획인 모바일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신기술 적용과 해킹이 어려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을 강화해 군민 편익을 증대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조폐공사와 협약을 통해 상품권 발행에 차질이 없도록 잘 준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여하겠다”면서 “올해는 종이방식으로 상품권을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모바일상품권을 운영하여 상품권 구매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8월 1일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군청 경제교통과와 읍면사무소(산업계)를 통해 가맹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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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미술관에서 순창의 지난 과거를 느껴본다
- 순창의 과거를 만나볼 기회인 `순창 역사기록 찾기` 민간기록물 공모전 전시회가 오는 30일까지 옥천골미술관에서 열린다. 순창군이 지난 2월 ‘당신의 기록, 순창의 기억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순창 역사기록 찾기’ 민간기록물 공모전 입상작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군은 옛 모습을 기억하고 이 기록을 후대에 전해주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 민간기록물 공모전을 열었다. 그 결과 59명이 222건의 기록물을 접수해, 1873년 ‘삼인대 입안절목’, 1874년 과거시험 답안지인 시권, 1892년 5세 6효 정려교지 등의 조선시대 기록물 등 역사적 의미가 담긴 많은 기록물이 쏟아졌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기록물은 단연코 1873년 `삼인대 입안절목`을 포함한 삼인대 관련 고문서들이다. 이 기록물은 `삼인문화 선양회` 회장을 지낸 양상화 선생(80)의 개인 기록물들로, 1818년부터 1906년에 걸쳐 삼인대 관리와 관련하여 작성된 등장, 상서, 관문, 첩정, 입안절목 등이다. 삼인대(三印臺)는 1515년에 순창군수 김정, 담양부사 박상, 그리고 무안현감 유옥이 중종의 폐비 신씨의 복위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기 위해 한 자리에 모여 관직을 표시하는 직인을 소나무가지에 걸었던 곳을 일컫는 말이다. 현재 순창 강천사 남쪽에 삼인대 비와 비각이 설치돼 있으며, 지난 1973년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삼인대 기록물과 더불어 일제강점 말기부터 1970년대에 이르는 사진 50여점도 관람객들로 하여금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이 잠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중하지 않은 기록은 없다’는 말의 뜻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순창의 역사와, 순창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많은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순창의 기억’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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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 순창군이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평생학습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에 나서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2019년 순창군 연계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전북대 순창분원 식품생명공학과 공간을 활용하여 여름방학 기간중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8주간운영되며 커피바리스타, 부동산재테크, 정원관리, 중국어회화(초급)등 4개 과정이 운영된다. 각 과정당 24명이 정원이며,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으로 관심 있는 주민들은 행정과 교육지원계로 접수를 서둘러야 한다. 군은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민간자격 취득과 연계하여 군민들의 학습욕구 고취와 직업능력 계발을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옥수 행정과장은 “군민들이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오는 7월 1일부터 8일 22일까지 운영되는 여름방학 강좌에 자격증반, 외국어, 자기계발 등 각 분야별로 저명 강사를 초빙해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순창군 연계 평생학습 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행정과 교육지원계(650- 123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