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5월 가정의 달 마지막을 뜻깊게 장식할 ‘브라보 마이 라이프-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은 나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정상급 성악가 바리톤 허종훈, 피아니스트 서샛별과 순창으로 귀촌한 소프라노 박희진이 함께 한다. 공연을 여는 첫 번째 곡은 멕시코 작곡가 마뉴엘 퐁세의 아름답고 감미로운 피아노 곡으로, 가족이란 이름이 주는 다양하고 풍부한 감정을 담아 피아니스트 서샛별이 연주한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바리톤 허종훈은 영화 제8요일의 OST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 ‘아버지’ 등을 부른다. 허종훈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스페인 발렌시아 극장 플라시도 도밍고 센터를 졸업하고, 스페인 빌바오 국제 성악 콩쿨 우승 등 화려한 이력으로 유럽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다. 또한, 엄마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도 살아가지만 설레이고, 사랑하며 가끔은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는 ‘나의 인생’은 소프라노 박희진이 부른다. 박희진은 덕원예고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해, 로마 싼타 세칠리아 국립 음악원을 만점으로 졸업하고,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성악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라보엠, 돈조반니 등 50회 이상 주역으로 활동하고 현재 국내외 공연 및 공연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공연의 마지막인‘이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곡은 순창초등학교 설하랑, 신예주 학생이 소프라노 박희진과 함께 출연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간 사랑을 다시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9
-
- 순창군, 전통장 문화학교 전국적 인기
- 순창군이 장 담그기 체험프로그램인 `전통장 문화학교`를 운영하면서 전통장 문화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전통장 문화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서울소재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장 담그기 체험을 제공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이다. 특히 `장 담그기 문화`는 지난해 우리가 지켜야할 문화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37호`로 인정받았다. 순창군은 2015년 서울소재 초‧중학교 5곳의 학생들을 유치해 전통장 문화학교를 시작했다. 도시 아이들의 반응이 높아 2016년에는 서울 소재 7개 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는 서울 소재 20개 초‧중학교가 참여한 바 있다.군은 올해 `전통장 문화학교`의 대상학교를 서울시로 한정하지 않고 전국으로 범위를 확대해 현재까지 전국 24개 초‧중학교 1,080명이 참여신청을 마쳤다. 5월 현재 전국 15개 학교가 전통장 문화학교를 다녀갔다. 전통장 문화학교는 전통장류업체를 방문해 직접 고추장, 간장 담그기를 체험하고 집밥을 먹는다. 이어 장류체험관에서 전통장 식생활 체험을 하면서 고추장을 이용한 음식들을 만들어서 저녁을 먹은 후, 레크레이션 프로그램과 장기자랑, 순창발효소스토굴을 방문해 VR콘텐츠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시골의 인심과 정취를 만끽하며 숙박을 한 후 다음날 아침 산책으로 이어지는 등 도시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특히 전통장 문화학교는 순창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따른다. 순창군은 참가 학생들에게 체험비와 숙박비, 식비 등을 지원하면서 전국에 전통장을 알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군의 전폭적인 지원외에도 고추장 명인과 기능인이 한데 모여 있는 `순창고추장민속마을`이라는 인프라가 잘 구축된 것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지난 1997년에 조성된 민속마을은 집집마다 한옥으로 지어져 전통장을 담그는데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전통 장 담그기 문화는 선조들의 위대한 유산으로 보존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 장류의 본 고장인 순창군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올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전통장 문화학교외에도 지난 2017년에 농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통장 농촌문화학교`를 통해 지난해 전국 도시민 31개팀 1,300여명이 순창을 다녀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8
-
- 쌍치 피노마을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 순항 중
- 순창군 쌍치 피노마을 주민들이 요즈음 기대에 부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는 녹두장군 전봉준 피체지‧압송로와 빨치산, 라희봉고지 등 지역 근현대사 자원을 테마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중인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 조성이 순항중이기 때문이다. 피노마을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은 전투식량,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과 농촌관광거점센터, 농촌서바이벌체험장 조성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올 9월이면 관련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정주여건이 취약한 현 농촌의 실정에서 다수의 젊은 인적자원과 지역 역사자원의 컨텐츠를 활용한 만큼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운영주체가 될 피노우리영농조합법인(대표자 김상곤) 소속 마을주민 다수가 농촌서바이벌체험장 운영에 필요한 체험지도사 양성과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레저스포츠 안전교육과정 등을 이수하며, 사업성공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농촌서바이벌체험장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위한 컨설팅에도 착수하며, 체험객의 주요 연령층이 될 전국 초‧중‧고교에 높은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농촌서바이벌체험장이 마을사업으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전국 최초 사례로, 마을 주민이 자체 운영하는 첫 성공사례로 남을지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김상곤 대표는 “사업 추진단계부터 마을 주민의 의견을 한 곳으로 모으는데 어려움도 많았지만, 현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만족한다”며 마을 주민들과 행정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에 따라 다양한 농촌체험관광프로그램이 개발되면서 농촌관광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며, “피노마을이 새로운 농촌관광 거점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7
-
- 순창군 공무원, 내고장 바로알기로 미래 발전 모색
- 순창군 공무원들이 관내 주요시설 및 자원을 둘러보고 새로운 비전 개발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순창군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과 우수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군의 주요 사업과 자원에 대한 현장교육을 통해 군정 방향과 정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새로운 비전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 날인 23일에는 장난감도서관, 장류박물관, 구미마을, 용궐산 치유의 숲 등 6곳을 방문했다. 특히 순창군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 치유의 숲을 방문한 공무원들은 힐링 공간속에서 그 동안 쌓여온 스트레스를 푸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순창군의 다양한 관광개발 정책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쉴랜드 조성이 한창인 건강장수연구소를 방문했다. 쉴랜드는 순창군이 치유관광을 표방하며 힐링을 테마로 건강장수연구소 일대에 방갈로를 비롯해 워터공원과 구절초 동산 등을 조성하는 힐링관광지다. 점심식사 후 이어진 일정에는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순창발효소스토굴을 방문해 새롭게 구축한 VR콘텐츠 체험과 발효커피 시음 등으로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봤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순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7
-
- 가족관계등록 신고 길라잡이 제작 배부
- 순창군이 민원신고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는 `가족관계등록신고 길라잡이`를 1,000부를 제작.배부에 나서며 군민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군은 금주내로 제작을 마무리하고 각 읍면 사무소에 배부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홍보물에 주요 4대 신고사항인 출생, 개명, 혼인‧이혼, 사망 신고 등에 관한 절차상 중요사항을 정리해 담았다. 특히 출생신고 이후 각 가정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출산장려금, 가정양육수당, 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 실질적 혜택에 관한 내용도 빠뜨리지 않고 담아, 군민들이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신경을 썼다. 더욱이 군을 비롯해 타 공공기관에서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에 관한 사항도 수록하며,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원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알기 쉽게 담았다”면서 “군에서 지원하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7
-
- 순창 발효커피,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 매장 오픈
- 순창군이 지난해 12월 대구광주고속도로 강천산 휴게소 대구방향에 이어 최근 광주방향에도 발효커피 리던(REDONE) 매장을 오픈했다.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에 위치한 커피매장의 연 매출액이 3억원에 이르고 있어 이번 발효커피 전용매장 오픈으로 방문객들에 대한 인지도 확대와 매출액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발효커피 리던은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2년간의 오랜 연구 끝에 지난 2016년 상품화에 성공한 커피로, 유산균과 고쵸균을 활용한 것이 이 제품만의 특색이다.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커피원두를 개발한 만큼 맛과 풍미가 우수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리던 판매액이 커피업계에서는 아직 미비한 수준이지만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 확대와 입소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액을 늘려나가고 있다. 리던 커피의 매출액은 지난해 1억 5백만원으로, 2017년 대비 37% 가까이 증가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1분기 대비 10% 성장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더욱이 지난달 28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쏘가리 편에 방영되면서 제품관련 문의가 줄을 잇고 있어, 매출액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다. 또한 이번 방송분이 SNS매체 및 유튜브를 통해 여러 채널로 노출되면서 향후 미래를 더욱 밝게 하고 있다. 또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도 관련 커피제품이 노출될 예정이어서 지속적으로 판매량은 늘어날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발효분야는 순창의 향후 100년을 이끌 동력이다”면서 “발효커피 리던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효분야의 최우선 자치단체라는 브랜드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4
-
- 순창군, 관내 중고등학생이 준비한 전시회 열어 큰 호응
- 순창군이 관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한 미술작품으로 전시회를 열어 화제다.`아름다운 동행 미술 작품전`이 다음달 9일까지 순창 옥천골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우리 둘이 명화 따라잡기`와 `나의 세계 젠탱글`, `내 마음 아크릴화` 등 3가지 컨셉으로, 순창북중학교와 순창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들의 작품이 군을 대표하는 공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는 생각으로 작품제작에 임해 그 어느때보다 열정을 더했다. 특히 `우리 둘이 명화 따라잡기`는 2인 1조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협동심과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하강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작품이 미술관에 전시된다는 사실을 알고 굉장히 기뻐했다”고 전하며 “작품에 열중하는 아이들 모습을 지도하는 저도 더 열중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욱이 지난 21일 전시행사에는 플라멩고와 인형극을 선보여 전시회를 축하해주러 모인 학생들에게 특별한 공연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미술관을 어려운 공간이 아닌 남녀노소 모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면서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미술관을 표방하는 옥천골미술관은 지난 2016년 개관한 이래 1년에 10여회에 가까운 기획전시를 비롯, 문화공연 등을 선보이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4
-
- 순창군, 27일부터 ‘2019 을지태극연습’ 실시
- 국가위기에 대응하고 전시대비 역량강화를 위한 민‧관‧군‧경 합동훈련인 ‘2019 을지태극연습’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전시 대비는 물론 대규모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등 포괄적 안보상황을 대비해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훈련으로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 2부 전시대비연습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순창군은 국가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한 토의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29일에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7733부대 2대대,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 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공공기관 테러대비 합동대응 훈련도 추진한다. 이날 훈련에는 순창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도 참석해 각 기관들의 위기사항 대응 공조체계를 확인하고 훈련 참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위기대응 훈련은 공공기관만의 일은 아니다“면서 ”모든 지역 주민들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만큼 훈련실시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4
-
- 순창군, 2019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8위 차지
- 순창군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19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를 차지했다. 군은 지난 14일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결단식을 가진바 있으며, 종합 7위를 목표로 14개 종목에 선수단 124명과 임원 및 관계자 26명을 포함해 총 150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 선수단은 육상과 팔씨름에서 2위, 좌식배구 3위, 디스크골프와 게이트볼 4위 등을 차지하며 선전했다. 종합순위에서는 8위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도내 8개 군 중에서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한편 대회 당일 경기장을 찾은 황숙주 순창군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4
-
- 발효소스토굴,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우뚝
- 2016년 임시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순창 발효소스토굴이 앞으로도 장밋빛 미래를 예고하고 있어 순창군 관광사업에 힘이 실리고 있다. 발효소스토굴은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위치한 인공 동굴 형태로 134m의 길이에 최대폭 46m인 대형 저장고다. 토굴은 특히 장류사업이 발달한 순창군의 특성상 장류 관련 사업체들의 장을 보관하는 역할을 하고 다양한 전시관과 콘텐츠를 구축해 대표 관광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관광객 추이를 살펴보면, 2017년 55,540명, 2018년에는 62,424명으로 약 7천여명의 관광객이 증가했다. 이런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발효소스토굴이 올해도 그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인기를 누리는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관광객 유입을 위해 구축한 VR체험 콘텐츠를 들 수 있다. 군은 최근 사업비 5억 2천여만원을 들여 지난해 6월 설치한 VR체험 콘텐츠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기존 VR 콘텐츠는 HMD(Head Mounted Display) 방식으로 VR기기를 쓰고 콘텐츠내 영상을 보는 방식에서 탈피해 직접 게임속 1인 플레이어가 되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호남지역 최초로 트레이드밀 옴니(Omni) 장비를 설치해 현실감을 더했다. 또 VR 콘텐츠 이용료가 시중에서 5천원에서 1만원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별도의 이용료 없이 입장료만 내면 이용가능해 관광객 유입 확산에 큰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달 VR 콘텐츠를 구축한 이래 전년 동월대비 1,789명의 관람객이 증가했으며, 이 추세대로 라면 올해 7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군은 예측하고 있다. 더욱이 올 여름 날씨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 평균 15도를 유지하는 발효소스토굴로 피서를 즐기러 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발효커피 고객층으로 인해 토굴내 발효카페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는 점도 좋은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