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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9회 전북 도시군 공무원테니스대회 우승
- 순창군청이 제9회 전라북도 도·시·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해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18일 전북 전주시 완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청 공무원 테니스팀은 본선에서 진안군, 전주시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제시청팀을 맞아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시·군 공무원테니스 동호회 16개팀이 참가하여 도·시·군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함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생활 확립에 기여하고자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설동승 순창군 테니스동호회 회장은 “대회 당일 비가 오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부상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또, 타 시군 공무원들과 테니스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많은 회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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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장 270m 채계산 출렁다리 위용 드러내
- 순창군의 랜드마크가 될 채계산 출렁다리가 그 위용을 드러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국비 34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82억여원이 투입되는 순창군의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다. 채계산 중턱 75~90m지점에 270m 길이로 무주탑 현수교로 조성중에 있는 출렁다리는 지난해 7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대부분의 모습이 드러나며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출렁다리 낙폭이 15m로, 이는 아파트 5층 높이에 해당돼 도보시 관광객에게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 스릴을 느끼기 위해 찾는 젊은 관광객들도 대거 늘어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출렁다리를 비롯해 산책로, 어드벤쳐 전망대, 주차장(500여대), 농산물판매소 등은 주변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3월이면 본격 개통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군은 채계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순창 적성 들녘에 팝아트를 접목해 유색벼로 경관조성에도 나서며, 출렁다리에서 보이는 전망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채계산 출렁다리의 성공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군은 채계산 출렁다리가 무주탑 현수교로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만큼 무엇보다는 안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황숙주 순창군수는 출렁다리 시공현장을 방문해 직접 시공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공사 및 관련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황 군수는 “다리를 걷다가 밑을 내려다보니 정말 아찔하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니 무엇보다도 안전에 많은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채계산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강천산부터 순창 동계면 장군목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순창의 관광로드 탄생으로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비롯, 체류형 관광코스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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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농도 미세먼지 취약계층 마스크 등 보급
- 순창군이 지난 16일 미세먼지에 취약한 민감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미세먼지 마스크 4,500여개의 보급을 완료했다. 보급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이며, 1인당 10매씩이다. 최근 인증이 확인되지 않은 중국산 마스크를 판매하거나 미신고 제조시설에서 마스크를 제조·판매한 업체가 사법기관에 적발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우려를 고려해 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검증된 제품으로 선정했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미세먼지가 군민 건강을 위협하며 그 심각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취약계층인 영유아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보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지원 등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점차 부각됨에 따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사업비 3,900만원을 투입해 공기청정기 60여대를 보건의료원 등 6곳에 보급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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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만에 택시요금 500원 인상, 29일부터 기본요금 4,000원
- 순창군이 2013년 이래 동결된 택시요금을 전라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기본요금(2km)이 3,500원에서 4,000원으로 500원(14.28%)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전라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라 거리운임(2km이상)은 148m당 163원에서 137m당 160원, 시간운임(15km/h이하)은 35초당 163원에서 33초당 16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할증(00:00~04:00)과 시계외 할증률은 현행과 동일하게 20%가 적용되며, 공차구간 및 비포장도로를 고려한 복합할증률은 기존 63%에서 60%로 변경 적용된다. 기존에는 호출요금이 중도하차 시에만 적용되었으나 도내 타시·군과 동일하게 1회 호출 시 1,000원을 전면 적용한다. 인상된 택시요금은 택시미터기 수리·검정이 완료된 택시에 한해 적용될 예정이며, 이후 순창군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운송원가 상승 등으로 인한 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하여 사업 환경을 개선코자 이번 요금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택시 요금 인상에 따라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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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게임 콘텐츠 구축에 나선다
- 순창군이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기능성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발효테마파크 성공가능성을 밝게 했다. 군은 이번사업을 통해 2021년 완공 예정인 월드푸드사이언스관 내 전시할 콘텐츠를 사전 제작하여 운용하기로 했다. 올해 말이면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 관내 대표 관광지에 우선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하는 콘텐츠는 오락과 교육, 체험과 훈련 등을 모두 아우르는 MR(Mixed Reality, 혼합현실)을 기반으로 하여 순창 전통요리와 글로벌 요리를 가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다. ㈜기어즈소프트가 주관하고 ㈜노바겜이 참여해 진행될 이번 사업에는 국비 2억원을 포함해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그동안 발효테마파크 내 월드푸드사이언스관에 전시할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는 순창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이색적인 체험거리의 필요성을 느껴왔다. 이에 군은 현재 관광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MR 콘텐츠를 구축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이 콘텐츠는 실제 요리하는 과정을 적용하여 1인 또는 다수가 함께 재료를 썰고 데치고 볶는 과정을 가상으로 진행하는 등 두드림과 터치와 같은 인터랙션을 중요시 한다. 기존의 정적인 전시형 콘텐츠에서 탈피해 생동감 넘치는 요리 만들기 체험으로, 관광객들은 순창만의 특색 있는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세계 각 국의 요리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을 식품산업과 관광자원이 융합하는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을 개발, 구성하여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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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회에 이어 장기체류 전지훈련단 유치로 경기 활성화
- 순창군이 전국대회 유치로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본 데 이어 전지훈련단 유치에도 뛰어들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정구나 야구, 배드민턴, 장애인싸이클 선수단 등 88개팀에 총 인원 5,000여명이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국민여행실태조사에 의하면 직·간접 효과는 7억으로 산출된다. 그간 순창군은 대내외 경기 여건 악화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기 활성화 도모책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왔다. 전국단위 스포츠대회가 열리는 날이면, 순창군 읍내에 유동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활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전국 자치단체들이 스포츠 대회 유치에 사활을 걸면서 경쟁이 치열해지자 대회 유치가 예전만큼 순탄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순창군은 자치단체별 경쟁이 치열한 대회 유치보다는 틈새시장을 찾아 새로운 돌파구 모색에 나섰다. 바로 전지훈련단 유치다. 이처럼 군이 전지훈련에 적극 나서면서 전지훈련단 유치가 대회유치 만큼 경제적 효과를 유발하고 있다. 전지훈련단 유치는 전국대회 유치 보다 군이 부담해야할 비용도 적어 실제 효율성면에서는 대회를 유치하는 것보다 경기 활성화면에서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 실제로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직원들은 동계시즌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고구마를 구워주고, 오뎅을 끊여주며 감성 마케팅으로 선수단을 대응하는 등 전지훈련단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 성과로 오는 7월에 테니스 꿈나무 선수단이 15일간 전지훈련을 예약했으며, 12월은 정구 꿈나무 선수들이 15일간 방문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대표 원외훈련도 적극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10년 동안 이룬 공든 탑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 상가 업주와 군민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초심의 마음으로 선수와 학부모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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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대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1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고객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배려하는 착한 기업을 격려하고 이들의 착한 브랜드를 발굴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창군은 군민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지속가능한 정책을 통한 열린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혁신 모델을 선도하는 귀농귀촌하기 좋은 대표 도시로서, 착한브랜드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준 지자체로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2007년부터 귀농귀촌자 지원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사비와 집들이비, 소득사업비, 주택수리 및 설계비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 2012년에 귀농귀촌전담반을 구성하고 2013년에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해 체계적인 귀농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매년 5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귀농귀촌협의회가 설립되면서 도시민 상담·홍보 및 지역민과 융합을 위한 활성화사업(동아리활동, 귀농귀촌인 멘토활동, 농지및주택정보제공, 화합행사, 선진지견학 등)도 다양하게 추진함으로써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다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다 임시거주지 55가구(체재형가족실습농장, 귀농인의 집, 게스트하우스 등)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6가구를 추가로 조성한다. 최근에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으로 청년 실습농장 운영 및 현장실습비 지원, 2030세대 도시농촌 청년캠프 운영 등 젊은 층의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타 지역과 차별되는 착한 브랜드라는 평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도시민 유치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라는 타이틀에 맞게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소득사업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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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인간과 전쟁」개강
- 순창군립도서관이 5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에 걸쳐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전국 1,024곳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 80개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응모기관 심사평가에서 순창군립도서관이 전체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순창군립도서관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면서 순창군의 ‘인문독서문화’를 심화·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도 사업에 선정된 것은 문학과 철학, 역사 및 관련 학문이 융합된 통섭형 강의를 꾸준히 진행해온 역량을 높이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올해는 「인간과 전쟁, 동서양 전쟁사」를 주제로 ‘전쟁’이라는 ‘사실’을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조명해 볼 계획이다. 지난해 강의「명군과 혼군, 충신과 간신, 그리고 역사의 준엄한 평가」를 통해 중국고전과 한국 근현대사를 통해 정치적 주체(군신)에 대한 역사적 평가 기준과 실상을 ‘재조명‘하며 거시사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전쟁이라는 미시사를 통해 역사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우리 민족의 최대 상흔인 한국전쟁의 한복판에 있었던 순창의 회문산 전투를 깊이 들여다보는 일은 순창의 과거이며 미래로서 의미가 매우 깊다. 지난 14일 전북대학교 사학과 이용재 교수가 서양문명과 전쟁을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 6월 11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후 한국사에서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윤상원 교수가 강의하며, 7월 16일에는 회문산 전투 참가자인 임방규 씨가 강의한다. 7월말부터는 전북대학교 황갑연 교수가 중국의 전쟁과 문명의 교류에 대한 강의를 이어나가 오는 8월 20일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063-650-56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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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전통장류산업 육성! 순창군 토착발효미생물이 책임진다
-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농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장류제조기업의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진흥원은 2018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의 종균보급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의 전통장류제조업체 5곳과 발효식초제조업체 5곳을 대상으로 토착종균(황국균, 고초균, 효모, 초산균)을 보급하고 있다. 또 토착종균 보급과 함께 종균 활용기술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어, 완제품 생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전통장류제조업체 5곳은 지원받은 종균을 활용한 관련 제품 매출액이 2억 2천만원에 달하고 있으며, 장기간의 발효숙성과정을 거치는 발효제품 특성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사업에 참여한 전통장류제조업체의 대표들은 발효기간 단축과 안정된 품질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현재 지원받은 업체는 1년 단위 지원으로, 무료 종균공급이 곧 중단됨에 따라 저렴한 비용으로 종균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길 원하고 있어, 지원사업이 끝나도 진흥원 측의 미생물 보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우수한 국내 토착발효미생물의 생산지원을 목적으로 ‘발효미생물산업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2020년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완공과 함께 국내 10조원에 달하는 발효식품시장에 토착발효종균첨가제의 대량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2019년에도 종균보급기관으로 지정되어 전통장류제조업체 7곳과 발효식초제조업체 2곳에 대해 기업 맞춤형 종균 보급과 발효기술지도 및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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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 순창군 선수단 결단식
- 순창군은 오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결단식을 지난 14일 가졌다. 이날 결단식은 순창읍에 위치한 늘 식당에서 각 종목단체 대표들과 임원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전을 다짐했다.군은 부안군에서 개최된 2017년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8위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 고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4개월 전부터 각 종목별 선수를 선발해 훈련에 매진해 왔다. 올해 선수단 구성을 보면 14개 종목에 선수단 124명과 임원 및 관계자 26명을 포함해 총 150명이 출전하며 종합 7위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단식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을 대표해서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훈련해 온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 순창 고추장의 매운맛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