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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산품, 도시어부 시청자들에 눈도장 꽝!
- 순창군 지역 특산품인 발효커피와 도자기가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쏘가리 편에 방영되면서 제품관련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민물의 제왕 쏘가리’ 편은 순창 적성면 신월리 섬진강변에서 촬영된 것으로, 고정출연진인 이덕화와 이경규, 장도연, 게스트로 배우 주상욱이 출연해 티격태격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방송 마지막까지 쏘가리를 잡지 못한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으로 남아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프로그램 제작자 입장에서는 쏘가리를 잡지 못해 아쉬웠지만, 순창군 입장에서는 방송되는 중간중간 노출된 지역 특산품의 홍보효과로 환호를 지르고 있다. 밤 11시 심야시간대 프로그램인데도 방송에 노출된 그릇과 커피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입에 연신 오르내리고 있다. 더욱이 종합편성채널의 방송 특성상 지속적으로 재방송을 하는 점도 이번 방송에 노출된 순창 특산품의 인기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이번 방송분이 SNS매체 및 유튜브를 통해 여러 채널로 노출되면서 지역 특산품 홍보의 향후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 노출된 커피는 순창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발효커피로, 2년 동안의 긴 연구 끝에 유산균과 고초균을 활용해 지난 2016년 상품화에 성공했다. 특히 순창군이 미래 순창 100년을 이끌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분야인 발효기술을 접목한 만큼, 발효커피 판매량 확대가 발효분야 기술 발전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발효커피 외에 출연진들의 식사시간에 노출된 도자기는 순창으로 귀향한 피터 오 작가와 옹기체험관 권운주 관장의 협업으로 이뤄진 작품으로, 방송내 가장 많은 노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도자기가 은은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한다면 이번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은 현대와 전통이 가미된 화려함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발효커피와 관련한 구매 문의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063-650-2042), 도자기는 옹기체험관(☎063-652-4365)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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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 귀농 전문가 채상헌 연암대 교수 초청 특강
- 순창군이 5월 월례조회를 맞아 농촌․귀농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연암대학교 채상헌 교수를 초빙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초빙된 채 교수는 현재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중앙자문단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저서 `시골살이 궁리書`를 펴내는 등 귀농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특강은 `지금 왜 농촌인가`라는 주제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순창군이 귀농인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채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 것은 현재 귀농.귀촌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함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귀농.귀촌 희망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 전국 군 단위 지자체들은 각기 다른 지원책을 쏟아내며 귀농.귀촌인구 유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더욱이 귀농을 하는 연령층이 중장년층에서 청년층으로 젊어지고 있어 인구감소를 걱정하는 군 단위 지자체들이 귀농분야에 특히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다. 이날 채 교수는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하는 연령층이 점차 젊어지고 있다”면서 “이제 행정에서 젊은 청년층 유입을 위해 6차 산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군 이구연 기획실장은 “이번 특강은 인구소멸을 걱정하는 순창군이 청년 귀농인들에게 공을 들이기 위해 추진됐다”면서 “공무원과 주민, 귀농인이 하나 되어 자기 개발은 물론 순창군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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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과일 간식 제공
- 순창군이 3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달부터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건전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제철 과일의 소비 확대를 위하여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인증을 받은 사과·배·감귤·포도·단감·키위·방울토마토 등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150g을 컵이나 파우치 등에 담아 제공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13개교 395명에게 제공하였던 것을 올해는 관내 15개 학교 503명 전원에게 1인당 주 1~2회씩 연간 30차례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농식품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업체중 과일간식 직배송이 가능한 공급업체를 선정해 지난달 18일부터 각 학교 초등돌봄교실에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당일 공급되는 과일 관련 영상을 상영하여 과일을 섭취하는 아이들의 미각·시각·촉각 등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 간식 제공으로 성장기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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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 나루터권역 커뮤니티 센터 준공
- 순창군 유등면 나루터권역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어 농촌체험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순창군은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순창 나루터권역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30일 순창군 유등면 유촌마을에 조성한 나루터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사회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나루터권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나루터권역은 섬진강 자전거길 및 유등체육공원 등 순창군 관광명소가 위치한 지역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국비 27억원등 총 39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마을쉼터조성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태양광설비 설치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주민교육·선진지견학 등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연면적 864㎡로 조성된 나루터권역 커뮤니티센터는 60명 수용이 가능한 숙박동, 농산물 체험동, 각종 회의 및 워크숍이 가능한 세미나실, 어린이놀이터, 다목적광장 등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마을단위 행사는 물론 가족·단체 등 외부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나루터권역은 지난 4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고시되어 커뮤니티센터와 섬진강을 활용한 농산물수확체험, 섬진강카누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관광객 500만 유치를 목표로 하는 순창군에 큰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 나루터권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운영위원과 주민이 힘을 모아 나루터권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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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하여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차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2년 이상 연속 등록이 되어 있고 정상가동 및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또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보조금 신청일전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이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주는 1일부터 22일까지 순창군청 환경수도과나 읍면사무소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군은 5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사회적 공헌·약자, 우선지원, 일반차량으로 구분하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회적 공헌·약자 및 우선지원 분야의 배정 물량에 대해 신청자 미달시 일반참여자에 배정한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주원인 중 하나인 노후경유차를 조기 폐차하여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으로 주민들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거나,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2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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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형 간염 감염주의 당부, 손씻기 중요!
- 순창군이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A형간염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A형 간염은 A형 바이러스(Hepatitis A virus)에 의한 급성감염질환으로 감염된 환자의 분변에 오염된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하여 전파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할 시 감염될 수 있다.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되며, 보통 심한 피로감, 식욕부진, 발열, 메스꺼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황달이 동반되기도 한다. 소아는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거나,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나, 성인의 경우 70%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용변 후나 음식 취급 전, 환자를 돌보거나 아이를 돌보기 전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 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에는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예방 접종을 통해 항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성인 A형 간염 예방접종은 류재규 내과와 최선영 내과에서 가능하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A형 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로 A형간염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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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잇따라
-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0일 순창전통오순이 대덕식품 윤증호씨(86)가 순창군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및 인재숙 어려운 학생 급식비로 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순창전통오순이 대덕식품은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전통 장류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추장 명인인 오순이 대표의 남편 윤증호씨는 전국시조대회에서 대상부 장원을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시조명인이다. 이날 윤증호씨는 “어려운 학생들이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다양한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옥천장학회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억여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으며 320여명의 순창 지역 학생에게 약 4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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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 교수진 정통의료 교육 성황
- 순창군과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2019년 노후준비교육중의 하나인 `미니메드스쿨` 과정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미니메드 과정은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와 의학상식, 부위별 질병의 발생과 치료과정을 세부화해 가르치기 때문에 현장감이 가장 높은 교육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과정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지난 23일부터 3박 4일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에서 55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된 강의 내용은 서울대 최호천 교수의 암 예방과 관리, 조원상 교수의 뇌졸중, 허환 교수의 건강한 눈을 100세까지, 정선근 교수의 근골격계 통증 바로알기, 박상철 교수의 100세 장수시대의 건강과 행복, 조비룡교수의 행복한 마음·건강한신체 등이다. 또 전남대 이승철교수의 노인성 피부질환, 전북대 장기환 교수의 올바른 치아관리, 김상현 교수의 성공적인 노화 운동처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다채롭게 진행했다. 의학 관련 이론교육 외에도 명상과 요가, 발효식품 만들기, 강천산 트레킹 체험이 있었으며, 순창지역문화예술동호회에서 전통무용, 통기타, 색소폰, 난타공연 등도 선보여 교육생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이뤘다. 교육생으로 참여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김영진 전 의장은 “교육내용과 먹거리가 너무도 유익해 건강 100세를 살기위한 기본을 제대로 알고 체득했다”며 “교육생 모두가 교육내용을 주위에 알리고 순창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역주민 중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치유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는 순창군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7)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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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이여 순창으로 오라!
- 순창군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입에 열을 올렸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80여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소통창구가 됐다. 이번 박람회에 순창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양환욱 센터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귀농귀촌협의회 등 10여명이 참가해 도시민의 귀농상담에 적극 대응했다.박람회장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늘어나고 있음을 입증하듯 상담 받는 도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박람회장을 방문한 연령층이 대다수 중장년층이 주를 이뤘지만, 이번에는 청년층들이 다수 참여해 순창군의 청년 귀농 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순창군은 귀농에 관심 있는 청년층 유입을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청년실습농장`과 `청년캠프`를 주요사업으로 내걸고 홍보에 나섰다. 청년실습농장은 군이 보유한 토지를 활용해 만 18세이상 40세미만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교육장소로 활용, 농촌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생활기반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군은 농가 경영의 전반적인 과정(경운-파종-관리-수확-판매)에 대해 귀농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군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층 유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올 5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진행될 `청년캠프` 는 도시 청년들이 농촌을 선도해 나가는 젊은 청년 농부들과 만남을 통해 미래 농촌산업에 대한 시각 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순창군으로의 유입을 도모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31건에 51명의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했으며, 청년캠프 6팀 18명, 실습농장 2팀 4명 등을 유치하는 실적을 올렸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인구가 점차 젊어지고 있다”면서 “젊어지고 있는 귀농층에 맞춰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인구 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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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보존관리 교육 실시
- 최근 발생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사건 등으로 문화재 보존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순창군도 발빠르게 관련 교육에 나섰다. 순창군과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문화재돌봄 동부권사업단(단장 전경미)은 최근 순창향교에서 순창군 관내 목조문화재 소유자 또는 관리자, 고택 문화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문화재 보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재 보존관리 교육은 「문화재보호법」 규정에 의거하여 문화재 소유자와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목조문화재에 화재 등의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가 매우 커서 문화재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적절한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리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관계로 사전예방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교육은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문화재돌봄 동부권사업단 주관으로 실시되었고, 단장인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재보존학과 전경미 교수의 문화재 관리방법에 관한 특강과 소화기 사용법, 창호지 교체 요령 등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순창군 관계자는 “지난 2008년 발생한 숭례문 방화사건은 목조문화재의 화재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크고 무서운지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어 매년 2월 10일을 ‘문화재 방재의 날’로 지정한 계기가 됐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조상들이 물려주신 훌륭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전승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문화재 소유자 · 관리자 대상의 문화재 보존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문화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