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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트 정구 선수들 또 일냈다”
- 순창군 엘리트 선수들이 제24회 장원배 전국중고등학교 정구대회 겸 제27회 한중일 주니어 경기대회 파견 2차 선발전에 출전해 정구메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 광주광역시 동신고등학교 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순창제일고 남자, 여자팀은 창단 이후 첫 단체전 동반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남고부 단식 서범규 선수가 3위, 여고부 복식 이정운, 권은희 선수가 3위, 단식 권은희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여중부에서는 순창여중이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복식에서 문선혜, 오은진 선수가 준우승, 단식 김태희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순창지역 엘리트 정구 선수들은 지난 3월에 열린 제40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의 메달권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구 선수들 외에 이들을 지도한 순창제일고 전병상 지도자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선수들이 부족해 단체전 경기에 참가할 수 없는 몇 년간 순창 정구를 살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이 점차 빛을 보고 있는 것. 지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은메달과 제40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 우승, 개인복식 우승, 개인단식 3위를 이끌어 내며 명실상부 전국 고등부 최강자로 우뚝서며 지도자로서 인정받았다. 또한 지금의 기세를 이어가 오는 5월 순창에서 열리는 2019 한국주니어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선발에 주위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순창군은 전북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종목 상위 입상을 위해 군청직장운동경기부(정구)선수단이 다음달 1일부터 초․중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화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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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지역 탐방으로 미래 발전 모색
- 순창군 공무원들이 관내 주요시설 및 자원을 둘러보고 새로운 비전 개발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순창군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과 우수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군의 주요 사업과 자원에 대한 현장교육을 통해 군정 방향과 정책에 대한 이해로 새로운 비전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다. 교육 첫 날인 17일에는 장난감도서관, 용궐산 치유의 숲, 장군목 등 6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특히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이어진 천혜의 관광자원인 장군목을 방문한 공무원들은 이날 치유시간을 갖는 동시에 다양한 정책방안을 제시하며 순창군 미래 발전을 위한 유익한 논의도 이어졌다. 둘째 날은 쉴랜드 조성이 한창인 건강장수연구소를 방문했다. 쉴랜드는 순창군이 치유관광을 표방하며 힐링을 테마로 건강장수연구소 일대에 방갈로를 비롯해 워터공원과 구절초 동산 등을 조성하는 힐링관광지다. 점심식사 후 이어진 일정에는 전국 발효산업의 선두주자로 순창을 이끌고 있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방문해 공사가 한창인 발효테마파크 조성지를 둘러봤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현재 우리군은 다양한 문화 관광자원이 산재되어 있고 우리 지역만의 차별화된 사업들이 역동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순창의 미래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기 교육은 32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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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강좌 카페에서 듣는다
- 순창군이 카페, 음식점 등 대중들이 쉽게 모이는 장소에 문화예술강좌를 지원한다. 군은 최근 `생활속 문화예술 작은강좌` 공모사업을 발표하고 오는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소규모 문화예술 강좌 운영이 가능한 관내 음식점, 카페 등 모든 업종이 가능하며, 1회당 15명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면 된다. 군은 참여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강사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순창으로 귀촌하는 인구중에 문화예술인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이번 사업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는 사업장을 알리는 홍보효과를 주는 동시에 귀촌한 문화예술인에게는 지역에 재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사업장 입장에서는 유휴시간을 활용해 강좌를 운영하는 만큼 경영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문화예술강좌 대다수가 관공서 시설을 이용해 운영하다보니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아 음악, 미술 등 한정된 과목 위주로 교육이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의 한정된 예술교육에서 탈피해 다양한 문화예술강좌로 `문화가 숨쉬는 순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군민들이 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종에 관계없이 폭넓은 시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니 문화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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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진학 축하금 지급으로 학부모 부담↓
- 순창군이 올해 최초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 175명에게 각 200만원씩 3억 5천만원의 대학 진학 축하금 지급을 완료했다. 군은 우수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지역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계획했으며, 지난 3월 사업 신청을 받아 총 175명의 학생을 선정했다. 대학 입학은 신입생들에게는 대학 캠퍼스를 누릴 수 있는 축복받는 일인 동시에 학부모에게는 또 다른 걱정거리를 안겨주는 일이다. 1학기에 400~500만원에 이르는 입학금과 등록금으로 대학 신입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큰 것. 순창군이 이번에 지급한 대학 축하금이 학부모들에게 크게 환영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에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을 둔 학부모 김모씨(50)는 “작년 첫째를 대학에 보낼 때 기숙사비와 생활비, 등록금과 교재비 등 부담이 상당했는데 이번에 동생을 입학시킬 때는 부담을 많이 덜었다”며 “이번 대학 축하금으로 순창에 더욱 애정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대학축하금 지급 외에 (재)순창군 옥천장학회에서도 순창희망 장학생 2명, 성적우수 고등학생 14명, 예체능 특별 장학생 20명 등 총 36명에게 2,234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면서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루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탐방지원, 순창군 옥천인재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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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2019년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공모 선정
-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오는 10월 17일까지 약 7개월간 구림한사랑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2019년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지난 2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추진하는 2017년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독서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함께 다양한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책 읽기를 통해 사회의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약 7개월 동안 군립도서관과 구림한사랑 지역아동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주 1회 책읽기 프로그램과 도서관 견학, 인형극 공연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 읽기` 사업에 활용된 도서 270여권(개인당 20권)을 가방과 함께 선물로 받게 된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가지 여건으로 도서관과 친숙할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배양과 인성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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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7회 순창군민체육대회 개최
- 제57회 순창군민체육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순창공설운동장과 관내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이번 군민체육대회는 16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 3개의 전시종목 등 총 21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어린 학생부터 군인, 어르신까지 전 군민이 참여한다. 대회 첫 날인 20일에는 축구와 테니스 종목 예선경기를 비롯하여 배구, 배드민턴, 탁구, 당구 경기가 열리며,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 풋살경기도 열린다. 특히, 이번에 열리는 축구경기는 순창읍 외에 인계․동계면, 적성․유등면, 풍산․금과면, 팔덕․구림면, 쌍치․복흥면 등 2개 면을 1개 팀으로 구성해 인근 면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둘째 날에는 오전 9시부터 축구 본선경기를 시작으로 모든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열리며, 오전 11시부터는 군부대가 기수단으로 참여하는 각 읍․면 입장식과 함께 군민체육대회의 막을 올린다. 개회식전 시작하는 입장식에는 각 읍면을 나타내는 복장 및 도구를 동원해 화려한 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행사장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대회 개막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읍면별 출전선수들은 학업과 일과를 마치고 체육관에 모여 연습을 진행하는 등 체육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또한 격년제로 열리는 군민체육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순창읍이 올해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도 대회를 바라보는 관전 포인트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군민체육대회는 군민의 날과 함께 열려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군민체육대회에 우리 군민 모두가 참여하여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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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이 내달 7일까지, 2019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 12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12만 5,47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내달 7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여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의견 제출을 받을 계획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하여 내달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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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착한가게’현판식 가져
-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용남, 김종국, 이하 지사협)는 지난 15일, 1년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한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 가게`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하는 착한가게와는 별도로 순창읍 지사협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밑반찬 지원을 하는 관내 식당을 선정해 지난해부터 현판식을 갖고 있다. 착한가게 선정은 순창읍 지사협이 지난 2016년에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한 관내 업소들을 대상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업소는 물통골 한우마을 등 총 6곳으로, 이로 인해 착한가게는 지난해 15곳에서 21곳으로 늘어났다. 이날 현판식에서 김종국 위원장은 “아무런 대가없이 지속적으로 밑반찬을 제공해준 착한가게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날 함께한 김용남 순창읍장은 “밑반찬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봉사자들과 식당에 정말로 감사하다”며 “나눔을 참여한 기쁨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에 뜻 깊은 기부문화가 확산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읍 지사협이 추진하는 밑반찬 지원사업은 지역주민 간의 협력을 이끌어 낸 동시에 반찬을 배달하는 자원봉사자를 통해 소외계층대상자들의 안부 및 안전 확인 등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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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주정차 근절 안전다짐대회 개최
- 순창군이 16일 순창 전통시장에서 안전무시 관행근절 다짐대회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활동을 펼쳤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순창군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 민간예찰단,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 60여명 참여한 가운데 안전 관리 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불법주정차 근절, 안전신문고 홍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경엽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안전다짐대회를 통해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고 불법주정차 없는 순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17일부터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의 불법 주정차를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즉시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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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 순창군이 다음달 17일까지 `국민이 직접 디자인 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대군민 홍보에 나섰다. 공모과제 대상은 국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복지, 일상생활, 국민안전강화,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5개 분야다.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등에서 겪고 있는 불편이나, 불합리한 각종 규제를 찾아 해결 개선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는 주민, 기업, 소상공인 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www.mois.go.kr) 또는 순창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에 접속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제출서식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응모된 과제는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우수과제로 선정될 경우 오는 10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 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또는 기업활동 등에 불편을 주거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반드시 응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군민중심의 규제개혁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운영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군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