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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씨살이좀벌 적기 방제 현장지도 강화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복숭아씨살이좀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실과 복숭아 등 핵과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정밀 예찰과 적기 방제에 나섰다. 복숭아씨살이좀벌은 핵과류의 씨앗 속에서 애벌레로 월동하며 이듬해 봄에 꽃이 필 무렵 성충이 되어 4월 초.중순에 어린 핵과류의 열매 속에 알을 낳아 5월 중하순 과실 비대기에 과실이 함몰되고 낙과하는 피해를 발생시킨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4월 초부터 중순까지를 복숭아씨살이좀벌 방제 집중기간으로 설정하고 정밀 예찰과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농가 소득 보전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방제방법으로 어린 과일 속에 성충이 알을 낳는 시기인 4월 초~중순에 목초액, 피마자유 등을 이용한 유기농자재와 아세타미프리드 수화제,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 등을 사용을 권장했다. 이어 농약 사용시 7일 간격으로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2~3회 가량 적용 약제를 살포하여 성충 산란과 유충 부화를 동시에 예방하도록 방제 활동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은 성충기간을 제외하고 알, 애벌레, 번데기 기간동안 씨방에서 살기 때문에 방제 적기를 놓칠 경우 방제 효과가 낮다”며 농가들의 신속한 방제를 강조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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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보조금 관리실무 편람 발간
- 순창군이 지방보조금 관리업무 효율성이 높이고자 지난달 29일 `지방보조금 관리 실무 편람`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에 발행된 실무 편람은 `지방재정법` 및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등에 근거해 실무담당자의 보조금 관리업무의 이해를 높이고 보조사업 체계를 확립하는 취지로 제작됐다. 이번 제작된 실무편람은 지방보조금 개요와 예산편성, 보조사업자 선정 등 총 9개 단락으로 구성했으며, 보조금 선정부터 집행, 정산, 평가 등에 이르기 까지 보조금 업무에 전반적인 사항을 담았다. 또한 군은 실무편람을 제작․배부함과 동시에 지난달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 지방보조사업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신인수 예산계장은 “지방보조금의 투명성이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며 “실무담당자의 정확한 업무숙지로 보조금이 불합리하게 쓰여지는 일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구연 기획실장은 “지방재정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건전한 재정운영이 중요한 만큼 지방보조금 부정 수급 사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책임성 있게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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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서비스로 취약아동 돕는다
- 순창군이 올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건강, 보육, 복지를 위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군은 올해 2억 2천 8백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120가구 193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비만수영교실, 과학체험관, 스피치소통캠프, 찾아가는 언어치료 등 기본 및 필수, 맞춤형 서비스 등 총 4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먼저 서비스 대상 아동의 지속적인 발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피해보는 아동들이 없도록 추진하는 한편 사례회의를 통해 슈퍼바이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역내 관공서와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과 연계해 서비스 효율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필수서비스는 알레르기 반응검사와 가족상담치유 등 저소득 자녀들의 건강한 정신‧신체적 발달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상 아동에게 각 1회 이상 제공할 예정이다. 맞춤서비스는 충치치료, 안경지원 등 보다 세부적인 신체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예비부모교실, 내고장 탐방 역사교실 등 저소득층 자녀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한다. 또 기초학력검사, 찾아가는 언어치료, 기초실력다지기 등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학업성취도 돕고 있어 저소득층 가구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내 다문화가족이 늘고 있어 언어로 인해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없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문심리상담사와 연계해 가족상담치료와 통합놀이 미술치료 등도 추진해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사회에 부적응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군 한상철 주민복지실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해 대상자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고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적극적인 홍보로 후원자 및 지역자원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자원 발굴 등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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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醬) 체험하러 전국 학생들이 순창에 몰려온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137호로 지정될 만큼 소중하게 보존해야 하는 전통장(醬) 담그기 문화를 순창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전통 장 문화학교는 순창군이 장 담그기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각 학교는 전통 장 구입을 통해 실생활에 활용하게 하는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8일 서울 방화초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6월말까지 24개교 1천여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일정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8일 방화초 학생들은 고추장 기능인 집에서 장류 발효음식으로 만든 집밥 체험과 전통 장을 비롯한 고추장 및 된장을 직접 담는 체험을 하고, 장류역사를 보여주는 장류박물관을 관람했다. 이어 전통장이 저장되어 있는 발효소스토굴을 둘러보고 강천산을 등반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나라의 미래라 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관광지 견학보다는 옛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 든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전통 장 문화 보급 확산을 위하여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행사도 올해 3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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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옥 계장, 시집 「신들의 계보에 초대된 나날」출간
- 최근 순창군 공무원이 시집을 출간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경제교통과에 근무하는 이용옥 계장(59)이다. 이번에 출간된 시집은 `신들의 계보에 초대된 나날`(전북문협출판사)로 이용옥 계장의 삶과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총 100여편의 시로 구성된 이 시집은 강천산과 섬진강, 저자의 고향인 동계면 내령마을의 기억을 서정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순창 지역들과 고향 사람들의 묘사, 여행지에서의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시 한편으로 담아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대한 존귀함과 경건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용옥 계장은 “바쁘게 살아온 공직생활중에 시는 내가 마음을 기댈 곳이었다”며 “잠시 스쳐가는 기억들을 시로 담아내도록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밝혔다.한편 이용옥 계장은 2003년에 전남과학대학 토목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농학과, 국어국문학과, 일본학과를 졸업해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또한 2011년 한국문학정신 문단에 등단했으며, 전북문협, 월천문학, 가람문학, 들뫼문학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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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임실대대 현장서 순창군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순창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순창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황숙주 순창군수)가 이례적으로 순창.임실대대 현장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순창.임실대대를 방문해 현장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군 장병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분기별로 한번 개최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순창이 아닌 임실대대에서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히며, 이는 군부대 현장에서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 협의차 추진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먼저 통합방위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임실에 위치한 순창.임실대대로 이동한 후, 황숙주 군수가 김수일 대대장에게 군 장병들을 위한 피자와 통닭 등 간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본격 회의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순창.임실대대 현황 청취와 2019년 1분기 대대 훈련평가, 2분기 대대 훈련계획 등을 보고 받고, 기타사항을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대대장의 안내로 대대 시설물을 견학했으며, 구내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황숙주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순창군청에서만 회의를 하다가 이렇게 직접 대대 현장에 나와 장병들도 만나고 시설물 견학도 하니 매우 의미있었다”면서 “오늘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순창을 지키기 위해 각 분야에서 더욱 더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수일 대대장은 “순창군에서 예비군 육성을 위해 매년 8천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현장에서 보고드린 적이 없었다”면서 “이번 기회에 통합방위협의회 회원들에게 그 육성자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직접 보여주고 부대도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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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도로개선․유지관리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올해도 군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로개선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사업비 168억원을 들여 군도 및 농어촌도로 위험도로를 개선하고, 도로유지 관리사업 등을 통해 총 10.2km에 이르는 도로를 개선한다. 최근 군에 따르면 도로유지 관리사업으로 총 39곳의 보수는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10곳, 투자선도지구 도로망 확충사업, 지산~안정선(통안~안정) 도로 확포장공사 3차분 발주는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최근 행안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시행 전후로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최근 5년간 평균 65%로 감소하는 등 높은 사업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순창군도 이번 위험도로 개선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을 담보하는 한편 교통망 개선으로 유무형의 시너지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김수곤 건설과장은 “관내 각종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계획대로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편익 증진과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하여 위험도로 개선 및 도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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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군립공원 봄맞이 새단장
- 순창군이 봄맞이 강천산 군립공원 새단장을 위해 등산로와 산책로, 시설물 등 일제 정비에 나섰다. 군은 국민의 휴양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천산의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내 6개 등산로와 맨발로 걷는 웰빙 산책로, 배수로 정비, 위험 구간 노면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실과 각종 안내판, 시설물 등도 일제 정비하여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봄철에는 곧 만개할 철쭉과 개나리 군락지가 아름답게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에 새단장으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조성하여 전국적인 휴양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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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성료
- 전국에서 모인 154개팀 1,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시즌 첫 대인 제40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순창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로 나누어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전(단식·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시·도팀간의 전력 분석을 위해 당초 예상인원을 뛰어 넘는 선수단이 참가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로 인해 순창지역 골목상권은 8일동안 1,5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진들로 붐볐고, 지역상권에는 활기가 돌았다. 또 이번 대회에서 순창지역 엘리트(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와 동호인부가 최고의 성적을 내며 순창군이 정구 메카임을 입증했다. 초등부에서는 순창초등학교 남자팀(지도자 김옥님)이 단체전 우승을, 순창중앙초등학교 여자팀(지도자 김옥님)이 개인복식 3위(김민정, 김호정)를 차지했다. 특히 순창초등학교 남자팀은 지난 1월 제60회 전국유소년 정구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팀으로 우뚝 섰다.중등부에서는 순창중학교(지도자 김기영)가 단체전 준우승, 개인복식 3위(양해창, 김태현)에 올랐으며, 순창여자중학교(지도자 강영순)는 단체전 3위, 개인복식 우승(문선혜, 오은진), 개인단식 3위(문선혜)를 차지했다. 가장 두드러진 성적을 낸 순창제일고는 남자팀(지도자 전병상)이 단체전 우승, 개인복식 우승(서범규, 김민중), 개인단식 3위(서범규)로 서범규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여자팀(지도자 조기종)은 개인복식 3위(박지헌, 채유진)로 입상했다. 일반부는 순창군청 정구단(감독 홍정현)이 아쉽게 개인복식에서 3위(김선근, 김병국 선수)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또한 순창에 유일한 동호인 정구클럽(회장 설창호)인 화이트볼정구클럽이 30∼40대 동호인부 개인복식 우승(윤기천, 민전훈)과 남자 신인부 개인복식 3위(강성희, 양동선)에 입상했다. 순창군은 모든 부문에서 입상하며, 군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 같은 성과는 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역 출신 지도자의 노력이 빚어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순창군 26일부터 3일간, 2019 춘계 대학유도연맹전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9일간에 걸쳐 2019 ITF 순창 국제주니어테니스 투어대회가 열려 순창군의 스포츠 열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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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추경에 2억원 추가확보, 소상공인 지원 박차
- 순창군이 1회 추경예산으로 소상공인 시설개선 사업비 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군은 지난 26일 이번 추경예산으로 2억원을 포함해 총 6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소상공인 지원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내 시설 증‧개축, 화장실‧주방 개보수나 시설 인테리어가 필요한 사업장에 총 사업비의 50% 범위내에서 최고 2천만원(단, 그릇교체는 최고 2백5십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이는 역대 최대 지원규모로, 국내외 여건 악화로 소상공인 경영여건이 점차 악화됨에 따라 군은 이번 지원으로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음식점 시설 개선을 통해 관광객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대응하겠다는 의지도 반영됐다. 점차 음식점들이 좌식 문화에서 입식 문화로 변화감에 따라 군은 관내 음식점들 또한 입식 테이블 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자가 최근 2년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사업을 2년이상 계속하여 영위한 소상공인이면 된다. 특히, 창업의 경우에는 최근 1년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는 군민이면 가능하다. 군은 이달부터 홈페이지에 이번 사업과 관련된 사항을 공고하는 한편 소상공인 편의를 위해 읍‧면 사무소를 통해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황숙주 군수는 “음식점은 맛과 청결이 최우선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시설개선으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순창으로 거듭 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