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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급식 식단 지원 나서
- 순창군이 지난해 12월 순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진, 이하 지원센터)을 임시개소하여 관내 어린이들의 균형잡힌 식단을 관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11곳과 지역아동센터 1곳의 어린이들에게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중 100명 미만의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급식소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위한 맞춤형 현장 방문지도, 급식 안전관리를 위한 컨설팅 지원을 하고 있다. 또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위한 어린이 연령별 식단 및 레시피 개발 보급, 대상별(어린이, 조리원, 원장, 교사, 부모) 눈높이에 맞는 급식 위생⋅영양 교육프로그램 운영, 음식물 영양 정보 제공과 교육 등도 지원한다. 특히 영유아기는 신체와 뇌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로, 연령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영양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한 부모들의 기대가 높다. 황숙주 군수는 “어린이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급식소의 위생적인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 다양한 영양관리와 위생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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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탕소독기 활용 벼 키다리병 제로 만들기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이하 기술센터)는 영농철에 접어들면서 벼종자 소독법으로 온탕소득을 활용해 벼 키다리병 제로에 도전한다. 이는 못자리뿐만 아니라 본답에서도 키다리병이 발생해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대해 기술센터는 온탕소독기 17대를 확보하여 적극 지원에 나선 것. 최근 기술센터는 친환경단지 및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온탕소독기를 설치해 친환경 벼재배농가는 온탕소독, 일반재배 농가는 온탕소독과 일반약제 소독을 병행 실시해 키다리병 발생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탕소독법은 벼종자를 60℃고온에 10분간 침지소독한 후 찬물로 식히고 싹틔우기를 하여 상자에 파종하는 방식이다. 종자 소독약을 이용한 키다리병 방제방법에 비해 노동력과 시간이 많이 소비되나 볍씨 내 도열병과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병에 대한 소독 효과가 좋고, 더욱이 키다리병 방제에는 97%이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기술센터는 올해도 친환경 확대재배를 통한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종자소독제를 지원하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벼 농사의 첫 단추는 종자 소독부터 시작된다“며 ”종자로 인한 전염병과 벼 키다리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종자소독을 할 것“을 당부했다. 벼 종자소독과 관련 문의사항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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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관내 기업,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 순창군이 여성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위해 관내 기업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여성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기업들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 주관으로 여성친화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해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참석한 기업은 사조산업(주), 순창장본가전통식품, ㈜진미순창식품, 의료법인희망의료재단, ㈜앤앤비, 농업회사법인(주)순창성가정식품, (유)순창돌봄센터, GIP홈케어 등 8개 기업이다. 협약서에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개선이나 채용 승진의 차별을 해소하는 등 여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기업과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의 협력을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기업들은 향후 센터를 통해 배출되는 여성인력을 우선 연계해 인력난 해소에 나서는 한편 새일여성인턴, 기업환경개선, 찾아가는 기업특강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군은 이날 협약식에 이어, 지역의 16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부정책 일자리지원사업 설명회와 여성일자리 증대를 위한 일자리 협력회의도 함께 진행했다.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환경개선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군 한상철 주민복지실장은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 계획”이라며 “관내 기업들을 여성친화 일촌기업에 참여토록 적극 장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약을 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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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 개강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19일 국화분재반 개강을 시작으로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국화분재반 교육프로그램에는 수강생 30여명이 모였다. 평생학습 교육은 2015년부터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 바리스타반, 한식조리 기능사반, 텃밭정원 가드닝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여가활동과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도 상반기 교육과정으로 국화분재반, 생활목공예반, 발효음식반 등 총 3개 과정 36강좌를 운영한다. 생활목공예반은 이달 27일, 발효음식반은 28일 개강하며, 하반기에는 쌀 가공 기술 교육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화분재반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 교육과정으로, 2018년 순창장류축제 기간동안 교육생이 만든 국화분재 전시관도 열렸다. 관광객 1,000여명이 전시장을 관람해 마음의 치유와 힐링을 느꼈다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실제로 장류축제 이후 국화분재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국화분재반 수강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아낌없이 펼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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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허가 축사 적법화 올 9월 27일까지 완료
- 순창군이 올 9월 27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농가들에 대해 적법화 조치를 조속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2015년 3월 24일에 시행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가축분뇨법)」 개정으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1차적으로 주어진 3년간의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지난해 3월 24일로 종료됐다. 이후 군은 적법화가 어렵다는 농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9월 27일까지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제출토록 하고 계획서를 제출한 농가에 대해서는 올 9월 27일까지 적법화 이행기간을 부여했다. 이에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축산농가는 축사가 적법화될 수 있도록 관련 미이행 사항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행기간이 6개월 남짓 남았다”며 “가축분뇨법에 따른 행정처분 등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위반사항을 해소하여 적법화 이행을 추진할 것“을 농가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군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점에 유의해 행정의 소극적인 대처로 인해 농가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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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240회 임시회 개회
-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70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순창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1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신용균 의원, 위원으로 예산·회계 분야에 대한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가진 3명(정봉주, 강용신, 김진규)으로 구성되어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 일정에 돌입한다. 한편 19일 본회의에서 송준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복지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선도적 추진과 ‘케어안심주택’ 확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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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 위해 광주 희망직업전문학교와 손 맞잡아
- 순창군이 지역내 청‧장년층의 구직을 위해 직업전문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18일 관내 미취업자 및 유휴인력 취업기반 마련을 위해 광주광역시 소재 희망직업전문학교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희망직업전문학교 윤용중 학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건설·건축분야 취업상담과 교육과정 안내, 교육 실시, 취업연계 등 교육 전반을 위탁하고, 희망직업전문학교는 도배, 타일, 도장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광주에 소재한 희망직업전문학교는 건축분야 전문 직업훈련교육기관으로 친환경 수장시공·건축시공 양성과정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승인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또 실내건축, 도배, 인테리어필름, 타일, 리모델링 견적산출 등 다양한 건축분야의 과정을 개발하여 건축산업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현재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건설·건축 분야 기술자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수강생 모집 후에는 5월 1일부터 2~4개월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전문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되는 만큼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이 병행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주민이 원하는 직업훈련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교육에 관심 있는 순창군민 중 미취업자는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ivor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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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회원, 클린순창 만들기 앞장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18일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그린리더 생태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의 관리 소홀로 발생되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순창읍, 인계면, 복흥면, 쌍치면, 구림면등 5개 읍면의 생활개선회원 207명을 대상으로 순창군의 생활환경 전도사로 양성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이론교육 3회, 현장탐방 1회 등 총 4회로 이뤄지며, 시간은 주로 영농일로 바쁜 낮 시간을 피해 저녁시간에 진행하고 있다. 이에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더욱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순창 관내에서 자체적으로 환경 관련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받은 구림면 임점례 회장은 “고추밭에서 무심코 태웠던 폐비닐 등이 발암물질 및 미세먼지 등을 유발시킨다는 것을 이번교육을 통해 배웠다”면서 “앞으로 영농 폐기물을 잘 분리수거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 인식과 일상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통해 클린순창을 만들어가는 환경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며 “생활개선회원들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생활환경 전도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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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특작분야 17개사업 군비 38억투입, 농업경쟁력 강화에 총력!
- 순창군이 올해 원예특작분야 농업소득사업에 저온저장고 지원 등 18개 사업에 38억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로 인해 세계농업시장개방에 맞서 대외 경쟁력 강화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소득 특화작목 집중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기반 확충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냉동고 및 저온저장고, 고추건조기 및 세척기, 중형관정 개발, 시설 비가림하우스, 딸기배지 교체지원, 딸기양액 육묘시설 지원 등이다. 특히 군은 장류사업 발전을 위한 고추 논‧콩 생산 및 유통장려금 지원에 20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시장 개방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이 때,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돈버는 농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새로운 소득작목을 육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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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올해도 인문정신문화 꽃 피운다
- 순창군립도서관이 올해도 독서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인문정신문화를 꽃 피울 예정이다. 군립도서관은 지난 11일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생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30개 과정에 총 813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강좌와 생애주기별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를 강화하고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의 힘을 키우는 인문학` 강좌에 역점을 두고, 통섭형 인문정신을 실현할 ‘인문독서아카데미’를 6개월간 20회 진행한다. 더불어 강연과 현장 탐방이 결합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청소년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인문학과 예술이 만나는 인문콘서트, 일상 속에서 문화를 체험하는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인문카페’ 등도 진행한다. 올 4월 23일에 열릴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머무는 곳에서 언제든 손에 닿고, 읽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관내 어린이시설 30곳에 총 6,000권의 책을 기증한다. 이 도서는 6,600만원 상당의 신간도서로 국군문화진흥원(이사장 최병헌)에서 기증받아 진행한다. 순창군에는 규모 있는 서점이 없고, 어린이 기관의 예산도 넉넉치 않은 점을 고려해보면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닌 진정한 ‘책의 날’ 의미를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영유아가 책과 함께 삶을 시작하는 ‘북스타트’, 노년층 독서나눔 활동인 ‘책 읽어주는 실버문화 봉사단’도 운영하며, 도서관 상주작가가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며 기획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장애인 수화교육,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대상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강화도 올해 프로그램의 한 축을 담당한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커뮤니티 문화시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계, 구림, 쌍치면(개관예정)의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지원에 나선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문화가 숨 쉬는 순창은 책을 읽고 생각하며, 공부하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도서관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전화(650-5678) 또는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