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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포인트 레슨으로 국가예산확보 지름길 열다
- 순창군이 2020년 신규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5일에는 허진 전라북도 경제협력단장을 초청해 군청 3층 회의실에서 200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예산확보를 위한 전략과 신규사업 발굴시 고려사항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초빙한 허 단장은 7급 공채 출신으로, 1994년에 공직에 임용돼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등 20년 가까이 중앙부처에 근무하며 재정 관련분야에 능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강의는 기존 정형적인 이론적 강의에서 탈피해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공무원들의 적재적소에 필요한 원 포인트 레슨으로 참석한 공무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허 단장은 강의를 통해 “효과적인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기재부와 중앙부처를 시의 적절히 방문하고 자료제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 “기재부나 부처가 반대할 때는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여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해야 하며, 사전 행정절차 미 이행 사업은 헛수고만 초래할 뿐”이라며 “각 부처의 핵심 추진분야를 추적하거나 우리지역의 강점이 있는 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허 단장은 “중앙부처의 5개년 계획을 유심히 살펴보고 그에 맞는 사업을 발굴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기재부도 중요하지만 중앙부처에 사업이 포함되어야 국가예산확보가 쉬워지기 때문에 중앙부처 사업편성시기인 3월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의에 앞서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순창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고 자신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오늘 강의를 통해 우리 공직자들이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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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농업인 창업의 길 모색
- 최근, 청년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귀농하여 안정적인 정착에 노력하고 있지만 잇따른 실패로 역 귀농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순창군은 이러한 제도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청년농업인 창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최근 청년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애로사항 청취에 앞서 금과 경영실습농장 조성사업과 청년형 팹랩플랫폼(제조·실험실) 조성, 군에서 추진중인 귀농귀촌 지원사업 등에 대한 사업설명도 이어졌다. 금과 경영실습농장은 군에서 21억원을 들여, 600평 규모(1동 기준)의 연동형 스마트 비닐온실을 총 7동 신축해 내년에 청년농업인에게 임대할 계획으로, 전북도 예산지원이 뒷받침돼 사업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점쳐진다. 또 청년형 팹랩플랫폼 사업은 43억원을 투자해 제작실험실 신축과 실습장비 구입, 아이디어 상품개발과 지역농산물 가공제조 실습, 사업아이템별 맞춤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비 융자지원, 청년실습농장 운영도 이날 청년농업인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필요한 시설과 지원사업을 늘려 나가겠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순창군은 청년농업인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영농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목별 재배기술교육과 퇴비제조기술 교육, 창업관련 교육 등을 연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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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전국규모 3개 스포츠 대회 개최
-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효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스포츠 마케팅의 훈풍이 이번달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군은 지난 14일, 이달에도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개최가 확정된 대회는 `제60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 `2019 춘계 전국대학유도연맹전`, `2019 순창 ITF 국제주니어테니스 투어대회` 등 3개 대회다. 제60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동호인부 등 7개부 남녀 경기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시즌 첫 대회로, 1,200여명 참가가 예상되며, 이미 대회준비를 위해 20여 개팀이 순창을 방문해 전지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또 2019 춘계 전국대학유도연맹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남녀 단체전과 체급별 대회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전초전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아울러 ‘2019 순창 ITF 국제주니어테니스 투어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 주최·주관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열린다. 1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개인복식, 개인단식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며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심판들이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3월에도 20일간 개최되는 스포츠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홍보를 통하여 스포츠 메카 순창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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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찾아 올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한다
-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미세먼지를 `사회재난`으로 포함한 관련 법령이 통과되는 등 국가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순창군도 다시 찾아 올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군은 지난달 15일자로 시행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비상저감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노홍래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총괄부서인 환경수도과, 주민복지실 등 지원부서 7개로 구성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이번달에 열릴 1회 추경예산에 미세먼지 관련 사업비 반영을 위해 군의회에 요청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이번에 요청한 1회 추경예산안은 ▲ 취약계층 공기청정기 보급지원사업 ▲민감계층 마스크 지원사업 ▲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사업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에 5억 7천여만원이다. 특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예산확보시 현재 사업량 150대에서 384대로 대폭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조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군은 미세먼지 관련 사업 추진외에 화물차 및 대형버스 등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집중단속을 통해 배출가스 기준 초과시 운행정지 명령 등 강력한 조치도 취할 계획이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라는 점에 통감하고 있다”면서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원부서와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군청 옥상에 대기오염측정소를 지난해 설치해 대기오염 농도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 4월부터는 법원 앞에 설치된 재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군민들에게 재난 문자 발송, 공공기관 직원 차량 2부제 실시, 대기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지도·점검 강화와 조업 단축 문자 발송 등도 시행하고 있다.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는(http://air.jeonbuk.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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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한걸음
- 순창군은 지난 13일 문화, 농촌, 유관기관 등 각 기관과 민간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여성은 사회적 약자(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도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오미란 박사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생활속에서 느꼈던 불편한 점들과 분야별로 순창군을 위한 사업제안 등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의견을 바탕으로 순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관련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상반기 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개정 및 군민참여단을 조성하여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그동안 여성이 살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순창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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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순창, 맛있는 한끼, 순창고추장 불고기 브랜드화 박차
- 순창군이 올해 ‘고추장불고기 브랜드화’ 사업을 시작으로 고추장불고기촌 조성까지 추진해 ‘맛있는 도시 순창’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군은 그동안 `순창고추장` 유명세에 비해 이를 활용한 음식자원이 부족해 대표 먹거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지역의 대표 소스인 고추장과 결합해 인지도를 활용하고 고추장의 소비 진작을 위해 대표 먹거리로 `순창고추장불고기`를 육성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순창읍 백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참살이발효마을내에 2021년까지 순창만의 특색 있는 음식을 테마로 한 먹거리촌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순대’와 ‘한정식’ 외에 순창을 대표할 음식자원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군은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떠오른 `미식투어`를 위해 새로운 먹거리로 순창 전통고추장을 활용한 `고추장불고기 브랜드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군은 원광보건대학 외식조리학과 교수들과 순창고추장불고기 브랜드화를 위해 식당별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을 통해 상품화가 이뤄지면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온라인 마케팅에 집중해 고추장불고기가 순창 대표 음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새로운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 시범사업으로, 현재 7개 식당이 참여해 ‘고추장불고기와 청국장 쌈밥’, ‘고추장불고기와 연잎한상’ 등 각 식당만의 특화된 메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고추장불고기를 음식체험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관광상품을 기획중이며 발효소스토굴, 고추장마을, 강천산 등과 연계한 미식투어 상품도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로 음식분야가 주목을 받고 있어 맛있고, 재미있고, 가치있는 ‘순창 고추장불고기’를 스토리텔링하여 명실상부한 음식관광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며 “가장 순창다운 순창을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음식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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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임대사업소 활발하게 운영
- 순창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대여율이 높아지는 점에 착안해 농번기 기간(3월~6월)중에는 토요일에도 정상근무를 추진한다. 군은 현재 본소 농기계 임대사업소(농업기술센터내)와 분소 농기계 임대사업소(구림 소득개발 시험포 인근) 2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토요근무는 본소에 한정하여 한시적으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또 농가들의 이용률에 따라 분소로까지 토요일 운영을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현재 임대사업소는 52기종 625대를 확보해 농가에 농기계 및 작업기를 임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5,816건을 임대해 농업인의 농기계구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임대시 사고에 대비해 25기종 154대에 대해 보험을 가입해 만일의 사고에도 대비하고 있다. 또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1억원을 포함해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장비 교체 및 여성친화형 임대장비 등 20기종에 80여대를 추가로 구입하는 등 농가편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각 읍‧면 마을단위 순회수리도 60회가량 실시해 민생 영농행정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농가에서 농기계 임대시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임대농기계 확보는 물론 직원들의 친절교육을 추진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정을 강조하는 한편 농기계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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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삼호중공업’순창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 순창 쉴랜드 매력에 빠진 현대삼호중공업 직원 2,400여명이 올해 순창을 방문한다. 쉴랜드(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의 약자)는 순창군이 휴식과 치유를 테마로 순창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 조성중인 공간이다.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이사장 황숙주, 이하 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 힐링 체험프로그램에 현대삼호중공업 직원들이 지난해 1,100여명에 이어 올해도 2,4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일 1기를 시작으로, 올 7월까지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2기씩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지난해 쉴랜드에서 건강한 먹거리 식단체험,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명상, 요가 등 힐링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96%에 달해 올해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직원들은 특히 건강한 먹거리 체험과 체형 및 직업군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또 쉴 스튜디오에서 음악과 차를 즐기면서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각종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참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생산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중공업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기존 프로그램에 `소통과 팀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참여자 중심 진행으로 중공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건강한 삶을 위한 힐링 체험프로그램 교육에 해마다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만큼 기존 교육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 프로그램 구성 등을 다각도로 협의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의 창업과 여가활용을 위한 원데이 디저트교육 확대 및 기업의 연수와 세미나 유치를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장수사업소는 도농교류체험프로그램, ㈜풀무원생활건강과 함께하는 내몸다스림투어,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데이 디저트교육, MICE운영프로그램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8년 84회 3,200여명이 연구소를 방문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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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건축 분야 직업훈련교육으로 취업 돕는다
- 순창군이 취·창업과 연계율이 높은 건설·건축 분야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최근 도시재생과 재건축 사업으로 건설·건축업 분야가 활기를 띠면서 도배·장판 등 건축 기술자에 대한 인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내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 소재 희망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건축시공(도장, 도배) 양성과정, 타일(타일+욕실리모델링) 기능사 양성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과정에 따라 5월 1일부터 2~4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문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되는 만큼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이 병행된다. 교육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등의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취득할 경우 취·창업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또 교육비 외에도 과정별 훈련장려금으로 월 최대 32~40만원이 지급되며, 출석률 90% 이상 등 우수 교육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3월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건축·건설 분야에 관심이 있는 순창군민 중 미취업자는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ivori@korea.kr)접수가 가능하다. 군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일자리 수요를 감안한 전문적인 건축기술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순창군에서 추진한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은 20명이 수강, 10명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4명이 합격하여 관련분야로 취업에 성공하거나 취·창업을 준비 중에 있다. 이에 이번 교육으로 더 많은 순창군 구직자가 취업지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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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추경예산안 4,105억원 편성 군 의회 제출
- 순창군이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본예산 대비 270억원(7%↑)이 증가한 4,105억원을 편성해 순창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3,844억원, 특별회계 261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각각 269억원과 1억원이 증가했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의 재원은 본예산 편성 후 발생한 세외수입과 교부세 등 243억과 국·도비 보조금 등 27억을 포함한 총 270억원의 재원을 활용해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편성된 주요사업으로는 생활 SOC 공공시설 관련 70억, 읍면 연초방문 및 주민불편사항을 반영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9억,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금과면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21억원이다. 또, 순창교(인도교) 설치 공사 14억, 순창읍 중앙로 지중화(가로수, 보도블럭)사업 5억,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 3억, 소상공인 지원사업, 순창지역 상품권 개발 및 일자리 확충 사업 관련 예산 10억원 등이 추가 편성됐다. 군 이구연 기획실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군의회에서 확정되면 신속한 사업추진과 집행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군의회에서 제안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