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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숨쉬는 순창’으로 주민 귀와 눈 즐겁게!
- 순창군이 `문화가 숨쉬는 순창`의 군정방향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연속 4년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도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공연장과 예술단체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예술적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군과 함께 공모에 참여한 `문화포럼 나니레`는 1990년 9월 나니레국악실내악단을 창단해 전주KBS 어린이 국악동요단 반주단, 전주세계소리축제 초청공연 등을 펼친바 있다. 또한, 전주한옥마을에서 `소리 꽃이 되다` 상설공연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순창 향토회관에서 퓨전 해학극 `미스터 춘풍`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올해 펼쳐질 공연에도 군민들의 기대가 높다. 이 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인 `문화가 있는 날`에 5~6회 가량 편성 운영될 예정이며, 동편제와 서편제의 발원지인 순창을 배경으로 `항아리 아씨전`도 창작 발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도 선정돼, 공립예술단체인 경기도립극단의 `명량시장` 뮤지컬 공연도 선보인다. 민간예술단체분야 문화공감사업 선정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해 `드림필 오케스트라`에 이어 올해도 훌륭한 공연단체와 함께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사해 문화가 숨 쉬는 순창, 웃음이 넘치는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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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 두릅 생산으로 농가소득 쭉쭉!!
- 순창군 두릅농가들이 노지에서 하우스로 전환하면서 소득이 4배이상 올라 기존 노지 재배농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릅농가들이 노지에서 하우스 재배로 전환한 데에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의 역할이 컸다. 기술센터는 전국적으로 두릅 노지재배 현상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우려해 지난 2015년부터 농가들의 하우스 두릅재배를 지원, 올해 11농가가 1.4ha 규모로 생산해 출하했다. 농가들은 지난 4일부터 공판장으로 첫 출하를 시작해, 공판장 경매가격이 1kg당 55,000원을 돌파하는 등 가격면에서 농가들에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센터는 하우스 재배방법을 가온시기, 2중 수막, 3중 하우스 재배요인 등 하우스 두릅재배의 기술을 정립해 신규로 식재하는 두릅농가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 두릅 출하기간 연장과 조기생산으로 위한 하우스 두릅 재배단지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예산 5천2백만원도 확보해 농가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군 설계환 농업기술과장은 “3월 본격 출하를 시작하는 두릅이 농가들에게 농한기 소득사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군도 올해 묘목 및 시설지원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릅은 사포닌 성분이 있어 혈액순환, 혈당강화 등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채소로 알려져 있어, 미식가과 대다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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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발전 제안 공모 시행
- 순창군이 민선 7기 군정 3대 비전 실현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군정발전 제안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제안공모는 순창군 발전에 관심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인구 4만 명 달성 방안, 예산 5천억 원 달성 방안, 관광객 5백만 명 유치 방안 등 총 6개 분야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 자체평가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채택제안이 결정되며, 정책실현 가능 여부, 시책반영 기여도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제안 수상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부상금이 수여된다. 기타 상반기 제안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는 군청 기획실(650-1123)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접수하거나, 군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이메일,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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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 준공“자축행사”가져..
- 순창군이 2016년부터 시작한 심초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 사업을 지난해 12월 말 완료하고, 자축행사를 가졌다. 군은 지난 8일 지푸실 복합문화센터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성균 군의회의장, 최영일 전북도의원, 전계수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 새뜰마을사업 관계자, 주민, 향우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뜰마을사업 준공기념 자축행사를 가졌다.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기수)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새뜰마을사업 동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환영사, 축사, 기념촬영, 마을견학,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새뜰마을 사업은 인계면 심초마을의 슬레이트 지붕개량과 집수리, 빈집철거, 재래식화장실·경관저해시설정비, 복합문화센터 등을 신축했다. 또 지방상수도 관로매설과 마을급수공사, 노후교량 재가설, 군내버스 승강장 보수, 재해위험지구 개선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했다.황숙주 군수는 “지난 2016년부터 3년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기수 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관이 합심해 열정적으로 추진한 결과, 오늘과 같은 결실을 맺었다”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차원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최기수 위원장은 “첩첩산중 산간오지 심초마을이 폐촌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모든 것이 새롭게 정비돼 마을에 활력이 넘쳐나고 있다”며 “마을내 빈집을 재생시켜 출향인 유턴, 도시민 인구유입 촉진에 힘써 대대손손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대상지의 일반현황, 사업추진배경, 새뜰마을사업 시작부터 완료까지 각 단계별 추진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준공백서와 사업 전·후 마을의 변화된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첩도 발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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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보고회 가져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노홍래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치유농업 관련 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보고서에는 총 사업비 99억원이 투입되는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주요 골자로, 나눔농장과 키움농장, 희망농장 등 4개 테마를 갖춘 농장과 공원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았다. 사업대상지는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 인근 부지 약 29,300㎡로, 현재 건강장수연구소에 추진하고 있는 힐링 테마 프로그램과의 연계성이 높아 사업대상지로 적합하다는 평이다. 4개 테마로 조성할 예정인 각 농장들은, 치유를 주된 테마로 하여 각각 동물교감, 식물교감, 농작업교감, 음식교감 등 현재 트렌드에 맞게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지내 치유농업센터도 조성해 치유농장 창업에 특화된 교육과정 개설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정책제안, 고객관리 및 마케팅 등의 기능을 할 계획이다. 또한 조성된 공원은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지난 2014년 대사성질환 치유농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9곳의 치유농장을 사업화하여 사업화모델 구축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치유농장 법인화에 앞장서는 등 산업화 구축에 필요한 기반을 확고히 만들어 가고 있다. 노홍래 부군수는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지역 소득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한편 치유농업 1번지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오는 3월말까지 용역보고서를 완료하고 오는 2020년에는 관련 사업비 확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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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장 270m 채계산 출렁다리 건립 순항!
- 순창군의 랜드마크가 될 채계산 출렁다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군은 적성면 체계산에 조성중인 270m 출렁다리 공사를 지난해 7월 착공,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25%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항중이라고 밝혔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총 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채계산 중턱 75~90m 지점에 건립하고 있는 구름다리다. 군은 주변에 어드벤처 전망대 등을 비롯한 주차장 500여대 확보, 화장실 등을 조성해 순창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경기도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220m) 보다 50m가량 길다. 출렁다리의 낙폭 또한 15m로, 이는 아파트 5층 높이에 해당된다. 실제 출렁다리가 준공되면, 도보시 관광객에게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0월에 완공되어, 국내 최장 출렁다리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탄다면 관광객 유입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으로 군 측은 보고 있다.이외에도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적성면 들녘이 온통 유색벼 장관이어서 또 하나의 볼거리 제공으로 500만명 관광객 유치에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또한 군은 순창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등산객들을 출렁다리로의 유입을 통해 동계 장군목까지 이어지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모델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인근지역 산업화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채계산 출렁다리가 관광객 500만명 유치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면서 “출렁다리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고,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관광사업을 활성화 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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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문화 정착
- 순창군이 다음달 19일까지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해당 시설물 현장점검 및 군민 참여 자율안전점검 정착에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현장점검은 348개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위험시설물 관련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통해 점검결과를 공개하고 책임실명제를 정착화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점검대상 및 점검결과에 대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이력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시설물 점검에 주력하는 한편 일반주택과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율점검표 11,000부를 배포하여 군민 스스로가 안전점검을 생활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성화 등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점검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 추진한다. 군 한경엽 재난안전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외에도 수시로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점검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군민들도 안전에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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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으로 화재예방 앞장
- 순창군이 3월부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경제력이 취약한 서민층에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관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서민층을 대상으로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로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로 1억 7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액화석유가스법에 따르면 주택에 설치된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의 배관 교체기한을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의무화하고 있어, 군 또한 관련법에 근거해 2020년까지 저소득층 가구에 배관교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실제로 군은 지난해 대비 관련예산을 1억원 가까이 증액하고, 11개 읍면 732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가스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사업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중점을 뒀다.사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계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서민층 가스시설은 관내 5,387가구를 대상으로 3,873가구를 완료하였으며, 올해까지 전체 대상가구의 85%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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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10% 할인되는 지역상품권 발행
- 순창군이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악화를 지역화폐 발행으로 타개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안에 순창군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내 경기흐름 활성화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 규모는 년 10억원 규모로, 할인율은 평상시에는 7%, 명절(설․추석)에는 10%를 적용한다. 특히 지난 1월 지역화폐 주무부처인 행안부에서 지역화폐 발행액의 4%를 지원한다고 밝히며, 시․도 지역 상품권 발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양새다. 또 도내 타 지자체에서 발행되는 상품권 할인율이 5%~10%인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발행되는 순창 상품권의 할인율은 관내 지역민들의 상품권 구입을 이끌어낼 만한 수치다. 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순창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유통시켰으나, 활용도가 떨어지고 의무 구매비율이 높아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군은 이번 상품권 운영은 보완점을 개선해 관련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군은 상품권 가맹점 모집대상을 슈퍼마켓과 음식점, 주유소, 이‧미용실, 문구점 등 군내 모든 소상공인으로 확대하는 한편 상품권 가액의 50%이상 사용시 사용잔액 100%를 반환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상품권 판매·환전 대행점을 군내 소재하는 전 금융기관(20개소)으로 확대 추진한다. 군은 상품권 명칭 공모, 상품권 관련 조례 개정, 가맹점과 판매(환전) 대행점 모집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해 올해 9월부터는 상품권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민, 상인, 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 절차도 병행 추진한다. 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주민과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상품권 재발행은 지역내 소비 촉진과 자금유출 방지로 자영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군정 시책사업과 장려금, 수당과도 연계하여 상품권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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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 제정(안]’입법예고
- 순창군이 공간정보시스템의 효율적인 구축과 활용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를 제정하고자 오는 20일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공간정보`란 지상․지하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인 객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속성정보,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말한다. 이번 조례에는 공간정보 운영협의회 구성 및 임기, 공간정보시스템 구축과 관리, 공간정보 제공 등을 주 내용으로 담았다. 특히 공간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중복투자의 방지 조항을 명문화하여 예산낭비 요인을 없앴으며, 시설물을 설치․변경시 공간정보시스템에 반영하도록 의무화해 정보가 최신화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 조례는 앞으로 공간정보의 활용분야가 다양해지고 자료제공 요청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간정보 관리자와 이용자에게 신뢰와 편의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군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 제정(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3월 20일까지 서면이나 전화, FAX, 직접 방문 등을 통해 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