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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옥천환경,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 순창군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이 이어져 지역내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5일 순창군 소재 (유)옥천환경(대표이사 오국탁)은 인재양성과 옥천인재숙 급식비에 써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오국탁 대표이사는 “인재 양성이 순창을 발전시키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2002년에 설립된 (유)옥천환경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과 재활용골재 처리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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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일자리 정책‘으뜸’시군으로 선정
- 순창군이 도내 일자리 정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일자리 으뜸 시군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군은 최근 전라북도가 실시한 `2019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는 전라북도가 각 시군의 일자리 창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2018년 고용지표 및 취업지원 실적, 일자리창출 노력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발굴 우수사례 등 시·군의 일자리창출 실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청년창업 지원사업’, ‘취·창업 맞춤형 인력양성 직업훈련교육’, ‘소상공인 지원사업’,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 정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순창군이 자체적으로 시행중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사회에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실업률을 낮춘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맞춤형 인력양성 직업훈련시스템을 구축해 교육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져 청년 뿐아니라 중장년층 일자리 구직에 큰 효과를 거둔 것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군은 올해 받게 될 인센티브 1억 원으로, 직업교육훈련과 기업체문화복지 지원사업, 관내 고교생 취·창업 교육비 지원 등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우리군이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해온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8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5천만 원을 받아 소프트웨어 코딩 지도사,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 등 직업교육 훈련을 추진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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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목욕탕 지역어르신 사랑방 역할 톡톡!!
- 순창군 작은목욕탕이 지난해 이용객 4만 8천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2009년 동계면 작은목욕탕 운영을 시작으로, 2018년 구림면까지 면 10곳에 작은목욕탕 시설구축을 완료했다. 작은목욕탕은 그동안 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읍 시가지로 이동해 목욕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민선 6기 주요사업으로 추진, 지난해 완료했다. 이용료는 만 65세이상 노인에게는 1,000원, 그 외 관내 거주자에게는 2,000원으로, 민간이 운영하는 목욕탕 이용료의 약 1/3 수준이다 특히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1~3급 장애인 및 보호자 1명, 국가유공자 등에게는 이용료를 면제해 이용의 문턱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복지시책 만족도면에서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 4만 8천명 중 노인인구가 3만 7,500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78%에 이르는 등 작은목욕탕이 어르신들에게는 문화생활의 터전으로 자리잡았다. 아울러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근무자의 안전의식도 부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오는 12일까지 점검반을 꾸려 10곳 작은목욕탕의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소화기 비치여부와 기계․전기설비 점검 등 시설물 점검외에 근무자의 응급상황 대처요령과 이용안전수칙 준수 등 근무자 교육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목욕탕이 어르신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한 만큼 시설물 점검에 철저를 기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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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로 문화생활 즐겨요!
- 순창군이 삼락농정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을 오는 29일까지 신청 받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가사노동에 의한 만성질환 예방과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여성 농업인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5세 이상 ~ 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이며, 단 결혼한 여성은 만 20세 이상~ 24세까지다. 신청은 해당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계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어촌 거주 여성농업인 중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ha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 임업, 어업을 경영하는 가구의 여성농업인이어야 신청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자부담 2만원을 포함해 12만원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자부담 2만원을 포함 총 15만원을 지급해, 여성농업인이 문화생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농협은행 순창군지부를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후 지급 금액인 15만원 한도 내에서 올해 말까지 스포츠용품, 미용실, 안경점, 화장품점, 영화관, 서점,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사용자의 주의를 요한다. 군 최철규 농축산과장은 “지난해에도 1,019명의 여성농업인에게 1억원을 지원해 여성농업인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에도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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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미생물은행 300억 최종 확정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 최종대상자로 선정되어 2023년까지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번 최종 선정은 그동안 순창군이 장류를 토대로 관련성이 높은 발효분야를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실제로 군은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 발효분야 선점을 위해 발효테마파크와 연구소 및 산업화 시설구축을 위한 투자선도지구 사업을 추진하는 등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해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구축사업(80억원)에 이어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까지 선정되면서 군의 미래 발전전략에 한층 심이 실릴 전망이다. 군은 그 동안 전북도와 함께 동·식물에 존재하는 미생물에 대한 정보 플랫폼이 없어, 선진국에 비해 관련 산업발전이 더디다는 점에 착안해 정부에 유용미생물은행의 구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 2007년부터 관련 연구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해 장내 미생물을 난치성 장질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등 미래 발전분야가 높은 점도 이번 사업선정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2단계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1단계로 2021년까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8,000㎡ 규모로 건물과 시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2022년부터는 유용미생물은행의 시범 운영을 거쳐, 2024년부터는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유용미생물은행구축사업 확정은 지난해 선정된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구축사업과 함께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을 이끌어 갈 쌍두마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순창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발효미생물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해 순창을 세계적인 미생물산업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용미생물은행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2027년에는 7,397억원의 생산유발, 2,826억원의 소득창출과 2,531명의 직간접 고용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농식품부는 예상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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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성황리 마쳐
- 제4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순창군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유소년야구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전국 140개 팀에서 총 3,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지난해 대회보다 50여개 팀, 1,500명이상 순창군을 방문해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순창을 방문한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으로 인해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면서 모텔, 민박, 펜션, 식당가 등은 때아닌 호황을 누렸다. 또 과일, 채소, 육류 판매업소 등의 매출액도 크게 늘었다. 특히 겨울철 비수기로 한산했던 순창읍 중심가에 야구잠바를 입은 초등학생들로 넘쳐나 거리에 활기가 돌면서 지역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순창읍에서 식당을 경영하는 김모씨(51세)는 “요즘 경기불황에다 계절적 요인으로 경영이 어려웠는데, 때마침 야구대회가 열려 식당을 방문하는 외부인들이 많아 한숨을 돌렸다”며 대회를 유치한 순창군에 고마움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도출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여 10월 3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제3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전라, 호남권 유소년야구대회도 개최하여 순창군이 명실상부한 유소년야구 메카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6리그로 나눠 진행됐으며, 새싹리그에서는 충남 천안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참여팀이 많았던 꿈나무리그는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다. 청룡은 경기 김포시유소년야구단, 백호는 전북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년리그도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룡은 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 백호는 김포뉴타운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주니어리그는 경기 안산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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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 순창군은 4일 향토회관에서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이미지향상을 위한 고객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친절교육은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감동을 주는 공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응대 마인드 향상 교육”이라는 주제로 최지혜 강사(현, 한국서비스교육원 전임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실시했던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인에 대한 공무원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응대 필요성이 제기된 것을 반영해, 민원소통의 기본자세 이해, 민원 조정 능력 향상, 올바른 민원 응대 방법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원인의 진정한 감동은 행복한 나를 통해 가능하므로, 나 자신부터 감동하고 그로 인해 웃음 짓고 만족도 배가 되는 민원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군 권재봉 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과 접하는 공무원들이 최일선에서부터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에게 최고의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또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양한 친절교육과 맞춤형 모범사례를 통해 적극적인 민원 응대 기법을 알 수 있었다”며 “적극적이고 친절한 공무원이 되기 위해 역지사지의 자세로 진심을 담아 민원응대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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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주년 3.1절 기념행사로 역사적 소명의식 높여
- 순창군이 제100주년 3.1절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갖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지난 1일 향토회관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기관 단체장, 군민, 학생, 군인 등 각계각층 500여명이 모여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들의 100년전 그날의 함성을 가슴속 깊이 새겼다. 이날 행사는 3.1절 동영상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 삼창 등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100주년을 맞아 순창군에 있었던 3.1 운동 당시의 모습과 순창 출신 독립의사 활동상을 보고하는 순서도 가졌다. 순창의 3.1 운동은 `기미 독립 선언서`가 천도교인 조영필에게 처음 전달된 후 박동진, 정순환, 우치홍 등 격문게시 등을 계기로 1919년 3월 20일이 되어서야 순창읍 뒷산에서 200여명의 만세운동 의거로 일어났다. 기념식에 참석한 학생들은 순창의 3.1 운동을 일으킨 박동진, 정순환, 우치홍, 송광춘, 강대성 등 순창 출신 독립의사들의 재조명을 통해 시대적인 소명의식과 함께 애향심도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을 마친 황 군수는 이어 쌍치면 영광정으로 향해 `영광정 8인 의사 추모행사`도 함께 했다. 영광정은 독립운동가 김원중 선생을 비롯해 이 지역 출신 8인의 애국동지들이 독립군 자금 모금과 항일투쟁 활동을 전개했던 곳이다. 황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항일투쟁을 펼쳤던 독립운동가에게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친다”면서 “8인 의사들은 광인(狂人)으로까지 행세하면서 목숨 걸고 독립운동을 펼쳤다. 우리는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런 애국충정의 마음을 후손들이 가슴깊이 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참석한 독립운동가 유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순창군에는 순창 쌍치 출신인 송광춘 선생이 100년만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는다는 낭보가 날아왔다. 이는 경남독립연구소 정재상 소장의 노력 끝에 광주 3.1 만세운동 참여자 5인이 받는 정부포상에 송 선생이 포함된 것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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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빈집 고친다, 주거·문화공간 희망하우스로 탈바꿈
- 순창군이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후 귀농·귀촌인,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지역활동가 들에게 무상 임대해주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11동의 빈집을 새롭게 보수하여 주거공간과 문화·예술 창작활동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군은 올해 빈집재생을 위한 보수비용 지원확대 및 임대 활용 방식 등을 대폭 개선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지원액은 지난해 동당 1200만원에서 올해 최대 2000만원까지 확대하며, 소유자는 지원액의 5%이상 부담하면 된다. 임대방식은 주변시세의 전월세 반값 의무임대 조건에서 5년간 무상임대로 바뀌는 등 귀농·귀촌인, 주거 취약계층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주거형태 지원사업에서 탈피해, 올해는 주거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지역내 문화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 활동가에게 비영리 운영 조건으로 무상임대할 방침이다. 이에 공방·화방 등으로 활용이 용이해져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간으로도 변모를 꾀할 것으로 보여 지역에 새로운 바람이 될 전망이다. 군은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임대 희망자 모집에 나서며, 3월중에는 대상주택을 선정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빈집 현황을 토대로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귀농·귀촌 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임차인 모집으로 공급과 수요를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방치된 빈집은 농촌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관리소홀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위험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다”며 “농촌마을의 과소화 방지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까지 빈집 13동을 재생시켜 귀농·귀촌인 13세대 27명이 입주했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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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
- 황숙주 순창군수가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로 3.1 운동의 숭고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 챌린지는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사의 이해를 높이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이광종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장의 촉발로 현재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챌린지는 3.1 독립선언서의 38개 문장을 한 문장씩 필사해 릴레이 형태로 다음 주자를 지목해 이어나가고 있다. 3. 1절이 단순 공휴일로 퇴색되어 가는 현 세태에 SNS를 통한 챌린지 확산은 대다수 국민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황 군수는 지난 27일 김순호 구례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황 군수는 군청 집무실에서 김 군수의 9번째 문장에 이어 10번째의 문장을 직접 필사했다. 10번째 문장인 `사람들이 저마다 인격을 발달시키고 우리 가여운 자녀에게 고통스러운 유산 대신 완전한 행복을 주려면, 우리에게 가장 급한 일은 민족의 독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를 한 글자마다 마음을 담아 필사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3.1 운동은 우리나라의 역사에 있어 꼭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건이다”면서 “독립선언서 필사로 다시 한 번 역사적 의미를 마음속에 새길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황 군수는 다음 주자로 황명선 논산시장과 김대근 사상구청장, 유기상 고창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순창군은 내달 1일에 향토회관에서 3.1 운동 제100주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기념행사에는 기관단체장, 군민, 학생, 군인 등 각계각층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3.1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새기고 애국 지사의 정신을 계승해 시대적인 소명의식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순창출신 독립의사 8인에 대한 추모행사도 쌍치면 영광정에서 진행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28